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STOP 통증 타파 체형 교정
김지운.황인 지음 / 지식과감성#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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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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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의 MCT요법 (속근육자극법) 전격 공개!

ONE-STOP 통증 타파 체형 교정

체형교정전문가를 위한 입문서도 될 수 있고, 일반인들을 위한 자기 관리 지침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소개합니다.

운동? 마사지? 교정? 하나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고 하는데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같이 살펴볼까요?

 

현대인들의 생활 습관에 더불어 많은 문제점을 안고 살아가요. 거북목, 목 디스크 허리디스크는 물론 오십견까지...

가정주부로 있는 저 역시도 안 아픈 곳이 없이 늘 뻐근함을 달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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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과 황인 공동 저서인 ONE-STOP 통증 타파 체형 교정

김지운은 국가대표 체형교정센터 영통점과 광교점의 대표로 있으며 현 건강 TV 자문 위원으로 있으며 다수의 방송 출연을 했네요.

그뿐만 아니라 국가대표 유도, 보디빌더, 농구 등 운동선수 전담 트레이너로 있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현 다양한 체형관리를 맡았었는데, 그중에서도 남자 유도 국가대표 트레이너였다고 합니다.

황인은 현 국가대표 체형교정센터 총괄본부장으로 있는데요, 전 분당서울대병원 심장센터 간호사며 아주대학교 임상시험센터 연구간호사였다고 하네요

두 분 다 운동 관련 자격증도 많으시고요, 전문가라는 게 한눈에 보이네요

이 책은 4부분으로 나뉘어서 구성이 되어 있어요

PART 1. 통증 -> 통증의 두 얼굴 / 금성 통증과 만성 통증 / 만성 통증 유발 인자 / 만성 통증의 관리로 통증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PART 2. MCT 속근육 자극요법 -> 속근육이란 / MCT 속근육 자극요법의 개요 / MCT 속근육 자극요법의 특징 / MCT 속근육 자극요법의 효과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PART 3. 부위별 통증 관리 -> 목(Neck) / 어깨(Shoulder) / 등과 허리(Back) / 골반(Pelvis) / 팔(Arm) / 다리(Leg)로 부위로 나누어 알려줍니다

PART 4. 시술 후기를 보여줍니다.

김지운의 MCT요법으로 속근육자극법을 하나하나 배워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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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고 표현되는 우리 몸 이곳저곳의 통증은 육체적, 정신적으로 우리를 힘들게 하는 나쁜 감각이라고 생각을 한다네요. 그러나 통증은 우리 몸에 발생한 손상을 인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즉 통증은 우리 몸이 손상으로부터 안전할 기회, 회복할 기회, 치료할 기회가 필요함을 알려 주는 일종의 경고 사이렌인 셈이라고 합니다.

통증은 급성 통증(신체 조직의 손상에 의해 유발됨)과 만성 통증(3개월 이상 지속되는 통증)을 말한다고 합니다.

급성 통증은 비교적 쉽게 제거되며, 원인이 되는 손상이 다시 유발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반면 만성통증은 장기간의 통증이라는 것 말고는 정의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만성통증은 스트레스, 수면장애, 우울감, 좌절감, 사회활동 저하, 피로감, 근력 약화, 운동기능저하 등 다양한 증상들을 동봉한다고 합니다

MCT 속근육자극요법을 알아보는데요, 속근육과 겉근육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지만, 사실 해부학적으로는 그런 건 없다고 하네요

몸통의 근육들 중 보다 겉에 위치한 겉근육은 주로 힘을 발휘하는 역할이 크고, 깊은 곳에 위치한 속근육은 척추를 바로잡아 전체적인 골격의 형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하는 역할이 크다고 해요, 속근육은 그런 의미에서 '코어 안정화 근육'이라는 용어가 사용이 된다고 합니다. MCT 요법은 근육과 골격의 불균형을 바로잡는 교정 기법을 말해요

MCT 속근육자극요법의 기법은 손가락과 손으로 누르기, 팔꿈치로 문지르기, 팔꿈치로 밀고 당기기, 양손으로 늘리기, 양손과 팔 꿈치로 돌려 문지르기 등이 있고 그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러한 MCT요법의 효과에 대한 설명도 되어 있어요

자세와 체형의 교정, 통증 제거, 성형과 비만 치료, 키 성장도 촉진할 수 있데요 ㅎㅎㅎ

사실 신랑이나 저나 나이가 먹다 보니 통증을 타파하기 위해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는데요, 읽다 보니 키 성장 족친에 확 꽂혔네요

아이들 키가 작아서 늘 고민인데, 아이들에게 적용을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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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어떻게 통증을 관리하는지 알려줍니다 신체 부위별로 나누어서 하나하나 알려준답니다.

신체 부위별 모습과 근육이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그림으로 보여주고 설명을 해줍니다

그리고 어떻게 통증이 발생하게 되는지도 설명을 해줘요. 우리가 아프긴 한데 왜 아픈지, 어떻게 아픈지 잘 모르잖아요. 그저 통증이 생겨 아프다고만 느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어떻게 아픈지 왜 아픈지 그래도 대충은 알 수 있어 좋네요

그리고 그 통증 부위를 어떻게 MCT요법으로 자극하는지 알려줍니다.

