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을 꿈꿔라 5 - 2019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 노벨상을 꿈꿔라 5
현계영.박응서.목정민 지음, 김주한 감수 / 동아엠앤비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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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
현계영 박응서 목정민 지음
동아엠앤비


노벨상이 있는것도 알고 노벨상도 그 종류가 있는것도 알고,
또 노벨이란 사람의 유산으로 인해서 상이 생기고 상금이 생겼다는것 정도는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더 이상 지식이 없던 저, 노벨상에 대해서 아이한테
자세한 설명은 해주지 못했답니다. ㅎㅎ

초등과학에 대해서 더 한발짝 앞서서 공부하고
미래에 대해 꿈꿔볼 수 있는 노벨상을 꿈꿔라를 읽어보더니
뒤로 갈수록 뭔가 어렵긴 해도 노벨상에 대해서 알 수 있더라고 하더라구요.

노벨상을 꿈꿔라는 기존 노벨상에 대한 기본 지식과 함께
2019년 노벨상을 수업을 받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으로 되어 있어요.

초등생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노벨상을 꿈꿔라는 과학이야기가 더 많아서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은 꼭  읽어봐야한답니다.^^




노벨상은 발명가이자 화학자인 알프레드 노벨이 남긴 유서로 만들어진 상이에요.
다이나마이트 알죠?
다이나마이트를 만든 사람이 바로 알프레드 노벨이에요

1910년부터 노벨상이 수상이 되었는데 유언에 따라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 문학, 평화 이렇게 다섯 분야로 시상을 하다
1969년 부터 경제학상이 추가되었다는것!!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던 상식이랍니다.




노벨의 유언에는 없는 경제학상은
스웨덴 중앙은행에서 노벨을 기념해서 만든 상이에요.
상금도 스웨덴 중앙은행에서 별도로 만든 기금에서 지급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노벨상 수상도 그 선정하는곳이 다 다르다니
노벨상을 꿈꿔라를 안읽어봤다면 전혀 몰랐던 사실이였을거에요.

노벨상을 꿈꿔라를 읽어보면 왜 그사람들이 상을 받았는지
그 업적을 초등생 기준으로 잘 풀어내었기 때문에
이해가 잘 되더라구요.



간추려서 만든 도표덕에 도표를 먼저 쫙 읽어보고 세세하게 책을 읽어보도록 했어요.
상을 한명만 수상하는것이 아닌 여러사람이 수상하는 상도 많더라구요.

노벨상을 수여받았다는것은 개인도 영광이고 개인이 속한 나라에도 큰 영관인것 같아요.
상을 받으려고 노력한것은 아니겠지만
본인의 일을 열심히 하다보니 사람들이 인정해주면서 상을 준거니
상받는사람도 정말 뿌듯할것 같아요^^

평화상을 수상한 아비 아머드알리도 에티오피아에서 독재를 끝내고
이웃나라와 종전을 선언한 사람이래요.

평화상은 우리나라도 2000년도에 김대중대통령께서 수상을 한 경력이 있는 상이랍니다.



초등생들이 노벨상보다 더 재밌게 볼만한 페이지도 있어요.
2019 이그노벨상

미국의 한 기관에서 수상하는 상으로 매년 기발한 연구를 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래요
쭉 읽어봤더니 어머 어쩜 이런생각을?
이런 연구와 실험을 했지? 라고 생각할 정도로 정말 기발한것들이 많더라구요

5세어린이는 침을 얼마나 흘리는지 실험을 한 사람도 있었대요 ㅎㅎ
게다가 그 실험에 타의적으로 동참한 실험자의 아들도 시상식에 나왔다고 하네요 ㅎㅎ

정말 세상에는 재미있는 일들이 많은것 같아요.



앞 부분을 전체적인 노벨상에 대해서 공부를 했다면
그리고 흥미를 돋구었다면
뒷부분에서는 2019년도의 노벨상에 대해서 더 세부적으로 다루어주고 있어요.

어떤 업적을 남겨서 노벨상을 탔는지, 그업적이 우리생활에 어떤 이점을 주는지까지 알수가 있었어요.
단어는 어려운것도 있지만, 노벨상에 흥미가 있다면 반복해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과학자들읭 열정과 노고!!
노벨상 수상으로 알지 못했던것을 알게 되는것 같아요.




