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왕 1급 비밀 - 성격으로 읽는 똑똑한 독서법
김종순.백정희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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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독서를 강조하고 있지만

엄마 마음대로 아이가 집중하기가 쉽지 않죠.

저희 집 아이 둘도 한 아이는 책 읽을 때 몰입해서 거침없이 읽어내지만,

다른 한 아이는 한권을 진득하게 집중해서 읽어내지 못해요.

책을 왜 좋아하지 않는 것일까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성격 유형이 독서에도 영향을 주고 있음을 깨달았네요.

​

<독서왕 1급의 비밀>은 성격이 독서에 영향을 준다는 전제하에 시작해요.

나의 성격이 학습이나 독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은 연우심리연구소에서 개발한 네가지 성격유형을

행동형, 규범형, 탐구형, 이상형으로 구분하고

ㅍㅏ생되는 성격유형까지 해서 8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여 이에 맞는

독서의 성향을 이해하게 해줍니다.

​

성격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좋고 나쁨이 아닌 다름의 영역들이 많다.

성격유형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가 없다면 자칫 다름을 틀림으로,

고쳐야 하는 부분으로 규정하고 되고 관계속에서도 상처를 주고 받을 수 있다.

15면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아이의 성향에 맞게 독서 솔루션을 제시해주고,

이런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도 추천해줘서 유용했어요.

규범형 아이의 경우 책도 천천히 꼼꼼하게 읽기 때문에,

무한한 기다림이 필요하고, 책을 읽고 정리할 때에도 다양한 예시를 들어주고

구체적인 틀을 제공해주는 것이 좋다네요.

이 아이들에게는 <퓨마의 오랜밤>, <꽝없는 뽑기 기계>와 같은 책이 좋다네요.

행동탐구형은 감정이야기보다 추리에 재미있어한대요.

선택적 편차가 심한 편이래요.

기본적 독해력은 뛰어나지만 인물의 성향에 공감되지 않대요.

인물들에게 일어난 사건을 찾고 사건에 대한 인물들의 감정을 찾아보는 방식이 좋대요.

<학교가 사라졌다>, <미래가온다, 인공지능> 이런 책들을 읽으면 좋다네요.

​

그저 우리 아이가 책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아이의 성격 때문에 독서하는 방법이 달랐다는 것을 알고 나니,

안심이 되면서 우리 아이에게 맞는 독서법에 더 집중하게 되네요.

성격으로 알 수 있는 좀더 똑똑한 독서법을 찾을 수 있어서 기쁘네요.

하브루타 부모교육연구소 추천도서라고 하니,

아이 독서에 관심 많은 부모님들을 많이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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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수학, 위기의 편의점을 살려라!
김나영 지음 / 생각학교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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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재미있고 유익한 책을 읽었어요.

아이의 손에 쥐어주고 싶었지만 궁금한 마음에 읽다

제가 후루룩 읽게 된 책이랍니다.

이 책은 "편의점"을 배경으로 친구들이 경제개념을 익혀가는 책이예요.

왜 장소가 편의점일까요?

저자는 언제든 찾아갈 수 있는 따스하고 친근한 장소인 편의점에서

우리가 알게 모르게 하는 경제활동 속에서

경제적 사고와 수학적 사고를 함께 연습하는 법을 배우게 하고 싶었다네요.

편의점 운영을 위한 경영지식, 편의점을 둘러싼 상황을

경제개념으로 이해하면서 사회현상을 입체적으로 들여다보는 방법을 배웁니다.

9쪽

이 책의 저자 김나영 선생님은 경제교육 등을 전공한 분으로

중학교 사회교사이자 2009년부터 경제동아리 '실험경제반'을 운영중이시래요.

이 동아리 활동을 집필한 책이 바로 유명한

<최강 실험경제반 아이들>, <세계시민이 된 실험경제반 아이들>입니다.

저희 아이도 이 책을 읽고 경제가 이렇게 재미있냐며

경제에 눈을 뜬 책이거든요.

이 책의 저자라면 믿고 보아도 되겠다 싶었어요.

