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코코 샤넬 - 그래픽으로 읽는 코코 샤넬 인포그래픽 시리즈
소피 콜린스 지음, 박성진 옮김 / 큐리어스(Qrious)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제가 좋아하는 영문인 샤넬

가지고 있는 샤넬은 딱 하나 립스틱 하나 뿐인데 전 왜이리 샤넬이란 단어가 좋을까요!!

 

코코샤넬의 책이 있다고 들어서 얼른 읽어봤답니다.

 

특이하게 눈,코,입이 없는 샤넬의 모습

그만큼 자유롭다는 뜻일까요?

 

특별한책 코코샤넬을 읽어봤어요

 

샤넬은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시고 고아원에 버려지는 비운의 인물이에요

그런 환경에서도 샤넬은 프랑스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중의 하나로 성장하게 되요

일을 좋아하는 그녀

배울점이 참 많았답니다.

 

아직도 샤넬이란 브랜드는 대중들에게 고급중의 고급으로 알려져있죠

 

훌륭한 집에서 태어나서 배우지 않았어도 그만큼 성공할 수 있다는건

샤넬이 정말 부지런하고 똑똑한 사람이였다는걸 증명하는거 같네요

 

 

이 책은 자유분방하게 쓰여진게 특징이에요

소설같이 수필같이 쭉~~ 글로만 써있었다면 분명 지루할 수도 있었고

어쩌면 화려한 샤넬의 이미지를 감추는 그런 책일 수도 있었을거에요

 

화려한 색채와 일러스트로 그려진 그림들은 개성있는 샤넬의 성격을 비유하는듯 했어요

 

읽는내내 즐거울 수 밖에 없었답니다.

 

 

 

이 책에 에 있는 검정 원피스에 진주목걸이

 

저모습이 코코샤넬의 대표적인 모습이라고 하네요

샤넬을 좋아라 하지만 본 모습을 아는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여성들의 거추장스럽고 무거운 옷과 장신구를 과감하게 변신시킨 샤넬

그녀의 일대기를 읽어보면서 괜히 자신감이 생기고 용기가 생기더라구요

 

지금의 삶에 주눅들지말고 하나씩 개선하고 개척하고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

그것이 샤넬의 정신이 아니였을까요!!

 

변화하고 싶다면 꼭 읽어보세요

 

인포그래픽 코코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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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종이야기 어린이 인문교양 16
신현배 지음, 안윤경 그림 / 청년사 / 2018년 12월
평점 :
품절


한국의 역사를 배울 때 나오는 소재 중의 하나가 바로 "종"이에요

종에 관련된 역사도 알아보고 종의 종류와 이야기를 알아보는 책이에요

역사를 알게되는 초3부터 읽어보면 좋을것 같은 우리종이야기

재미있는 설화와 함께 잘 수록되어 있는 종이야기라 더 흥미가 있었어요

 

우리나라의 종은 깊고 은은한 소리가 나는것이 특징이래요

이책은 우리가 아는 성덕에밀레종은 당연히 수록되어있고

잘 알려지지 않는 종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세계여러나라의 종 이야기까지 있으니

역사도 알고 상식도 얻게 되는 흥미로운 책이더라구요

 

곁에 있었지만 전혀 몰랐던 안양석수동 마애종

우리가 알고 있는 종이 아닌 바위에 새겨놓은 종이라고 해요

우리나라는 당연하고 세계에도 이런 종은 없다니 얼마나 귀한 문화재일까요?

마애불은 절벽이나 거대한 바위에 새겨서 만든 불상인데요

마애종은 바위에 새겨놓은 종이래요

귀한 가치가 있는 종 바로 우리 주변에 있었어요~~

어른인 저도 마애종은 처음들어봤어요

 

그리고 흔히 알고 있는 성덕대왕신종

경주에 가면 박물관을 가게 되는데 여기에 있는 종이지요

에밀레종이라고도 불리는 종도 사진과 함께 역사도 알수가 있어요

성덕대왕때 만들어진 종이아닌 아들이 아버지의 공덕을 알리려고 만든 종이에요

하지만 완성을 못하고 손자 혜공왕이 완성한 종이지요~~

그 소리가 맑은 하늘 소리라고 하네요^^

역사도 배우고 종의 종류도 배우고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우리나라의 종의 특징을 알고 형태를 알고 역사를 알면서 독서를 하고 있어요

한번 읽는책이 아닌 여러번 읽어서 이해하고 흐름을 알아야 하는 책이랍니다.

