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 년 가게 3 - 가끔은 거절도 합니다 십 년 가게 3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사다케 미호 그림, 이소담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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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가게3

히로시마 레이코 글 ㅣ 사다케 미호 그림 ㅣ 이소담 옮김

위즈덤하우스

엄마가 좋아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히로시마레이코 작가가 쓴 십년가게3 가 새로 출판되었어요.

전천당을 워낙 재미있게 읽었고, 새로나오는 전천당도 모조리 읽는 요즘.. 십년가게 역시 상상하면서 추리하면서 읽어보기 정말 좋은 책이에요.

그래서 히로시마레이코 작가의 신간이 나오면 알람을 해놨다가 찾아서 읽어보는 편이랍니다.



십년가게를 한번이라도 읽어봤다면 알 수 있는 카드!!

바로 어떠한 물건을 당장은 버리고 싶지 않고 보관하거나 어쨌든 지금은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는 물건들을 십년가게에 보관할 수 있는거죠!!

대신.. 대가가 있는 십년가게에요.

십년가게를 보고 싶다고 찾아가고 싶다고 방문하는것이 아닌 자신이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있을 때 십년가게 초대장이 자연스럽게 날라오게 되요.



책마다 실려있는 십년가게의 모습이에요.

얼마나 많은 손님들이 다녀갔는지 짐작할 수 있어요.

손님이 가지고 있는 어떠한 물건이라도 보관을 해줘요.

다만, 그 손님이 가지고 있는 물건이 손님것이 아닌 남의 것이라면 맡아 주지 않는답니다.^^

십년가게의 주인인 마법사 십년가게와 고양이 집사 카라시가 운영하는 십년가게는 각 이야기마다 주인공들이 늘어놓는 사연들과 보관하는 물건들을 중점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요.

책을 읽으면서 내가 그 십년가게에 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 되고, 또 사연의 주인공이 되면서 다음은 어떤이야기가 펼쳐질까 하고 생각을 하게 되요.

무엇보다 장면들의 묘사가 무척 잘되어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머리속에 그림을 그려가면서 읽게 되네요.



십년가게3를 읽다보면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는데요.

특히 '무뚝뚝한 아버지 스프'편의 이야기가 제 맘에 와 닿더라구요.

가슴 따뜻한 이야기라서 더 오래 기억이 남고, 뭉클하더라구요.

결혼피로연이 열리는 어느 레스토랑에 불쑥 찾아온 십년가게의 마법사!!

보통은 물건을 맡기고자 하는 사람의 앞으로 십년가게 초대장이 와서 이야기가 쭉 이어지는데, 무뚝뚝한 아버지 스프에서는 십년가게 마법사가 찾아오는 장면이 이어지더라구요.



수프가 나올 차례였는데, 커다란 냄비를 들고온 십년가게 마법사!!

하지만 레스토랑에서 나와야 할 수프는 아스파라거스크림수프였지만 냄비안에 있던 수프는 소박한 가정요리인 토마토수프였어요.

모두들 수근대었지만 수프를 본 신랑은 깜짝 놀랬어요.

그건 바로 5년전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끓여주시던 그 수프였거든요.

알고보니 아버지가 그 수프를 십년가게에 맡기셨고, 물품보관 만기가 되자 수프를 들고 마법사가 나타난거지요.



아내를 여의고 혼자 아들을 키웠던 아버지는 늘 바쁘게 지냈던 아들덕에 보고싶어도 참을 수 밖에 없었어요.

그러다 아들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잔뜩 수프를 끓였죠.

더 좋은 재료와 더 많은 재료로 끓여서 그날 따라 수프는 더 맛있었어요!!

그런데.. 갑작스러운 일로 아들이 찾아오지 못했어요.

수프는 너무 많고 버리기도 그렇고..아들에게 먹이고도 싶었던 아버지..

그때 찾아온 십년가게 초대장덕분에 이렇게 십년가게에 수프를 맡길 수가 있었어요.

그런데.. 아시죠?

십년가게에 물건을 맡기면 대가를 치뤄야 한다는것을요...

그 대가는 물건 맡기는 사람의 생명 1년치였어요.

흔쾌히 아버지는 자신의 생명 1년치를 맡기고 돌아나오면서 남은 수명이 얼마냐고 물었어요..