그러나 김지운의 MCT요법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그것 하나만으로 되는 건 아니잖아요

증상별 셀프 스트레칭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근육을 먼저 스스로 이완을 시키는 방법과, 스트레칭과 운동법을 알려줍니다

자세하게 하는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에 집에서 혼자서 따라 하기 좋더라고요

목과 어깨가 아파서 고생하는 신랑님에게, 발목이 계속 아프다는 아이에게 김지운의 MCT요법으로 마사지해주고, 스트레칭을 할 수 있도록 해줘야겠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셀프로 교정을 해도 되고, 체형교정전문가가 되려고 고민하는 분들에게 입문서로 참 괜찮아 보이네요

증상별 테이핑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테이핑을 하는데도 요령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다양한 운동과, 증상별 테이핑 그리고 스트레칭과 김지운의 MCT요법까지 이것들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지면 통증으로 힘들었던 일상이 조금은 더 편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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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의 MCT요법 체형교정전문가 입문서 [통증 타파 체형 교정]의 마지막은 증상별로 시술 다른 삶을 살게 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통증에 시달리던 분들은 누구나 이런 변화된 삶을 꿈꾸지 않을까 싶네요

아파 본 사람들은 다 아는 그 고통에서 벗어나 다른 삶을 사는 분들의 모습을 보니~~~ 이 책에 대한 신뢰가 확 가네요 ㅎㅎ

운의 MCT요법 체형교정전문가 입문서 [통증 타파 체형 교정]을 통해서 내 통증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교정을 해 나갈 수 있길, 또한 이러한 일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좋은 입문서가 되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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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의 작은 과학 1
나카가와 히로타카 지음, 기타무라 유카 그림, 황세정 옮김 / 상상의집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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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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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집에서 출간한 유아그림책을 만나봤어요.

내 옆의 작은 과학이라는 주제로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과학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시리즈가 나올 거 같은데요 우리 주위에 있는 어떠한 것들을 과학으로 연결해서 쉽게 보여줄지 궁금해집니다

 

내 옆의 작은 과학 1.

나카가와 히로타가 글

기타무라 유카 그림

황세정 옮김

상상의 집 출판

작은 숨에서 시작한 큰 세상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반짝거리며 책을 보게 만드는 거 같아요

유아그림책이라서 그림이 단순하면서, 내용이 간결합니다.

이제 4살 6살 되는 조카가 생각나는 유아 그램책 숨이랍니다.

 

재미 삼아 그냥 단순하니까~ 그림 한번 그려볼까? 했는데요~~~~

이렇게 겉 표지를 그려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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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같이 숨을 읽는 어른들에게 당부하는 글입니다

아이가 주변을 볼 때 흥미와 관심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을 숨을 만들어싸고 해요. 숨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독창적이고 친근하게 표현을 했는데요....

이를 친근한 동물과 식물로 나누어 표현했어요.

아이가 숨을 계기로 숨과 숨이 훗날 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 다양한 주제에 흥미를 갖게 되길 바라면서~ 숨에 대해 자세한 것을 배울 때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써 내려갔다고 하네요.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괜히 읽기도 전에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책입니다

 

보통은 겉표지가 다시 그려지는데~~ 겉표지와 다른 그림이 새롭게 보이네요

추운 겨울날...로 시작하는 숨 이야기

추운 겨울날이라서 나뭇가지가 앙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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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늘 겨울 되면 호호 불어대며 입에서 나오는 입김을 보면서 재잘재잘 떠들곤 하는데요.

그건 유아뿐만 아니라 초등이 되어도 변하지 않더라고요, 겨울이 되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입김이 아이들에겐 상당한 재미를 끌어 내주는데요!!!

추운 겨울 어느 날 숨에서도 그 이야기를 해 줍니다

내가 뱉은 숨이 하얗게 보이는 거... 이건 지금뿐만 아니라 우리는 늘 숨을 내쉬는데, 추운 겨울이 되면 이 입김이 눈이 보이는 거지요.

지나가는 강아지도 하얀 입김을 내뱉으며 숨을 쉬고 있어요!!

강아지도 숨을 쉬는구나

어쩌면 당연한 일일이긴 하나 그걸 생각해 본 적은 없었던 거 같네요

특히 이 책의 주인이 될 어린아이들은 더 그렇겠죠

유아 그림책으로 단순하면서도 확실한 글귀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듯하네요

 

사람은 물론이고, 강아지도 고양이도 그리고 소도 개미도 매미도 개구리도...

그렇게 대부분의 생물은 숨을 쉰데 근데 숨을 쉬면 생생하니까 생물일까? 

 

숨을 뱉는다 뱉으면 마신다 마시면 뱉는다 뱉으면 마신다.

뱉고 마시고 뱉고 마시고 이 과정을 태어났을 때부터 죽을 때까지 반복을 하지요.

우리는 그렇게 숨을 쉽니다

물에 들어가면 숨을 쉬기 힘들어집니다

여기서 아이들과 이야기하다 보니 아이들이 미세먼지 때문에도 숨쉬기 힘들어요, 요즘 ㅠㅠ 코로나바이러스가 난리지요. 그 바이러스 때문에도 마스크를 써야 하니 숨쉬기 힘들어요 하네요.

참 세상이 너무 변해서 안 좋은 것들이 많이 나왔구나 싶어 안타까웠답니다,

이렇듯 유아 그림책으로 초등 아이들도 자기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상상의 집에서 출간한 내 옆의 작은 과학 1편 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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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이건 무엇일까요?

