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3학년 늘어난 교과 공부, 어휘력으로 잡아라 - 두 배로 늘어난 교과서, 어휘 충격에 빠진 아이를 위한 과목별 공부법!
송재환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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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 올라가는 아이를 둔 부모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아이들이 처음 3학년 올라가면 아이도 부모도 멘붕이에요.


교과서가 1~2학년사이는 3가지(통합은 봄여름가을겨울) 그런데 3학년 올라가면서 책을 받아왔는데 13권인가 그렇거든요

ㅋㅋㅋㅋㅋ 아이가 책을 들고올때부터 멘붕이더군요 책이 너무 무겁다는 거지요~~~


그리고 너무 많데요. 이책을 큰아이때 만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었던 책이에요

큰아이도 교과서가 너무 많아서 헤깔리고 어렵다고 했었거든요

경험이 있어 그나마 그럴려니 하는데 처음 큰아이가 3학년 되었을 때의 멘붕이 생각납니다.

 

 

 

초등 3학년 늘어난 교과 공부, 늘어난 교과 공부, 어휘력으로 잡아라.

송재환 지음



두 배로 늘어난 교과서 어휘 충격에 빠진 아이를 뒤한 과목별 공부법

이 책의 저자 송재환님은 서울교대와 학국교원대 대학원을 졸업했고 현재 20년이상 아이들을 가르치며 작가와 강연가로도 활약이 활발하신 분이네요.

이런 분의 경험에서 울어나온 글이니 마음에 많이 와 닿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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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초등 3학년 진ㅉ 공부는 지금부터다              

2장 진짜 공부 실력은 어휘력에서 시작된다           

3장 3학년부터는 어휘력이 공부력이다                

4장 공부의 기초를 만드는 어휘력 향상 노하우         

5장 어휘력으로 완성시키는 초등 3학년 과목별 학습법



총 5장의 목차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볼수록 참~~ 매력적이고 공부법에 대한 다양한 예시가 제시되어 있어요

ㅋㅋㅋ 너무 소개하고 싶은 부분이 많다보니 책사진을 어마어마하게 찍어 놨는데요

그냥 간략해서 소감을 소개할까 합니다

이 책은 읽어봐야 제대로 학습법을 습득 할 수 있거든요.

 

 

저는 이제 초등 5학년에 올라가는 큰아이가 있기에 이때 멘붕이 한번 왔었어요. 경험이 있던 저인데도 이렇게 다시 이책을 읽어보게 된 이유는 3학년 올라가는게 아들 것도 정신산만한 아이라서 그 아이를 제대로 가르치려면 책을 읽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큰아이는 여아이고 꼼꼼한 아이이다보니까요 제가 신경 쓸일이 많지 않았어요. 그런데 울 둘째 아들은 하나하나 손이 가는 아이라서요

이 책을 잘 읽고 적용을 시켜볼까 싶습니다.



초등 3학년은 어휘가 참 중요하다는데요

큰아이는 어휘부분에서 많이 약한데.. 그래서 아이가 공부를 힘들어 했나보다라는 생각이드네요

큰아이가 3학년이 지났기에 안 읽어도 될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건 오산이라는 생각을 첫장부터 느끼게 하네요.



이 책은 초등 3학년 늘어난 교과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책이지만 고학년에도 적용을 할 수 있는 교과공부방법, 어휘력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는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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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이 넘어 4학년 5학년으로 올라가면 부모가 손을 많이 놓게 되기 때문에 이 시기 가장 적합하게 아이의 공부를 봐 줄 수 있는 시기인가봅니다

ㅋㅋ 22자대 555자 라고 하는데 먼가 했더니 교과서의 차이를 보여주는데요 ㅋㅋ

진짜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3학년때 큰아이 선생님이 한 이야기중에 정말 아직도 애기라고 ㅋ

애기 취급을 2학년때까진 받다가 3학년 되어 애기라고 하면 애들이 어떻게 적응을 해야 하나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신경안쓰고 있었는데 교과서도 이렇게 아이들의 뒤통수를 치는군요


정말 어휘력이 책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 사진한장으로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어요.

