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영문인 샤넬
가지고 있는 샤넬은 딱 하나 립스틱 하나 뿐인데 전 왜이리 샤넬이란 단어가 좋을까요!!
코코샤넬의 책이 있다고 들어서 얼른 읽어봤답니다.
특이하게 눈,코,입이 없는 샤넬의 모습
그만큼 자유롭다는 뜻일까요?
특별한책 코코샤넬을 읽어봤어요
샤넬은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시고 고아원에 버려지는 비운의 인물이에요
그런 환경에서도 샤넬은 프랑스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중의 하나로 성장하게 되요
일을 좋아하는 그녀
배울점이 참 많았답니다.
아직도 샤넬이란 브랜드는 대중들에게 고급중의 고급으로 알려져있죠
훌륭한 집에서 태어나서 배우지 않았어도 그만큼 성공할 수 있다는건
샤넬이 정말 부지런하고 똑똑한 사람이였다는걸 증명하는거 같네요
이 책은 자유분방하게 쓰여진게 특징이에요
소설같이 수필같이 쭉~~ 글로만 써있었다면 분명 지루할 수도 있었고
어쩌면 화려한 샤넬의 이미지를 감추는 그런 책일 수도 있었을거에요
화려한 색채와 일러스트로 그려진 그림들은 개성있는 샤넬의 성격을 비유하는듯 했어요
읽는내내 즐거울 수 밖에 없었답니다.
이 책에 에 있는 검정 원피스에 진주목걸이
저모습이 코코샤넬의 대표적인 모습이라고 하네요
샤넬을 좋아라 하지만 본 모습을 아는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여성들의 거추장스럽고 무거운 옷과 장신구를 과감하게 변신시킨 샤넬
그녀의 일대기를 읽어보면서 괜히 자신감이 생기고 용기가 생기더라구요
지금의 삶에 주눅들지말고 하나씩 개선하고 개척하고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
그것이 샤넬의 정신이 아니였을까요!!
변화하고 싶다면 꼭 읽어보세요
인포그래픽 코코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