책을 보고 확인하세요

엄마는 대충 눈치를 챘는데 아이는 엉뚱한 걸 말하더라고요

정말 귀여운 발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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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서는 숨을 쉬기 힘든 사람은 어떻게 물속을 들여다볼까요?

스노클링이라고, 호스를 물 밖으로 꺼내 물 밖의 공기를 입으로 가져오지요, 이때 입과 호스 사이에 공간이 있으면 물이 들어가고요...

그렇게 물속을 들여다보면서 숨을 쉬는데요, 바다 동물들은 물속에서 어떻게 숨을 쉴까요??

신기하지요?

바다에 사는 물고기들은 가슴 부분이 팔딱팔딱 뛰는데 이 부분이 아가미라고 해요. 이 아가미를 통해서 산소를 받아들이며 숨을 쉰답니다

 

 

우리 동물들은 산소를 들이마시고 이산화탄소를 내뱉어요 그러나 식물은 다르지요.

식물은 동물과 달라요. 이산화탄소를 마시고 산소를 내뱉지요.

그래서 집에서 화분을 많이 키우면 좋은가 보다 하는 아이들이었답니다.

 

 

유아그림책 내 옆의 작은 과학 숨을 만나봤어요

귀여운 그림과 짧은 이야기 속에 숨에 대한 많은 상식이 담겨 있어요

아이들이 이 이야기를 쉽게 이해한다면 초등학교 가서 인체를 배울 때, 또는 동식물을 배울 때 도움이 되겠다 싶네요.

좀 더 깊숙한 숨 이야기는 초등학교 때 배우니 유아 때는 상상의 집에서 출간한 이 숨으로 간단하게 그것이 무엇인지 익혀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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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47 - 잠드는 시간! 밤 야(夜)! 손오공의 한자 대탐험 마법천자문 47
김현수 지음,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 아울북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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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47권은 잠드는 시간! 밤 야(夜)입니다

그리고 이번 아울북의 마법천자문 47권을 구매하면 초판 한정으로 마법천자문 유니버스 지도를 받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초판한정 이벤트니 서두르세요.

아이들이 영화를 보던, 만화를 보던, 책을 보던 그런 이야기를 보면서 세계관을 익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한눈으로 지도를 본다면 색다른 경험과 더불어 현재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어 좋았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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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일단 AR로 즐기는 마법천자문 지도를 보면서 어디가 AR앱이 적용이 되는지 알아봤어요. AR이라고 적혀있으니 될 거 같았거든요!!

처음에는 두어 개는 찾았는데 못 찾았더란요.

나중에 영상으로 봤더니 총 6개가 AR앱이 적용이 된다고 해서 찾아봤는데요 총 5개를 찾았어요 하지만 같은 게 두 개가 있어 총 6개인가 했는데 아니더라고요 ㅎㅎ 하나 더 숨어있었단 소리!!

이렇게 지도에도 AR을 넣어준 아울북 센스는 정말 최고!!!!!

다시 해 봤는데도 5개는 찾았는데 한 개는 못 찾았는데요!! 어디에 마공앱이 적용이 되는지 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공앱이 활성화되면 그 속에서 한 번 더 터치를 하면 실행을 하는데요~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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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스페셜 카드도 있지요. 이 카드도 마공앱이 활용이 되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놀 수 있는 다양한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영상도 찍을 수 있어 재미를 준답니다

ㅎㅎㅎ 바로 요런 식으로 말이지요~~~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하고요, 한자를 익히며 그 속에 캐릭터와 같이 들어가 있어 너무 좋아한답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하고 나서 도서관에서 마법천자문을 봤었어요. 그러면서 빠져들었는데요~~ 안 그래도 내용이 재미나고 이미지 학습서로 한자를 익힐 수 있어서 좋아했는데 거기에 AR앱을 더했으니 인기는 하늘을 찌를 정도네요.

그런데 갑자기 왜 마법천자문 앱이 아닌 마공앱이지? 궁금증을 던진 아이들이 자세히 앱을 들여다봤는지 ㅋㅋ 마법천자문공식앱이란 소리네 하더라고요!!!! 이렇게 스스로 의문을 제기하고 해결하고 뭐 그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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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페이지에 마법천자문지도에 숨어 있는 AR이 공개가 되었는데요 우리가 못 찾은 것은 바로 배 타고 가는 거였어요. 아쉽다!!! 다 찾을 수 있는데 ㅋ

그리고 두 곳이라고 했던 것은 돌고래인가요? 저 고래들입니다. 옆에 또 고래가 있는데요 거기도 튀어 올라요!!!

이렇게 안에 보면 지도에 적용된 AR 지역이 표시되어 있답니다.

 

마법천자문은 이미지 학습서에요.

한자의 뜻과 소리와 모양이 만화의 한 장면에서 이미지화해서 나오니까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저절로 익히게 되도록 구성을 해 놓았답니다.

한자 공부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최적의 한자 구성으로 재미있게 학습을 할 수 있어요, 한자를 체험하는 AR(증강현실) 한자 학습서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이야기를 재미나게 보고 났으면 학습할 수 있는 퀴즈가 있고요, 중국어 간자체도 적어 놓아서 중국어에도 접근을 할 수 있게 해줬어요

무엇보다 중국 고전인 서유기와 한자마법의 콜라보로 스토리가 탄탄하고 흥미진진하게 구성이 되어 있는 책이랍니다.

