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감성을 마구 자극해주는 귀엽고 통통튀는 음색의 사운드북이예요 아기들 눈에 잘 띄는 무지개실로폰 징검다리가 나오고 동물친구들이 건너가며 예쁜 소리를 만들어요 아기를 위한 사운드북인데 6살인 우리딸도 재밌다고 같이 보고 동생에게 읽어주고 합니다사이즈도 너무 크지도 않고 아기가 쥐기에 좋아서 집에서도 외출시에도 자주 들고다녀요 모서리부분도 둥그렇게 되어있어 위험한 요소가 하나도 없는 아기맞춤 사운드북이예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