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 메이킹 - 멋지고 당당한 여성으로 새로운 인생을 여는 법
신은영 지음 / 쌤앤파커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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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메이킹

책 제목에 이끌려서 읽게 된책!

멋지고 당당한 여성으로 새로운 인생을 여는법 포스메이킹! 이라고

책의 맨 앞표지에 적혀있어요.

멋지고 당당한 여성으로! 내가 가장 되고 싶어하는 모습을 표현한 말인 것 같아요. 멋지고 당당한여성! 왜 그렇게 이 단어에 끌리게 되었는지..

목차를 살펴보곤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답니다.

이 책은 1장.포스메이킹이 필요한 사람들

2장. 숨어있는 포스 찾아내는 법

3장. 자기 포스 연출법

4장. 사람 사이에서 빛나는 포스만들기 이렇게 4장으로 이야기 하며

각각의 세부 항목들이 있었는데요

포스메이킹이 필요한 사람들에서 항목들을보니 제가 해당하는 항목들이 많더라구요. ‘아하~ 이래서 내가 이 책을 읽어야만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쩜 이렇게 내 마음과 같은 맥락들이 많은지 감탄을 하게 되더라구요.

기억에 남았던 것은 질문을 못하는 사람. 결정을 쉽게 못하는 사람!

사실 친정아빠는 저에게 농담반 진담반으로 ‘결정장애’ 있다고 말씀하세요.

그만큼 결정하지 못하거든요. 정말 최고의선택을 하고 싶은 마음.

한치의 오차도 없이 최고! 완벽한 선택을 하고 싶은 마음이 ‘결정장애’라는

마음까지 이끌어오게 되었더라구요.

혹시나 했던 마음이었는데.. 책을 통해 저를 보게 되니 저를 더 정확하게 볼수 있는 힘이 생긴 것 같았어요.

그리고, 선택에 관한 이야기 중 가장 마지막에 담긴 말 한마디

“사소한 것에서 선택을 미루기 시작하면 인생에서 정말 큰 선택은 누구에게 미룰텐가?” 와우!!저한테는 꽤 충격이었어요. 그만큼 제가 선택 안하고 살았거든요. 선택을 하는것보다 선택을 당하는게 훨씬 마음 편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 생각의 전환점이 되었던 말이었습니다.


저에게 또 필요했던 말 한마디! 생.각.정.지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다보면 나는 어느새 피해자로 둔갑해있다.

맞아요. 생각을 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피해가 되어 있더라구요. 이런 잘못된 생각들은 생.각.정.지 필요성이 크다는걸 알게되었고, 생각정지를 하는 가성비 좋은 방법도 책을 통해 배울수 있었답니다.

감정단어 잘 사용하기 역시 저처럼 감정표현이 적은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괴로울수록 몸에 집중하는 것.

“얼굴은 내 마음의 그릇이고 몸은 내 영혼의 집이다. 언젠가는 돌아갈 곳이므로 끊임없이 유지 보수 관리해 줘야 한다.“

이 말도 제게는 명언이었답니다.

나를 가꾸는 일도 사치라고 생각하며 지냈던 요즘이었기에...

어쩜 이렇게 이 말들이 쏙쏙 들어오던지요

자존감에 관련된 책은 아닌데.. 왜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단단해지는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건지 궁금해졌습니다.


아마도 나에 대해 인식하고, 그 반응에 대해 선택하는 것이 온전히 내것으로

인정되었기 때문인 것 같더라구요.

인식하고, 선택해서 반응하는것!

저에게 올해 남은 기간동안 꼭 해결해야 하는 숙제가 생긴 것 같아요.

포스메이킹 나만의 포스메이킹 만들기! 성공해서 꼭 작가님께 인사글 남겨야 겠어요!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포스메이킹 #신은영 #쌤엔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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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의 용서를 배우다 - 왜 해야 하며 어떻게 해야 하는가
팀 켈러 지음, 윤종석 옮김 / 두란노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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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의 용서를 배우다.

한해를 마무리 하게 되는 이 시점에서 만나게 된 ‘팀 켈러의 용서를 배우다’

나의 부족함을 아시기에 예비해주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코끝이 찡해졌던 책이예요.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나는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면서도.

나의 상처 앞에서는 ‘용서 하지 못한 마음’이 늘 자리 잡고 있더라구요.

그동안 두포터 활동을 하면서 읽었던 여러 가지 책들과 함께 나의 신앙을 좀 재정비 할수 있었던 2022년 한해!

그런 저에게 이 책은 한해를 마무리 하기에 가장 적합한 책이었던 것 같아요.