그런데.. 남은 수명이 열나흘.. ㅠㅠ 1년을 썼기 때문에 14일밖에 남지 않았던거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변을 정리하는 시간이 충분하다면서 웃고 나오는 아버지였어요.



십년가게를 읽어보면서 자신의 목숨시간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과 값지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것을 생각하게 되요.

물건을 맡기면서 목숨1년을 지불해도 아깝지 않고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바로 수프를 만든 아버지였던거에요.

이미 얼마남지 않는 삶을 알고 계셨던 아버지는 아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으면서 훗날 아버지를 기억해주길 바랬던것 같아요.

그래서 아버지의 아버지가 가르쳐주셨던 수프를 십년가게에 맡기면서 아들의 결혼식날 그 수프를 아들이 받길 원했고, 동시에 수프를 만드는 방법까지 전달해주길 바랬던거에요.

그런 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을 고스란히 받은 아들은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또 고마웠을까요!!

십년가게를 읽어보면서 나에게도 1년치 내 생명을 지불하면서 보관할 것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남에게 들키고 싶지 않는것도 없었고, 아직까지는 훗날 보고 싶은 물건들은 없네요 ㅎㅎ

십년가게의 운영목적을 생각해보며 주인공의 사연을 읽고, 상상해보면서 추리해보는 판타지소설은 요즘 무료한 초등생들이 읽으면 괜찮은 책이에요.

더 재밌고 더 상상하기 좋은 이야기들이 십년가게 책속에 가득하니 꼭 읽어봤음 좋겠어요.

십년가게3뿐아니라 십년가게1과 십년가게2도 재밌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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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어 5-2 (2020년) 초등 우공비 (2020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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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국어문제집 우공비 국어 5-2

아이가 5학년이 되면서 새로운 국어문제집을 준비했었는데 바로 우공비국어였어요!!

1학기에 아이가 선택한 우공비국어문제집을 너무 만족스럽게 공부한 뒤 자연스럽게 2학기 역시 우공비국어로 홈스쿨 하고 있어요.

초등은 우공비에요

저희집 아이가 우공비를 좋아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어요.

첫째, 카카오프렌즈만 봐도 그냥 좋다네요.. ㅎㅎ

아이 휴대폰케이스도 카카오프렌즈인만큼 아이가 좋아하고 아이친구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이기도 해요.

둘째, 개념내용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좋았어요.

캐릭터로 화려하게 무장된 문제집은 별로일거란 제 착각속에서 본 우공비문제집은 생각과는 많이 달랐어요.

국어문제집은 기초로 해서 만들어진 초등문제집인만큼 아이가 더 공부하기 좋게 정리가 잘 되어 있었고, 개념부분을 확실하게 이해하도록 한눈에 보이도록 편집이 되어 있더라구요.

셋째, 신사고무료모바일러닝이 있어서 문제집 활용이 더 up되요!!

단원평가와 서술형평가부분의 동영상 강의가 있기 때문에 홈스쿨로 공부하면서 이해하기 어렵거나 아이가 틀리기 쉬운 문제들은 동영상 도움을 받아볼 수가 있었어요. 초등저학년이면 모를까 고학년이 되면서 점점 엄마가 가르치기 힘든 부분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긴 해요. 그리고 분명 답은 알겠는데 왜 그것이 정답이여야 하는지 이유를 설명 못할 때가 있더라구요. 그럴때 전 QR를 찍어서 아이에게 보여주곤 해요. 아이와 학습계획을 짜고, 단원평가와 서술형평가를 공부하는 날에는 좀 더 신경써서 동영상을 보여주면 괜찮답니다^^

                                                             

 

 

 

(홈스쿨 꿀팁 #1) 우공비국어는 이렇게 공부하면 더 즐겁고 기억에 남도록 공부할 수 있어요.

전 아이 문제집을 사면서 앞부분을 한참동안 들여다보곤 해요.

각 출판사마다 문제집을 어떻게 활용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글이 있거든요.

이런부분은 유심히 보다보면 아이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찾게 되고, 우리집에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내용들이 추려져요.

그동안 개념부분을 한번 읽고서 옆에 있는 문제풀이를 했었었는데, 우공비에서는 좀 더 다르게 알려주더라구요.

개념부분을 그림과 함께 한번 읽고서 그림만 보고서 개념을 설명을 해보는거에요.

그리고 공부를 다 마친뒤에 그림을 떠올리면서 개념을 생각해보는거죠!!

