나의 소원은, 나였다
곽세라 지음 / 앤의서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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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난 1000일 동안 나를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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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진의 시대유감 - 나는 고발한다, 당신의 뻔한 생각을
정영진 지음 / 21세기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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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생각하는 습관‘ 누군가의 명언과 주장 아래 대동단결하지 말고 각자의 생각으로 싸우자
싸우고 또 싸우자. 생각이 멈추면 삶도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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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진의 시대유감 - 나는 고발한다, 당신의 뻔한 생각을
정영진 지음 / 21세기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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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진의 시대유감

#교양인문 #정치사회 #문화이슈 #정영진의시대유감

나는 고발한다 당신의 뻔한 생각을...

책 표지에 적혀 있는 문구가 인상적이었다.

세상의 흐름대로 그냥 보여주는대로 보고 믿었던 나의 생각들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나는 고발한다 나의 뻔한 생각을...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 누군가의 명언과 주장 아래 대동단결하지 말고 각자의 생각으로 싸우자

싸우고 또 싸우자. 생각이 멈추면 삶도 멈춘다.

p112

책임감 있는 어른이라면, 특히 세상에 존재하는 이런 차이를 몸으로 겪는 어른이라면

다음 세대에게 이야기해줘야 한다. 세상에서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어머어마한 불평등이 있고 이를 극복하는 것은 웬만한 노력으로 쉽지 않다는 것을, 그리고 그 격차를 역전시키기 위해서는 벌어진 차이를보다 훨씬더 큰 노력을 기울어야 한다는 것을. 그리고 설령 그렇게 죽을 힘을 다하더라도 극복된다는 보장이 없다는 것을. 그것이 세상이라는 것을 말이다.

나는 이제 예비초1가 된 아들에게 작년 7살때 부터 선택과 책임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 해주고 있고

네가 선택한 일에 대한 책임이 반드시 따르고 감당해야 한다고 알려주고 행동하게 하고 있다.

선택과 책임은 어릴 때부터 부모로에게 배우지 않는다면 어른이 되어서도 선택을 하고 책임을 감당하는 일을 못할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글쓴이의 말처럼 내가 아무리 최선을 다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 수 있다는 것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라는 이유는 시작조차 안하고 포기하는 것 보다 나는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분명 과정에서 나는 성장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약자가 착한 사람이라는 오해

같은 잘못을 저지르더라도 약자에 대해서는 조금 더 관용을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고 그들의 잘못된 행동이 잘한 행동으로 바뀌지는 않는다. 너그러이 보되, 옳지 않는 행동이

계속되어선 안 된다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

약자라고해서 무조건적 수용은 그들의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하게 되는 것이고 그로 인한 피해자들은

약제 전체에 대한 불만이 커질 것이다.

part 1. 모순을 밝히다. : 고민 없이 산다는 것은 큰 위기다.

part 2. 가식을 비웃다 : 누구나 좋아할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조심하라.

part 3. 소신을 말하다 : 눈치 없는 사람이 새상을 바꿔왔다.

파트별로 지루할 틈 없이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

읽는 동안 나의 생각을 스스로 정리하게 된다. 그리고 나의 가치관과 나의 생각을 명확하게 갖게 되는 것 같다.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갖고 싶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기 바란다.

내가 세상을 보여주는 대로 보고 살아왔는지 나의 시선으로 살아왔는지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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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 2 - 평신도 눈높이에 딱 맞춘 정곡을 꿰뚫는 쉽고 바른 해설서, 개정판 평신도를 위한 쉬운 성경 시리즈
양형주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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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 2

평신도 눈높이에 딱 맞춘 정곡을 꿰뚫는 쉽고 바른 해설서

성경 통독 시작을 두려워 하는 마음이 있다면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를 적극 추천해 본다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 책과 함께 성경통독을 해본다면 재미있는 역사책을 읽듯이 술술 읽혀질거라 생각한다.

어릴 때 외가댁에 가면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항상 성경을 읽고 계시는 모습을 보았다

방학 때 놀러가면 할머니의 권유로 성경을 읽어보기 시작했다 그때 창세기는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는 말씀 이었다.

한번에 많은 장을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다시 집으로 오면 난 성경을 읽지 않았다.

할머니댁에만 가면 읽는 책 같았다. 그렇게 나의 신앙생활은 성경을 제대로 읽지 않은 채 성인이 되었고

20대 중반의 나이가 되면서 성경통독을 시작하였다. 언젠간 나도 할머니 할아버지처럼 성경통독을 해야지 라는 마음은 나에게 계속 남아있었던 것 같다. 나에게 성경통독은 언젠간 내가 해야할 숙제같았다.

드디어 용기를 내어 성경통독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그렇게 성경통독을 10회 이상을 하게 됐고 물론 10회 이상을 읽었다고 해서 내가 성경을 잘 알고 있다는 착각은 버려야 한다 ㅎㅎㅎㅎ그저 책 읽듯 읽기만 했으니까. ㅋㅋ

물론 성경을 읽으면서 나의 삶은 크게 변화고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해졌다. 그래서 난 말한다.

성경을 공부하듯 읽지 말고 역사 책 읽듯 계속 읽다보면 그게 내 삶이 될거라고!!

1월부터 성경통독을 다시 시작했다. 통독을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과 함께 읽기 시작했다.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과 함께 읽으니 성경의 흐름이 더 술술 읽혀지고

창세기의 모든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꼼꼼하게 읽어볼 수 있었다.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을 읽으면 내가 창세기 내용을 다 알고 있었다는 착각을 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아주 쉽고 명확하면서 실제적인 해석을 통해 창세기를 현실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아직도 성경통독 시작하는 것을 두려워 하고 있다면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 책과 함께 시작해 볼 것을 권유한다 ^^

2025년 성경통독 1독을 위한 우리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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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 1 - 평신도 눈높이에 딱 맞춘 정곡을 꿰뚫는 쉽고 바른 해설서 평신도를 위한 쉬운 성경 시리즈
양형주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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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눈높이에 딱 맞춘 정곡을 꿰뚫는 쉽고 바른 해설서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1권

양형주 목사님께서 집필하신 평신도를 위한 쉬운 성경시리즈 (브니엘)를 통해서

성경을 재미있게 읽고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

이번에 성경통독을 다시 시작하면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1권과 함께 시작할 수 있어서

마음이 든든하다 ^^ 믿고 보는 평신도를 위한 쉬운 성경시리즈이다!!

창세기를 바로 아는 것이 인생의 시작이다. 하나님을 나의 자신감으로 삼는 은혜의 척도라고 말해주고 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 하시므로 일어나는 사건들과 죄.. 창세기부터 시작이다.

창세기를 바로 알아야 하고 여기에서의 하나님의 뜻과 사랑을 우리는 명확하게 알아야 한다.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1권은 우리의 이러한 궁금증을 해소해주고 더 나아가 우리의 믿음의 자리로 더욱 굳건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성경이라는 선입견으로 기독교인들만 보는 것이 아니라. 역사서를 읽는 마음으로 읽는다면

세상을 창조하신 놀라운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게 현대인의 언어로 풀어낸 책이여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놓지 않고 계속 읽게 되는 책!!

성경만 읽는 것이 다소 힘들게 느껴진다면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1권으로 먼저 성경읽기를

편하게 접근하기를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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