혹시 아나요!!
내 아이가 기발한 연구를 해서 노벨상을 탈지!!

항상 꿈은 크게 꾸는거래요.
노벨상을 타는것이 목표로 정해도 좋지만
인간을 위해, 지구상의 동식물들을 위해서 기발한 생각을 해서
도움을 주는 사람으로 성장을 했으면 좋겠어요~~

노벨상에 대해서 이젠 말할 수 있게 된 아이!!
이젠 노벨상 수여때는 꼭 TV로 생방송을 보게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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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해결의 법칙 셀파 수학 5-1 (2022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초등 해결의 법칙 (2022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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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해결의 법칙 5-1
천재교육



드디어 시작해봅니다.
천재교육 유형해결의법칙
다양한 유형이 있는 유형해결의법칙으로 5학년1학기 수학을 하고 있어요.완전히 익히기
이미 개념해결의법칙으로 공부를 하고 난터라
유형해결의법칙으로 약간 상향해서 공부를 하고 있어요.

개념공부보다는 다양한 유형을 익혀보면서
아이수학공부를 더 챙겨주고 있어요.

어차피 길어진 방학을 수학공부로 많이 채우는것 같네요.



 

4학년때도 유형 해결의 법칙을 이용해서 아이 수학공부를 했었어요.
쉬운문제부터 어려운문제까지 단계별로 되어 있어서
골라서 공부를 시켰어요.

아이도 단원평가 보기전에 마무리하는 문제집으로 유형해결의법칙을 많이 이용하더라구요.
아이가 생각하기에도 제일 좋았던것 같아요!!




이미 5학년 1학기 수학을 공부했던터라 바로 교재를 활용해서 공부를 했어요.
하루에 4쪽씩 하는것을 목표로 시작을 했답니다.

목표를 정하지 않으면 항상 흐지부지하게 끝나서 아쉽더라구요.

좋은 교재를 그냥 놔두면 안되기에 열심히 풀어봤어요.
개념해결의법칙으로 개념은 공부했기에
개념부분은 따로 읽어보지 않고 다양한 유형문제를 풀어봤어요.

교재에서 제공하는 쌍둥이문제 정말 만족했답니다.
아이가 한번 틀린것은 꼭 틀리더라구요.
쌍둥이문제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했어요 ㅎㅎ




단원을 시작하기 전에 시작하는 만화
5학년이 되도 만화는 포기를 못하나봅니다.
그냥 지나가려 해도 꼭 보고 지나가려고 하더라구요.

만화를 통해서 앞으로 학습내용을 아이가 찾아보면 참 좋겠지만
학습의욕을 북돋워주는것으로 만족하는 페이지에요.


 


배운 내용과 지금 배울 내용과 앞으로 배울 내용을 읽어주면서
차근차근 공부를 하면서 완전히 이해를 해야
다음단원에서 어렵지 않다는것을 강조를 했어요.


 
5학년이 되니 이제 공부하는것이 좀 힘든가보더라구요.

계속되는 공부 그리고 놀이시간도 줄어드니까 싫은가봐요.
게다가 학원까지 다녀야 하니..
친구들끼리 노는 시간도 계속 줄어드는것을 실감하니까
아이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것 같아요.
 

아이공부봐주는것을 긴 여행이라 생각하면서 함께하는것!!
때론 쉬면서 아이의견을 들으며 학습을 같이 해줘야겠어요~~


 

레벨1, 레벨2, 레벨3

개념으로 시작해서 유형을 공부한뒤 한단계 더 업한 문제를 풀어보는거죠!!
레벨 3은 조금 어려운 문제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뭐 어렵다기 보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그런문제더라구요.

전 레벨1,레벨2를 풀고나서 바로 단원평가로 공부를 했답니다.
아무래도 어려운문제를 바로 하기엔 좀 버겁더라구요.
단원평가 후 다시 돌아와서 레벨3으로 하면 딱 좋을 것 같아요.





레벨 3이 어렵다 하더라도 QR를 찍으면 선생님 설명을 들을 수 있어요.
그래서 엄마도 부담이 덜해요.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면서 지도하려면 어려운문제같은경우에는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거든요.

차근차근 공부하면서 이해하기
수학은 그렇게 꾸준히 해야 하는것 같네요.




