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인생책 - 실리콘밸리 리더가 실험한 인생 리셋 프로젝트
크리스 채 지음 / 더스퀘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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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서와 같이 극적인 변화를 주어야 한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그저 내가 생각했던, 꿈꿔왔던, 현실적용 가능한 소소한 생각들을 실제 경험을 통해 천천히 실천해보면 내가 내 인생을 더 만족스럽게, 행복하게 변화시킬 수 있다는 다독임을 주는 친구같은 책이라 더 맘에 들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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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기 공부법 - 성적 급상승을 부르는 진짜 공부의 시작
박인수 지음 / 성안당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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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한 학기 공부법은 오랜시간 학원을 운영하며 수많은 학생들을 멘토링한 경험으로 실제 효과가 있었던 공부방법과 습관, 각자에게 맞는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줄 뿐 아니라 꼭 학생만이 아닌 여러 공부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책으로

강철 엉덩이와 함께 몇시간이든 한자리에 앉아 공부한 시간은 긴 것 같은데

어째 늘지 않는 실력에 나 혼자서

'왜 이렇게 기억에 오래 남지 않을까?'

'이 공부방법이 나에게 맞는건가?'

'효과적인 공부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하고 혼자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공부에 대한 마음가짐, 공부방법, 전략 등을 안내해준다. 



먼저 학교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건 학교 수업.

선행학습을 통해 이미 배웠던 구간이라고 수업시간에 학원 시험지를 풀거나, 다른 과목을 공부하는 친구들도 많은데

결국 학교 시험문제를 출제하는 사람은 학교 선생님이며, 사교육을 통해 이미 배운 내용이 있다해도 학교 수업을 통해 필기하고 메모하며

선생님의 설명을 통해 시험에 출제될 핵심을 파악해야 하는 점이 중요한 포인트.

몰라서 수업을 열심히 듣는 것이 아닌 선생님의 설명에서 중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찾아내기 위해 수업도 열심히 들어야

직,간접적으로 시험에 중요한 힌트를 캐치할 수 있다는 것을.

성적 상위권 학생들의 ' 학교 수업과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어요 ' 라는 말이 진짜였을줄이야!



공부할 장소부터 탐색해보자면

어느정도의 백색소음은 있어야한다며 카페에서 책을 펴놓고 공부도 해봤지만 어느새 같이 온 친구와 수다타임이 되는 건 시간문제에다

역시 조용한 곳이 최고지하며 야심차게 한달 끊은 스터디카페는 헬스장처럼 귀찮아서 빼먹기 일쑤.

반대로 집에서 하는 공부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자신의 속도에 맞춰 학습할 수 있어 효율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학습 습관을 기르기에 좋은 점이 큰 장점이다.

자신이 가장 안정감을 찾는 집이라는 공간에서 좀 더 깊은 집중력으로 알찬 공부시간을 보낼 수 있다.



공부에서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암기.

여러번 교과서를 읽었음에도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거나,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것은 정말 '읽기'만 하고 충분히 기억했다고 잘못 생각했기 때문이다. 기억을 잘 하기 위해서는 내용을 충분히 이해해야 하며 중요한 단어에 밑줄을 치거나 정리하면서

한번 더 스스로 공부한 부분 인출활동을 통해 점검하는 시간을 통해서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시각적인 정보를 활용한 암기방법, 연속 결합법, 기초 결합법, 숫자 기억법, 단어 축약법 등등 많은 기억방법에 대해 제시해주어 본인에게 맞는 암기방법을 찾을 수 있다.



예습과 복습은 가장 기본적이고도 중요하다.

예습을 통해 사전 정보와 지식이 있는 상태에서 수업을 듣는 다면 수업 내용을 미리 파악할 수 있어 수업 참여도와 집중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며, 복습은 단순한 반복이 아닌 성적을 좌우하는 핵심 학습 과정으로 예습과 복습은 그만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특히나 반복하고 또 반복하는 습관은 해마가 이를 중요하고 필요한 정보라고 인식하게 되어 대뇌피질로 옮겨 장기 기억으로 저장하게 되니 제대로 된 암기가 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시간관리의 중요성.

과목별 공부 시간 배분을 통해 좋아하는 과목보다는 어렵거나 취약한 과목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주차별 학습 계획 세우기로 무리하지 않고 실제 실천이 가능한 현실적인 계획을 세워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의 공부속도와 주어진 시간을 파악한 뒤에 계획을 세우면 그 계획을 실천하기 쉬워지고

무엇보다 일정한 시간에 공부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자신만의 일정한 하루 목표치도 세울 수 있고, 시간관리도 보다 효과적일 수 있다.

자기 주도 학습을 통해 나 혼자 스스로 알차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책으로 한번 보고 덮는 책이 아닌 공부에 대한 마음가짐과 의문이 들 때마다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는 책으로

책 속의 방법처럼 한 학기 나만의 공부방법, 계획, 전략을 세워 점차 기간을 늘려가본다면

어느새 성적이 올라간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 같다.

