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를 위한 입시지도
심정섭 지음 / 진서원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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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갑자기 모르는 것들이 많아지는 기분입니다.

학부모 총회에서 여러가지들을 설명해주시는데,

왜 이리 생소한 단어가 많은지 덜컥 겁부터 나더라구요.

중학교 1학년때부터 생기부 기재를 예상하고

독서활동이나 봉사활동 점수를 챙겨라~~!!

이 말이 뭐지에서부터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입시관련 서적들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입시관련 서적들이 무수히 많으나,

대부분 전문적인 서적 느낌이고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다 만난 심정섭 선생님의 입시지도는 무언가 가이드책을 받은 기분이었어요.

그동안 입시상담을 다수 하셨던 분이 쓰신 책이라 그런지

A부터 Z까지 상세히 알려주는 느낌이었어요.

상위/중위/하위로 나누어 보아야 할 부분을 딱딱 짚어주는 로드맵이 너무나 맘에 들었어요.

이 책은 학교 찾기, 인서울 공략법, 중하위권 틈새공략법 등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첫째 마당에서는 내 아이에게 맞는 학교를 찾아갈 수 있도록

상세한 학교입시 정보들이 담겨 있어요.

중학교 진학방법에서부터 특목고 유형별 진로현황 등을 다루고 있어요.

둘째 마당에서는 우리 아이의 실력보다 한단계 높은 대학입시에 도전하기위해

필요한 영재고, 과학고 준비, 대학별 진학 로드맵이 제시되어 있어요.

셋째 마당 중하위권 학생들이 도전할 수 있는

입시공략법들이 담겨 있어 다양한 학생들을 위한 지도안을 제시하고 있어요.

부록의 내용들도 정말 알차답니다.

전국 100위권 중학교 입시결과 뿐만 아니라 전국 100위권 고등학교 입시결과도 제시되어

있어 우리 아이가 어느 정도 수준에 도전가능할지를 예측해 볼 수 있었어요.

2028년 대입제도 개편안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도

상세하게 다루고 있어 입시에 이 한권만 백과사전처럼 보면 되겠다 싶더라구요.

상위권, 중위권, 하위권으로 나누어

입시전략을 어떻게 세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준 책입니다.

저희 아이가 가고 싶어하는 선생님의 꿈을 위해 교대 입시제도를 살펴보았어요.

교대의 인기가 예전보다 떨어졌지만

서울교대 등은 탑5 대학 수준에 해당할 정도로 합격선이 높았어요.

인기없다고 방심하면 절대 안된다는 것을 아이랑 눈으로 확인했어요.

2024년 전국 교대 선발인원도 제시되어 있어

내가 입시를 준비한다면 어디를 생각해보아야할지도 머릿속에 그려보았어요.

자세한 정보를 알고 나니, 준비할 것들이 더 많아지지만

그만큼 아이의 목표와 가까워지는 느낌이었어요.

미리 읽어두고 준비하면 한단계 성장하는 입시결과를 얻을 수 있겠죠.

입시의 모든것이 담겨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입시지도>

옆에 두고 필요할 때 꺼내 읽기에 좋은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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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설렘이 되는 순간 -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공부의 진짜 의미
조승우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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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공부를 시키면서도 아이가 행복해하지 않는 모습을 볼 땐

이게 잘하는 일일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강제하는 공부가 아이에게 무슨 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자기주도학습을 하라고 하는데, 이게 쉽지 않으니까요.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면서 공부의 의미를 찾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이 책을 집어들었어요.

중학교에 가서 공부량이 늘어가면 포기하는 경우가 많으니,

계속 공부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의욕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예요.

이 책의 저자 조승우 작가는 유튜브 채널 스몰빅클래스를 운영하면서

공부에 관한 다양한 상식을 알려주고 있어요.

저자가 늘 강조하는 공부의 본질에 대해

이 책에서 또한번 강조하더라구요.

