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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에 한번은 만나야 할 역사 신물 30
마흔이 처음인 당신에게 한국사 인물들이 알려 주는 삶의 중심을 세우는 지혜
초등학생 2학년 아들이 한국사 만화를 열심히 읽고 있고, 또 한국사 수업도 흥미를 갖고 있다.
나는 학창 시절에 한국사에 흥미를 크게 갖지 못했는데 아들 덕분에 한국사에 대한 관심을
40대가 되어서야 갖게 됐다. ㅎㅎ ㅎ
아들과 함께 한국사를 읽고, 티브이에서 한국사 강의를 들으면서 역사 인물에 대한 관심이 더 생겼다.
얼마 전에 '그대는 인생에서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책을 통해서 세종의 지혜를 읽고 배우게 되면서
더욱 역사 속 인물을 통해서 삶의 지혜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흔에 읽는 한국사' 책을 읽게 되었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다시 배우고 살아갈 힘을 얻고자 한다.
SNS를 경솔하게 하지 말 것.
내 글이 어떤 영향력을 미칠지, 또 어떤 과정을 낳을지 주의하는 것이 마땅하다.
SNS은 내 생각과 감정을 세상에 드러내는 창구인 동시에, 이를 통해 나라는 사람이 평가받는 거울이기도 하다. 내가 쏟아 낸 말과 글이 그 거울에 그대로 반사되어 나에게 돌아온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진정한 친구를 둘 것
진심으로 마음을 나눌 함께 나눌 수만 있다면 단 한 명이라도 괜찮다.
친구를 뜻하는 단어 Friend에서 r이 빠지면 Fiend. 즉 악마 같은 사람을 뜻하는 단어가 된다.
친구와 악마 같은 사람의 차이는 고작 r이라는 철자 하나에 달린 것이다.
40대에 이른 지금, 나는 관계에 있어서 r 하나를 더 쌓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신뢰를 얻은 작은 관심과 도움 하나가 내 주위를 Fiend가 아닌. Friend로 채워 나간다.
SNS을 통해서 나의 생각을 표현한다면서 남을 험담하고 저격하는 글을 올리는 사람을 보곤 한다.
10대들은 단톡방 통해서 다수가 한 명을 공격하는 글을 올리고 그것이 잘못된 일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다. 결국 그 말은 거울에그대로 반사가 되어 나를 발목잡은 과거가 될 것이라는 걸 모르는 것 같다.
조금 더 인생을 산 40살이 된 우리가 10대들에게 멋진 어른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지혜를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그리고 잠시 내 삶을 돌아보며 다시 나아가는 힘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인생의 길.
그 길에 서서 해매고 있다면 '마흔에 읽는 한국사' 책을 적극 추천한다.
내가 원하는 삶을 찾아 빛나는 삶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