 
등장인물과 이번 책에서 배울 한자 그리고 이전에는 어떤 이야기였는지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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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산 어둠의 어금니

대롱대롱 매달린 아이들을 보니 ㅋㅋ 재미있네요 그냥~~ ㅎㅎㅎ 그러나 밖에 있는 그들도 느낄 정도로 안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진 듯 보입니다

나무 입구 안쪽 대지여신의 공간에는 소여신과 손오공이 있네요.

용서와 화해를 생각했던 대지여신의 뜻을 담은 소여신은 손오공은 되나~ 삼장법사의 몸에 들어선 암흑상제 그리고 천세는 그러지 못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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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상제가 자신의 육체만 찾으면 삼장법사를 돌려준다고 했는데요, 천세가 나타나 암흑과 싸웁니다.

그래도 천세는 삼장의 몸을 구하기 위해서 자기의 분노를 누르고 있습니다

싸우는 모습이 참 리얼하지요, 이 싸움에서 어마어마한 한자들이 나옵니다

그러면서 이젠 단어가 나와요

의식이 흐려 저라 혼미(昏迷), 억눌린 감정을 폭발시켜라 미친 듯이 날뛰다 광기(狂氣) 이렇게 나온답니다.

는 참고 참고 참으면서 삼장의 몸을 구하려고 하는데요~~ 암흑의 술수로 그만 숨기고 있던 분노를 분출하게 되지요.

아아아.. 삼장의 몸을 구해준다고 했는데 어쩌나요.

놀란 손오공이 끼어들게 되고 암흑의 술수에 걸려든 첸세를 각성(覺醒)을 시킵니다.

손오공은 암흑을 도와주는 것도 아니고 천세를 도와주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삼장의 몸을 지키기 위한 것이지요.

이 모습을 본 소여신은 희망을 발견해요. 대지여신이 말한 게 이거였다는 생각에 암흑상제의 관을 열어줍니다.

과연 관 안에 암흑상제의 몸이 있었을까요?

거기는 암흑상제의 몸 대신 대지여신의 의지가 들어 있었습니다.

대지의 여신은 그래도 이 분이 열었다면, 희망이 보였기 때문이라며 그들에게 이야기를 해 줍니다.

그들이 이렇게 되기 전에는 사이가 좋았던 때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그들을 위한 여정을 준비한 것이라고 합니다. 화해의 여정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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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을 보다 보면 중간에 AR이 나와요. 그 책을 마공앱으로 찍어 보면 한자를 쓸 수 있고,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어요.

한자를 쓸 수 있어서 아이가 획을 따라 쓰면서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그냥 툭툭 찍는다고 되는 게 아니라 한자의 글자에 맞추어 찍어줘야 된답니다. 그게 좋더라고요 툭툭 찍으면 되는 게 아나라 한자를 쓰는 순서를 제대로 익히게 해주거든요. ^^

마법천자문47 잠드는 시간 밤 야(夜)에서는 어떻게 이야기가 마무리될까요?

암흑군단의 교민지왕과 오만군단장의 신경전이 계속 이어집니다

그리고 마지막 희망으로 희망의 꽃이 피어 있는 희망의 화원을 보게 되는데요, 이게 바로 삼장과 세상을 구할 희망인 건가 하는 순가.. ㄷㄷㄷㄷㄷ 무언가 나타납니다.

바로 화원을 지키는 파수꾼말입니다. 깜놀했네요. 여기서 기억을 잃은 무사를 만나요.. 우비양이 나쁜 녀석이었는데 기억을 잃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기억을 잃은 무사도 자기가 가면을 쓰고 있으면 사람들이 공격을 한다고 하네요 ㅎ

왜 이렇게 전쟁이 일어났는지 광명상제의 회상을 통해 보게 됩니다.

암흑상제가 원래 저리 큰 건가 하고 우비양이 좀 놀래긴 했네요.

삼장의 몸이 점점 약해지고 있어요. 얼른 시작의 땅으로 가야 합니다. 과연 마법천자문47 잠드는 시간 밤 야(夜)에서 자신의 몸을 찾지 못한 암흑상제는 48권에서 찾게 될까요? 손오공은 삼장을 지키기 위해 어떠한 모험을 하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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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은 마공앱을 통한 한자 놀이와, 마법천자문 안에 들어 있는 이 한자 문제만 풀면 별도의 워크지 활동을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독후활동 고민 없이 이 책에서 주어지는 데로 따라 하다 보면 더 많이 익히게 되거든요.

그래서 마법천자문만 보게 되면 반나절 이상 들고 있는 거 같아요

핸드폰의 배터리가 방전되어야 제게 돌아온다는 사실 ㅎㅎㅎ

문제는 작은 아이는 조금 어렵다고 하는데, 책을 찾아보면서 풀게 합니다. 한자를 한 번에 다 외우는 건 힘들잖아요.

이미지학습서로 마법천자문이 좋은 길잡이를 해 주고 있는 중이랍니다.