공부를 하다보면 사실 필요할 때 생각나는 부분은 교과서에 나왔던 그림이나 내가 막 밑줄 그었던 행동들이 생각이 나요.

정작 생각나야 할 글은 생각이 안 나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생각해보면 그림으로 통해서 개념부분을 상기 시킨다는 학습도움은 정말 최고인것 같네요.

                                                             

 

 

 

(홈스쿨 꿀팁 #2)학교공부할 때 관련도서를 읽어보고 계획을 짜서 공부를 시작해봐요!

 (홈스쿨 꿀팁 #2)학교공부할 때 관련도서를 읽어보고 계획을 짜서 공부를 시작해봐요!!

 

공부가머니? 방송프로그램을 유심히 보다보면 공부를 좋아하고 잘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이 나와요.

그런 학생들은 대부분 학습계획을 짜놓고 공부를 하더라구요.

되도록이면 플래너를 통해서 학습계획을 짜면 좋겠지만, 아직 초등이기에 문제집 앞쪽에 나와 있는 학습계획을 활용해도 좋겠더라구요.

지키지 못할 약속은 차라리 안하는것이 좋아요!!

그런면에서 최대한 자기가 할 수 있는 분량만큼만 계획을 짜고, 무리하게 공부하는것이 아닌 2~3일만 6쪽~10쪽씩 공부하거나 5일동안 매일 4쪽식 공부하는 등의 자기만의 계획을 세워서 실천하는것이 좋겠더라구요.

저희 집은 국어공부는 주4일만 해요.

하루에 4쪽씩 하되, 주4일 중의 하루는 6쪽을 공부해보기로 했어요.

이렇게 공부하면 일주일동안 한단원을 거의 공부할 수 있겠더라구요.

부지런히 하면 1주일에 한단원 완성이구요^^

공부하기 전이나 후에 관련도서를 도서관에서 대출받아서 꼭 읽히는것도 학교국어공부를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이랍니다.

특히 학기초에는 대출 받기 힘들기 때문에 재빠르게 책을 빌려보는 센스도 발휘해야 해요^^

 

   

우공비국어를 공부하면서 개념부분을 많이 읽어보게 되었어요.

초등5학년이 되다보니까 국어가 어려워지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시간적으로 투자하는 과목이 바로 국어이다보니까 더 신경쓸 수 밖에 없더라구요.

아이가 은근 약한 과목이 국어이기에 국어에 시간비중을 더 투자하면서 홈스쿨링 하고 있거든요.

독서를 많이 하면서 국어교과서를 읽히고, 우공비국어로 제대로 공부했는지 확인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국어교과서 읽은 다음에는 개념부분을 3번정도 읽게 하고 있어요.

문제풀이의 경우에는 서술형을 좀 매끄럽지 못하게 쓰는 경향이 있긴 해요.

정확히 틀린 답은 아니지만, 문맥상 맞지 않는 것들을 쓰거든요.

이런 부분은 정답과해설을 통해서 교정을 시켜주고 있어요.

우공비국어를 공부하다보면 보이는 한눈에 보는 핵심!!

사실 이런 부분은 문제풀때 보이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이렇게 미리 색연필로 동그라미를 쳐두면 아이가 공부하면서 한번씩 읽게 되요!!

개념부분을 쫙 읽으면서 내용을 이해했으면 한눈에 보는 핵심을 통해서 중요한 부분이 어디인지 무슨 뜻인지 알아보며 정리할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눈에 보는 핵심을 전 많이 중요시하면서 공부하고 있답니다.^^

 

(홈스쿨 꿀팁 #5) 가장 좋은 국어공부는 대화하면서 이해하기!!

 

 

13번을 공부하면서 아이와 진짜 많은 대화를 했네요 ㅎㅎ

아예 이해를 잘 못하길래 아이에게 이런말을 해줬었어요.

아이 : "오늘 집안 청소할 때 엄마가 거실을 정리하고, 내가 청소기를 밀었으면 좋을 것 같아!!"

엄마 : 그래, 니가 좋은 생각을 했구나, 너의 생각대로 나누어서 청소하면 더 좋을 것 같아~~

이런식으로 대화를 하면서 제가 이런저런 표정을 짓고, 말투도 바꾸어봤답니다.

화를 내는 말투와 표정, 우는표정, 놀리는표정과 말투등으로 했더니 안 어울린대요.

