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이지 않았다 ㅣ 내가 죽였다
정해연 지음 / 반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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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소설 #사건의진실 #정해연 #장편소설 #내가죽이지않았다 #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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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연 작가

사람의 저열한 속내나 진심을 가장한 말 뒤에 도사린 악의에 대해 상상하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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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연 작가 쓴 책 중에 홍학의 자리를 재미있게 읽었기에 이번에 출간된 ' 내가 죽이지 않았다' 책도

큰 기대감을 안고 읽게 되었다.

읽고 난 후.. 역시 정해연 작가다.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을 놓칠 수 없고 계속해서 등장인물을 의심해 가면서 쫓게 된다. 그렇게 순식간에 책을 다 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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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

"당신은 사람을 죽인 사실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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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환은 끊임없이 자신의 무죄를 주장했는데...

왜 2심에 해당하는 육군 고등군사법원 재판장에서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말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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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환 그는 정말 송형근을 죽였을까?

그에게 죽일 이유가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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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환의 결백을 주장하는 사람은 다름 아닌 피해자 어머니이다.

그리고 김욱환은 김무일 변호사를 만나기로 한 날 시신이 되어 나타났다.

이렇게 끝난 게 아니라 이 사건은 이제부터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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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의 어머니는 자신의 아들을 죽인 피고인 김욱환의 무죄를 말하고,

죄를 인정한 김욱환은 살해를 당하고 모든 게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

뒤에 숨겨진 무서운 진실, 사람을 죽여서까지도 숨겨야 하는 그 진실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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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물에 탈출한 변호사 김무일, 시골로 좌천된 열혈 지구대원 신 여주 형사, 그리고 그들을 돕는

변 사무장. 이들이 숨겨진 진실을 하나씩 찾으며 진짜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스릴 넘치고 짜릿한

그들의 공조가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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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추리소설을 보고 싶다면

'내가 죽이지 않았다.' 책을 추천한다! 이 여름 범죄 추리 시설 읽으며 더위를 날려 보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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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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