초등아이들이 이런 역사서를 많이 읽어서 상식으로 알고 지냈으면 좋겠더라구요

올겨울방학엔 필독서로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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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밖의 난민, 우리 곁의 난민 - 난민은 왜 폭풍우 치는 바다를 떠도는가? 지식 보물창고 9
메리 베스 레더데일 지음, 엘리노어 셰익스피어 그림, 원지인 옮김 / 보물창고 / 2019년 1월
평점 :
절판


 

 

 

꼭 보고 싶었던, 꼭 보려고 했던 우리밖의 난민, 우리곁의난민

뉴스에서도 엄청나오는 단어중의 하나가 바로 난민!!

제주도에서도 많은 난민이 도착해서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해요

이런문제에 대해서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다른나라의 난민은 어떠한지 알아보는 좋은 책이라서

아이키우는 집에서는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랍니다.

 

 

보통 난민들은 몰래 보트를 타고 이동을 해요

 

그래서 폭풍을 만나서 사고를 당해 죽는사람도 정말 많아요!!

아이들도 죽고 실제로 죽은 사진도 많이 뉴스에 나와서 안타까워요

이 책은 그동안의 난민의 역사에 대해서 년도별로 요약을 해두었어요

물론 전부 적지는 못해도 중요한것은 대부분 있더라구요

 

 

 

 그 중 호세라는 아이의 이야기를 읽어봤어요

쿠바의 난민이야기인데요

마침 폭풍을 만나서 죽을뻔한 이야기도 나오더라구요

미국으로 가기위해 배를 탄 이야기 안타깝고 또 성공하니 대견스럽더라구요

 

 

쿠바의 총리 피델카스트로와 미국대통령 지미카터의 이야기도 수록이 되어있어요

호세의 가족들은 피델카스트로의 정치이념을 받아들일 수가 없어 쿠바를 떠나게 되요

배를 타고 먹을것이 없어 굶주리고 또 폭풍을 만나 배가 망가지는데 다행히 새우잡이 배를 만나게 되요

"한순간 구름위에 있는 기분이 들다가 다음순간 그아래로 뚝 떨어지는것같다."

라는 소년의 표현이 있어요

그만큼 배를 타고 폭풍을 만나 힘든 그 모습을 그대로 표현한거에요

사실적이 표현이 많아서 그대로 상상이 되더라구요

물론 실 상황은 더 심각했겠지만요.. ㅠㅠ

 

 

이 책을 보면서 왜 난민이 생기는지 아이들이 알아보고 또

모두가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받는 미래 사회가 되려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잘 생각해보고 실천해보면 될거 같아요

실제로 호세라는 아이는 열심히 일해서 대학원까지 가게 되고

플로리다 서던대학의 부교수라고 해요

그리고 자신이 경험한 쿠바탈출 여정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기 위해 다시 쿠바를 갔어요

난민에 대한 편견도 없애고 난민에 대한 현실을 알려주기 위함이죠!!

 

난민에 대한 오해와 편견은 알지못하면 생기는것이므로

난민에 대해 제대로 알고 흐름을 이해하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목처럼 우리밖의난민이지만 바로 우리곁의 난민일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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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 C단계 1 (초3~초4) - 독서 + 사고 + 통합교과 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 C단계 1
지에밥 창작연구소 엮음 / NE능률(참고서)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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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세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 C1

세토독을 잠시 쉬었다가 다시 시작했어요

이유는? 오히려 학습능률을 높이려구 잠깐 쉬었답니다.

그동안 한달동안 한권씩 끝내느냐고 좀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서 B단계 모두 끝나면 조금 쉬었다가 할테니까 힘을 내자고 했답니다.

거의 한달반? 두달을 쉬었나보네요 ㅠㅠ

 

정말 다행인것이 C단계 1권의 첫시작이 자동차에 관한 글이더라구요

자동차라면 정말 환장하는 아이라 더 열심히 읽었어요

자동차의 왕 헨리포드의 이야기를 읽고 또 읽고 정독했어요

 

휴~~ 너무도 사실적인 답...

헨리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보기와 같이 써보는건데요..

