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김영주 지음 / 생각수레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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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김영주 지음
생각수레



책을 읽어야 한다는것은 이제 누구나 아는 교육의 첫번째 정답이에요.
그런데 책 읽기를 싫어할 수도 있고 즐겨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경우가 훨씬 많은것 같아요.

아이들이 독서를 해야 한다면 왜 해야하는지 부모가 정확히 알고,
그러면 어떻게 독서교육을 해야 하는지
저자의 직접적인 경험으로 쓰여진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을 읽어보면서
저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며 봤어요.




미국에서 살았던 기간은 짧았지만 거기서 얻은 값진경험이 책에 많이 녹여져있었어요.
아이들이 다행히 책을 좋아해서 조금은 더 쉽게 독서교육을 한 저자

책을 보게 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책을 읽게 하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주면되요.
도서관과 서점을 자주가고 집을 책으로 꾸며놓고
부모도 책읽는 모습을 계속 노출하면 딱 좋아요.

쉽지는 않겠지만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독서교육을 이렇게 시작해본다는것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책에도 있듯이 설문조사에서도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상위20% 학생 대부분은 부모와 함께 서점을 자주 드나들고
어릴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한거죠.




자유분방해보이는 미국, 하지만 독서를 즐겨하는 나라도 미국이라고 하네요.
선진국이여서 책읽기를 좋아하는건지, 책읽기를 좋아해서 선진국이 된건지
아리송한 생각을 해 볼 수 밖에 없는 미국

책에서 보여주는 흑백의 미국의 도서관들과 서점들은 저한텐 많이 충격적이였어요.
지금 제가 다니고 있는 도서관과 서점들은 구닥다리였네요.

책을 꼭 읽어야만 하는 충동을 일으키게 하는 도서관들..
오픈시간부터 닫는시간까지 도서관에 있고 싶어하는 아이들!!

저라도 도서관에 매일 출퇴근하고 싶을 정도로 예쁘게 꾸며지고
책을 읽고 싶겠끔 꾸며져있더라구요.

왜 미국의 대학들이 더 발달되어 있는지 책을 통해서 알 수가 있었어요.




저도 같은 생각을 했던 부분이에요.
노출이 참 중요하긴 해요.

보이는것과 보이지 않는것은 정말 많은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어요.
미국의 생활방식을 통해서 한국식 생활방식만을 고집할 필요도 없겠더라구요.

우리아이들은 부모의 뒷모습을 자란다는것은 당연한 말이에요.
좋은것은 받아들이고, 안좋은것은 버리고
이렇게 수정하면서 아이에게 올바른 독서교육을 해야겠어요.





남들이 한다고 과연 올바른 독서교육일까요?
이때만해도 전 그런줄 알았네요.

어른들도 죄다 성격이 다르듯이 아이들도 기질이 다 달라요.
그래서 책을 읽더라도 다 다르게 읽을 수 밖에 없는거죠.

내 아이의 기질을 잘 분석해서 내 아이에 맞는 독서교육을 한다면
이보다 더 좋은 교육방법 될것 같아요.

내 아이의 자신감을 높이고 자존감도 높여주면서 가족의 행복도 지키는것!!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을 읽어보면서 제 생각을 고쳐나가고
독서습관도 바꿔나가고 있답니다.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서 폭넓은 생각을 해보게 하는 책이라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자녀교육을 위해서더라도 곁에 두고 읽어볼 책으로
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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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지고 강해지는 이것이 연산이다 E2 (초등 5 과정) -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과 뺄셈 초등 빨강 연산
시매쓰수학연구소 엮음 / 시매쓰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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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지고 강해지는 이것이 연산이다 빨강연산 E2 (초5과정)

빨강연산을 E1부터 시작해서 E2단계를 공부해보고 있어요.

특히 저희 아이와 같은 아이들이 해보면 더 좋을 초등연산문제집이에요.

개념이해는 무척 잘했지만 툭하면 나오는 계산실수 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였거든요.