단원평가도 본책에 2회나 구성이 되어 있어서 아이 실력 확인 하기 좋더라구요.
유형해결의법칙으로 미리 한권 예습을 쭉 한뒤
별책으로 있는 단원평가문제집으로 학기중에 점검하면 딱 좋아요.

별책 단원평가도 3장이나 단원별로 문제가 실려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1단원 자연수의 혼합계산을 엄청 열심히 풀어봤어요.
잘하진 못했더라구요 ㅠㅠ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만족스러웠던 문제집이였는데
풀려보니 의외로 아이가 계산에서 실수를 많이 하더라구요.

식을 세우는것은 잘하는데 바로 그 식에서 계산하는게 문제!!

17+14 = 33 이라고 하니.. ㅠㅠ
문제푸는 속도를 줄이면서 검산을 하는 습관을 길러봐야겠어요.



 
19번의 문제를 풀면서 저도 아리송!!
답안지를 봐도 아리송!!

이리저리 머리를 굴리면서 답안지를 뚫어져라보니 아하!!
생각만 바꾸면 오히려 엄청 쉬운 문제였더라구요 ㅎㅎ


제가 이해 하고 난 뒤에 아이에게 알려주니
쉽다고 얘기해주면서 저렇게 잘 썼어요.

채점을 하면서 아이의 오답을 따로 오려서 노트에 붙여놓으려구요.
또다시 계산에서 틀리는지 보고서
초등수학5학년1학기 과정을 완벽이 준비해보려구요.




제가 계속 끼고 살았던 꼼꼼풀이집 정답지에요.
정답지가 설명이 잘 되어 있다보니까 꽤 두껍더라구요.

아이가 문제풀때 책읽는 척 하면서 슬쩍 답안지 보곤 해요 ㅎㅎ
아이에겐 안비밀!!

초등 고학년으로 가면서 초등수학문제는 어려워지더라구요
그래서 답안지 설명이 잘 되어 있고 두툼한것을 고르게 되요.

유형해결의법칙을 꽤 두꺼운 해답지를 가지고 있답니다.
엄마가 집에서 홈스쿨 해주면서 공부시키기 좋은 교재인거죠 ㅎㅎ




 
많이 연습하면서 수학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요즘
다양한 유형의 수학문제가 실려있는 유형해결의법칙이 많은 도움이 되요.

수십년간 초등교육 노하우를 가진 천재교육이 잘 만든 해결의법칙이라서
개념, 유형, 응용해결의법칙까지 모두 활용하기 좋더라구요.


 
초등수학교재를 통해서 아이가 개학하기전에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계산에 대해서도 오답을 더 이상 안내면 좋겠어요 ㅠㅠ

유형해결의법칙 이젠 다음주는 2단원 약수와 배수로 더 열심히 화이팅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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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6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6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쟈쟈 그림,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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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6

히로시마 레이코 글ㅣ 쟈쟈그림ㅣ김정화옮김

기다렸던 전천당이 5권과 6권이 동시에 나왔어요.

출간일을 기다렸다가 구입해서 읽고 하는 전천당,

판타지 동화라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더 기다리면서 읽는것 같아요.

5권을 읽으면서 6권도 읽고, 또 다읽으면 다시 5권으로 ㅎㅎ

재밌는 전천당 저도 함께 읽어보니 재밌긴 하네요.

 

 

아무한테나 보이지 않는 전천당, 그렇다고 사고 싶어도 누구나 살 수도 없는 과자와 젤리

전천당은 그런 존재의 과자가게랍니다.

6편의 내용 중 인내 연필에 대해서 살펴볼께요.

 

특이하게 인내연필은 선택되지 않은 아이에게 돌아갔어요.

전천당 주인인 베니코는 뽑기 기계의 캡슐을 채우기 위해 종종걸음을 걷다가

그만 캡슐하나를 떨어뜨린 채 지나가고 말아요.

초등4학년인 시로가 이 캡슐을 줍게 되요.

시로는 항상 배가 아픈데.. 그것도 특정 시간대만 되면 너무

화장실을 가고 싶어하게 되요.

이런 아픔이 10분정도 지속되지만 그 10분이 정말 지옥이였어요.

항상 학교에서 그러기에 시로는 정말 창피하고 그 시간이 너무 두렵기만 했어요.

 

 

 

시로가 주운건 바로 '인내연필'

인내의 연필을 가지면 앞으로 어떤 일도 참고 견딜 수 있어요.