상냥하게 고개를 끄덕이면서 약간의 미소와 함께 이야기하니까 이게 맞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과정이 홈스쿨링의 묘미이기도 한 것 같아요.

아이에게 이해 못하는 것을 이해를 시키면서 각인시키는 엄마와의 대화 공부방법인거죠!!

                                                             

 

(홈스쿨 꿀팁 #6)적절한 신사고무료모바일러닝 동영상강의는 아이의 이해를 높여주면서 공부의 효과도 UP 할 수 있어요!!

 

 

교과문제를 풀어보고, 핵심도 정리해보고, 단원평가도 풀어봤어요.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국어공부를 한것 같아요.

초등은 우공비란말은 동영상강의에서도 새삼 느낄 수 있었답니다.

특히 서술형으로 쓰는 문제들은 말로 설명하기에는 좀 한계가 있었어요.

엄마가 국어전문지도사라면 몰라도 음.. 답은 아는데 말로 표현하기 못하는 그런 부분들이 존재 하더라구요.

우공비에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동영상이 있기 때문에 활용하기 정말 좋더라구요.

단원평가 문제 중 마지막 문제는 특히 도움을 많이 받았답니다^^

 

 

그리고 남겨놓는 시험비법책!!

온라인으로 학습하는 요즘 답답한 나머지 문제집을 더 꼼꼼히 풀리고 자주 풀리고 있어요.

학교공부 대신으로 공부를 시키는거죠!!

언제 학교를 갈지는 모르겠지만 학교에 가면 시험을 보기 때문에 그 때를 대비해서 시험대비책은 남겨두고 본책만 많이 보고 있답니다.

그래서 우공비국어문제집을 한권 다 풀어도 걱정이 없는 이유가 바로 시험대비책이 있기 때문이지요!!

                                                             

                                                             

공부하면서 엄마가 도와줄 건 딱 하나에요!!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주는거죠!!

엄마가 가르치는것이 홈스쿨링이 아니라 아이에게 공부를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것이 홈스쿨링이라고 생각을 해요!!

아이에게 정답을 가르쳐주는것이 아닌 정답을 맞출 수 있겠끔 생각을 많이 하고, 내용을 기억할 수 있는 도움방법을 제시해주는거죠!!

작년까지만 해도 한번씩 개념을 읽어주거나 설명해주곤 했었는데 5학년부터는 좀 달리 공부하고 있어요.

국어교과서와 우공비를 스스로 읽어보고, 또 읽어보고 하는거에요.

그렇게 읽다보면 국어지문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알아내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집에서 공부하는 우공비국어문제집을 통해서 핵심을 정리하고 단원평가 문제를 풀어보는 작은학교!!

온라인으로 학교공부해도 우공비로 공부하는 한 불안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집에서 공부하는 우공비, 초등은 우공비로 공부를 해야 더 기본개념을 확실히 알고 지나갈 듯 해요~~

코로나로 인한 학습공백 우공비로 꽉꽉 채워서 공부흐름을 유지하면 좋을 것 같아요^^

 

 

** 해당출판사로부터 책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판단한 뒤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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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이 간다 2 : 러시아 - 세계 문화 여행 용선생이 간다 2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지음, 뭉선생 외 그림, 서진영 감수, 이우일 캐릭터 / 사회평론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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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 때문에 학교 등교가 늦어지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어요.

학습공백을 메꾸기 위해서 부모님들이 많이 노력하시죠?

저희 집도 마찬가지랍니다. ㅠㅠ

5학년부터 배우게 되는 우리나라의역사.. 2학기 교과서를 받아보니 새삼 실감이 나더라구요.

책과 문제집을 통해서 그동안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웠기에 조금은 학습부담이 덜 한거 같아요.

우리나라 역사부터 공부를 한 뒤 학습해보고자 했던 세계사!! 지금 조금씩 시작하고 있어요.

문제집은 많이 부담스럽고, 책을 통해서 읽어보면서 그 흐름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위해서는 무조건 재미있는 책이 최고에요!!

전 한국사도 그랬지만 세계사 역시 학습만화를 선호하는 편이에요.

학습만화를 여러번 두루 읽히면 아이가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기 빠르고 기억도 잘하더라구요.

용선생이 간다 세계문화여행은 세계사와 함께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편이라 너무 기대가 되더라구요.

