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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 어드벤처 : 노아의 방주 - 혼자서도 척척, 레고 가이드북 ㅣ 브릭 어드벤처
송형근 지음 / 효형출판 / 2019년 4월
평점 :
레고 가이드북이 나왔다.
어릴 때 부모님께서 사주신 레고가 생각이 난다.
내가 갖고 놀던 때의 레고는 만드는 방법에 대한 책자만 있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어린이들이 먼저 그림으로 이해하고 흥미를 유발 시킨 다음
혼자서 척척 만들어 볼 수 있게 책이 만들어져 있다.
우리 아기는 아직 7개월이라서 레고를 만들 줄은 모르지만.
그림책이 색깔이 다양하니까 눈이 휘둥그레진다 ㅎㅎㅎ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 아기에게도 흥미 유발이 되는데.
레고를 만들 줄 알고 글을 읽을 줄 아는 어린이들에게는 더 큰 효과가 있을 것 같다.
브릭 어드벤처 노아의 방주 책을 읽으면
성경그림책을 읽는 효과까지 있다. 아이들에게 좀더 친근감 있게 성경을 읽을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서
이 책이 굉장이 반갑다.
교회 유치부에서 단체로 브릭 어드벤처 노아의 방주 레고 가이드북을 읽고 함께 레고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져봐도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스토리를 기억하고 상상하며 만들어보는 시간! 아이들의 두뇌활동에 참 좋을 것 같다.
가정에서도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하는 놀이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온 가족이 함께 레고를 만들어보는 시간!
어린이들에게 부모님과 함께 하시는 시간만큼 정서적으로 좋은 건 없는 것 같다..
그림 책도 읽고 레고도 만들어 보는 1석 2조의 좋은 놀이가 생긴 것 같다.
책 그림도 레고모양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어린이들이 레고 만드는 것에 더 호기심이 유발될 것 같다.
레고를 만드는 부분에도 세심하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어린이들이 만들어보게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