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내게 묻다 - 모든 질문의 답인 예수를 만나다
김지철 지음 / 두란노 / 2016년 2월
평점 :
품절


 

김지철 목사님 지음

- 예수, 내가 묻다 -


만약 사람이 살면서 가장 큰 물음에 대답 할 수 있다면, 나머지 뒤따르는 자잘한 물음들은 침묵시ㅣ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이 물음에 대답하면 모든 물음을 침묵시킬 수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바로 그렇게 사는 사람들입니다.  - 28p -


예수 내게 묻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을 통해서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그 해답을 찾는 여정과 같았다.

예수님의 물음은 우리를 돌아보게 하고 우리 영혼을 성숙하게 한다.


예수님은 물음은, 우리가 신앙의 여정을 마치는 날까지 우리 자신에게 계속해서 던져야 할 질문이다.


너는 왜 교회에 나오느냐? 왜 예배드리느냐? 너느 예배드리면서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이 물음에 대답하기 위해서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주님 앞에 나가 예배드리는 것이라고 한다.

 "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메시아이십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님께 모든 생명과 구원의 능력이 있습니다.

  주님이 진리이십니다. 하늘이 보화시고 하늘의 지혜이십니다. 여기에 내 모든 것을 걸겠습니다." 라고 고백 해야한다고 말한다.  - 61p -


〔일곱번째 물음〕

회개할 용기가 있니?


신앙생활에서 치명적인 것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는 영을 잃어버린 것 이다.

우리는 늘 죄를 짓는 일에 노출되어 있다. 죄를 짓게 되면 주님으로부터 멀어지는 지름길이다.

그러므로 회개하여 내 연약함, 내 전부를 밑바닥부터 하나님을 향해 열어 놓는 것이다.

회개하지 않는 마음은 고집스러운 마음, 무조건 거절하려는 마음, 옳은 것임을 알아도 내가 하기 싫으면 하지 않겠다는 완악해진 마음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큰 사랑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나같은 자를 위해서 생명을 내어주기까지 하신 십자가의 사랑 .

하나님의 큰 사랑 앞에 우리가 항복할때, 우리 영혼의 진정한 기쁨과 자유함 얻게 됩니다.


우리 역시 생명을 내어주기까지 내 이웃을 사랑하며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어야 할 것이다.

 'compassion' 즉 긍휼이 여기는 것, 불쌍히 여기는 것 이 모습이 사마리아인의 모습이며 바로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우리 역시 예수님을 닮아가는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마지막 열세번재 질문〕

나를 사랑하니?


이 질문을 받으니..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찬양곡이 떠올랐다.

신앙의 핵심은 예수님을 향한 사랑 고백이다.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이 아시지 않습니까?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제게 주어진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장소 때문에 두려워 하지 않게 하시고, 일과 사람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제게 주어진 것들을 사랑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삶의 문제, 영적인 고민 모두 내려놓고 "제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고백하며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성장해 갑시다.


이 책은 영적으로 지쳐있고, 하나님을 향한 첫사랑을 잃어버리고 세상에 방황하는 우리들에게.

다시금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지금 바로 이 책을 통해서 영적으로 회복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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