 
 

그리고 독서라고 해서 다 좋은건 아니라는 점

우리아이의 독서습관이 어떻게 잡혀있는지 중요한데요... 이점은 정말 공감을해요

저도 아이의 독서력 문제를 2학년 후반에 알았고 그걸 고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거든요....

그런데 제가 했던 노력들이 이 책에서 바르다고 해주고 있어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몰라요.



저는 동시 읽기 -> 동시 짓기

소리내어 읽기

어휘력 노트 만들어 어휘력 늘리기


우비군의 독서 습관 스킵독서, 뛰어넘기, 대충읽기 등의 문제를 발견하고 그 부분을 고치기 위한 노력을 했고..

이걸 알게된 계기는 한우리체험수업으로 선생님을 너무 잘만나서였어요. 그리고 선생님의 조언, 길벗스쿨 소리독서를 만나서면서 그 책을 활용하면서 하게 된건데요..

진짜 완전 이 방법은 강력추천합니다.


큰아이의 어휘력이 조금 딸리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아 큰아이도 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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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은 공부뿐만 아니라 친구관계도 형성이 되는시기라고 하네요.

참 아이들 키우는게 이렇게 단계적 어려움을 느끼는건지 몰랐네요.

보면서 우리 엄마는 어떻게 키운거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쉽지 않았거든요.


하나하나 정말 해주는 설명들이 빼 놓을 수 없는 그런 책이랍니다.

초등 3학년은 공부실력이 나타나는 시기라고 합니다

그만큼 배우는게 달라진다는 이야기지요. 앞서 이야기한 22자대 555자 비교만 해도 알 수 있지요?



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하지 않으면 이 부분에선 망가질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그렇게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선 아이의 방향을 잘 잡아주는게 정말 중요한거 같습니다.

그 길을 또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네요.


ㅋㅋㅋ 그냥 한번 읽어 볼까로 시작했던 이책을 통해서 전 정말 많은 깨달음을 얻었네요

그리고 힌트와 조언이 와 닿는 책이에요

아이를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한거니 얼마나 필요한 말들이겠는지 상상이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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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력에 관한 부분에서는 정말 중요한것들이 많았어요

앞서 제가 이야기한 어휘력 노트도 이 책에서 추천하고요 아이들과 동시집을 보게끔 추천도 많이 해주셨어요

그리고 얼마전 중고서점가서 동시집 애들이 보고 싶다고 해서 사왔는데 그 책도 목록에 들어 있어서 기분 UP

지금 제가 하고 있는 부분은 절대 놓지 말고 꾸준히 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했네요

 
 

가장 반성이 되는 부분이 책 읽어주기인데요. 책 읽어주기가 아이들에게 이벤트성이 되면 안되고~ 자연스레 읽어주라고 합니다

이부분을 제일 못하는거 같아요. 저도 피곤한지라...


근데 요즘 조금은 어려운 책인지라 아이들이랑 제가 같이 보고 있는 책이 있는데요

그 책을 작은 아이는 어렵겠다 생각을 했는데 듣는건 재미있어 하더군요.

그런게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은 갖고 있지만 저녁시간 아이들에게 책 읽어준다는 자체가 쉽진 않았거든요. 근데 이것도 제가 하는 변명이구나라는 생각을 자주해요. 내가 힘들어 피곤해 시간이 늦어 머머머... 이러한 핑계들을 대며 그냥 들어가 자라 하는데요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읽어줘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러한 교육서 육아서 같은 경우는 잘 하고 있는 사람들에겐 잘 하고 있다는 격려의 의미가되고

또 한템포 쉬는 분들에게 그리고 뭔가 하고 싶지만 모르겠는 분들에겐 의욕을 불러 일으켜주며 다시 한번 다독이는 그런 계기가 되는거 같아요


그래서 전 가끔 강의도 들으로 다니거든요... 그러면 며칠은 또 되새김 하면서 노력하고 내 스트레스도 그 강의를 들으며 풀어지기도 하고 그렇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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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아이들에게 전하는 동시집 추천인데요.


전 말놀이 동시집을 갖고 있어요

동시를 그동안 읽는 재미를 몰랐는데 최근 시집을 읽는 재미들을 아이랑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시집 활용은 정말 괜찮더라고요.