잘 알고 있는 초등5학년의 수학의 내용이지만 계산의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 빨강연산을 열심히 더 공부하고 있어요.

 

                          

맞아요!!

제가 경험한것도 비슷한 유형이였어요.

아이가 빨리 문제집을 끝내고 다른것을 하기 위해서 혹은 빨리 끝내고 놀기 위해서 수학문제집을 빨리 풀었던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시간을 일부러 내서 천천히 풀고, 생각해서 풀었을때는 오답이 없었던것 같아요.

어차피 해야 할 공부인데 자꾸 틀린것이 생기면 자신감이 떨어지는것은 아이나 어른이나 똑같잖아요.

오늘 할 양을 딱 정해서 충분히 고민해서 풀고, 모두 100점을 맞는다면 아이도 무척 신날것 같아요.

하루 4쪽씩 하면서 꼼꼼함을 키우면서 연산공부하기!!

힘들면 2쪽씩 매일^^

 

 

 

약수와 배수를 엄청 헷갈려 해서 E1단계를 했었고, 분수의 덧셈과 뺄셈은 아이가 잘했지만, 계산실수가 많아서 E2를 하고 있어요.

빨강연산은 수학적개념에 따라 책이 쪼개져 있기 때문에 단계별로 천천히 해도 좋고, 아이가 취약한것만 골라서 해봐도 되요..

E2의 빨강연산을 하루에 4쪽씩 하면서 꾸준히 수학연산문제집을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면서, 실력도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

더 이상 틀려서 속상한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과 뺄셈의 단원!!

분모를 통일 시킨다음에 분자를 더하고 빼고 하면 되는거에요.

바로 계산의 실수가 나오면 그냥 틀릴 수 밖에 없는 구조에요.

아이가 최근에 한 실수가 있었어요.

분모를 통분하기 위해 같은 수를 각각 분모에 곱해놓고서 분자는 그대로 두고 계산을 하더라구요 ㅠㅠ

세상에 그런 공부방법이 있었나? 할 생각이 들정도로 열공으로 그렇게 하더라구요 ㅋㅋ

아놔.. 진짜..

                                                             

 

 

다 맞을 때도 있고, 하나씩 틀릴 때도 있었네요.

빨강연산을 풀면서 아이가 달라진 점이 있어요.

문제를 맞고 틀리고가 아니랍니다.

빨강연산문제집을 풀때 시간이 많이 걸려요.

시간이 많이 걸려서 문제가 되는것이 아니고, 아이가 그만큼 신중을 기하면서 연산문제집을 푸는거죠.

아이가 국어든 수학이든 문제를 푸는 속도가 굉장히 빨라요.

그래서 속도를 줄인다고 해서 시간이 없어서 문제를 못 푸는 경우가 될 수가 없는거죠.

집중을 하면서 연산문제집을 풀고, 채점을 다 했을 때 100점이라면 기분이 얼마나 좋을까요?

제가 아이라도 정말 기분 좋을 것 같아요 ㅎㅎ(또 틀린것을 수정 안해도 되니까요!!)

 

 

 

이렇게 열심히 푼 흔적을 보면 정말 기분이 좋아요.

초등수학문제집을 풀면서 연산을 정말 잘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해요.

연산을 완벽하게 해두면 오히려 수학문제집도 쉽게 쉽게 푸는것을 보고서 연산을 소홀히 하면 안되겠더라구요.

 

 

특히 시간이 많이 걸렸던 페이지에요.

크기가 같은 분수를 찾는 문제들로 가득 찬 페이지에요.

채점을 하려고 아이 방을 들어갔는데 기다려도 아이가 교재를 주지 않더라구요.

시간이 걸린다면서 좀 기다리라고 어찌나 쫑알대던지요 ㅎㅎ

그래 알았다.. 하면서 뒤에서 기다렸는데.. 채점해보니 이리 다 맞았네요 ㅎㅎ

연산준비 / 원리연산 / 숙달연산 / 속도연산 / 정확연산

빨강연산의 시스템으로 공부하면서 연산의 속도를 줄여가면서 연산을 더 정확하게 해보는것이 목표에요.

