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마 어린이 초등국어 어휘왕 5-1 - 어휘력 향상을 위한 초등 숨마 국어 어휘왕
이룸E&B 편집부 지음 / 이룸이앤비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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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왕 5-1

이룸이앤비

내가 좋아하는 어휘문제집, 그리고 아이가 즐겨하는 어휘문제집 초등국어 어휘왕!!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어휘문제집이라서 더 즐겨하면서 공부하게 되고 더 오답없이 공부하게 되는 어휘왕어휘문제집이랍니다.

어휘만 그냥 공부하는것이 아니라 원고지쓰기나 맞춤법, 발음등도 공부하는 등의 다양한 어휘를 공부 해 볼 수 있어요~

 

 

 

 

30일정도면 공부할 수 있는 초등국어 어휘왕

계획을 세워서 공부한다면 더 알차게 공부가 가능해요.

해야지 해야지 한다면 어느새 교재가 밀릴 수 있기 때문에 해야 할 날짜를 적어두고서 꼭 실천하고자 한다면 충분히 교재를 끝낼 수 있답니다.

초등5학년 국어문제집의 내용과 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교과공부도 가능한 초등국어 어휘왕

다양한 카테고리를 보고서 깜짝 놀랬어요.

한권으로 다양하게 공부하면서 국어어휘를 제대로 공부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어휘왕 교재 한권 제대로 공부하면 어휘확장이 되는것을 느껴볼 수 있을것 같네요.

 

 

 

 

전 이렇게 빈칸에 알맞은 낱말을 적어두는 문제가 괜찮더라구요.

단어를 넣어서 문장을 완성해야 하는건데, 제 눈에는 참 쉬워보여도 아이눈에는 조금 어려운 문제더라구요.

다행히 틀린것은 없었지만 틀린문제가 있다면 아이랑 퀴즈 형식으로 공부한다면 아이가 잘 익혀볼 수 있을거에요.

어휘가 부족한 저희집 아이에겐 딱 안성맞춤인 어휘왕, 5학년1학기가 지나가기전에 이 교재를 만난것이 행운이네요. ㅎㅎ

 

 

첫걸음과 시작 원래와 본디 소질과 재능 이런 말들은 서로 바꾸어 쓸 수 있어요.

이런말이 바로바로 생각난다면 바로 어휘력이 풍부하다는 증거!!

바꿔 쓸 수 있는 말을 보기에서 고르기 전에 '보기'를 가린 다음에 생각나는데로 써보는것이 더 효율적이에요.

아이가 쉽게 잘 쓴다면 잘 알고 있다는 증거겠죠? ㅎㅎ

 

초성의 자음만 있는 단어의 빈 곳을 메꿔야 하는데.. 의외로 어려웠는지 아이가 질문을 하네요.

요즘 속을 애태우며 괴로워하게 하는 일 때문에 도통 입맛이 없다 : ㄱㅁㄱㄹ

거뭇거리냐고 질문을 하더라구요.

가만 보니.. 고민 같아서 고민거리 아니니? 했더니 아~ 맞네 하면서 정답을 쓰네요.

고민을 하고 잘 쓰도록 이젠 지도 방법을 바꿔봐야겠어요.

                                                             

초등국어어휘왕을 공부하면서 어휘를 습득하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풀어낸 문제집이구나 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제가 초등6학년 때 담임 선생님께서 받아쓰기를 보셨어요. ㅎㅎ

6학년이 무슨 받아쓰기냐고 다들 투덜거렸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때의 기억이 아주 많이 남아요.

특히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를 다른 또래보다 잘하고, 신경써서 글을 썼던 것 같거든요.

초등국어어휘왕의 내용구성을 보면 그때 생각이 나요.

여러가지 구성으로 어휘를 많이 알게 할 뿐 아니라 한글을 바르게 사용하도록 문제를 다양화 시킨거죠.

계속 공부시키면서 아이의 어휘실력과 매끄러운 한글쓰기를 위해서 노력해야겠어요.

 

 

 

 

초등국어독해왕에 무척 만족한터라 어휘왕도 당연히 좋겠지 하고 생각을 했는데 기대 이상이였어요.

맞춤으로 공부를 할 수 있는데다가 여러가지 방법으로 배우는 어휘덕에 실력이 늘 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초등5학년이라 5-1 어휘왕을 하고 있는데 4-2도 해보고 싶네요.

집에서 공부하는 어휘왕, 잘 쓰면서 다양하게 어휘 습득하면서 기억하며 공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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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작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1 - 독해력과 어휘력을 함께 키우는 빠른시작, 빠작 시리즈
최두호 외 지음 / 동아출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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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국어비문학독해 빠작

동아출판

독해력와 어휘력을 키워볼 수 있는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를 공부해봤어요.