 

 

책을 구입하면 같이 있는 용선생세계문화카드!!

배우고 있는 나라에서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카드에 넣었기 때문에 서로 게임을 하면서 익히면 좋아요!!

전 용선생이 간다 2편인 러시아를 읽어봤는데 러시아 하면 생각나는 인형 마트료시카가 딱 들어있어서 넘 재밌었답니다.

분명 인형은 아는데 그 이름을 몰랐거든요.

게임하다보니 저절로 외워지더라고요.

                                                             

러시아로 떠나기 위해 등장인물들이 대화를 시작해요.

러시아 하면 제일 먼저 해보고 싶은 것이 있어요.

바로 시베리아 횡단열차에요!!

얼마전 TV프로그램에서도 연예인들이 직접 시베리아횡단열차를 타고 여행을 했었죠!!

그렇게 여행을 하면서 러시아를 쭉 둘러보는거에요.

용선생이 간다는 단순이 역사를 보여주는 책이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를 알려주기 위해서 역사를 배운다는 의미가 있어요.

좀 더 현대적으로 러시아를 알기 위해서 더 재밌게 공부를 할 수 있는 용선생이 간다!!

이 책을 잘 읽으면 러시아를 여행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될 듯 해요.

러시아의 혁명지도자 레닌을 소개하기 위해서 관광객들의 긴줄을 그림으로 표현했어요.

관광객이 많다는 것은 볼 거리가 있다는 것이고, 유명하다는 뜻이겠죠?

레닌 묘를 구경하기 위해서 모인 사람들인데 레닌의 시신이 유리관에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고 하네요.

붉은 돌을 층층이 쌓아서 올린 피라미드 모양의 건물에 있나보네요.

러시아 특유의 건물양식도 살펴 볼 수 있었어요.

 

 

러시아를 여행사를 통해서 여행한다면 용선생이간다처럼 여행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주요 관광지나 먹을거리등을 찾아 다니는거죠!!

러시아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모르스라는 주스를 알게 되고, 즐겨먹는 보르시와 샤슬릭에 대해서도 알아봤어요.

우리나라에 오는 외국인들이 먹고 싶어하는것들은 바로 우리가 즐겨 먹는 음식이에요.

그처럼 우리도 러시아에 가면 러시아인들이 자주 먹는 음식을 한번씩 먹어보고 싶을텐데 그런 주요 음식들을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실제로 러시아의 시베리아횡단열차를 아이들이 타보면서 열차의 특징을 볼 수 있었던것도 굉장히 색달랐어요.

그 좁은 열차에서 어떻게 생활을 하는지도 참 궁금했거든요.

1등석과 3등석등의 가격차이라던가 열차에서 샤워하는 방법이라든가 하는 여행할 때 필요한 상식들이 많았거든요.

내가 러시아를 직접 여행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던 용선생이간다!!

아이가 책을 읽어보면서 그동안 읽었던 책이랑은 좀 다르다고 해요.

역사가 중점이 아닌 그 나라의 문화가 중점인 책이라 그 차이점을 알았던 것 같아요.

가족끼리 해외여행가서 구석구석 찾아다니면서 관광지를 즐기고 먹거리를 즐기듯이 그렇게 용선생이 간다를 즐기면서 보면 되요.

그렇게 용선생이 간다를 읽어보면 자연스럽게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게 되고, 숨어있는 역사를 발견하게 되는거죠!!

조금 더 재미있고 현대적으로 러시아를 알아가기 위해서는 용선생이 간다를 읽어보면 좋아요.

흥미있는것은 당연하고, 깨알처럼 숨어있는 지식들을 읽어보는 재미가 있거든요.

 

**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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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구하러 나선 아이들 마주별 고학년 동화 2
최은영 지음, 홍선주 그림 / 마주별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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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구하러 나선 아이들

최은영 글 ㅣ 홍선주 그림

마주별

역사를 배우는 아이에게 정확하게 제시되는 역사책보다는 조금 더 재미있게 씌여진 역사동화가 더 효과적이에요.

그 당시 상황을 상상해볼 수 있는 역사동화 내용에 사실적 요소가 더해져서 역사적 사건을 더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더라구요.

나라가 힘들었을 때 우리가 행했던 행동 중의 하나가 국채보상운동이였어요.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했을 때 어떻게든 벗어나려고 했던 우리 조상들의 눈물나는 노력이였어요.