이 책에서도 청소년들에게 경제수학, 경제 개념들을

알기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으로 만드셨더라구요.

​

아이들은 편의점에 들어서자마자 경제개념들을 터득합니다.

음료수가 맨 안쪽에 위치한 이유는?

가장 잘 팔리는 것이 음료수라서 제일 안쪽에 둔대.

음료수를 찾으러 가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상품들도 둘러보면 사라는 거래요.

매력적이고 재밌어 보이는 상품을 눈에 잘 띄는 자리에 배치하는데,

이걸 바로 "골든존"이라고 한대요.

편의점이나 마트에 들어가면 시계 반대방향으로 걷도록 설계되어 있는데,

이는 오른손잡이 사람들이 시계 반대방향으로 걸을 때

상품을 집기 쉽게 만들기 위함이라네요.

우리가 익숙하게 들르는 편의점에 이러한 경제원리가 숨겨져 있다니 신기하죠.

​

편의점에 과자가 인기많아 동나는 경우가 있는데,

누군가 가격을 올릴 의도록 의도적으로 사재기해서

비싼 가격에 판매하는 걸 매점매석이라고 한대요.

매점매석은 소비자의 이익을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기 때문에 법으로 금지하고 있대요.

여기서 '희소성'이라는 개념을 배우게 되죠.

욕구에 비해 존재량이 부족할수록 희소성이 크고,

희소성이 클수록 가격이 비싸지게 되지요.

코로나때 우리가 경험한 마스크품절 현상이 바로 이러한 원리이지요.

​

<경제수학, 위기의 편의점을 살려라!>에서는

편의점이라는 익숙한 공간에서

다양한 경제와 수학 원리들을 배워나갈 수 있어요.

스토리텔링 형식이라 아이가 소설책을 읽어내려가듯 자연스럽게

경제상식들을 익혀나갈 수 있답니다.

중간중간 나타나는 <나영샘의 경제경영학 미니강의>와 <경제속에 숨은 수학>에서는

앞의 이야기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수요법칙', '수요변동' 등

경제개념이나 수학원리들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을 담고 있어요.

청소년들이 꼭 한번 읽어보았으면 하는 경제도서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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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위한 입시지도
심정섭 지음 / 진서원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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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갑자기 모르는 것들이 많아지는 기분입니다.

학부모 총회에서 여러가지들을 설명해주시는데,

왜 이리 생소한 단어가 많은지 덜컥 겁부터 나더라구요.

중학교 1학년때부터 생기부 기재를 예상하고

독서활동이나 봉사활동 점수를 챙겨라~~!!

이 말이 뭐지에서부터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입시관련 서적들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

입시관련 서적들이 무수히 많으나,

대부분 전문적인 서적 느낌이고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다 만난 심정섭 선생님의 입시지도는 무언가 가이드책을 받은 기분이었어요.

그동안 입시상담을 다수 하셨던 분이 쓰신 책이라 그런지

A부터 Z까지 상세히 알려주는 느낌이었어요.

상위/중위/하위로 나누어 보아야 할 부분을 딱딱 짚어주는 로드맵이 너무나 맘에 들었어요.

​

이 책은 학교 찾기, 인서울 공략법, 중하위권 틈새공략법 등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첫째 마당에서는 내 아이에게 맞는 학교를 찾아갈 수 있도록

상세한 학교입시 정보들이 담겨 있어요.

중학교 진학방법에서부터 특목고 유형별 진로현황 등을 다루고 있어요.

둘째 마당에서는 우리 아이의 실력보다 한단계 높은 대학입시에 도전하기위해

필요한 영재고, 과학고 준비, 대학별 진학 로드맵이 제시되어 있어요.

셋째 마당 중하위권 학생들이 도전할 수 있는

입시공략법들이 담겨 있어 다양한 학생들을 위한 지도안을 제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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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의 내용들도 정말 알차답니다.

전국 100위권 중학교 입시결과 뿐만 아니라 전국 100위권 고등학교 입시결과도 제시되어

있어 우리 아이가 어느 정도 수준에 도전가능할지를 예측해 볼 수 있었어요.