흉내내는 말을 많이 배울 수 있고요 우리가 쉽게 노랫말을 개사하는 것처럼 동시를 바꿔보면서 간단하게 시도 지어 볼 수 있거든요

 

 

이 책은 어휘력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어휘력을 모든 과목에 적용을 했어요

근데 맞더라고요

아이들의 어휘력이 강해지면 어려운 용어, 단어를 익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요

우리가 쓰는 수학용어 과학용어들이 한자어들이 많으니까요 어려운 단어가 아닌 뜻을 이해하게 되면 쉽게 그 부분을 받아들이겠구나. 이러한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며 하고 있네요.


참 늦었죠?

 

 

 

과목별 학습법도 정리가 너무 잘 되어 있어요.

수학, 과학, 사회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어휘 및 공부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초등 3학년 아이를 가진 분들이 아닌 그 이후의 아이들에게 모두 적용이 되겠다 싶은 책이었습니다.


초등 3학년 늘어난 교과공부, 어휘력으로 잡아라


딱 제목이 들어 맞는 책이었네요.


열공의 계획을 세워봐야겠습니다.

근데 이 공부가 절대 어렵거나 힘든게 아닌 아이들도 재미나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이 가장 맘에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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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뇌과학 공부법 - 단숨에 성적을 올리는
장준환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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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읽어 보고 싶었던 책. 

부모라면 다 같은 심정이지 않을까 싶은 책 

 

하루 5분 뇌과학 공부법입니다.

공부법 최강솔루션을 보여주는 그런 책이랍니다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17년간 교육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강이 경험과 뇌과학, 교육 신경학 이론을 융합해 엮은 교육서를 출판했어요.

 


 

뇌과학이라는 부분이 처음인 왠지 어렵지 않을까 걱정을 했어요. 근데 너무 쉽게 설명을 하고 있어서 그냥 술술 읽어지는 책이네요

 


 

이 책이 제가 궁금했던 부분 지금 제가 하고 있는 행동들에 대한 부분을 다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많이 반성을 하게 된 책이고 내 아이들과 뭔가 좀 바꿔봐야겠다는 생각이 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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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컨설팅 

공부의 달인이 되는 방법 

머리가 좋아지는 뇌 과학 공부법 

이렇게 크게 세 가지 챕터로 나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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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 정말 공감이 가는 이야기 예들이 참 많아요.

아이의 이야기에 버력 화를 내며 당장 그 사람에게 달려가는 아빠의 이야기


엄마 아빠는 몬스터.

 

이러한 이야기를 볼 때 저 같은 경우는 저희 아이가 참... 가만히 있지 못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항상 아이를 주의를 주곤 했는데요

이것도 너무 올바른 방법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요즘 하고 있었거든요

그렇지만 내 아이의 말만 듣고 버럭 하기엔 아이들은 자기에게 유리하게 말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이러한 부모들이 정말 많아요. 저도 몇 번 그러한 상황을 만나봐서 아는데요... 그게 전두엽이 미발달 되었다고 하는군요...

그중에서도 안와전두엽이라고 전두엽 안쪽 부분인데요 이 부분이 감정을 통제하는 곳인데 발달을 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저도 화를 자주 내는 편인데 ㅠㅠ 이쪽 문제가 있었던 건가 봅니다.

 

근데 이 책에서 또 재미난 부분을 봤는데요, 바로 그 아이의 행동에 대한 분석이에요.

우리는 그 아이가 나쁜 행동을 했을 때 그 행동에 주목을 하게 되는데요

그 아이가 그 행동을 하게 된 이유를 알게 해주는 부분이 와닿았어요

물론 그 이유가 좋은 의미는 아니지만 그 부분을 잡아 줄 수 있겠구나 싶었거든요.

이 책은 아이의 교육보다 행동을 먼저 파악하고 원인을 알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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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의 제일 관심사 ADHD인데요

이 검사도 했었는데 이 책을 보고 나서 검사는 다양하게 해야 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비군이 집중력 검사를 했는데 그 검사 자체가 아이는 재미가 있었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결과가 아니라고 나왔는데요 ㅋㅋ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상황은 또 그게 아니니 절 헷갈리게 하네요

 

 

ADHD 자가 진단 테스크가 있어요 이 부분은 남아 여아로 나뉘어 있는데요

여아쪽 부분을 보니 우비양은 아니네요 다행히도 그러나 우비군은 해당 항목에 많은 부분이 해당이 됩니다.