좀 어렵더라구요.

아마 문학이 아닌 비문학 소재의 글들이라서 더 어렵게 느껴진 듯 싶어요.

하지만 교과학습과 연계된 다양한 지문이 소개되어 있기 때문에 학교교과공부도 하면서 독해력도 더 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어요.

 


제가 공부해 본것은 중학국어 비문학독해중 1권이에요.

바로 기본독해 훈련을 하는거에요.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복합지문을 읽어보면서 기본적인 공부를 해 볼수가 있답니다.

앞으로 독해는 계속해서 비문학독해가 많아지기 때문에 비문학 글을 많이 읽어보면서 연습하고 문제푸는 요령을 습득해봐야겠어요.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복합지문 의 여섯가지 주제로 독해를 해보면서 어휘까지 확장하는 구조라서 꼼꼼히 공부하면 독해와 어휘를 한번에 공부를 할 수 있을거에요.

저도 공부를 해보니 체계적으로 만들어져있어서 활용하기 좋더라구요.

40일정도 꾸준히 하면 빠작 한권을 모두 끝내볼수 있답니다.

제가 추천하는것은 하나를 끝낸 뒤에 다음날 다시한번 읽어보면서 문제를 풀어보는것을 더 추천해요.

글의 내용을 완전하게 파악할 수 있고, 문제유형도 제대로 공부해 볼 수가 있어요.



 

 

                                                             

                                                             

빠작의 기본구조에요

긴 글을 읽어보면서 내용 파악을 한뒤에 기본적인 문제를 2문제 풀어봐요.

2문제라고 우습게 볼 것이 아니더라구요.

2문제를 풀기 위해서 긴 지문을 제대로 파악을 해야 하거든요.

지문을 읽어보고 나서 문제를 풀다가 다시 지문을 읽어봐야했답니다.

나중에 수능시험을 위해서라도 긴 지문의 내용을 빨리 파악하고, 오랫동안 기억하는 연습을 해둬야 하는것 같아요.

그래야 계속해서 그런 글을 읽으며 문제를 풀 수 있으니까요.

                                                            

각 회차마다 제공되는 배경지식의 내용이 매우 알차요.

르네상스와 계몽주의 그리고 중농학파와 중상학파

맞아요!! 이 비문학 글들은 이 배경지식을 충분히 알고 있다면 절대 어려운 글이 아니더라구요.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이라면, 다양하게 읽는다면 비문학 글도 아주 쉽게 이해하면 읽어갈것 같아요.

좀 더 재밌게 읽어보기 위해서 도서관에서 관련 책도 빌려다 보여줘야겠어요.

그래야 비문학에 대한 흥미를 더 느낄것 같네요^^


 


아이가 책을 읽다가 몇번 본적이 있는 실학에 대한 내용이 있어서 같이 읽어봤어요.

눈으로 한번 읽고, 밑줄 치면서 한번 더 읽게 해봤어요.

밑줄치는것이 더 읽는것에 더 효과적이네요.

더 추가된 중농학파와 중상학파도 읽어보면서 비문학 독해에 더 바짝 들어갔어요.

중학교에 가면 정말 공부를 바짝 해야 한다는것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더라구요.

아이가 왜이렇게 어렵냐고 하면서 푸는데 시간은 많이 걸리지만 대부분 오답없이 잘 풀긴 했었어요.

중학생 형아되면 이쯤은 쉽게 풀 수 있어야 자신감이 생긴다고 얘기해주면서 미리미리 준비하고 대비해야 막상 중학교 갔을 때 어렵지 않다고 조언도 해주었어요.



이런 어휘와 어법 내용이 잘 되어 있는 바짝의 내용이에요

지문과 연계해서 익히는 어휘와 어법이라서 그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하고 외워볼 수 있어요.

어휘가 풍부해야 독해하는데 힘이 되는 만큼 바짝을 통해서 더 어휘와 어법을 제대로 공부해봐야겠어요.


                                                             

공부하면서 독해하면서 중학국어비문학독해 빠작을 배워봤어요.

빠른시작을 위한 빠작교재를 미리 만나서 차근히 공부하면서 비문학 독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보려구요.

독해도 무작정 하는것이 아니라 독해의 기본원리를 배우면서 지문분석을 하는 구조라서 더 쉽게 공부가 가능해요.

글의 구조를 파악하고 주제를 찾아내는 작업을 반복해 나가면서 독해의 원리를 공부하면 될것 같아요.

아이는 그전에 했던것보다 어렵다고 하지만 전 하나의 단원을 쪼개서 여러번 읽혀보려구요.