국채보상운동이 일어날 쯤 아이들이 어떻게 살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짐작할 수 있는 나라를 구하러 나선 아이들!!

책을 통해서 그 당시 상황을 상상해 볼 수 있었답니다.


주인공 분이는 시장에 나와서 장사를 할 수 밖에 없는 아이에요.

요즘 말로는 '개시'라고 하는 마수걸이는 맨 처음으로 물건을 파는 일이라고 하네요.

새로운 어휘를 익히면서 그 당시 분위기를 느껴볼 수가 있었어요.


 

                                                             

원래 분이네는 포목전을 했었어요.

하지만 물건 살 돈이 부족해서 일본상인에게 돈을 빌렸어요.

하지만.. 일본상인들은 비싼 이자를 요구했고, 빚을 갚지 못하자 그대로 포목전은 빼앗기고 말았어요.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는 일본인들의 횡포와 삶이 점점 안좋아지는 조선인들의 생활을 알 수가 있었어요.

책에 나오는 또다른 주인공 강수는 분이네 도움을 받아서 살다가 분이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 움막같은곳에서 살아요.

부모가 없는 아이들이 서로를 의지하면서 살아가면서 돈을 벌려고 궁리하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어요.

강수덕에 돌아가신 분이 어머니가 하시던 바느질 일을 할 수 있는 분이!!

그덕에 예전의 모습을 조금씩 되찾았던 것 같아요.

힘이 좋은 남자아이들은 일본인들의 마을에 가서 인력거일을 하지만 말을 알아듣지 못하자 구타를 당하고 말더라구요.

힘없는 조선인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내용이라서 너무 안타까웠어요.

자기 힘으로 일구어낸 시장의 가게를 어처구니 없이 빼앗긴 분이네이지만 친구 선애는 그런 분이를 도와주려고 애쓰더라구요.

한끼라도 먹여서 보내려고 하는 친구의 모습, 그것이 바로 그 때의 조선인들의 모습인것 같아요.

어렵지만 서로 도와주려는 모습이 정말 예뻤어요.


 

국채보상운동이 대구에서 먼저 일어났다는 사실은 역사를 통해 알 수가 있어요.

특히 인식이 나빴던 기생들도 돈을 모아서 크게 의연금으로 낸 사실은 분이의 마음을 움직였어요.

나라 빚을 갚고 일본인들을 쫓아내기 위해서 모두가 힘을 합쳤다는 사실만으로도 무척 가슴이 뛰었어요.

다들 어려웠을텐데 돈을 모아서 내기 위해 긴 줄까지 선 저 그림은 무척 멋있기까지 하더라구요.


나라를 구하러 나선 아이들을 읽어보면 국채보상운동 뿐 아니라 그 당시 고단한 평민들의 삶을 잘 볼 수 있었어요.

신분제도가 무너지기 시작한 당시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분이네는 중인집안, 하지만 중인이 대수가 아니였어요.

먹고 살기 바빴기 때문이에요.

서양문물이 들어와서 다른나라말을 배우며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는 당시의 모습, 일본인들이 들어와서 자기들 나라처럼 행동하는 모습, 먹을거리가 생기면 다른 사람들을 더 생각해주는 분이와 친구의 모습등은 역사의 사건들을 기억하기 좋은 내용이였어요.

왜 국채보상운동이 일어나고 사람들이 동참했는지 짐작할 수 있었어요.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렇게라도 해서 일본인들이 나갈 수 있다면 하는 그런 기대감이 그렇게 확대되어서 의연금을 다들 낸것이 아니였을까 싶어요.

역사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한 아이는 지금과는 다른 옛날 모습때문에 책에 흠뻑 빠졌어요.

다시는 그런 아픔이 없도록 역사를 제대로 알고, 그들이 지켜준 우리나라는 지켜야겠어요.


**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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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 바로 알기 초등 국어 5학년 (2024년용) - 올바른 국어 사용 능력을 키우는, 공부력 강화 프로그램 초등 문법 바로 알기 (2024년)
박지혜 외 지음 / 미래엔 / 2019년 11월
평점 :
절판


                     

공부력강화프로그램

문법바로알기 초등국어 5학년

그 어느 때보다 학생중심의 공부가 중요하고, 모르는것을 스스로 알면서 배워나가는 학습태도가 중요한 때에요.

