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김치찌개 ㅣ 이야기숲 1
한세경 지음, 이승범 그림 / 이루리북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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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숲 #이루리북스 #소설 #어린이소설 #오늘은김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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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왜 《오늘은 김치찌개》 일지 궁금증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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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초등학교 4학년 이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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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기 도둑이라는 누명을 쓰고,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줄곤 그림상을 놓치지 않았던 현우.

이번에도 그림 상은 당연히 내 차지라며 열심히 그린 그림.

그런데 현우의 그림이 다른 사람의 그림이 되어 버렸다.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인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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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우에게 진실을 알려주려는 쪽지가 계속 오는데...

쪽지를 보내고 있는 친구는 누구일까?

그 친구는 모든 진실을 알고 있는 걸까?

현우에게 무엇을 말해주고 싶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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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는 쪽지를 보낸 친구도 찾고 싶고,

나에게 누명을 씌운 친구도 찾고 싶고

자신의 그림도 찾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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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림을 자기 그림이라고 말하는 지수.

지수는 현우가 좋아하는 친구.

지수의 말을 믿어주고 싶다. 그래서 자기 그림을 더욱 찾고 싶었는지 모른다.

현우는 이 모든 것을 잘 해결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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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솜씨 가게에서 아빠랑 맛있게 먹은 김치찌개

아빠의 단골이고 현우의 맛집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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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술이 취해 들어온 아빠.

요새 살이 빠져 보이는 아빠를 위해서

아빠가 좋아하는 김치찌개를 끓인 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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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에는 현우의 마음이 담겨 있다.

따뜻한 집밥. 집밥 속에 담김 가족의 사랑을 고스란히 담아 놓은 오늘은 김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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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속상한 일이 있었다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집밥을 먹으며

서로 대화를 나누면서 나의 어려움을 풀어갈 수 있는 힘을 얻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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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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