역시 참 걸리는 게 많은 아이에요  그런데 여기서도 이야기하지만 아이들이 커 가면서 많이 좋아지기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을 그냥 두기보다는 치료나 병원을 찾길 권유하고 있네요


안 그래도 고민을 하고 있던 차인데요 저도 다시 병원을 찾아가 보는 걸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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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부에 관한 책이죠.

그런데요 공부를 하기 위해선 아이들의 행동에 대해 잘 알아두고 그 아이의 머릿속을 잘 알아야 한다는 걸 많이 느끼게 되네요

요즘 아이들은 정말 필기를 안 하죠.

초등 들어가니 아이들이 안 쓰더라고요. 학교에서도 안 쓰고요~ 쓰기도 싫어하고...

그런데 저는 쓰면서 공부를 했거든요. 그리고 써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요~ 그 부분이 맞단 이야기를 여기서 하고 있네요

오호라~~ 쓰자 아이들아~ ㅋㅋ

 

공부를 하다 보면 그냥 그대로 쭉 하는 게 아니라 학년별로 나이별로 공부법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그러한게 바로 공부의 효율을 쉽게 높이는 방법이라고 하네요


그중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정확한 이해 그리고 복습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맞는 말 같아요.

초등 고학년이 올라가는 딸아이를 보니 기본이 흔들리니 새로운 걸 받아들이는 것에 버거워 하거든요.

그래서 요즘 복습에 많이 힘을 주고 있는 중이긴 하답니다.

복습하는 타이밍 즉 기억한 것을 잊어버리기 전에 해라, 잠자기 40분 전 학습의 골든타임을 노려라

이러한 이야기를 들으니 진짜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이 책에서 말하는 공부의 비법 2가지


이해하며 공부해라

공부한 내용을 요약해라

요약한 내용을 잊기 전에 복습하고 잠자기 전에 떠올린다.


참 간단해 보이지만 쉽지 않고 생각하고 있던 부분이지만 실천하지 않았던 부분이기도 한데요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이 책을 같이 읽고 공부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고 싶네요.

그리고 다양한 아이들이 직접 공부해 본 공부비법도 소개하고 있어요.

읽을수록 빠져들어가는 그런 책이랍니다.


대충 훑어만 봤는데요, 정독하면서 우리 아이에게 적용을 하고 싶은 부분이 많네요


하지만 욕심은 금물 과하면 아니 한 만 못하겠죠?? 욕심부리지 않고 서서히 아이와 함께 적용을 해 보고 싶은 게 많은 책입니다

정말 최강 공부 솔루션이 담겨있다는 게~~ 맞는 말이에요 근데 무엇보다 더 믿음직한 건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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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연산 수학 초등 5A 초등 최상위연산 수학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 디딤돌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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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이 풀어 볼 최상위연산 5학년 1학기 입니다.

겨울방학문제집추천으로 이미 시작을 했지만 멘붕 중에 멘붕입니다 5학년 수학이 너무 어렵다고 하던데~ 정말 어렵습니다. 연산이 진도가 안 나가고 있어요.

근데 1학기 혼합계산이 가장 먼저인데 그건 4학년 2학기에 끝내서 그런가 안 나오더라고요 ㅎㅎㅎ 조금이라도 앞부분에 나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매번 새로운 걸 시작할 때 우비양은 정말 힘들어해요 그래서 선행은 꿈도 못 꾸고 그저 예습 정도로만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와 이번에 복병을 만났네요.

수포자가 5학년 1학기에서도 많이 나온다죠? ㅠㅠ 수포자가 아니 되게 잘 다독이면서 가야겠어요

 

 

그나마 다행인 건 초등연산 문제집으로 최상위연상 5학년 1학기를 풀고 있는데요

풀다 보면 이걸 왜 하는지를 깨닫게 해주고 있어 좋아요

다만 깨닫는데 우비양은 좀 오래 걸립니다

그러니 천천히 하고 있어요. 빠른 것보다는 천천히 나아가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니까요.