나의 꿈은 7급공무원이라고 썼어요

그 계기는.. 아빠가 하라고 해서.. ㅠㅠ

사실 아이가 7급공무원을 알겠어요? 당연히 모르죠...

아이의 꿈은 경찰이였는데 아빠가 하라고 해서 또 자주 얘기하다보니까

7급공무원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나보더라구요

어휴...

학교에선 이러지말길 기대해봅니다!!

 

아직은 쓰는 답을 온전히 자신의 답으로는 쓰질 못하더라구요

지문의 내용을 토대로 쓰고 있는데

자신의 가치관을 잘 쓰도록 지도를 해봐야겠어요

 

의외로 시간의 순서대로 쓰는 문제를 틀렸어요

틀리고도 또 틀리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이날은 접어두고 다시 다음날 공부했어요

다시 지문을 읽어보면서 생각을 하자고 했어요

자꾸 틀리는 날은 학습해봤자 의미가 없더라구요

외우게 되고 또 틀리게 되구요

수험생도 아닌데 학습을 강요할 필요는 없어서 다음날 읽게 했더니

잘 맞추네요

세토독을 하면서 터득하게 된 학습법이랍니다.!!

 

세토독을 지도하면서 아이가 힘들어하기도 하고 어려워 하기도 하고 했는데요

좀 천천히 하면서 이해하도록 해보려구요

좋아하는 소재의 글을 많이 읽히면서 얘기하고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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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누려야 할 인권 탐구생활 - 착한 사회를 위한 우리 권리 이야기 착한 사회를 위한 탐구생활 시리즈
이기규 지음, 하완 그림 / 파란자전거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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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이란?
사람의 권리인데 내가 마음껏 누릴 수 있는 힘을 뜻해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권리

인권때문에 생기는 사회적 이슈가 무척 많은데요
다양한 역사적인 사실과 세계적 이슈를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시대에 따라 변하는 인권과
남녀차별하던 시대의 이야기
사회적강자와 약자의 이야기
권리의 종류 등을 소개를 해준답니다.

다양한 면에서 조사를 잘 해서 씌여진 책이라
어린이와 청소년기의 아이들이 꼭 필수로 읽어봐야 할 책이에요

한번은 아니고 2~3번은 읽어보야 할 책 같아서 읽다가 감동을 받았어요

 

 

인권을 당연히 받아들이는것보다 변화를 시켜야 한다는 생각도 가져야 해요
누구나 공평하게 대우받고 차별받지 않으려면 구체적인 변화가 필요해요

예를 들어 이력서에 당연하게 붙였던 사진..
당연하게 생각한다면 인권을 보장받는다고 얘기할 수도 없어요

왜냐면 외모로 인해서 선입견이 생길 수도 있고 외모때문에
실력이 월등한데 서류전형에서 떨어질 수 있는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죠

어떤기업은 아예 이력서에 사진을 붙이지 않는 기업도 있다고 하네요

 

 

인권문제를 다루면서 우리나라의 역사의 한장면도 알아볼 수가 있어요
특히 4.19 혁명과 5.16 군사혁명은 우리나라의 인권박탈이 된
대표적인 사례랍니다.

아이들이 이런 글을 자주 접하고 사건을 더 알아보고 현재의 문제와 같이
생각해보는 습관을 가졌으면 좋겠더라구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평범한 일상들이 예전에 인권을 찾기 위해 노력했던 분들의
희생의 결과라는걸 아이들이 알아줬으면 좋겠더라구요

 

아이들이 제대로 알고 있는 촛불 집회
얼마전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 집회활동이 어마어마 했었죠

이런 집회의 의도를 아이들이 잘 알 수 있도록 설명해줘야 하는데요
바로 대통령의 잘못보다는 우리의 인권이 침해되었기 때문에
국민들이 일어선거에요

잘못된것은 바로 잡아야 하는데 그걸 어른들이 보여주고
아이들도 참가해서 생생하게 현장을 보는거죠~~


단순히 인권만 생각하지 말고
사람이 누려야 할 권리를 사회적인 문제라 생각하고
장애인들이 불쌍해서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것이 아니라
장애인도 비장애인처럼 자유롭게 걸어다닐 수 있는 권리가 있기 때문에 설치하는거라
생각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어린이, 청소년추천도서이지만 어른들도 인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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