한자도 익히면서 노는 재미도 듬뿍 주는 마법천자문47 잠드는 시간 밤 야(夜)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네요~~~~

이렇게 다음권도 목 빠지게 기다리겠네요... ㅎㅎ 뒷 내용이 너무너무 궁금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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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열려라, 한국사 3 - 고려 열쇠key를 찾아라! 똑똑 열려라, 한국사 3
고성윤 지음, 조승연 그림, 김태훈 감수 / 상상의집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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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재미있게 접하게 해주는 책 상상의 집 똑똑 열려라 한국사3권을 만나봤어요.

색다르게 한국사를 접하게 하면서 궁금증을 풀어가면서 보게 끔 하는 이야기입니다.

3권은 고려 시대를 배운답니다

이 책이 재미난 이유는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으로 전개가 된다는 거랍니다. 그냥 죽죽 설명되어 있는 것보다 그 역사 현장에 직접 가서 보고, 경험하면서 질문을 하는 식이라 더 재미있게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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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야기책 읽듯이? 인터넷 게임을 하듯이 신나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랍니다.

주인공 산이는 할아버지와 함께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이 재미있지만 1권과 2권에 연달아 하고 이따 보니 집에 가서 편하게 게임하고 싶은 생각도 드나 봅니다.

자 그럼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은 이대로 접고 힘들면 돌아가자 했고 당황한 산이는 다시 게임에 집중을 하기로 한답니다 ㅎㅎㅎ

고려의 이야기는 총 5챕터로 나뉘어 있는데요~ Level.1~5로 되어 있어요.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은 오직 황금 열쇠만이 다섯 개의 문을 열 수 있어요. 그 열쇠를 찾아 문을 열어 다음 Level로 넘어가다 보니까 정말 게임하는 느낌이 들게끔 했답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지요?

고려의 열쇠 Key를 찾아라. 과연 고려에서 찾아야 하는 Key는 무엇일까요? 함께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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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1 체제를 정비하고 거란의 침략을 물리치다.

거란의 침략을 물리친 이곳에서는 어떠한 Key가 열쇠가 될까요 찾아 같이 가 볼까요?

직접 역사의 현장으로 가서 보는 거기 때문에 현장감이 생생해요. 눈앞에서 보는 역사의 현장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산이는 역사의 현장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지 궁금해집니다. 책을 보는 아이들도 사진이나 글이 아닌 직접 볼 수 있다면 어떨까 하는 이야기를 해요. 우리가 그 역사 속으로 들어간다는 것은 쉽게 보면 영상으로 자료를 찾아보는 거겠지요? ^^

vel.1의 주제는 체제를 정비하고 거란을 물리치다인데요. 이렇게 거란을 물리친 이야기를 먼저 봅니다. 그리고 꼭 알고 가야 할 이야기.

이것만은 알고 가자로 남겨줍니다.

고려 광종 때 과거제가 도입되었며 이로 인해 유학자나 지방의 군소 세력도 과거를 통해 관직에 오를 수 있게 됐고요, 중앙과 지방 귀족과 문신 관료의 차이가 줄었어요. 또한 과거를 통해 선발된 인재들이 왕권 강화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고려에는 고위 관료나 왕족, 공신의 자손이나 친인척들을 추천하여 관직에 올리는 음서제도 실시되었어요. 음서제는 고려가 여전히 귀족 중심 사회였음을 보여준답니다.

서희는 거란의 침략에 맞서 뛰어난 외교 전략을 펼친 인물로, 서희는 거란의 소손녕 장군과 담판을 해 강동 6주를 확보했어요. 강감찬은 다시 침략해 온 거란군을 귀주에서 크게 무찔렀답니다.

외교와 군사력을 적절히 활용한 덕에, 고려는 긴 평화를 누릴 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키워드를 넣어 정리를 해 줍니다

이 Level에서 가장 중요한 중심 키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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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전체적인 이야기와 키워드를 정리해준 다음 할아버지와 산이의 대화로 넘어가요

역사의 현장을 보면서 궁금한 게 산이는 질문을 하고 그 질문에 대답을 해 주면서 이야기를 정리해준답니다

이 부분이 정말 맘에 들어요. 역사가 이랬어로 끝나는 게 아니잖아요!!! 왜 이랬을까? 이러지 않았을까? 왜 저러지 않았을까? 등등의 궁금증이 생기는데 그것을 산이가 해 줍니다.

산이의 궁금증과 할아버지의 대화를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집중하게 됩니다.

그냥 무턱대고 설명하기보다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기 때문에 요점을 더 잘 받아들이는 거 같아요. 또한 지도로 보여주기 때문에 그림으로 보는 것들이 더 눈에 확 들어온답니다.

정종이 왕이었고 그 뒤를 이어 광종이 왕이 되었지요. 동생이 왕이 된 상태니까 정종은 자식이 없었나 했어요?

고려 2대 왕 혜종과 3대 왕 정종, 4대 왕 광종이 모두 형제랍니다. 이러한 막간의 이야기는 지나가는 듯 전해주고 있어 받아들이기 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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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KEY POINT를 통해서 키워드를 인식 시켜주고 TIP을 통해서 추가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이렇게 이 책은 아이들이 흥미를 돋우며 역사 이야기를 읽고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주고 있답니다

노비안검법과 과거제를 실시해 나라의 기틀을 다졌어요.

노비안검법은 고려 광종의 개혁으로 시작을 했는데요, 양민에서 불법, 부당하게 노비가 된 사람을 안검(자세하게 조사해 살핌) 하여 구제하는 법을 말해요. 노비안검법을 실시하고 2년 후 무과가 없는 과거제를 실시했어요. 문과와 잡과 승과를 선발했어요.