독해연습을 같이 해보면 충분히 공부 가능할 것 같아요

중학교 가기전에 미리 빠작으로 독해를 공부하면서 앞서 나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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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고전 소설 에세이 - 류수열 교수와 함께하는 재미있고 유익한 우리 고전 소설 읽기 해냄 청소년 에세이 시리즈
류수열 지음 / 해냄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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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고전소설 에세이

류수열지음

국어교과서에 많이 수록 되어 있고 논술시험 주제로도 많이 등장하는 고전소설들

그저 읽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읽으면서 생각해보고 비교해보며 자신의 생각을 만들어 내는것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청소년을 위한 고전소설 에세이를 읽으면서 아하! 이렇게도 생각을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그저 책을 읽으면서 지냈다면 청소년을 위한 고전소설 에세이을 읽어보면서 이야기의 주제를 생각해보면서 비교를 해보면서 읽어보는 방법을 배움녀 좋을것 같아요.

 

누구나 읽어보고 알고 있는 주몽설화, 그리고 그의 아들 유리

아버지란 존재를 모르고 자라면서 어머니를 떠나는 이야기가 주로 이루고 있어요.

생각해보면 둘의 이야기가 무척 닮았더라구요.

둘은 주체적인 삶을 살기 위해 떠나고, 아버지 존재를 모르고 컸다는 점에서 무척 비슷해요.

청소년을 위한 고전소설 에세이에서는 같이 견주어 읽을만한 고전소설을 제시하고, 비슷한 주제를 가지고 있는 고전소설끼리 묶었어요.

작품을 해설하는 방법을 모르는 청소년들이 책을 읽으면 그 방법을 찾게 되고, 글에 대한 해석 능력도 커갈 것 같아요.

글이 어렵지 않아서 이야기를 해석하는 방법을 금방 알수 있어요.

글에서 제시한 고전소설을 모른다면 먼저 여러번 읽어보면서 글의 내용을 파악하는것이 가장 중요하겠더라구요.

고전소설에서 왜 이야기가 그렇게 전개되었는지 그냥 읽었다면, 청소년을 위한 고전소설 에세이를 읽고나면 해석을 하며 자신의 생각을 쓸 수 있을 거에요.

주몽신화를 알고 있었지만 그동안 몰랐던것 같네요.

주몽의 모습을 보면서 그당시 그 집단이 어떤 집단인지도 몰랐더라구요.

생존경쟁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 그들을 보면서 알고 있던 고전소설도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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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별을 품은 아이 즐거운 동화 여행 104
최미정 지음, 정은선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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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별을 품은 아이
최미정 글 정은선 그림
가문비어린이


아이 책을 먼저 제가 읽어보는 편인데, 가슴에 별을 품은 아이는 조선시대의 상인,중인,천민과 양반들의 생활모습과
시대적 배경등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어서 자연스런 조선시대 역사공부를 할 수 있었어요.

낯선 용어도 꽤 있었지만 문장을 읽어보면 대충 뜻을 알 수가 있었어요.
사전이나 앱을 참고해서 찾아본다면 폭발적인 어휘확장이 이뤄질 듯 해요^^

여러번 읽으면서 중인과 상인 신분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곱씹어봤답니다.
조선시대의 신분제도에 대해서도 배워봤기 때문에 가슴에 별을 품은 아이의 책 내용이
많이 유익했어요.




가슴에 별을 품은 아이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바로 해령이에요.
조선시대의 여성상과는 정반대인 성격의 해령이랍니다.
남자인 오빠보다도 더 장사수완이 좋았던 해령이는
단지 여자란 이유만으로 수를 놓아야 하고 차별을 받아야 했어요.

그러던 중 양반집에 시집 온 작은아씨를 만나게 되서 글을 배우게 되요.
무척이나 기쁜 해령이였지만 그것도 잠시였답니다.




시전으로 발길을 옮겨간 해령이
시전이 어딜까요?
시장이에요. 특히 종로를 중심으로 펼쳐진 상설시장이랍니다.
필방? 종이등을 파는 조선시대 상점 이름이에요.
이런식으로 조선시대의 상인들의 모습을 직접 볼 수가 있었답니다.

해령이와 상인들의 대화를 통해서 조선시대의 시전에 들어와 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묘사가 잘 되어 있어서 조선시대를 배우는 초등생들이 읽어보면 더 좋을것 같아요.




지금이야 모든이가 글을 배우고 하지만 조선시대만 해도 그렇지 않았어요.
중인인데다가 여자아이라서 글을 더더욱 배울 수 없었던 해령이지만
사람은 누구나 똑같다고 얘기해주는 작은아씨덕에 글을 배워볼 수 있었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다면 조선시대에 더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 등장했을것 같아요^^




백정의 아들 지상이는 해령을 좋아하지만 이마저도 허락되지 않아요.
신분이 달랐기 때문이죠.