틀린것이 많이 없으면 아이의 자신감도 높아지고, 더 공부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요.

정확하게 연산을 하고 난 뒤 속도를 다시 높여도 되겠죠?

 

 

 

교재가 작아서 더 좋은 빨강연산,

아이는 교재를 풀 때 어려웠다고 해요.

문제를 그냥 막 풀지 않고 생각을 많이 해 보면서 풀었다고 해요.

여럿 초등수학연산문제집을 풀어봤었지만, 단계별로 되어 있는것도 활용하기 좋았던 것 같아요.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꽉꽉 눌러서 밖으로 튀어나오지 않게 공부해보는 빨강연산, 아이가 어려워 하는 수학연산부분을 찾아서 빨강연산으로 메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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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왕 엄마의 방구석 돈 공부 - 마이너스로 시작해 부업만으로 돈을 모은 시스템의 비밀
안선우 지음 / 카시오페아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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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왕 엄마의 방구석 돈공부
아바라 TV 안선우 지음
카시오페아 출판사



집에서 뭐라도 벌고 싶어서 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했을까 하는 궁금증에
덜컥 읽다가 한권을 다 읽어버리게 된 부업왕 엄마의 방구석 돈공부!!
이 세상에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었구나,
감격하면서 공감하면서 쭉쭉 읽어내려갔어요.

자신감, 자존감이 없어진 요즘, 게다가 시간이 많아도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요즘,
어느 누구도 날 이해하려하지 않았고 말해줘도 이해도 못해주었던 지금..
방구석 돈공부는 저한테 용기를 주었고, 삶의 활력소를 느끼게 해주었어요.

요지는 집에서 뭐라도 하면서 돈을 벌고, 벌기전에 최대한 아끼는 방법을 제시를 하는거에요.
그 속에서 저자의 노련함과 재테크에 관한 생각이 많이 보였답니다.



 

저자처럼 저도 많이 들어봤던 이야기가 책 속에 그대로 있어서 놀라웠어요.
그 대상이 '옷'에서 '나자신'으로만 바뀌었을뿐이지 똑같더라구요.

스스로도 내가 이렇게 사는게 맞나? 하는 생각을 공곰히 해볼 정도로
혼란속에 있던 요즘..

부업왕 엄마의 방구석 돈공부 책으로 정신수양까지 해볼 수가 있었어요.
저도 돈을 많이 갖고 싶어요.
돈을 많이 사랑해요.
그래서 저도 입 닫고 조용히 돈을 사랑을 해보려구요.
특히, 남들의식하지 않으렵니다.




돈을 정말 아끼고 싶고, 또 아끼고 싶은 젊은 엄마들이 보면 더 좋을 책,
남한테 피해를 주지 않으면 되지 남한테 눈치볼것이 뭐가 있나? 하는 생각을
확고히 가지게 해주는 책이에요.

돈공부를 시작하면서 남을 의식하는 것 자체를 많이 버려야 할 것 같아요.
그렇게 시작하다보면 아끼는 행동도 합리화 되면서
더 적극적으로 돈을 잘 모으는 방법에 대해서 습관화 될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그동안 많은 생각을 해왔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왔어요.
본인의 가족의 미래를 위해서 더 허리띠를 졸라매고
가끔은 자신에게 보상도 해줘가면서 토닥여주는 것도 참 멋지더라구요.

스스로 변화시키는것이 어렵기 때문에 노는 물을 바꾼다?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던건데 참 기발하더라구요.

사람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때론 이런 방법도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블로그 비중보다 유튜브 비중이 높은 저자가 알려주는 유튜브하는 방법도 무척 유익했어요.
소소하게 돈을 벌고 취미생활도 해볼 수 있는 체험단 활동도 무척 좋더라구요.