참고싶은 일이 있다면 인내연필로 종이로 쓰라고 되어 있어요!!

저도 이런 인내의 연필이 갖고 싶네요 ㅎㅎ

아이들도 마찬가지일거에요.

자기가 원하는것을 바랬는데 그것이 정말 이루어지는 마법과자가 있다면

얼마나 신기하고 재미있을까요!!

효과는 바로바로 나타났어요!!

하지만 전천당 고객들이 늘 그랬듯이, 주의사항을 제대로 읽지 않는 함정에 빠지게 되요.

 

 

 

모든것을 인내하면서 참게 되자, 정작 맛있는것을 눈앞에 두고도 못먹게 되는 상황이 와요.

그러자 시로는 종이에 인내취소를 쓰게 되고.. 먹으려고 해요.

하지만.. 배가 아프고.. 또 아프고...

친구들과 내기로 코에다가 클립을 끼는 장난을 하면서 참아서 이겨냈는데

그땐 하나도 안아팠던 코가 엄청 아프기 시작을 해요.

맞아요!!

전천당의 과자를 습득을 하면서 주의사항을 제대로 안읽은거거죠

인내를 취소하게 되면 그동안 참아왔던 인내들을 모두 10배가 되어서

돌아오고.. 경우에 따라서는 엄청난 일도 벌어진다는거죠.

결국 소중한 인내연필은 그대로 쓰레기 통에 버려지고 말아요.

 

 

 

 

아기를 봐주다가 고통속에 사는 아이 엄마가 박쥐인형을 얻게 되지만

베니코의 주의사항을 게으르게 받아들인 탓에 엄청난 고통을 받게 되는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전천당은 베니코가 원하는 해당년도와 액수에 맞는 동전을 가진자에게만

그 과자를 판매를 해요.

바로 그런사람들이 행운의 손님인거죠!!

뭔가 음모가 계속 펼쳐지면서 베니코에게 대항하는 무리가 생긴뒤로는

전천당이 더 흥미 진진해 지는것 같아요.

다음번 7권에서는 그런 이야기가 제법 나올것 같더라구요.

 

 

 

뭔가 틀린그림찾기같죠?

바로 5권을 읽고, 또 6권을 읽는 아이에요.

저희집에 책이 택배로 무척 많이 오는 편인데

전천당이 입고 되었다고 알림이 뜨면 아이가 사달라고 조르고

구입 후 택배 발송처리가 되서 문자가 오면 너무 좋아해요.

읽으면서 진행되는 흐름을 생각해보고, 다음편엔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지

엄마랑 상상해서 얘기해보는 시간도 가져봤답니다. ㅎㅎ

5권과 6편을 읽은 기념으로 다시 1편부터 다시 읽어본다는 아이,

뭐 책을 이제 달달 외우겠더라구요.

전천당, 더 흥미로운 이야기로 만들어져서 기대만큼 재밌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출시될 전천당도 쭉 기대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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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깨비 초등 사회 5-1 (2021년용) - 탐구력을 깨우는 비주얼씽킹 초등 탐깨비 사회/과학 (2021년)
참쌤스쿨 선생님 지음 / 미래엔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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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깨비 사회 5-1

초등사회문제집

미래엔에듀

가볍게 그림과 함께 설명을 보며 사회개념을 이해하며.. 공부하는

초등사회문제집 탐깨비사회

쉬워서 아이가 즐겨하고, 문제가 많지 않아서 엄마가 권해주기도 참 좋은 문제집이죠.

코로나 때문에 방학이 길어진 요즘

벌써 3월초에.. 탐깨비사회를 모두 끝내면서 5학년1학기 공부를 끝마쳤어요.

공부하면서 학교알림이 오길래 e학습터 동영상으로도 같이 공부를 했답니다.

5학년1학기 사회는 '법' 이란 새로운 개념을 공부하기 때문에 아이가 어려워했었어요.

그림으로 다시 공부하고 외워보고, 그 흐름을 이해시키는데 애먹었어요 ㅎㅎ

 

 

5학년 1학기 사회를 학습하면서 조금은 어려워지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어요.

외워야 할것이 많아지더라구요.

탐깨비사회를 전부 끝내고 생각한것이

미리 사회공부 해두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통 사회나 과학같은 과목은 국어,수학,영어에 밀려서 공부를 많이 안해두거든요.