 

이미 책으로 몇 번 만나본 적이 있었던 팀 켈러 목사님! 그리고 ‘하나님의 임재연습’이라는 책을 옮기신 윤종석님까지! 두분의 완벽한 콜라보로 만들어진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이 출판된지 얼마되지 않아서 빠르게 한국에서 윤종석 번역가님이 번역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자꾸 제가 느끼는 대로 생각하는 것 같지만, 한해동안 용서하지 못했던 것들. 용서하지 못했던 사람에 대해 용서로 마무리 하고, 사랑할수 있도록 힘을 주고 싶었던 #두란노출판사의

독자를 향항 배려와 사랑이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용서를 배우다’ 이 책은요.

“용서 없이는 사랑도, 삶도, 미래도 없다”는 말로 들어가기를 시작하면서.

용서의 문을 열고 들어가야 할 시간_용서 실종시대

용서를 이해하다_용서, 왜 해야 하는가?

진정한 용서를 시작하다_용서, 어떻게 해야하는가?

3가지의 큰 제목아래 그 제목을 뒷받침 할수 있는 답변들로 쓰여져 있는 책이예요.

마지막으로 4가지 부록으로 담긴 용서의 원리, 하나님의 용서에 관한 성경말씀, 용서를 실천하려면, 화해를 실천하려면..으로 우리의 용서를 조금더 부추기고, 체계적으로 이야기 하는 책이랍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왜 용서를 해야하는지?’ , ‘나에게 용서란 무엇인지?’

생각해 볼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좀 더 강하게 와닿았던 예시로 ‘요셉의 이야기’ 그 이야기 속에 용서에 대한 새로운 시선이 다 담겨 있더라구요.

그리고 또 한가지.

책속에 담겨있는 “하나님의 용서를 경험하면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데 필요한 내적 자원이 갖춰진다. 우리의 죄에 대한 내적 가난인 겸손과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내적부요인 확신”

이 글을 몇 번이고 반복하며 읽어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용서를 경험하면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데 필요한 내적 자원이 갖춰진다.

그럼 나는.....? 나는 왜?

나를 돌아보며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게 되더라구요.

용서하는 일은 쉬운일은 아니기에 천천히 옷깃이 젖어들 듯이 책을 곱씹고 읽어야만 했습니다. 나에게 꼭 필요했던 ‘용서를 배우다’ 용서를 배우는 시간.

이 책을 읽었던 시간이 12월이었음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한해를 누군가를 증오하고 혐오하는 마음으로 마무리 할 수는 없으니까요.

그리고 지난주 설교말씀으로 들었던 ‘용서’ 우리 목사님께서 들려주셨던 설교말씀도 떠올라서

이 책이 더더욱 깊이있게 마음을 울릴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한해를 마무리 할수 있도록 이 책을 읽게 된것에 감사합니다.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두포터 자격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용서를배우다 #팀켈러 #연말관계정산 #Forgive #실전용서 #용서 #두포터 #나를복음으로살게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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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다닭 ㅣ 책고래아이들 30
김명희 지음, 김상균 그림 / 책고래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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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용의 책일까 궁금했었던 푸다닭
푸다닭은 그저 자신의 아내와 알을 지키려는 평범한 가장의 모습을 보는것 같았어요.
할머니의 사랑도 받고싶어하고,
뭔가 해보고싶고, 노력하는 모습의 푸다닭
하지만 현실에서의 푸다닭은 할머니 손주의 목소리만 들려도
긴장하게 되고,
밉닭의 미운말에 상처입고 힘들어하는 푸다닭 이랍니다.
밉닭의 말에 생각없이 집을 나섰다가 겪게되는 크고 작은 이야기들
이 속에서 떠돌이 개도 만나고,
개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날수 있었어요.
동물들의 대화에서 느껴지는 따스함.
이 따스함은 또다른 의미를 갖게해주더라구요.

책 표지가 바로 그 따스함의 증거였어요~^^
가만히 보니 보이더라구요.
푸다닭의 표정에서 고마움과 감동이 느껴졌어요.
이 장면을 보면서
우리에게 필요한건 지나친 관심이나 잔소리가
아니라 상황에 꼭 필요한 배려?
이 배려하는 마음 하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심하게 툭 던진 지렁이에서 이런맘을 느낄수 있었던것은
이 책을 쓰신 작가님의 마음이 따뜻해서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작가의 말도 감동이었습니다♡
이런 따뜻한분들의 책이 많이 만들어지고~
더 많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어요.
책으로만 전할수 있는 따스함이 이 책에서 느껴졌습니다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푸다닭 #책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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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상한 사랑은 처음이야
유희진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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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상한 사랑은 처음이야

책 제목에서부터 특별한 사랑이 느껴지는 ‘이렇게 이상한 사랑은 처음이야’

이 책은 엄마들을 위한 만화책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소한 일상이 담긴 따스한 만화책!