2028년 대입제도 개편안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도

상세하게 다루고 있어 입시에 이 한권만 백과사전처럼 보면 되겠다 싶더라구요.

상위권, 중위권, 하위권으로 나누어

입시전략을 어떻게 세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준 책입니다.

​

저희 아이가 가고 싶어하는 선생님의 꿈을 위해 교대 입시제도를 살펴보았어요.

교대의 인기가 예전보다 떨어졌지만

서울교대 등은 탑5 대학 수준에 해당할 정도로 합격선이 높았어요.

인기없다고 방심하면 절대 안된다는 것을 아이랑 눈으로 확인했어요.

2024년 전국 교대 선발인원도 제시되어 있어

내가 입시를 준비한다면 어디를 생각해보아야할지도 머릿속에 그려보았어요.

자세한 정보를 알고 나니, 준비할 것들이 더 많아지지만

그만큼 아이의 목표와 가까워지는 느낌이었어요.

미리 읽어두고 준비하면 한단계 성장하는 입시결과를 얻을 수 있겠죠.

입시의 모든것이 담겨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입시지도>

옆에 두고 필요할 때 꺼내 읽기에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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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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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설렘이 되는 순간 -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공부의 진짜 의미
조승우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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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공부를 시키면서도 아이가 행복해하지 않는 모습을 볼 땐

이게 잘하는 일일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강제하는 공부가 아이에게 무슨 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자기주도학습을 하라고 하는데, 이게 쉽지 않으니까요.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면서 공부의 의미를 찾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이 책을 집어들었어요.

중학교에 가서 공부량이 늘어가면 포기하는 경우가 많으니,

계속 공부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의욕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예요.

​

이 책의 저자 조승우 작가는 유튜브 채널 스몰빅클래스를 운영하면서

공부에 관한 다양한 상식을 알려주고 있어요.

저자가 늘 강조하는 공부의 본질에 대해

이 책에서 또한번 강조하더라구요.

내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스스로 깨닫지 않으면,

공부하고자 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없음을 이 책을 통해 깨달아요.

​

이 책은 가장 먼저 공부에 대한 '마음'을 언급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것이 아니라,

진짜 해낼 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불안이

주저하게 하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공부는 결코 넘어서기 불가능한 벽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공부의 크기는 성장하게 됨을 조승우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알게 되죠.

내가 잘 할 수 있을거라는 믿음!!

이것이 공부의 시작이라는 사실을 이 책에서 배워요.

분명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공부 하나 정복하지 못한다면 내가 과연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꿈은 저를 작은 틀 안에 가둬두고 있던 공부라는 알을 깨뜨려주었습니다.

알을 깨고 나와보니 공부라는 녀석이 조금씩 작아보이기 시작했습니다.

43쪽

다음으로, 저자가 많은 유튜브 강의에서 강조해왔듯

'주체성'이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누군가 생을 마감하는 모습과 우울증을 겪으며

저자가 마주한 현실에서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했으나 남들이 다 하니까 하는 공부였음을...

내가 눈감는 마지막 순간에 후회없었다 말할 수 있는 인생을 살겠다 결심했다네요.

이후 시간이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임을,

어떤 방향으로 타인의 시간에 영향을 끼치는 것임을,

지금까지 나의 시건이 쌓여 만들어진 기억의 축적임을 깨닫게 됩니다.

공부는 분명 나의 꿈을 이루는데 필요한 수많은 지식과 지혜를 주고,

공부라는 성취경험은 또다른 자신감을 만들어줌을 깨닫는 순간

공부를 하지 않을 수가 없겠죠.

​

6개월만에 하위권이던 성적이 전국 11등까지 한 저자의

공부 성공 경험에는 성공의 결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성공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처절하게

공부하는 이유와 목적을 찾아갔는지를 배울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는 잘할 수 있는 사람이다"라는 것을 믿는 믿음!!

남들이 시켜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내가 배운 것을 바탕으로 내 꿈을 실현하기 위해

나아가기 위한 과정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는 순간

우리 아이들의 공부 자세도 달라질 수 있음을 배우게 됩니다.