저도 그동안 잘해야 교재 절반정도 진도가 나갔지

학기 전에 전부 사회문제집을 풀어본 적은 없었거든요.

아이가 인권에 대해 배우면서 점점 더 깊이 들어가면서

문제를 푸니 막 생각이 안난다고 해서.. 엄청 이야기하면서 이해시키곤 했었어요.

 

 

 

      

 

 

 

우리나라 국토에 대해서 배우는 1단원!!

그림으로 충분히 나와 있기에 그저 전 밑줄긋고 동그라미 친것이 다에요

그리고 그동안 여행 갔던 지역을 언급하면서

갯벌이 나타나는 곳, 섬이 많았던 곳, 해안선이 이쁘게 쫙쫙 보였던 곳들

이런곳들을 얘기하면서 동해안, 서해안, 남해안등을 연관시켜주었어요.

이제껏 엄마아빠만 따라다녔지 여기가 동해안이구나..

섬이 엄청 많은 남해안이구나 하는 생각을 못해봤을거에요.

이젠 그런 내용들이 지식으로 쌓여서 아이 머릿속에 쭉 남아 주었으면 좋겠더라구요.

 

                                   

 

                          

단원정리하기

탐깨비 사회가 그림으로 설명하고,

간단한 문제로 아이들의 공부하는 습관을 잘 잡아주고

과목 이해도를 쫙쫙 높여주는데 그 목적이 있어요.

하지만 탐깨비 사회도 문제집이기 때문에 단원정리하는 코너도 있답니다.

단원정리코너에서 핵심을 실어놓는데 이부분을 잘 숙지하고

이해를 완벽히 했다면 그 단원을 모두 잘 끝마친거에요.

물론 틀린것도 있어요. ㅎㅎ

동해안과 서해안을 서로 헷갈려하더라구요.

양양이나 강릉같이 바다가 깊고, 해수욕장이 발달되어 있으며

섬이 보이지 않고 해안선이 매끄러운 곳이 동해안이고

격포나 대천처럼 멀리 섬이 보이고, 갯벌이 나타나고 했던 곳이 바로 서해안이란점

다시 반복하면서 알려주었어요.

 

 

 

초등사회 5학년 1학기 2단원인 인권존중...

어려운 단어들이 제법 나와서 아이가 헷갈려 하는것이 많았어요.

아무래도 인권이나 법같은것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개념이였지

내가 배워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안해봤을 거에요.

이부분은 탐깨비사회의 그림과 함께 학교에서 제공하는 e학습터를 많이 활용을 했어요.

 

 

아이가 틀린문제.. 사실 저도 헷갈리더라구요 ㅎㅎ

인권신장을 위해서 노력하신 분들과 관련업적을 잇는 문제에요.

평소에 책을 좀 읽어두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참, 요즘은 인권에 대한 어린이 동화나 지식책이 엄청 많더라구요.

저도 집에서 찾아보니 5권이나 되더라구요.

난이도별로 쫙 줄세워놓고.. 틈틈히 읽으라고 얘기해줬어요.

어려운 책은 큰 번호순서대로 하루에 하나씩만 읽어보라고 했답니다.

인권과 법의 내용은 많이 접하면서 많이 읽어보는것이 도움 될것 같아요.

 

 

 

 

ㅎㅎ 탐깨비에서 그림으로 많이 공부하다보니까

아이가 문제도 제대로 안읽고 그냥 그림보고 판사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판사에게 얘기하는 사람인데 판사라니....

영화보면 검사도 검사복을 입고 재판장에 입장을 하지요.

그 점을 생각해보면 판사라고 쓸 수가 없었을텐데 아마 대충봤나봅니다.

                                                             

아이가 외워야할 것들..

국민의 기본권에는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국민의 기본권인 동시에 의무인것도 있어요!!

탐깨비사회로 초등사회를 미리 공부하는데 아이가 그러더라구요

"나도 인권이 있어!!"라고요 ㅎㅎ

공부를 시키다 보니까 아이가 놀고 싶었나봐요.

엄마가 그걸 막고 공부를 시키니 싫어나봅니다.

인권을 존중해달라면서 자유를 달래요 ㅎㅎ

이러다가 아이가 더 똑똑해져서 저한테 똑부러지게 얘기할까봐 걱정이 되요.