내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스스로 깨닫지 않으면,

공부하고자 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없음을 이 책을 통해 깨달아요.

이 책은 가장 먼저 공부에 대한 '마음'을 언급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것이 아니라,

진짜 해낼 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불안이

주저하게 하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공부는 결코 넘어서기 불가능한 벽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공부의 크기는 성장하게 됨을 조승우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알게 되죠.

내가 잘 할 수 있을거라는 믿음!!

이것이 공부의 시작이라는 사실을 이 책에서 배워요.

분명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공부 하나 정복하지 못한다면 내가 과연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꿈은 저를 작은 틀 안에 가둬두고 있던 공부라는 알을 깨뜨려주었습니다.

알을 깨고 나와보니 공부라는 녀석이 조금씩 작아보이기 시작했습니다.

43쪽

다음으로, 저자가 많은 유튜브 강의에서 강조해왔듯

'주체성'이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누군가 생을 마감하는 모습과 우울증을 겪으며

저자가 마주한 현실에서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했으나 남들이 다 하니까 하는 공부였음을...

내가 눈감는 마지막 순간에 후회없었다 말할 수 있는 인생을 살겠다 결심했다네요.

이후 시간이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임을,

어떤 방향으로 타인의 시간에 영향을 끼치는 것임을,

지금까지 나의 시건이 쌓여 만들어진 기억의 축적임을 깨닫게 됩니다.

공부는 분명 나의 꿈을 이루는데 필요한 수많은 지식과 지혜를 주고,

공부라는 성취경험은 또다른 자신감을 만들어줌을 깨닫는 순간

공부를 하지 않을 수가 없겠죠.

6개월만에 하위권이던 성적이 전국 11등까지 한 저자의

공부 성공 경험에는 성공의 결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성공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처절하게

공부하는 이유와 목적을 찾아갔는지를 배울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는 잘할 수 있는 사람이다"라는 것을 믿는 믿음!!

남들이 시켜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내가 배운 것을 바탕으로 내 꿈을 실현하기 위해

나아가기 위한 과정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는 순간

우리 아이들의 공부 자세도 달라질 수 있음을 배우게 됩니다.

공부라는 늪에 빠지기 쉬운 우리 첫째의 중학시절에

꼭 필요한 공부를 대하는 자세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함께 읽고 아이랑 공부의 의미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지기에 충분한 책이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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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생각 정리 글쓰기 책 - 일기, 독서 감상문, 생활문, SNS까지 단 한 권에 현직 초등 교사가 알려 주는
이한샘 지음, 구현지 그림 / 데이스타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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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중학년인 아이에게 이제 슬슬 필요한 것은 글쓰기예요.

일기와 독서록을 매주 쓰다 보니 우리 아이의 글쓰기 실력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바로 알수가 있더라구요.

짤막하게 건조하게 쓰는 글 형태~~

이걸 어떻게 바로잡아 줄까 고민하지만,

엄마의 노력으론 맞춤법이나 봐줄 뿐 역부족이네요.

이런 엄마의 마음을 충족시켜줄 책이 나왔더라구요.

<뒤죽박죽 생각정리 글쓰기책>의 저자 이한샘 선생님은

14년차 초등교사로 재직하시면서 학생들의 글쓰기 지도를 해오신 분이예요.

저자는 뒤죽박죽 엉킨 생각이 어지러운 우리의 책가방 속과 같다고 표현합니다.

글을 잘 표현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대요.

생각을 정리하고 나면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분명해진대요.

그러면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다양한 글,

예를 들어 일기, 생활문, 독서감상문 등으로 표현할 수 있다네요.

이 책은 제1장에서 뒤죽박죽 생각들을 어떻게 정리하는지를 알려줍니다.

그 첫번째가 바로 나뭇가지 지도기법이예요.

우리가 흔히 아는 마인드맵 방식과 비슷하네요.

빈 종이에 동그라미 하나를 그려보고 그 안에 중심이 되는 단어를 써보아요.

