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을 양육하는 행복한 권사 - 권사는 하나님 교회의 어머니이자 행복 전도사이다 직분자 시리즈 3
김병태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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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을 양육하는 행복한 권사.


사람들은 회사, 교회, 사적 모임 등 감투 쓰는걸 좋아하고 그것이 나의 영향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이 나의 권력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교회에서 받은 직분, 회사에서 받은 직함

이 모든 것에서는 책임이 따른다. 하지만 책임은 갖지 않고 이름만을 얻고자 하는 경우를 우리는 많이 볼 수 있다.

이름의 무게가 얼마나 큰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행복한 권사' 책을 통해서 권사 직분의 책임감 그 이름의 무게를 잘 알 수 있다.


권사는 교회 안에서 평신도 지도자로 세운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목회자를 세워주는 동역자이자 평신도의 모범이 되어야 하는 중요한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교회뿐 아니라 가정에서부터 이루어지고 있어야 하는 부분이다.


 


목차를 보면 유익한 내용들이 가득 담겨져 있다.

이 책을 모든 직분을 잘 감당해 갈 수 있는 바른 지침서가 되어줄 것 이다.



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 (딤전3:13)

어떤 직분이든 그 직분을 잘 수행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에서의 보상이 주어질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 땅에서, 더구나 교회 공동체 안에서도 아름다운 보상이 주어질 것이다.


화목이야말로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원천이다.

화목해야 교회 내부의 힘을 한곳으로 모을 수 있다.

권사는 집약된 힘을 모아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교회의 피스메이커가 되어야 한다.


임직을 앞두고 계시거나 초보 직분자분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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