 

처음엔 맞는 것보다 틀리는 게 더 많아서 아이가 좀 더 힘들어했죠

왜냐하면 틀렸다는 게 싫으니까요

그리고 고치는 것도 싫으니까요 ㅋㅋㅋㅋ

그런데.. 살짝 개념을 익히고 알고 나니 조금씩 눈에 보이나 보더라고요.

지금은 급하게 단원을 다 빼기 보다 어려운 부분들을 하나씩 잡아주면서 가는 게 맞는다고 봐서 천천히 완벽하게 하게 하기 위해

느리게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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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앞으로 아이들이 5학년 1학기 동안 배울 초등연산 부분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약수와 배수, 공약수와 최대공약수, 공배수와 최소공배수, 약분, 통분,

분모가 다른 진분수, 대분수의 덧셈과 뺄셈, 세 분수의 덧셈과 뺄셈을 배워요

ㅋㅋ1학기때 정말 어마어마하게 확 나가네요.

그나마 다행인 건 디딤돌의 최상위 연산은 수학적인 의미를 담아 차근차근 그 원리를 깨닫게 하여 순차적으로 가르친다는 거예요.

수의 원리를 익힌 뒤 수의 성질을 이해하고

이걸 반복하다 수의 활용 및 수의 감각을 느끼게 하는 거지요.

이렇게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걸 느끼게 해주는 교재랍니다.

초등연산은 늘 어려움을 겪는 부분인 거 같아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 난이도가 높아지니까요

늘 배운 걸 기억해야 하고 또 새로운 걸 배우고...

그런 아이들에게 최상위연산은 겨울방학문제집으로 추천 할만한 교재지요

차근차근 다른 교재와는 다르게 접근하여 아이가 이겨 낼 수 있도록 수의 감각을 깨울 수 있게 해주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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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나오는 단원은 약수와 배수입니다

약수와 배수는 아이들이 처음에는 어려워하는 부분이지요

그나마 가장 기초적인 부분이라서 이 부분을 이해하고 넘어가야겠지요

1단원의 혼합계산과 더불어 약수 배수를 연산에서 나가서 너무 힘들어했어요

차라리 약수와 함께 수학도 약수를 할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약수와 배수의 의미를 이해시키고 시작을 합니다

차근차근 하나하나 접근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약수를 어려워하지 않고~~ 이게 약수고 배수는 이런 것이라는 개념을 먼저 심어 줍니다.

근데 하나씩 친절하게 알려줄 때는 하는데 스스로 찾아야 하니 그 부분에서 막히기 시작해요

정말 너무 어렵다고 했는데요.

아무래도 적고 일일이 생각하고 계산하는 게 힘들어서 그런 듯 보입니다만..

어쩔 수 없는 거고 조금 더 꼼꼼해져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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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문제집추천으로 많이들 연산 및 수학을 하실듯싶어요

진짜 5학년 1학기 초등연산 먼저 시작 안 했으면 학교 가서 어쩌나 싶을 정도로 헤매고 있는데요.

이렇게 방학 때 맛보기를 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 싶네요.

약수와 배수를 구하는 건 일일이 대입을 하면서 해야 하지요

그게 빨리 눈에 보이길 바라 볼 뿐입니다 ㅋ

어째 도와줄 수 있는 거라곤 왜 해야 하는지.. 알려주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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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와 배수의 산을 겨우겨우 넘었는데

더 큰 산이 나오네요.

바로 공약수와 공배수입니다.

공약수가 먼지 공배수가 먼지 이해는 설명을 통해 하는데

머리의 이해와 풀이의 이해는 다른가 봐요 ㅋㅋ

이게 그건진 알겠는데 풀어내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두수의 약수 중에서 공약수를 구하는데 많이 헷갈려 하긴 했어요

눈에 보이는 숫자도 찾지 못할 정도더라고요

이럴 땐 그냥 조금 쉬었다 하는 게 나으다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하나하나 계산해서 약수와 공약수를 구하고

그러다 조금 더 쉽게 빠르게 두수의 곱을 이용하여 공약수를 구하는데요.. ㅋㅋㅋㅋ

거기서 또 난관...