웃고 떠들다가 지나가버리는 사랑이 아니라, 재미있었던 부분을 계속해서 읽어보며,

살피고 깨닫게 되는 사랑이야기

엄마라면 한번쯤 겪어보았을 것 같은 일들이 담겨져 있어서

나의 지난 육아기를 떠올려 보기도 하고,

아이들과의 좋았던 추억들을 되새겨 보면서 볼수 있는 책이었던 ‘이렇게 이상한 사랑은 처음이야’

책에서 느껴지는 사랑은 정말 이상하고, 조금은 특별한 사랑인 것 같았습니다.

특별한 사랑을 담아내듯 책속에도 많은 이야기들이 공감되고, 다시 한번 떠올려

보고 싶었던 이야기들이 많았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마음의 시력에 관한 이야기를 보면서 세상 사람들도 우리보다 더더욱 마음의 시력을 가꾸고, 아끼며 키워낼수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마음의 시력’처음 알게 되는 단어이긴 하지만, 한번 읽어보기 하며 마음 속 울림이 가득했습니다.

크고 작은 에피소드가 한가득 있는 사남매맘인 나.

우리 아이들 한명을 키울때마다 얼마나 울고, 웃었는지 이 책을 통해서 그 세월의 흔적을 다시한번 떠올리고, 그 세월을 그리워 할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책

그림으로 한번, 글로 또 한번 나의 마음과 생각을 두드리던 책!



소소한 일상이 한권의 책으로 담겨있어서

남몰래 누군가의 일기를 보는것처럼? 편안하게 읽어내려갈수 있었던 책이예요.

육아에 지치거나 중요한 것을 놓치고 싶지 않을때! 이 책을 보면서 다시금 마음을 붙잡아 볼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이렇게이상한사랑은처음이야 #그림일기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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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렙처럼 온전하게 - 인생 위기, 믿음을 붙잡고 산다
강정훈 지음 / 두란노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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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위기 믿음을 붙잡고 산다.

갈렙처럼 온전하게!

제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 중 하나인 ‘온전하게’ 갈렙차람 온전하게!

이 책에서는 갈렙을 여호수아에게 밀린 2인자 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여호수아에 대해 더 많이 말하고 있었지만, 우리가 좀더 관심을 갖고,

가장 필요한거라 여겨야 할 것들중 하나인 용기! 성경속 지휘관 갈렙의 용기!

온전하게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가는 용기! 우리에겐 그것이 필요합니다.

사실 누구에게나 위기는 오고, 우리는 그 위기가 언제 어디서 닥쳐올줄 모르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위기 앞에서는 ‘내가’ ‘내가 어떻게 해야할것인가?’에 대해 좀더 주목하고, 나의 행실을 좀더 갈고 닦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게 되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여호수아의 그림자에 가려져 빛을 발하지 못했던 갈랩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좀더 온전하게 하나님을 바라보고, 온전하게 하나님을 신뢰해야함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닥치는 위기 상황들. 우리는 그때마다 하나님을 바라봐야 하고,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성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고민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헬렌켈러가 했던 말이라는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한편 그것을 이겨내는 일로도 가득 차 있다”

어쨋거나 우리는 고통으로 가득찬 세상을 살아야하고 우리는 이것들을 이겨내야 한다는것!

여기서 나는 고민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통으로 가득찬 세상을 어떻게 이겨낼것인가? 이 역경을 누구와 함께 이겨 낼 것인가?

누구와 함께 이겨 냈을 때 가장 완벽하게 이겨낼수 있을것인가?

이것에 대한 해답은 이 책에 있습니다.

 

‘누구와도 경쟁하지 않았던 갈렙’

오직 하나님만을 주목하고 나아갔던 갈렙.

여호수아에게 가려져 2인자의 길을 걸어야 했던 갈렙.

나라면 갈렙처럼 할수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떠올려보았는데..

이 부분에서는 좀더 고민을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영역에서는 가능할 것 같단 생각도 들지만, 또 다른 영역에서는 절대적으로 불가능할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온전하게’ 라는 말을 덧붙였구나! 라는 깨달음도 얻어지면서..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갈렙처럼 온전하게’ 그 어떤 수식어도 빠지면 안되는 말

갈렙처럼 온전하게! 위기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삶의 나침반이 되어줄 갈렙이야기!

꼭 한번 읽어봐야할 책으로 추천합니다.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두포터 자격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갈렙처럼온전하게 #강정훈 #두포터 #용지 #갈렙이야기 #두란노 #나를복음으로살게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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