각종 매스컴에서도 등장하듯이 자기주도학습이 중요하고, 공부계획을 짜면서 정해진 학습분량을 해 내는것이 매우 중요하더라구요.

코로나로 인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무척 많아지고, 저희 집 역시 아이 학습공백을 어떻게 메꿔야 하나 무척 고민을 많이 하던 때였어요.

게다가 어휘력이 살짝 부족해서 이것저것 챙겨주고 있었는데, 초등때부터 국어문법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에 문법바로알기라는 교재로 공부를 시작했어요.

수학에서는 도형이 약해서 도형바로알기로 공부를 시작했었는데, 무척 만족스러웠고 도형에 대한 개념도 잘 잡았었어요.

같은시리즈인 바로알기에서 문법도 바로알기가 등장을 했더라구요.

학교 국어공부와 병행해서 학습해볼 수 있는 문법바로알기라서 천천히 국어 문법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면서 기초를 쌓아가고 있어요.

 

 

 

 

 

 

문법바로알기 교재의 구성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문법바로알기교재는 1학기와 2학기로 나뉘어 있는것이 아니라 한권으로 이루어져있어요.

그리고 그 페이지는 120쪽이 조금 안되요.

보통 수학문제집보다는 조금 얇다고 생각하면 되요.

5학년1학기와 2학기에도 국어문법은 등장을 해요.

특히 저희아이는 낱말의 짜임이나 문장성분의 이해 에서 좀 어려워 하는 경향이 있었어요.

그래서 국어교과서를 좀 더 읽어보고 국어문제집의 문제를 많이 풀어봤었어요.

문법바로알기를 지금 해보니 그 때 아이가 왜 그리 어려워 했는지 이해가 가더라구요.

바로 '문법'이여서 어려웠던거죠!!

하지만 초등에서 배우는 국어문법의 비중은 그리 크지 않아요.

대신 미리 해두면 중학교가서 편해지는 그런 구조에요.

그래서 좀 더 쉽게 초등국어문법을 문법바로알기를 통해서 배워두고, 중학교때 조금 쉽게 국어문법을 공부하면서 국어공부를 하면 되요.

                                                   

문법바로알기 교재로 공부하면서 제대로 국어문법을 익혀봐요.                                                

 

문법의 개념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계속 해서 헷갈릴 수 밖에 없고, 영어를 배울 때도 영어문법이 이해가 되지 않을거에요.

즉, 국어공부가 잘 되어 있지 않으면 문제가 될 수도 있다는 얘기에요.

우리가 대화하는 그런 말들이 문장이에요.

단어들이 조합이 되어서 문장이 되는거죠.

이런 문장들의 성분을 이해하는 것이 바로 국어문법이해의 기초가 되는거에요.

주어와 서술어에 대해 배우면서 문장에서 어떤의미로 쓰이는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배워볼 수가 있어요.

주어진 예시문장에서 알아보고 빈칸에 알맞은 말도 써보고, 아예 새로운 문장에서 주어를 찾아보는거죠.

개념정리를 통해서 공부한 것들을 정리하는 코너가 있기 때문에 아이가 잘 알고 있는지 여기서 테스트를 해볼 수가 있어요.

만약 아이가 잘 모른다면 한눈에 쏙 개념정리 한페이지를 여러번 읽어보면서 정리해보면 되요.

한권으로 되어 있는 문법바로알기라서 하나씩 천천히 문법에 대해 알아가면서 한권을 완북하면서 공부하면 괜찮을것 같네요.

                                                             

국어시간에 배우는 복합어와 단일어!!

복합어는 뜻이 있는 두 낱말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낱말이고, 단일어는 나눌 수 없는 낱말이에요.

초등생들에게 그냥 이렇게만 이야기하면 무슨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얘기할거에요.. ㅎㅎ

그래서 더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면서 이해를 시켜야 해요.

문법바로알기 교재에 나온대로 문제를 풀어가면서 이해를 시킨다면 어렵지 않게 공부시킬 수 있답니다.

게다가 국어문법이다보니까 다양한 낱말이 많이 나와요.

즉, 어휘력까지 향상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말이에요.

문법바로알기로 문법을 공부하면서 학교국어공부도 되고, 어휘도 배우고!! 1석3조의 역할을 하게되는 셈인거에요.