근데 우비양은 처음부터 그랬거든요 ㅋ

힘들면 도대체 왜 해요!!! 그 고비를 넘기면 제가요 힘들다고 했다고요?? 했는데요...

이번 고비는 조금은 오래갈 거 같아요

겨울방학 동안 진짜 확실하게 이해를 시켜야겠구나란 생각이 듭니다.

ㅎㅎ 많이 힘들어해서 공약수까지 하다가 조금은 쉬고 있어요

겨울방학이 끝나기도 했고~~~~~요

다음 주부터 다시 방학이 시작되면 그때 처음부터 다시 해보려고 한답니다

초등연산 어렵다고 그냥 넘어가면 안 되지요

그나마 친절한 최상위연산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금씩 개념을 잡아가면 되겠다 싶어요.

맛보기 했으니 ㅋㅋ 2월은 스스로~ 각오를 하고 덤벼야겠지요?

2~3주 정도 짧은 방학 동안에 아직 약수와 배수를 다 나가지 못했어요

다시 방학이 시작하면 앞에서부터 다시 한번 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답니다.

차근차근 수의 원리와 성질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해줘야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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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여기저기서 하는 말들이에요

5학년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말입니다

그만큼 어렵다고요.

우리 아이만 어려운 게 아니라는 걸 엄마도 인식을 할 필요가 있지요.

왜 못하는 거야라고 말할 필요가 없는 거고 못하는 게 당연하다고 말입니다.

이렇게 도전하고 풀어보고 연습하고 그러면 나아질 듯 보입니다.

최상위연산은 절대 어려운 연산 교재는 아니고요

최상위로 가기 위한 길인 셈이거든요.

오히려 그냥 계속 비슷한 문제를 푸는 것보다는 체계적으로 앞에서 왜 이렇게 풀어왔는지 전체적의 흐름을 나중에 알게 되고 연산을 기계식이 아니라 이해를 시켜 풀게 하고 있는 교재라 다르다고 보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최상위연산을 정말 좋아해요 ㅋㅋ

암튼 하나하나 수의 원리와 성질을 이해시키고 있어 그런지 아이들은 문제가 많다고 표현을 하긴 합니다.

제가 봐도 다른 연산 교재보다는 문제는 많은 거 같아요 ㅋ

여러 권의 다양한 문제집이 필요 없을 정도로 확실하게 연산의 기틀을 잡아주는 교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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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시대 인성사전 - 인공지능 시대 꼭 필요한 ‘마음’ 안내서 상상의집 지식마당 20
남상욱 지음, 허경미 그림 / 상상의집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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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인성교육하기 괜찮은 로봇시대 인성사전 인공지능 시대 꼭 필요한 마음 안내서 랍니다. 초등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인데요

이 책은요~ 여러 인물들로 하여금 다양함을 배우게 해주고 있어요. 인물도 알아가면서 인성도 배우고 가르쳐 주기도 하는 마음 안내서 같은 책이랍니다.

 

초등 3학년 올라가는 우비군도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책으로 인물동화를 모아 놓은 책이라는 느낌도 들어요. 인물의 특성 및 상황 그리고 노력한 모습들을 보면서 그 안에서 배워야 할 것을 찾고 느끼고 하는 거지요.

처음엔 제목에 이끌려 로봇이랑 무슨 상관? 로봇 때문에 인성이 더 필요하단 이야기인데요.. ㅋㅋ 괜히 로봇이 뭘 가르쳐주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부끄럽네요.

이 책은 짧은 단편식으로 이야기가 들어 있기 때문에 한편 한편 읽으며 활용하기가 좋아요. 아직은 다 읽지 못하고 계속 읽어가는 중이라.. 다 읽고 나면 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을 위주로 독후활동도 해 볼까 싶습니다. 방학되면요~ 2월부터 방학이니까요.