과거제는 시험을 치러서 관리를 뽑는 제도로, 왕들은 호족들의 권력을 누르려고 했지만 호족 출신들만 계속 고위직에 올라 권력을 잡자 그들을 누르기 위하기도 함이고, 집안이 좋지 않더라도 실력이 뛰어난 사람들을 뽑기 위해 과거제를 시행했지요.

과거제를 시행하더라도 공복(옛 관리들이 광과 함께 회의를 하는 곳인 조정에 나갈 때 입는 복장)에 치장을 너무 해서 서열 체계가 엉망이었다고 합니다. 돈 많고 힘센 가문의 직책이 낮은 관리가 직책은 높지만 힘없는 가문 출신의 관리를 무시하는 경향까지 생겼다고 해요, 그래서 생각한 게 공복 제도를 개혁해 공복의 색깔이나 형태를 직책의 품게에 따라 고정을 시켰다고 합니다. 이렇게 무단히 왕권 강화에 힘을 썼어요.

이렇듯 그림과 키워드 팁을 집어서 보여주기 때문에 쏙쏙 이해가 잘 되더라고요

성종과 최승로의 통치 체제를 만들기 위한 개혁을 했지요.

먼저 중앙 통치체제인 2성 6부를 만들었고, 나라 전체를 5 도와 양계(부계와 동계), 경기(수도인 개경)로 총 여덟 개의 구역으로 나누고, 주요 도시 12곳에는 목을 설치했어요 이 12목에는 관리를 파견해 나라에서 직접 다스릴 수 있게 했답니다.

지도로 보게 되니까 훨씬 이해가 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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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의 외교담판은 유명하지요.

그 부분을 만화로 그려놨어요.

싸우지 않고 외교 담판으로 서희는 전쟁을 피하고 강동 6주 땅을 양도받았어요.

거란과의 전쟁을 끝냈을 뿐 아니라 고려 영토까지 넓게 하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거지요.

그런데 이렇게 준 강동 6주가 아까웠던 거란은 딱히 쳐들어올 명분이 없어 기다리고만 있었는데요. 그때 강조라는 장수가 당시 고려의 왕이었던 목종을 폐위시키고 새로운 왕 현종을 내세웠어요. 그 빌미로 고려에 2차 침입을 해 현종을 잡으려 했으면 이미 빠져나간 뒤지요. 이때도 현종이 거란에 가 인사를 한다며 협상을 해 거란을 내몰았아요. 그러나 인사를 가지 않았지요.

거란은 계속해서 강동 6주를 돌려 달라고 했고, 고려는 지키려 했지요 결국 거란은 대규모 침공을 했고 이게 거란의 3차 침입을 하게 되는데요, 이때 강감찬 장군이 귀주에서 전쟁해 큰 승리를 이끈 전투가 귀주대첩이랍니다

고려 시대의 역사를 우비양이 좀 어려워했는데요 똑똑 열려라 한국사를 보면서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을 산이와 진행하다 보니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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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1의 이야기가 끝났어요.

열려라 생각의 문에서는 그 아버지에 그 아들, 서필과 서희에 대해서 나왔어요

서희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데 서필은 강력한 왕권을 휘두른 광종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직언을 했다고 하네요. 그런 아버지처럼 서희도 유연하면서 강직하게 원칙에 입각한 외교활동을 했답니다

열려라 역사의 문을 통해서는 할아버지의 지식 열쇠를 만날 수 있답니다.

앞에서 제가 아이들에게 낸 문제가 바로 요것!!!

사실 전 답이 따로 되어 있으면 좋겠더라고요. 그래야 아이들도 문제를 풀어볼 텐데 하는 생각을 했어요

자 가장 중요한 게 남았어요.

바로바로~~~ 황금 열쇠를 찾는 일이 남았죠.

Level.1에서는 거란의 소손녕과 서희의 협상 자리에 산이가 서희 대신 나가있어요. 이 자리에서 서희처럼 잘 해야 황금 열쇠를 얻을 수 있는데요 이미 잘 봐왔기 때문에 산이는 잘 해 했고 황금 열쇠를 얻었답니다. 기특하지요

황금열쇠를 찾는데 산이만큼 아이들도 할 수 있도록 빈칸으로 적을 수 있게 해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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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Level.1에서 황금열쇠를 획득한 산이와 할아버지는 Level.2 높아진 위상과 활발한 대외 교류로 넘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재미있지요? 단계를 깨면서 넘어가는 방식이 요즘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게 읽게 해주는 거네요.

이러한 방식으로 Level.3 위기의 고려 Level.3 고려의 생활과 문화 Level.5 고려 말의 혼란과 새로운 세력의 등장이 진행된답니다

아직도 할 말이 아주 많이 남은 책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전해준 이야기는 그 부분의 반도 안 된다는 사실!!!

정말 이 책은 엄청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 참~~ 재미있네요. 게임도 하고 한국사도 배우고 일석이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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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열려라 한국사에서는 앞에서 만난 5가지 주제를 비주얼 역사 연표로 보여줍니다

그림과 함께 설명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눈에 더 잘 들어오고 기억이 쉽답니다.