또 중심이 되는 단어에서 나뭇가지를 뻗어 생각을 정리해가는 것이래요.

두번째 방법은 빙고기법이랍니다.

빙고칸의 가운데 내가 쓰고 싶은 주제를 적고 그 주위에 주제와 관련된 단어 네개를 적어 보고,

또 그 바깥쪽에 네개의 단어와 관련된 각각의 단어를 또 써보는 방식이래요.

세번째 방법은 숫자 기법입니다.

무엇을 먼저 해야할지 순서를 정하기 힘들다면

우선 생각나는 것을 중심으로 적은 다음에

가장 하고 싶은 일부터 숫자로 적는 방식이래요.

회사에서 해야 할 일이 많을 때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해 많이 활용하기도 하죠.

네번째 그림그리기 기법도 유용해요.

무언가 생각하는데 어떤 단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그림으로 표현하는 방식도 도움이 된대요.

다섯번째, 질문 갈아끼우기 기법이예요.

덤벙거리는 우리 아들에게 꼭 필요한 기법이란 생각이 드네요.

누구랑,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라는

육하원칙을 가지고 단어를 넣어 질문을 만드는 방식이래요.

이러면 중요한 내용을 놓치지 않고 기록할 수 있겠어요.

마지막, 와르르 기법은 다소 생소하지만

머릿속에 수많은 생각들이 떠오를 때 생각을 순서와 상관없이 꺼내는 방법이래요.

그런 다음 가장 써보고 싶은 부분을 고르고 그 부분을 자세히 쓰면 된대요.

여섯가지 생각정리 기법들을 활용하여

일기, 독서감상문, 생활문들을 작성하다보면

어느새 정리되지 않던 나의 생각들이 체계를 잡아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어요.

실제로 우리 아이와 나뭇가지 기법과 질문갈아끼우기 기법을 활용하여

일기를 쓰게 하였더니 훨씬 체계적으로 내용을 정리하더라구요.

초등저학년부터 글쓰기의 체계를 잡아주고 싶다면

뒤죽박죽 생각정리 글쓰기책으로 시작하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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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드 유형완성 중등 수학 2 (상) (2025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필수 유형서 중등 올리드 유형완성 수학 (2025년)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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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 들어가면서 갑자기 많아진 출판사 교재들에 당황했어요.

학교 교과서가 과목별로 다른 출판사 교재를 사용하고 있어

관련 문제집을 준비하는 것부터 신경쓰이더라구요.

아이가 서점에 가서 직접 고르면서 뭐가 좋을까 고민하는 시간도 가져봤어요.

특히 신경쓰이는 과목은 수학인데요.

아이가 학교에서 지정된 출판사가 있다 하더라도

학습에서 다른 출판사의 경향도 놓치지 않아야 하기에,

다양한 유형이 담긴 문제집을 하나 결정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결정하게 된 중등수학유형서 <올리드 유형 완성>입니다.


올리드 유형 완성은 중등수학유형서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더라구요.

전국 1000여개 중학교 내신 시험문제를

152개 유형으로 나누어 1083개 문제를 수록하고 있다네요.

이것만으로도 이 문제집을 선택할 수밖에 없네요.


이 교재는 총 5단계로 유형문제들을 학습하게 됩니다.

먼저 <핵심 개념 정리>를 통해 수학의 기본개념을 이해하고

필요한 공식들도 암기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개념익히기> 문제에서 앞의 개념을 적용한 기본 문제들을 풀어봅니다.

<유형 공략하기>는 다른 문제집에서 볼 수 없는 차별화를 확실하게 느낄 수 있어요.

빈출 문제들을 중심으로 유형별로 문제가 제시되어 있어

다양한 유형문제에 적응할 수 있어요.

교재에서는 대표문제, 빈출, 서술형 문제를 구분하여 표시해주고 있어

해당문제들을 보며 더 신경쓰게 되더라구요.