이런 내용들이 무척 많은 가슴에 별을 품은 아이!!

해령은 상인이 되어서 세상에 나가고 싶지만 신분때문에 그렇게 하질 못하고
지상은 무사가 되어서 성공하고 싶지만 신분때문에 꿈만 꿔요.

하지만.. 생각있는 자들이 분명 주변에 존재했어요.

장사수완이 좋은것을 눈여겨 본 이소사덕에 그 꿈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거상역시 명나라로 건너가 무사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해요.
꿈을 꾼다면 못이룰법도 없을것 같다는 메세지를 주는것 같아요.




아이들의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저희 집 아이도 꿈을 크게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절대 되지 않아, 할 수 없는 일이야.. 이렇게 되더라도
어떻게든 방법은 생기는것 같더라구요.

중인의 여자가 장사를 해서 거상이 된다?
이런 말이 바로 가슴에 품은 별이랍니다. ㅎㅎ

제법 재미있는 글들로 조선시대를 배우는 가슴에 별을 품은 아이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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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이후, 인생을 결정하는 열 가지 힘 - 하버드 심리학 거장의 마지막 강의
B. F. 스키너.마거릿 E. 본마거릿 E. 본 지음, 이시형 옮김 / 더퀘스트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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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이후 인생을 결정하는 열가지 힘

B.F. 스키너, 마거릿 E. 본 지음

더퀘스트

앞으로 나갈일이 막막할 때, 하지만 누구나 그 길을 가야 한다면 전 책을 통해서 생각을 많이 해보는 편이에요.

이번에 읽어본 책은 누구나 가는 길인데도 먹먹하고, 불안할 때 읽어보면 좋을 책이였어요.

50 이후 인생을 결정하는 열가지 힘 에서 알려주는 내 내공을 쌓는 방법을 생각해 본다면, 어차피 가야 할 일이 낯설지 않을것 같더라구요.

좀 더 예쁘고 멋있게 늙기 위해선 역시 사람은 배워야 하나 봅니다!!

 

열가지 힘에 대해서 나오는 50이후 인생을 결정하는 열가지 힘

무엇보다 첫번째로 나오는 힘이 인상적이랍니다.

바로 50 이후를 생각해보는거죠!!

내가 20살이라도, 30살이라도 50이후를 생각해본다면 조금 더 지금 상황에 충실하고, 미래를 위해 투자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남들이 해주는 조언, 그것들을 받아들여야 해요.

나이가 들면 자신만의 고집이 자기도 모르게 세지고, 옳다고 생각을 한다고 해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경험이 많아지니까 그것들이 옳다고 생각을 하는 착각에 빠지는거죠!!

책에서 제시한 이런저런 조언들을 하나씩 실천해 보려고 노력을 하다보면 어느새 삶이 재밌어 지고, 즐거워 질 수 있어요.

모든것이 바로 이뤄지는것이 아닌 하나하나 돌 쌓듯이 쌓여가는것!!

그것이 바로 내 인생을 더 재미지게 만드는 작업인거같아요.

 

1장, 2장.. 이런식으로 10가지의 힘을 제시하는 50이후 인생을 결정하는 열가지 힘!!

4장에서 제시하는 생활을 바쁘게 보내라는 말에 격한 공감을 해요.

나이가 많아질수록 만날 친구도 적어지고 일도 적어지게 마련이에요.

그러다 보면 잡다한 생각만 많아지고, 삶이 무료하고 지치게 되기 일쑤죠.

내 인생을 좀 더 바쁘게 만들다 보면 좀 더 젊게 살 수 있고, 즐겁게 보낼 수 있을것 같네요.

돈을 벌면 좋겠지만, 남들을 위해 봉사 하는것도 의미 있는 삶!!

취미를 갖기 위해 배움을 갖고, 내 인생을 즐기기 위해 바쁘게 지낸다는것~~

내가 50이 넘었을 때 책의 내용처럼 인생을 바쁘게 지낸다면 성공한 삶일것 같아요^^

 

 

50 이후를 미리 결정한다는것은 더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다는 말과 같은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좀 더 밝은 내가 되고 재밌는 일상이 된다면 공부한 보람이 있는거에요 ㅎㅎ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노년, 그리고 죽음..

좀 더 두려움없이 즐기면서 맞게 된다면 잘 살았던 인생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나이 들더라도 배우고 또 배우면서 좀 더 즐겁게 살면 좋겠어요^^

50 이후, 인생을 결정하는 열가지 힘, 그냥 지나치지 말고 읽어보면서 내 인생을 더 멋지고 알차게 설계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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