 

 

 

 

                            

초등사회.. 이제는 미리 공부해두어야 할 과목이 되어버린것 같아요.

초등5학년부터 인권과 법이 나올줄이야.. ㅠㅠ

이 부분은 이해보다는 외워둬야 할 부분이 많아서 더 걱정스러웠어요.

단원평가야 쉽게 나오겠지만 아이가 이 부분을 많이 접하면서 외우고 이해해둬야

그 윗학년 사회도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더 걱정이더라구요.

탐깨비 사회로 5학년1학기를 모두 공부해두어서 정말 안심이 되었어요.

앞으로도 탐깨비사회 개념부분을 다시 한번 들쳐보고

아이와 퀴즈형식으로 물어보고 하면서 사회개념을 굳혀야겠어요!!

5학년도 화이팅!!

너희 밝은 미래를 응원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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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지갑 열지 마 - 첫 월급부터 시작하는 2030 재테크
권종영 지음 / 21세기북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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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지갑 열지마

권종영 지음

21세기북스

월급을 받으면 그동안 봐왔던것들을 사고, 낡아진것들을 사게 되고

남들이 하고 다니는 것들을 또한 사게 되요.

바로 지갑이 그냥 열리게 되는거죠!!

제목처럼 지갑만 열지 않는다면 그 월급은 모조리 내것이 되는데

지갑을 여는 바람에 월급은 남의 돈이 되고 맙니다.

선배들이 겪었던 생활습관이나 노하우들을 미리 섭렵하고

나에게는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책을 읽어보면서 대책을 마련해야 해요.

월급은 늘 들어오는게 아니랍니다.^^

 

 

 

제목을 정말 잘지은것 같아요.

정말 나도 모르게 지갑이 열리거든요.

몇달동안 봐두었던 물건이 갑자기 세일을 하고, 쿠폰이 먹히고 하면

나도 모르게 결제를 하고 있는 상황이 무척 많아요.

그런 습관들을 하나 둘 고친다면 돈을 저축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재테크를 시작하기 위해선 우선 정보가 필요해요.

가장 접근 하기 쉬운 것이 바로 포털사이트의 '경제'탭이에요

저도 이 부분을 무척 많이 보고 있어요.

경제에 들어가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은행, 증권, 부동산

이런 정보 뿐 아니라

재테크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볼 수가 있어서 재미있더라구요.

그런 느낌들을 모아모아서 나의 재테크로 적용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앞으로 보고 지나치는것이 아니라 필요한것들을 모아서

스크랩을 해놔야겠어요!!

 

 

 

 

제발 지갑열지마의 저자는 경제신문 구독할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정말 모르겠죠.. ㅎㅎ

재테크를 하고자 마음을 먹었다면 매일 오는 신문을 한차례 읽고

또 다음날 오는 신문을 읽고

그렇게 읽다보면 뭔가가 차근차근 보인다고 해요.

요즘 누가 신문을 봐? 이런생각보다

그런 신문이라도 하나씩 보면서 정보를 얻는다면

그런 사람이 재테르를 위한 정보습득을 제일 잘하는 사람 아닐까 싶어요

저도 커피값 3~4잔 아껴서 경제신문 구독해봐야겠어요

요샌 신문 구독하면 일단 5만원? 정도는 현금으로 주더라구요 ㅎㅎ

 

 

직장인이라면 무시못하는 소득공제

그냥 국세청에서 시키는 대로 소득공제 하지말고

소득공제를 잘받는 최대치의 방법을 알아보고 실천해야 해요.

내돈을 최대한 모으기 위해서 남의눈치따위는 필요없는것 같아요.

내 지갑의 돈을 남이 채워주는것이 아니니까요!!

저도 이젠 지갑열지 말아야겠어요.

신용카드도 줄이고요.

지금 현재 각종 앱테크로 쏠쏠하게 포인트도 모으고 있는데

그런 것들도 좀 적어가면서 정리좀 해봐야겠어요.

SNS보면서 가고 싶다, 먹고 싶다, 갖고 싶다..

이런거 저도 많이 충동 느꼈는데 많이 반성하면서 읽어봤어요^^

재테크는 늙어죽을때까지 하는거에요.

힘들게 번돈 허투루 쓰지 말고 잘쓰고 잘모으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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