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요한계시록 - 눈앞에 펼쳐진 듯 입체적으로 쉽게 이해하는 요한계시록
양형주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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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요한계시록 #브니엘 #요한계시록

눈앞에 펼쳐진 듯 입체적으로 쉽게 이해하는 요한계시록

계시록이 결코 두려운 책이 아니라 산 소망의 말씀임을 경험하게 된다.

글쓴이 양형주 목사는 성경을 잘 가르치는 교회란 목회철학으로 2013년 6월 대전도안교회를 개척, 설립하여 성도들을 바른 말씀과 건강한 신학에 기초하여 목양하기에 힘쓰고 있다. 그는 교회 내에 이단 침투의 심각성을 경험한 후 10년 이상 이단에 대해 연구했다 목회자와 신약학교수로 이단 교리의 잘못된 가르침을 반증하며 이에 대처할 수 있는 바른 교리와 성경해석을 강의, 설교해왔다. 특히 바른 요한계시록의 해석의 중요성을 깨닫고 다수의 요한계시록 관련 저작들을 집필해왔다.

스토리텔링으로 풀어가는 요한계시록

어렵고 두렵게만 느꼈던 요한계시록이 '스토리 요한계시록'을 읽으면서

요한계시록을 읽는 재미가 생겼다.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라라." (계21:6~7)

하나님은 현시대에 핍박과 횡포로 환난과 인내 사이에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에게 이 모든 것의 주권자가 하나남임을 밝히시며, 성도 앞에 놓여 있는 믿음의 분투를 계속해서 격려하신다. 하나님은 끝까지 분투하여 이기는 자들에게 생명수 샘물을 약속하시며, 하나님의 나라의 풍성한 삶을 상속하실 것이다. 단순한 백성을 넘어 유업을 이을 상속자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다시 한번 강조하여 말씀하신다.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라라." (계21:7)

요한계시록 각 장의 순서에 따라 총 22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사진 자료와 희귀한 성화들을 함께 실었다. 요한계시록을 더욱 생생하고 정교하게 읽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장인 스토리 요한계시록 전장 핵심 나누기를 읽으면서 책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성경책만 읽다보면 이해가 안되고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스토리 요한계시록을 함께 읽으며 성경이 더욱 생생하게 느껴지고 더 와 닿게 되었다.

성경과 함께 읽으면 좋은 책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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