앞에서 읽은 내용을 기억하면서 시기별로 연결해 가면 훨씬 기억에 오래 남겠지요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 똑똑 열려라 한국사 3. 고려 편을 통해 읽으며 열쇠를 찾아봤어요

그 황금열쇠는 고려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키워드가 된답니다.

이렇게 게임을 하듯 한국사를 접하고, 묻고 대답하는 식의 이야기로 기억에 오래 남으며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랍니다.

앞으로 나올 조선과 일제강점기 그리고 근대사 이야기도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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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쏙셈 11권 초등 수학 6-1 (2025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쏙셈 수학 (2025년)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8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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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하루한장 쏙셈의 장점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교과연계 계산력 강화로 10주 완성 프로그램이거든요

즉 수학기초를 50일 완성으로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쏙 비법 1. 쏙셈으로 다지는 교과서 기본 학습

초등 수학의 80%가 연산이지요. 그래서 연산은 교과서 단원별로 익혀야 하는데요~ 쏙셈은 그런 교과서 단원별로 익혀야 할 연산 문제를 구성하여 초등 수학의 기초 실력을 다질 수 있게끔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쏙 비법 2. 원리로 터득하는 탄탄한 연산 실력

수학은 수의 구조와 관계를 탐구하는 과목이지요. 쏙셈은 연산 원리 학습을 통해 연산 과정을 숙달하고 수의 구조와 관계를 익히게 해 준답니다

쏙 비법 3. 재미를 통한 수학적 창의력 향사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가 창의력을 키운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지요? 그러나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러한 것들을 접하지 못하는데요, 하루한장 속셈은 그런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다양한 퍼즐로 창의력 향상까지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아이들의 실력을 잘 파악하고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초등연산문제집 하루한장쏙셈으로 연산의 기본을 다져볼까 합니다

 

 

1월 방학을 시작하고 나서 중반부터 시작했던 하루한장쏙셈이에요

생각보다 설날도 있어서 많이 하진 못했지만 꾸준히 하고 있어요

하루한장 쏙셈은 50일 완성을 기준으로 도전하게 금 되어 있기에 아이들과 많은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초등연산문제집이랍니다

하루한장 쏙셈을 풀고 나면 나만의 은행나무를 부착하면서 학습의 성취도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라 좋아하더라고요

6학년을 앞두고 있지만 ㅋㅋ 아직도 어린 우비양인지라~~~~ 거기에 맞춘 가면서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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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비양은 연산을 수학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에요. 풀면 잘 풀기도 하지만 이해를 하기 전까지 어렵다고 징징대면서 이걸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아이였어요

그동안 풀었던 연산 문제집이 어려웠던 탓일까요? 하루 한 장 쏙셈을 만난 지 15일 아이는 연산이 재미있음을 느껴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하루한장쏙셈이라는 개념이 아이에게 부담이 없는 이유는 두꺼운 문제집이 아닌 한 장씩 쏙쏙 뽑아서 한다는 건데요.

그러다 보니까 하루에 한 장이라는 할당량을 끝내면 된다는 생각에 아이는 부담 없이 빨리 풀려는 경향이 생기더라고요.

문제 풀이에 대한 욕심을 내기 보다 초등연산문제집 하루에 한 장으로 끝낼 수 있다는 걸 알려준다면 학습의 성취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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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하루한장 쏙셈을 풀면서 하는 물이 어렵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어떤 걸 빨리 걸린다 하는데요~ 내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연산실력체크를 하면서 비교해 볼 수 있어 좋답니다.

현재 15일차까지 학습을 했어요.

15일차에서는 혼합계산이 나오다 보니 아이가 많이 어려워했고 연산 학습시간은 대략 23분 정도가 나왔거든요. 아무리 하루 한 장 이래도 오래 걸렸다고 말하면서 힘들다고 말하는 아이에게 혼합이 처음이라서 그런다며 그 혼합계산이 끝나는 날 시간과 비교해보자고 말은 했어요

근데 보통 혼합계산의 경우 활용 방법 직도 부분을 보면 17분으로 끝내야 한다고 하는 거 보면서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생각을 하면서 공부하게 됩니다

학습 계획표를 세워두면 좋은데요 우비양은 하루 학습량은 꼭 채우는 아이라서 시작한 뒤로는 명절 말로는 빼놓은 적이 없답니다

그만큼 스스로 계획해서 해야 할 일은 꾸준히 하는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칭찬할 만하지요.

또한 하루한장 쏙셈을 우비군과 하면서 제가 제일 화가 났던 게 ㅋㅋ 맨날 연산 문제집 찾으로 다니는 거였거든요.

풀고 사방팔방에 두어서 힘들었는데요, 우비양 같은 경우 문제를 풀고 정리를 딱딱 해 놓아 그런 스트레스가 전혀 없어 좋더라고요 ㅎㅎ

그건 아이의 성향에 따라 다르니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는데도 참 좋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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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학습이 끝나면 교재에 있는 은행나뭇잎을 잘라서 붙여 하루하루를 채워갈 수 있어요

이 은행나뭇잎을 다 채우면 50일 완성이 되는 거랍니다. 수학의 기초를 얼마나 잘 채웠을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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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연산문제집 하루한장 쏙셈으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 우비양입니다.