초등 공부는 지루하지 않게 공부력의 기초를 강화시켜주세요

 

어려운교재가 좋은 교재가 아니라는 점은 공부를 시키는 학부모라면 잘 아실거에요.

특히 공부하는데 있어서 공부력이 강화가 되지 않으면 공부가 지루하기도 하고 어려워지기도 해요.

스스로 하는 공부를 하게 해주되, 좀 더 아이가 지식을 얻고, 문제해결능력을 얻는 그런 방법을 알려주면서 가정에서 지도를 해줘야 한답니다.

저도 이런 점이 무척 알기 힘들었었어요.

미래엔의 하루한장을 시작으로 해서 하나씩 알게된 교재들이 무척 아이의 공부를 재밌게 해주더라구요.

쉬운 교재이지만, 개념이 확실하게 들어 있고, 그런식으로 한권을 모두 끝내고 나면 희한하게 학교공부가 더 재밌게 된다는 사실!!

그래서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공부력강화로 문법바로알기 까지 공부하게 되는것 같네요. ㅎㅎ

요즘은 국어가 안되면 수학도 안되고, 영어도 안되요.

그만큼 국어공부가 중요하다는거에요.

국어실력의 완성은 문법이라고 하네요.

5학년 과정의 국어교과서 문법내용이 모두 들어있는 문법바로알기로 아이국어공부력을 더 높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공부한것들을 시험처럼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실력쌓기 문제들!!

앞의 개념을 제대로 공부하고 이해했다면 절대 어렵지 않게 풀어볼 수 있어요.

여러 유형의 국어문법문제를 풀어보면서 학교국어단원평가와는 조금 다른점을 알아챘네요.. ㅎㅎ

아직은 이렇게까지 문법이다 할 문제는 등장하진 않았었어요.

시험에서 문법이 중요하진 않더라도 문법을 알지 못하면 문장의 구조를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그렇게 되면 정작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면서 결국 문제를 못풀게되는 경우가 생기는거죠.

어렵지 않게 초등부터 시작해보는 문법바로알기는 어렵지 않아서 초등5학년부터 공부해보면 괜찮은 교재인것 같아요.

 

 

 

아이가 말해주는 문법바로알기 풀어본 소감!!

 

생활 속 문법에서 배웠던 문법을 복습해봤어요.

2단원정도 공부하고 아이에게 물어봤었어요.

국어문법 처음 제대로 배우는데 어렵지 않냐고요.

아이말로는 국어공부같긴한데 뭔가 다르대요. 하지만 어렵지는 않다고 하네요.

문법바로알기 읽어보면 이해가 되는 말들이 많아서 어렵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하네요.

매일매일 공부하는 문법바로알기가 아니라서 아이에게 덜 부담을 준것 같아요.

저희는 문법바로알기를 일주일에 한번 혹은 두번정도 공부를 하고 있어요.

                                                             

 

 

 

코로나로 학습공백이 많아졌다 하지 말고,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도록 도와주세요!! 

다들 힘들어요!!

아이들 학교도 못가고 집에서 있는 요즘 수학문제집은 기본으로 국사과문제집도 준비하는 가정이 많아졌어요.

이런 문제집도 중요하지만, 아이 공부기초력을 키워줄 수 있는 교재도 챙겨주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공부하는 습관을 갖게 해주면서 스스로 알게 하고, 공부하겠끔 하거든요.

문법바로알기는 5학년 전과정의 국어문법이 한권으로 이루어져있기 때무에 학기 내내 한권으로 공부해도 되요.

그렇다보니 교재에 대한 부담이 적을 수 밖에 없어요.

여름방학이 조금 지나고 시작한 문법바로알기는 아직 절반도 하지 못했지만, 아이가 제대로 알고 공부하고 지나가기에 국어문법을 어려워 하지는 않는것 같아요.

      

초등교과서만드는 미래엔이 만든 문법바로알기!!

저희집에서 제일 많은 문제집의 출판사가 아닐까 싶네요. ㅎㅎ

그만큼 공부력을 중요시 하는 저희집 스타일에 맞는 문제집인것 같아요.

아이가 스스로 꺼내서 공부하고, 채점하고, 틀린것을 이해하는 문제집!!

그리고 계속해서 구입하게 되는 결과를 낳는 것 같더라구요.

자연스럽게 문법을 접하면서 공부하는 문법바로알기, 초등부터 준비하면서 중학 대비하는것도 괜찮은 공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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