단원마무리에 해당하는 <필수유형 정복하기>에서는

중요 문제들을 중심으로 확장 학습이 가능해요.

각 문제가 앞에서 배운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가 표기되어 있고,

중요한 유형은 이쁘게 빨간 별도 표시되어 있어 유심히 보게 되네요.

<발전유형 정복하기>에서는 난이도가 높은 문제해결력을 길러줍니다.

어떤 개념과 유형이 결합된 문제인지를 알게 해주어

문제에 대한 대응력을 길러주게 되어요.

문항의 수는 아주 많지 않으면서 꼭 필요한 유형들만 열거되어 있어

아이가 부담없는 학습할 수 있는 중등수학유형서네요.

C단계 문제의 경우 문제풀이 동영상 강의가 제공되어 있어,

심화문제를 풀다가 어려울 때 동영상 강의로 이해를 높일 수 있어 좋았어요.

중등수학유형서 올리드는 주제별로 1일 1주제씩 학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문제 난이도별로 세분화된 구성을 이루고 있어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가 어느 정도의 난이도 수학문제를

소화하고 있는지 가늠해볼 수도 있습니다.

하루에 4쪽씩 학습만으로도 많은 유형을 한꺼번에

학습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더라구요.

답안지도 자세해서 모르는 문제를 혼자 이해하고

풀어나가는데 어려움이 없었어요.

아이랑 중등수학의 어려운 과정을 쉽고 재밌게 유형파악으로

나아가고 싶다면 올리드 유형 완성으로 쭈욱~ 진행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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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생물이니까 - 선생님도 몰랐던 미래 읽기 프로젝트 뉴제너레이션을 위한 진로 가이드 4
줄리 라르동 지음, 요한 콜롬비에 비베스 그림, 곽지원 옮김 / 다산어린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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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양한 생물을 탐구하는 것을 좋아해요.

그런데 생물을 좋아하는 만큼

생물을 어떻게 지키고 보존할지도 알려주고 싶었어요.

다양한 생물을 소개하는 책들은 많지만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춘 생물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책은 많지 않더라구요.

그러다 만난 <우리는 모두 생물이니까> 책은

아름다운 그림이 가득 담겨 있어서 편안하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이 책에는 생물에 대한 연구, 생물다양성, 대멸종 등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가장 먼저 생물다양성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있어요.

생물다양성은 "지구상에 사는 생물들의 다양한 형태"예요.

아이들에게 생소한 생물다양성이라는 개념을 이렇게 쉽게 소개하고 있더라구요.

고대부터 생물의 분류방식이 있었는데, 4세기 철학자로부터 비롯되었다네요.

린네와 다윈의 연구로 생물분류방법이 체계화되었어요.

아이랑 함께 읽으면서 어려운 생물 개념들을 이해하는 것이 즐거웠어요.

계통수~!! 매우 생소한 개념이지만 그림으로 이해하니,

그리 어렵지 않게 느껴지더라구요.

진핵생물과 원핵생물이 있고, 동물과 식물, 박테리아로 나뉘는

그 과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아이가 이렇게 많은 생물이 존재하는 줄 몰랐다네요.

우리 아이에게 새롭고 유익했던 부분은

<정치에서의 생태학>이었어요.

인간의 활동이 생태 위기를 불러온다는 경고 하에

생태에 대한 관심이 과학계뿐만 아니라 정치계에서도 생겨났다네요

파리에서 이루어진 "생물권 회의" 외에도,

유엔의 환경운동이 바로 정치학에서의 생태학이라네요.

이 책을 읽으며 아이가 생물에 대한 단순한 관심 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태계를 어떻게 지켜나갈지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대멸종의 시기가 도래하고 있음에 대한 증거들도 찾아보고

우리의 환경생태계를 우리가 어떻게 지켜나가야할지,

어린이로서 나는 어떠한 것을 약속하고 지킬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보았어요.

생물의 멸종을 막기 위해 어린이가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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