지금까지 아이가 풀어오면서 많이 틀려서 사실 수학에 위축이 되어 있는 상태인데요~

하루한장 쏙셈을 만나면서 수학의 자신감을 키워가고 있답니다

제가 지금까지 채점을 한 상태로 보아 틀린 것보단 안 틀린 게 많고, 틀렸다 해도 한두 문제에 지나지 않거든요

그만큼 연산의 기본 개념을 설명해주고, 문제를 풀어 나가기 때문인지 아이가 쉽게 이해를 하면서 풀어가면서 자신감을 키워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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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분수의 나눗셈을 배우는데요, 나눗셈도 분야를 나누어 공부를 하게 됩니다.

연산 문제집은 그냥 무작정 풀어라고 말하는 교재는 아이들이 정말 지루해 한다는 거 다 아시죠?

그러한 것이 아니라 개념을 설명해주고 문제를 풀어가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게 바로 이 초등 연산 문제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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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 양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었는데. 사실 수학 자신감이라는 게 별거 없네요!

나도 이렇게 잘 푼다는 걸 알게 해주는 연산 문제집이라서~ 제가 더 할 게 없어요!

근데 그렇다고 이 하루한장쏙셈이 너무 쉬운 거 아니야~~라고 말씀하시면 안 돼요

쉽지는 않은데 아이가 쉽게 풀 수 있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게 구성이 되었다는 게 맞는 말이랍니다

 

분수를 참 어려워했는데요, 분수의 곱셈과 나눗셈을 만나면서 아이가 멘붕에 빠지지 않을까 했는데~ 나름 잘 이해하며 풀수 있게 해 주었더라고요.

사실 아이가 초등연산문제집 풀어가면서 많이 틀리면 어쩌나 전 저대로 걱정을 하고 고민을 해 왔던 터거든요.

많이 틀리고 어려워하면 그만큼 고쳐야하고 그러다 보면 지치니까요.

그런데 미래엔 하루한장 쏙셈을 만나면서 그런 걱정은 쏙 들어가서 너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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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 문제집의 구성은 보통은 하루로 끝내지만 조금 더 연습을 해야 할 부분은 다음날까지 연계해 풀어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요.

그런 경우는 개념 설명을 빼놓은 채로 연산을 풀어갈 수 있게 해 놓았답니다.

우비양이 문제를 풀면서 틀린 게 없으니까 괜히 엄마 뿌듯하고 칭찬해주고 싶어 꼭 칭찬 코멘트를 달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현재 아이가 15일차까지 풀었는데요, 14일차까지 채점을 마친 상태에서 44개 이상으로 계속 유지를 하고 있답니다

어려운 연산문제집을 풀고 있다거나, 아이가 너무 연산을 재미없어 한다면 매일매일 색다른 재미를 주는 하루한장쏙셈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가끔은 연산이 실수를 이어가기도 하지만요, 실수는 금방 만회할 수 있게 해주는 교재랍니다.

초등연산문제집 하루한장 쏙셈은 초등의 새 교육과정을 완벽하게 반영한 계산력 강화 문제로 10주 완정을 기준으로 구성한 교재랍니다.

10주 완성 즉 #50일완성 프로젝트를 거치고 나면 초등 6-1의 연산은 제대로 정복하지 싶습니다.

보통의 답안지는 약분을 한 상태의 답들을 보통 보여주는데요 하루한장 쏙셈은 약분을 하기 전이라든지, 가분수를 대분수로 바꾸기 전이라든지 그러한 부분까지 체크해서 적어 놓아서 채점을 해주기 상당히 좋답니다. ㅋㅋ

엄마가 계산해야 하는 시간을 줄여주거든요 ^^

매일매일 시간을 재면서 그날 학습한 시간과 날짜를 적어가면서 하고 있어요

15일차는 채점을 못했는데, 혼합계산이라 처음부터 놀랬던 것이 적용하지 않았나 싶어요

이 부분을 풀면서 다 틀린 거 같다고 말한 우비양인데요 이 부분이 점수가 잘 나오면 자기가 하고 있는 게 맞다는 확신을 갖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채점했을 때 다 맞았으며 좋겠다는 건 엄마의 바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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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 쏙셈의 쏙 비법 3에서 재미를 통해서 수학적 창의력을 향상한다고 했지요?

바로 이것이랍니다

매일 학습을 하고 나면 쉬어가는 느낌의 퍼즐들이 등장을 해요

퍼즐은 매일매일이 다르게 되어 있는데요, 숨은 그림찾기나 다른 그림 찾기, 퍼즐 맞추지, 딱 지어가기 미로찾기등~ 아이들이 놀이를 하는 듯하게 하면서 수학적 사고력을 확장시켜주는 것들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미래엔 에듀의 하루한장쏙셈으로 초등 6학년 1학기 초등연산문제집 풀어가고 있는데요

수학기초는 연산에서 시작하는 것이지요.

한학기의 문제를 50일완성으로 잡고 있답니다.

쏙셈을 통해서 짧은 시간 교과 연산을 익히고, 규칙적인 공부습관을 들여볼까 합니다.

분량 많은 학습지, 하고 나도 또 뒤에 할게 보이는 학습지가 아닌 하루에 한 장을 싹 뽑아서 하는 교재로 단순 반복하는 암기식 연산에 지친 아이들에게 생각하고 풀어가는 연산 문제를 접하게 해주는 교재랍니다.

#초등연산문제집 하루 한 장 속셈은 아이가 연산에 실증 내기보다는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준 게 가장 좋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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