#성적향상 #실전학습전략 #1등급공부전략 #한학기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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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기 공부법 - 성적 급상승을 부르는 진짜 공부의 시작
박인수 지음 / 성안당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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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기 공부법은 오랜시간 학원을 운영하며 수많은 학생들을 멘토링한 경험으로 실제 효과가 있었던 공부방법과 습관, 각자에게 맞는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줄 뿐 아니라 꼭 학생만이 아닌 여러 공부에 활용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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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예민한 장의 발견
나이토 유지 지음, 오시연 옮김 / 머스트리드북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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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저속노화를 위한 것이 아닌, 생물학적으로 정해진 수명을 연장하는 것 뿐만이 아닌, 건강상의 문제로 일상생활의 제약 없이 살아갈 수 있는 [건강수명]을 조금이나마 더 길게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벼운 지침서로 보아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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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예민한 장의 발견
나이토 유지 지음, 오시연 옮김 / 머스트리드북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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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장내세균 #장건강 #장관리 #건강 #나의예민한장의발견


장에 대해서 심도있게 생각해본적이 있을까?

그저 잘 먹고 잘쉬고 잘 배출하는 것이 건강의 지름길이라고 단순하게만 생각했던 장의 역할이 장수와 더불어 우울증, 동맥경화 촉진, 뇌 질환과도 관계가 있었다니! 인체의 신비란 어디까지일까- 하며 빠르게 술술 읽힌 책.



일본의 장내세균학, 항노화의학, 소화기병학을 전문으로 하며 위장기능 저하와 질병 위험의 연관성을 연구하는 의사이자 연구가인 나이토 유지는 장내 세균을 매개로 장수의 비밀에 접근하여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게 오래 사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과 지금까지 연구해 온 장내 세균과 항노화 의학연구의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게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정리한 읽어두면 톡톡히 도움이 되는 한권이다.

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바로 배가 아파졌던 경험이 있던 나로써는 그저 기분탓이라고만 여겼었는데 뇌는 장에 영향을 주며, 장도 뇌에 신호를 보내 서로 긴밀한 연결이 되어 그 상호작용의 핵심에도 장내 세균이 존재하며 장에 서식하는 방대한 수의 장내 세균은 단순히 소화를 돕는 작용을 넘어, 우리의 정신적인 안정과 뇌 건강을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도 수행한다.

장과 뇌는 미주신경을 통해 서로 정보를 주고 받으며, 우울하거나 스트레스가 많은 경우에는 변비나 설사에 시달릴 수 있는데, 장 상태가 개선되면 정신적인 안정도 함께 찾아오는 경우도 많다니.


그러고보니 장염에 걸리거나 변비가 찾아오는 날에는 안정적이지 못한 기분을 유지한채 자그마한 일에도 곧잘 스트레스가 쌓이곤 했는데!

장내 세균총의 균형이 무너지고 장벽 기능이 약화하거나 점막에 염증이 생기면, 장에서 생성된 염증 물질 등이 체내로 쉽게 흡수되고 불안과 같은 정신적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그 정신적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교감신경과 호르몬 작용으로 장운동에 제한되어 소화가 안되거나 장이 경련을 일으켜 통증이나 설사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고 하니 장건강을 유지하려면 내 기분과 뇌도 함께 건강한 유지가 필수다.



아니 파킨슨병, 우울증도 장내 세균과 연관이 있다니?

특정 장내 세균이 파킨슨병의 발병과 진행속도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되었으며, 파킨슨병 발병전에 장에 이상증상이 나타나고, 수술로 미주신경을 전단하면 병의 진행속도도 완화가 된다니... 장내 세균총의 균형이 파킨슨병 진행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확실하다면 장내환경 개선을 통해 병의 진행을 막거나 발병 자체를 예방할 수 있는 얘기도 그리 먼 이야기는 아닐 것 같다.

그렇다면 장 건강은 어떻게 유지하면 좋을까?

장에 좋은 유산균이나 비피드스균,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건 식이섬유를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과 동시에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이다. 발효성 식이섬유인 버섯, 과일, 고구마, 콩, 곡물, 채소 등과 함께 다양한 음식을 고루 섭취하여 장의 넓은 범위에서 발효가 일어나면 유익균이 증가하는 범위도 확대된다고 하니 내 입으로 들어가는 식사에도 꾸준한 관심이 필요한 것은 당연하다.

책 속의 말처럼 단순 저속노화를 위한 것이 아닌, 생물학적으로 정해진 수명을 연장하는 것 뿐만이 아닌, 건강상의 문제로 일상생활의 제약 없이 살아갈 수 있는 [건강수명]을 조금이나마 더 길게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벼운 지침서로 보아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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