공부라는 늪에 빠지기 쉬운 우리 첫째의 중학시절에

꼭 필요한 공부를 대하는 자세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함께 읽고 아이랑 공부의 의미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지기에 충분한 책이예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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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생각 정리 글쓰기 책 - 일기, 독서 감상문, 생활문, SNS까지 단 한 권에 현직 초등 교사가 알려 주는
이한샘 지음, 구현지 그림 / 데이스타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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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중학년인 아이에게 이제 슬슬 필요한 것은 글쓰기예요.

일기와 독서록을 매주 쓰다 보니 우리 아이의 글쓰기 실력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바로 알수가 있더라구요.

짤막하게 건조하게 쓰는 글 형태~~

이걸 어떻게 바로잡아 줄까 고민하지만,

엄마의 노력으론 맞춤법이나 봐줄 뿐 역부족이네요.

이런 엄마의 마음을 충족시켜줄 책이 나왔더라구요.

​

<뒤죽박죽 생각정리 글쓰기책>의 저자 이한샘 선생님은

14년차 초등교사로 재직하시면서 학생들의 글쓰기 지도를 해오신 분이예요.

저자는 뒤죽박죽 엉킨 생각이 어지러운 우리의 책가방 속과 같다고 표현합니다.

글을 잘 표현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대요.

생각을 정리하고 나면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분명해진대요.

그러면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다양한 글,

예를 들어 일기, 생활문, 독서감상문 등으로 표현할 수 있다네요.

​

이 책은 제1장에서 뒤죽박죽 생각들을 어떻게 정리하는지를 알려줍니다.

그 첫번째가 바로 나뭇가지 지도기법이예요.

우리가 흔히 아는 마인드맵 방식과 비슷하네요.

빈 종이에 동그라미 하나를 그려보고 그 안에 중심이 되는 단어를 써보아요.

또 중심이 되는 단어에서 나뭇가지를 뻗어 생각을 정리해가는 것이래요.

​

두번째 방법은 빙고기법이랍니다.

빙고칸의 가운데 내가 쓰고 싶은 주제를 적고 그 주위에 주제와 관련된 단어 네개를 적어 보고,

또 그 바깥쪽에 네개의 단어와 관련된 각각의 단어를 또 써보는 방식이래요.

세번째 방법은 숫자 기법입니다.

무엇을 먼저 해야할지 순서를 정하기 힘들다면

우선 생각나는 것을 중심으로 적은 다음에

가장 하고 싶은 일부터 숫자로 적는 방식이래요.

회사에서 해야 할 일이 많을 때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해 많이 활용하기도 하죠.

네번째 그림그리기 기법도 유용해요.

무언가 생각하는데 어떤 단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그림으로 표현하는 방식도 도움이 된대요.

​

다섯번째, 질문 갈아끼우기 기법이예요.

덤벙거리는 우리 아들에게 꼭 필요한 기법이란 생각이 드네요.

누구랑,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라는

육하원칙을 가지고 단어를 넣어 질문을 만드는 방식이래요.

이러면 중요한 내용을 놓치지 않고 기록할 수 있겠어요.

마지막, 와르르 기법은 다소 생소하지만

머릿속에 수많은 생각들이 떠오를 때 생각을 순서와 상관없이 꺼내는 방법이래요.

그런 다음 가장 써보고 싶은 부분을 고르고 그 부분을 자세히 쓰면 된대요.

​

여섯가지 생각정리 기법들을 활용하여

일기, 독서감상문, 생활문들을 작성하다보면

어느새 정리되지 않던 나의 생각들이 체계를 잡아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어요.

실제로 우리 아이와 나뭇가지 기법과 질문갈아끼우기 기법을 활용하여

일기를 쓰게 하였더니 훨씬 체계적으로 내용을 정리하더라구요.

초등저학년부터 글쓰기의 체계를 잡아주고 싶다면

뒤죽박죽 생각정리 글쓰기책으로 시작하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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