 

이 책에서는 가장 인간다운 것, 인간적인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마음가짐, 인성교육에 대해 말하고 있어요. 초등 아이들이다 보니 이러한 인물을 비교해가며 인성교육을 해주니 괜찮은 책이네요

 

아이들에게 필요한 창의적사고, 의사결정력, 조직력, 과제책임감, 갈등조절, 추진력, 팀워크등.. 초등인성교육에 있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다 들어 있네요. 어디서도 이렇게 정리해서 알려주는 책은 처음인듯해요.

그리고 알고 있는 인물들이 나오니까 더 좋아하는 것도 있어요. 거기다 인물들이 살았던 시대 인물에 대한 설명이 곁들여지고 있으니 지식을 주워 담기에도 좋은 책이지요. 사실 어떤 책일까 궁금해서 제가 선택했던 책인에 완전 보고 맘에 들었답니다.

상상의집 지식마당 책들 참 다 괜찮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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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문제가 일어나면 그걸 해결하기를 두려워하고 힘들어하고 피하고 그러죠. 그렇게 되면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넘나 힘들고 커가는 과정도 쉽지 않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문제를 해결하는 인성 키워드를 제공해주는 창의적 사고를 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그중에서도 슐리만은 트로이유적을 찾은 사람으로 유명한데요. 이 사람을 그리스 로마신화를 읽으며 알게 되어서 인물에 대한 책까지 빌려와서 봤었거든요. 이런 곳에서 슐리만을 만나서 너무 좋아합니다. 그리고 아는 사람이 나왔다고 괜히 더 막 재미나게 보는 거 같기도 하고 그랬어요.

고고학을 배우지 않았기에 선입관에 사로잡히지 않아 트로이유적을 찾을 수 있었던 슐리만의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관점으로 현상을 바라보고 새로운 질문을 하는 것이 좋다는 걸 알려줍니다. 트로이 유적을 찾기 위해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결국 트로이 유적을 찾아내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개방성을 배워요. 닫혀있지 않고 열려있는 생각을 통해서 말이지요. 세상은 정해진 것들로 인해 돌아가는 듯 보이나 그렇지 않아요 세상에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고 언제나 자유롭게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색다른 시각을 가져보도록 아이들에게 조언을 해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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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거중기를 만들어 수원 화성을 지은 실학자 정약용에게서는 창의적 사고 과제 집착력에 대해 배워본답니다. 원래 수원 화성을 짓는 데는 10년이라는 시간을 계획(요건 우비양이 읽은 다른 책에서 나왔어요. 역사 공부한다고 읽는 중이었는데 맞물렸다는요)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화성을 짓고 있는 백성들을 보면서 그들이 건강하게 다치지 않고 빨리 성을 짓고 돌아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책을 보고 또 보고 하다 거중기를 발명하게 되지요.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는 끝까지 답을 찾아내는 과제 집착력.. 이 부분은 우리 아이들에게 제가 학업적인 면에서 제일 바라는 부분이기도 하네요.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님도 나오시는데요. 와 대박 멋진..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새삼스레 참 훌륭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또 들게 하는 분이시랍니다.

- 대마도를 정벌하여 왜구를 쫓아낸 왕,

- 우리나라를 침범하던 여진족을 쫓아내고 조선의 영토를 넓힌 왕

- 비가 얼마나 내렸는지 알 수 있는 측우기, 시간을 알 수 있는 물시계와 해시계, 밤하늘을 관찰할 수 있는 천문 기구를 만들게 한 왕

- 중국의 음악을 따라 하던 궁중음악을 버리고 조선의 궁중음악을 새로 만들고 직접 작곡도 한 왕..

정말 인재라고 밖에는 더 말이 안 나오는 그런 분이십니다. 이런 분에게서 우리는 조직력을 바탕으로 비전과 추진하는 모습을 배운답니다.

초등인성교육을 위한 교과서 같은 책이에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너도 할 수 있다고 말해주는 그런 책 같기도 하고요... 이러한 역사적인 인물을 알아가는 계기도 되는 그런 책이라 진짜 다재다능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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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은 정말 다반사로 일어나는 감정싸움인데요.. 영조는 관용, 공평, 조화를 통해서 갈등을 극복하고자 했지요

이 부분을 통해 노론과 소론을 알게 되고 탕평책을 알게 되고 그리고 정조까지...

