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사는 모든 동물들이 알 만큼 심술쟁이인 생쥐는 처음만난 아기오소리의 엄마를 찾아준다고 같이 떠나요 정말 심술쟁이투덜이였다면 같이 떠났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만나는 동물마다 심술쟁이구나? 라고 말했지만생쥐가 아기오소리엄마를 찾기위해 다니는 모습을보고함께 도와주기 시작해요 생쥐의 작고 서툴었던 친절이 다시 생쥐에게 돌아오기 시작한거예요 그러면서 생쥐의 심술궂은 표정은 점차 미소를 띄기 시작해요하지만 밤늦도록 찾다보니 지쳐버린 생쥐는 다시 투덜거리며 화를 내죠 동물친구들은 하루종일 오소리를 위해 고생한 생쥐를 알기에 따뜻하게 안아주어요 그리고 다시 엄마를 찾으러 간답니다 오소리는 엄마를 잘 찾았을까요?생쥐를 여전히 심술쟁이일까요? 친구들의 따뜻함, 배려, 친절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예요귀여운 여러 동물들과 함께 아기오소리의 엄마찾아 삼만리 여정을 같이 떠나보세요!
공룡친구들과 함께 감정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사우르스 감정 그림책 시리즈를 읽어 보았어요!💜안아줘 안아사우르스친구들과 술래잡기를 하려고하는데누가 술래를 할지 정하기 쉽지않아요 다투는 소리가 점점 커지기 시작했죠그리고 생각했어요어떻게 하면 기분이 좋아질까? 아빠가 어떻게 해주셨더라?따뜻하게 안아주기!친구들을 안아주기 시작했어요 한명씩 한명씩.먼저 사과를 건내고, 따뜻한 행동(안아주기)으로 친절한 곳을 만들어보는 이야기예요 ❤️걱정마 걱정사우르스파워J인 걱정사우르스! 오늘하루 계획대로 흘러가길 바라며 소풍을 떠나요 하지만 얼마가지않아 걱정이 하나둘 떠올라요 생각지 못한 일이 일어날까 겁이나요 게다가 비까지 올것같아요걱정에 푹 빠져있다가 엄마의 말이 떠올랐어요걱정하지않아도돼. 아직 끝난게 아니잖아?걱정사우르스는 기분이 좋아지는 물건들을 꺼내 하나씩 꼬옥 안아보았어요 그리고 기분좋은 생각들로 걱정을 날리고 즐서운 소풍을 보냈답니다 🧡괜찮아 화나사우르스기분좋게 일어난 화나사우르스에게 동생은 장난을 치고 메롱을하고 도망가요화가나 동생을 쫒아가다 넘어지기까지하죠좋아하는 빵이 아닌 아침식사를 보고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아요 으악! 쿵쿵! 쾅쾅! 그 소리에 친구들도 깜짝놀랐어요화를 내고 축쳐진 화나사우르스의 머리위에서 소리가 들려요획 뒤집어 매달려있는 박쥐사우르스가 얘기해요처음과 다른 방향에서 그일을 가만히 바라봐봐화나사우르스는 차분히 생각하니 모두에게 사과하고 싶어졌어요그리고 숲속은 웃음 소리로 가득찼어요그림책 속 사우르스 이야기들은 유치원에서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실제로 겪는 이야기들이였어요 그래서 더욱 공감하고 집중해서 읽었어요특히 표정들이 하나하나 다 살아있어서읽으면서 보면 그 표정을 따라하며책에 녹아든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다 읽고 난 후에는 나도 이랬었어~하며 비슷한 일화들을 말하기도 했어요 앞으로는 책처럼 이렇게 해볼거라고도 했어요책을 통해 재미있게 감정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시간이였답니다! #웅진주니어 #공룡그림책 #화나사우르스 #안아사우르스 #걱정사우르스 #감정그림책 #책육아 #책육아그램 #책스타그램 #어린이도서 #어린이책추천 #도서추천 #책추천
아기 감성을 마구 자극해주는 귀엽고 통통튀는 음색의 사운드북이예요 아기들 눈에 잘 띄는 무지개실로폰 징검다리가 나오고 동물친구들이 건너가며 예쁜 소리를 만들어요 아기를 위한 사운드북인데 6살인 우리딸도 재밌다고 같이 보고 동생에게 읽어주고 합니다사이즈도 너무 크지도 않고 아기가 쥐기에 좋아서 집에서도 외출시에도 자주 들고다녀요 모서리부분도 둥그렇게 되어있어 위험한 요소가 하나도 없는 아기맞춤 사운드북이예요 강추합니다!
아이와 직업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했지만생각해보면 대부분 낮에 일하는 사람들이였던것같아요우리가 자고 있을 밤에도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에대해알아볼 수 있는 좋은 책이예요 우리집과 다르게 같이 자는게 아니고아이는 잘 준비를, 아빠는 출근 준비를 해요아이를 안아주며 잘 자라는 인사를 하는 아빠가 나오며다양한 가족의 형태도 볼 수 있어요 - 혼자사는 사람, 반려동물과 사는 사람, 가족이 있는 사람 흑인,백인, 히잡을 쓴 이슬람인, 휠체어를 탄 사람 아주 다양한 사람들이 나와요 그 다음 페이지부터 각자의 삶도 옅볼 수 있어요출근할때 어떻게 가는지, 무슨 일을 하는지, 오늘은 어떤일이 있는지 볼 수 있어요 바쁘게 돌아가는 도시에는 불꺼진집도 불켜진 집도 있어요그렇게 밤이 지나가고 어슴푸레 햇빛이 들어와 아이가 일어날때면 아빠가 집으로 돌아오며 이야기가 끝이나요 책을 다 읽은 후에는 모두다 잠을 잤다면 어떻게 됬을까?이사람은 왜 이옷을 입고 있을까?기다리고 있는 강아지는 혼자있을까?다양한 삶이 들어있는 책을 읽고 아이와 책속 그들의 삶에대해 많은 질문과 이야기를 할 수 있었어요직업탐구 호기심 유발하는 책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책소개 그림을 봤을때 층간소음인줄 알았는데자세히 보니 벽간소음이였어요 중국에서는 옆집과도 붙어있어 벽간소음도 일어나는구나하고 중국문화에 대해서도 살짝 알고 들어갔어요 이야기를 살펴보면 오리의 옆집으로 이사온 닭이 쿵쿵쿵 거려요오리는 새로 이사온 닭과 사이가 틀어질까 고양이에게 부탁해요 고양이는 거위거위는 개구리에게... 이런식으로 계속 전달해달라고만부탁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양에게 이 이야기가 전달되요 양은 생각해요 오리가 전해달라고? 암탉도 전해달라고했는데?알고보니 둘은 쿵쿵쿵 소리의 원인이 아니였던거에요그럼 누구일까요 그건 책으로 확인해보세요!서로 바로 옆집에 살면서 이야기 하면 될것을전달 전달 전달을 하다보니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도 않고 계속울리는 소리때문에 스트레스만 받고 있던오리와 암탉을 보며 요즘 살아가는 우리 시대같았어요 매일 뉴스에 나오는 층간소음, 소통의 부족으로 서로 해결하지못하고 사건사고로 일이 커지기도 하잖아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우리는 이렇게 하지말자고 했어요그리고 막간스포로....처음엔 몰랐지만 책 내용을 다 읽고보면 답은 맨 첫장에 나오더라구요 이런 부분도 다 읽고 난 후에 재미난 부분으로 다가왔어요 동물들의 표정도, 전달해주는 모습도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