저 역시도 체험단 활동은 하고 있지만 자세하게 알려줘서 메모하면서 읽어봤어요.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위해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는지
준비해야 하는지 블로그나 유튜브등 집에서 컴퓨터로 소소하게 일할거리를
찾는 엄마들, 주부들은 투자해서 책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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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쎈 초등 수학 5-2 (2021년용) 초등 개념 쎈수학 (2021년)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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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문제집 개념쎈 5-2 좋은책신사고 교재로 2학기 수학문제집 마련했어요.

작년에 라이트쎈 출간으로 너무 만족한 나머지, 2학기에도 개념쎈과 라이트쎈 둘 중 뭘 할까 엄청 고민했었어요.

점점 어려워지는 초등수학내용이기 때문에 개념쎈으로 5학년수학개념을 탄탄히 잡아간다음에 라이트쎈으로 살짝 업그레이드 해보려구요.

택배로 개념쎈이 오고 나서 2학기 수학문제집을 천천히 살펴봤어요.

역시나.. 잘만들어진 좋은책신사고의 초등수학문제집이네요.

아이가 더 만족해하는 개념쎈 문제집은 가정에서 꼭 필요한 수학개념서랍니다.

 

5학년 2학기에 어떤 내용을 배울지 일단 살펴봤어요.

1학기보다 더 어려워지는것은 맞긴 맞네요 ㅠㅠ

개념쎈으로 선택한 것이 정말 다행스러울정도로 어려워진것 같아요.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는 잘못하다가는 오답으로 쭉쭉 풀기 쉬운 단원이라서 반복적인 수학문제를 풀 필요가 있겠더라구요.

처음 배워보는 직육면체와 평균과 가능성의 단원도 더 꼼꼼히 살펴봐야겠어요.

 

개념쎈의 초등수학문제집은 저의 이런 고민을 어디선가 듣고 있었던거같아요.

본책인 개념북과 함께 따로 구성된 워크북으로 수학적인 고민을 해결 할 수가 있었어요.

본책으로 공부를 하면서 워크북으로도 복습을 해보는거죠.

특히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는 개념은 쉽지만 문제를 자칫 잘못이해하거나 잘못 풀면 오답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구조거든요.

워크북으로 더 반복적인 수학문제들을 풀어봐야겠어요.

 

 

 

 

 

 

이상 / 이하 / 초과 / 미만 ...

이 개념들은 배울 때는 아주 쉽게 배울 수가 있어요.

하지만 문제로 들어가면 아? 뭐더라? 하면서 헷갈리기가 쉽고 유형문제로 들어가면 혼란스러요.

특히 아이가 헷갈렸던 문제가 있었어요.

정원이 29명인 배가 있고 정원을 초과한 배를 찾는 문제!!

당연히 '초과'이니까 29라는 숫자는 포함이 되지 않는거에요.

그런데.. 아이가 29명이 탄배도 정답이라고 쓴거였어요.

왜 29가 되지 않으냐 말이 안되지 않냐 막 우기기 시작했어요.

아이의 말이 맞으려면 정원이상을 태운 배를 찾는 문제로 바뀌어야 한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아.. 이상하네.. 이러면서 혼자 갸우뚱하면서 한참을 보더라구요.

일종의 헤프닝이였지만 이런 생각들의 반복이 있어야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극찬을 하고 있는 개념쎈의 워크북!!

1학기보다는 2학기 수학이 어렵다고 하던데, 5학년 2학기 수학도 이를 반영하는 듯 해요.

처음엔 어려운 개념들도 자꾸 개념보고 문제풀어보고 돌아와서 다시 개념들여다보는 그런 반복학습을 하다 보면 수학적인 사고가 생겨요.

물론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겠죠!!

개념쎈 수학문제집 한권만 사도 이런 반복적인 학습을 할 수 있으니 처음 공부해보는 수학개념문제집으로 딱 좋더라구요.

수학의 답은 쎈이라더니 쎈을 안할때는 몰랐는데 쎈을 해보니 알겠더라구요.