인성교육을 떠나 역사적인 접근으로도 참 재미가 들여지는 책인데요.. 요즘 역사를 조금씩 공부하고 있는 우비양은 이러한 우리나라 인물들을 보면서 인성에 대한 배움도 있지만 그들을 알아간다는 걸 좋아하기도 했답니다.

이렇듯 정말 다양한 인물들이 나와요

제가 ㅋㅋ 간추린 게 어찌하다 보니 슐리만을 제외하고는 다 우리나라의 인물들이었네요. 아하하 팔은 안으로 굽는가 봅니다.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 그리고 그보다 더 발전된 인공지능과 마주하게 될 우리 아이들 그런 사람들이 가장 잊지 말아야 하는 게 인성 아닌가 싶습니다. 인공지능은 절대 못하는 인성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도 키워주고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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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달 수수께끼 12띠 숨은그림찾기 - 12간지, 4대 명절, 24절기
유재숙 그림 / 상상의집 / 2017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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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을 들고 왔어요

상상의 집 : 12달 수수께끼 12띠 숨은 그림찾기라는 책인데요

그냥 제목을 봐서는 유아들이 보는 책~이라는 생각을 해는데요

안에 있는 내용은 초등교과과정과도 맞물리고 아이들이 알아야 할 상식도 수록이 되어 있어 초등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만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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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의 구성을 볼까요?

이 책안에는 말입니다

12간지가 들어 있어요

또한 24절기가 들어있고요

거기다 4대 명절도 들어 있습니다.

근데 설명이 아니라 수수께끼와 더불어 숨은그림찾기로 되어 있어 놀면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겠어요.

또한 12간지를 알려주면서 12달을 한 달 한 달 보기 때문에 엄청 많은 정보가 실려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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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책을 한번 살펴볼까요?

1월부터 12월로 되어 있어요 매월 12간지를 집어넣어 순서를 알게 했습니다

거기다 24절기의 절기도 집어넣었고요

절기의 설명과 더불어 그 월에 해당하는 수수께끼를 넣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익히게 해줬어요

정말 잘 만들어진 책입니다.

책 한 권으로 12간지와 #24절기 거기다 4대 명절까지 들어 있어 있는 아주 신통방통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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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이렇게 달 뒤에는 중요 포인트 설명도 되어 있습니다

1월에는 설에 대한 설명이 들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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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은 정월대보름에 대한 설명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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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는 소서가 나오네요

한 페이지를 보는 데 30분 이상 소요되는 마법의 책

아이들 꽉~ 잡아주는 그런 책입니다

이 책은 앞으로 외출 나갈 때마다 들고 가는 걸로요 ㅋㅋ

이거 보면 딴소리 절대 안 할 책이랍니다.

 

 

우리나라에는 삼복이 있죠

초복 중복 말복 학교에서도 복날은 삼계탕이 나오고 집에서도 해주고 하는데요

왜 복날이 생겼는지 복날은 어떤 날인지 설명을 해주면서 보양음식을 먹는 이유와 보양음식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어요

거기다 수수께끼도 또 있고 쉴 틈 없이 놀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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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는 입추

그리고 열두 띠에 대한 설명도 되어 있어요

열두띠 순서에 대해서는 제가 알고 있는 거랑 같은 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다시봐도 재미나기도 하고 순서를 익히는데도 좋겠어요

매번 아이들이 순서를 헤 깔려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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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더 좋은 건~ 설명이 되어 있어요

1월부터 12월까지 설명을 따로 뒤에 넣어 놨어요

그래서 이건 엄마가 읽고 나서 아이가 해당 월 볼 때 설명을 해주면 참 좋겠단 생각이 들었는데요

엄마 공부해야 할 타임을 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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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와 숨은그림찾기가 동시에 있는 이 책~~

참으로 귀여운 책입니다

수수께끼가 290개 이거 실화?

웬만한 수수께끼 책보다 많네요.

우리나라의 절기와 더불어 명절 거기다 12간지를 알아가며 각 월마다 계절마다 하는 놀이나 중요한 단어들을 배우게 되는 책이랍니다

12달 수수께끼 12띠 숨은 그림찾기 너무 재미난 책이면서도 배움이 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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