쎈 하면 수학 잘하는 아이들이 푸는 문제집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개념쎈, 라이트쎈, 쎈, 최상위쎈 이런식으로 난이도를 높여가기 때문에 아이 상황에 맞게 문제집을 선택하면 되더라구요.

 

저도 몰랐던 사실!! ㅎㅎ

 

 

 

워크북으로 배웠던 이상과 이하의 개념을 반복하면서 공부해봐요.

개념쎈에서 아리송 했던 개념들을 워크북에서는 아이가 잘 정리하면서 공부를 했더라구요.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개념쎈의 개념북과 워크북을 오고 가면서 2학기수학문제집의 진도를 나가면 딱 좋아요.

대신, 새롭게 공부하는 2학기 수학문제집이기 때문에 꼭 한장이나 두장 단위로 채점을 해주는것이 좋겠더라구요.

다 풀어놨는데 죄다 틀려버리면 문제 푸는 아이도 화가 나고, 화가 나게 되면 또 풀기 싫으니까요!!

작게 쪼개서 채점을 해주다보면 아이가 어떤 부분에서 개념을 이해를 못했는지 딱 알 수 있어서 틀린문제 교정해주면 되요!!

 

 

 

 

이상, 이하, 초과, 미만인 단어들이 나오면 일단 그 부분에 동그라미를 쳐서 헷갈리지 않게 지도하는것도 하나의 팁인것 같아요.

그리고 여러 숫자들이 나오면 머리속으로만 세지 말고 직접 문제집에 쓰면서 세면 실수를 많이 줄일 수 있어요.

5학년 2학기 첫단원 공부하는데 아이가 머리속으로 계산하면서 틀리길래 바로 쓰면서 해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틀리지 않고 쭉쭉 잘 풀었답니다.

교정해주면서 푸는 개념쎈 수학문제집이라서 아이도 만족해가면서 새로운 개념을 익혀 볼 수가 있어요!!

 

                                                            

모든 과목이 그렇지만 수학은 안하게 되면 계속 어려워지고, 결국 한문제도 풀지도 못하는 결과를 낳을 수 밖에 없어요.

5학년 1학기 때도 그렇게 어려워 했던 단원들도 반복해가면서 풀어보니 금새 아이가 이해를 하고, 문제도 잘 풀었어요.

그것을 아이도 잘 알기 때문에 새로운 개념도 이젠 제법 잘 받아들이면서 공부를 하는것 같아요.

이렇게 미리 해두면서 공부하고, 모르면 다음날 한번씩 더보고 하는 초등수학의 호흡을 통해서 아이가 수학에 자신감을 가지고 가는것 같아요.

그러고 보니 좋은책신사고의 구호가 바로 수학의자신감이네요 ㅎㅎ

개념쎈 5-2 를 공부하면서 라이트쎈, 쎈까지 하는 그날까지 열공해봐야겠어요.

5학년2학기 수학도 자신감 뿜뿜하면서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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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독서 논술 B단계 1 : 우리 고장의 생활 - 초등 3~4학년 메가 독서 논술 B단계 1
오세경 외 지음, 류은형 외 그림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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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독서논술 B1

초등3 ~ 4학년

내 아이가 공부하고 있는 초등독서논술교재 메가스터디에서 나온 메가독서논술이랍니다.

알기 쉽고 교과과정과 연관되어 있어서 자동적으로 학교 공부를 할 수 있는 교재라서 놀라웠어요.

영어든 수학이든 논술이든 무조건 학원에만 맡기면 안되는 것 아시죠?

아이가 공부하는 교재를 집에서 직접 보고, 아이 단계를 알아가면서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학습을 봐 주는것이 엄청 중요해요.

특히 초등글쓰기는 제대로 된 방법을 알지 않고 쓴다면 학습이 되지 않아요.

그래서 메가스터디 메가독서논술교재로 정확하게 짚어가면서 집에서 홈스쿨링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B1 첫번째 주는 사회과목과 관련이 있는 우리 고장의 생활 이야기로 독서논술을 하겠끔 구성이 되어 있어요.

초등사회과목으로 공부하는 내용이라서 자연스럽게 사회공부도 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권장연령 초등3 ~ 4학년인 메가독서논술 B단계의 내용이에요.

말 그대로 권장연령이기 때문에 초등2학년도 B단계를 해 볼 수 있고, 초등5~6학년도 B단계로 공부할 수 있어요.

고학년의 경우 지난 내용을 배웠기 때문에 오히려 쉽게 독서논술을 공부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읽어보고 글을 써보면서 메가독서논술을 재미있게 시작해볼 수 있어요.

 

 

<읽기전에>

지도가 왜 필요한지, 지도에 쓰이는 말등을 알아보면서 생각을 열어보고 호기심을 가져 볼 수가 있어요.

이미 아이가 배운 내용이라서 쉽게 쓱쓱 써가면서 '읽기전에' 코너를 잘 풀어갔어요.

생각해보면 어려웠다면 아이가 싫어하고 지루해 하고 하기 싫었을 것 같아요.

독서논술교재를 공부하기 전에 아는 내용이 있는 단계부터 선택해서 시작하는것을 전 추천해요.

그렇게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이 몰랐던 내용의 단계도 공부 하고 있을테니까요!!

                                                             

 

 

 

<읽으면서>

본격적인 읽기내용을 읽어봤어요.

문학적인 내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한페이지씩 읽어가면서 한줄 문제를 잘 풀더라구요.

아마 자신이 몰랐던 내용이라면 아이가 싫어했을것 같아요!!

지도에 대한 내용으로 풍부한 본문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 복습을 하기도 좋았답니다.

아직도 방위표를 못읽었던 아이를 발견할 수도 있었던 계기가 되었어요.. ㅠㅠ

동쪽과 서쪽을 구분을 반대로 하고 있더라구요. ㅠㅠ

메가독서논술을 공부하면서 지도를 바르게 읽는 방법을 알게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누렸어요.

 

                                                             

 

 

 

<읽고나서>

읽고나서 부분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왜냐면 글을 잘 읽었는지 글을 읽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비판적 사고는 할 수는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거든요.

공부한 내용을 지식적으로 묻는 문제와 함께 아이의 생각을 직접 써보게 하는 코너들이 있어요.

아이에게 지도가 필요한 이유??

나는 가족과 여행을 갈때 길이 울퉁불퉁한지를 알기 위해서 지도가 필요해!! 라는 말이 인상적이였어요.

물론 지도만으로 길이 울퉁불퉁한지를 제대로 알 수는 없겠지만 지도로 길을 알아보려는 생각을 한 자체를 높이 평가를 해주었어요.

이렇게 생각을 정리해가면서 또 글로 써가면서 연습을 해봐야지 문장내용도 좋아지고 글도 매끄럽게 정리가 된다고 해요.

메가독서논술 교재로 열심히 연습해가면서 지식도 얻고 , 생각을 쓰는 습관도 길러봐야겠어요.

 

 

 

메가독서논술 교재로 초등글쓰기 연습도 하고, 글읽기를 정독도 하는 습관도 길러보고 있어요.

책을 빨리 읽는 습관을 가진 아이는 천천히 읽으며 소리내어서 읽어보는것이 좋다고 해요.

메가독서논술은 한 페이지씩 읽어보면서 핵심을 적어가는 코너가 있기 때문에 초등생처럼 짧은 호흡을 가진 아이들에게 딱이더라구요.

천천히 읽어보면서 독서논술을 공부해봐야겠어요.

아이도 교재가 쉽다면서 메가독서논술을 즐겨서 공부를 하더라구요

하루 2장만 공부하라는 지령(?)을 내렸는데 어느새 3장, 4장을 들여다보고 있었어요.

그만큼 아이도 만족하는 교재였던것 같아요.

꾸준히 공부해봐야겠어요^^

처음 독서논술이라면 메가독서논술을 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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