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2 - CSI, 갈등이 시작되다, CSI 시즌 2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2
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 가나출판사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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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과학연관 탐정책 많이 읽어봤는데

이 책처럼 재밌고 흥미롭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간간이 아이들 좋아하는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도 지루해하며 싫어하지 않을 것 같네요~


 



아이들 눈높이 맞추어 이야기구성이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수준높은 내용으로 ...

과학수사하며 사건 하나하나 풀어간다할까요~^^


 



사건은 4가지로 구성되어 있어 단편으로 읽기에 좋네요

한권에...한 사건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다면 아이 머리가 복잡해

정리가 안돼...뒤죽박죽일텐데...나누어져 있어 금방 생각하며

추리할 수 있어 좋습니다.~


 



생각하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

이 책을 보며...궁금해하고.. 추측하고...대체뭐지하면서 ...

엄마는 어떻게 생각해??하며 질문을 던지며...읽네요

아이가 책을 읽으며 사건의 실마리를 하나하나풀어나가며...

호기심이 호기심낳아 인내심을 갖고 범인찾기에 도입~

범인이 누군지를 알아가고...과학적 근거로 어떻게 범인을 잡는지도

알 수 있기에 배움이 있어 좋네요~


 



지문으로 밝힌 범인에선 단순이 지문으로 찾다가 아니라 ...

어떻게 지문으로 범인을 잡는지가 자세하게 나와 있답니다.

"땀에는 소량의 단백질이나 피부에서 떨어진 단백질 조각들이

묻어있거든 단백질이 분해되면 아미노산이 되니까

거기에 닌히드린이라는 약품을 처리하면 닌히드린이 아미노산과

반응해 보라색으로 변하지 그렇게 하면 종이에 묻은 지문을 찾아 낼 수 있어"라는

글귀가 있답니다.~ 사실 저도 몰랐기에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특별활동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라는 코너가 있는데

집에서도 아이랑 함께 간단하게 실험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이 책 읽고 우리 아이...추리력과 논리력이 업

과학에도 관심가져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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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발달 놀이 대화 - 0세부터 3세까지
레아 펠든.레아 펠든 지음, 강도은 옮김, 홍윤희 감수 / 푸른육아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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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말도 못하고 누워만 있는 아기를 위해...과연 무엇이 좋을까??

여러종류의 서적을 뒤지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네요~

 

0세부터 3세까지 두뇌발달놀이대화가 나와 있어요

평상시에 아기와 함께 수시로 할 수가 있어 좋은 듯 합니다.~

 

개월수마다 상세하게 아기의 두뇌를 자극시키는 놀이들이 나와 있어

다양하게 놀아주며 고루고루 발달 시킬 수 있습니다

인지발달 청각자극 감감자극 운동발등 시각자극등...~^^

생후 첫 3개월까지는 아기 울음으로 부모랑 대화를 한다고하는데

이때가 저에겐 가장 키우기 힘든 시기로 기억합니다.

너무나 작기에 울기라도하면 혹시 어디가 아픈건 아닌지라는 생각에요

잘 설명이 되어 있어 어린 아기 다루기가 훨씬 수월해

당황하지 않고 이쁜 아기 잘 키울 수 있답니다.

 

다른책 보면 일개월단위로 나오기보단 몇개월부터 몇개월까지로

묶여서 나와 어떻게 해주면 좋다라고 나오는데

이 책에선 한달단위로 기재되어 집중하며 아기한테 행하여 줄 수 있어

추천하고 싶은 이유인지 모르겠네요~

 

대화형식으로 기재되어 있어 이대로 따라하면 되기에 편하네요~^^

그리고 아이의 반응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어 좋구요

 

출산을 앞둔 주변분들이 있다면 선물용으로도 좋을만큼

내용이 알차게 잘 나와 있답니다.

 

이런말이 있네요 진정한 대화는 부모의 일방적인 말하기가

아닌 아이와 함께 나누며 이루어져야 한다고여~

그래서 앞으로 우리 아이랑 대화할 때...아이의 모든것을 살피며

적극적인 상호작용을 시도할까 합니다.~

 

한층더  아이에게 다가가며 놀아 줄 수 있어 하루가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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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뒤흔든 한 줄의 공감
다니엘 리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0년 8월
평점 :
절판







 



 

생각보다 책이 아주 작네요 꼭 수첩같아요..~^^

귀여우면서 알찬 이야기로 가득차 인생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요즘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아이랑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가는 시간..지루하더라구요^^작음의 편리함..간편하게 꺼내어 있는 재미~

책도 그다지 무겁지 않아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읽으니

삶이 윤택해지는 듯한 이 느낌 풍요롭습니다..~^^

 

짤막한 글 속에 많은 생각과 여운을 주는 글로 가득하네요

중고등학교때는 탈무드를 너무나 좋아해 읽고 또읽고를 반복하며

삶에 대한 지혜를 얻곤 했었는데

이 책도 제 삶에 있어 탈무드처럼 많은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분들의 어록들이 가득 담겨 있네요~

그분들에 대한 소개도 간략하게 나와 있구요~

이 책을 접하기전에는 김재동씨 어록들을 참 좋아했었는데~^^::

이미 이 세상에 계시지 않은 분들의 글들도 다수 수록되어 있어

더더욱 찡한 감동을 더해주네요..~사람은 없고 글만 남아 있으니~

 

살다보면 괜시리 힘들때가 있더라구요..~

조금만 돌아가면 되는걸..고민하고 갈등하고

가끔 돌부리에 결려 다칠 수도 있는데 넘어지기도 전에 겁을 내고

사람의 마음은 자기가 만드는거라 하던데..~^^

어쩜 그리도 근심과 걱정하는 마음만 만드는지..~

그럴때 누군가의 말한마디가 진한 감동을 줄때가 있지요~

이 책이 그런 책이 아닌가 싶어요~

 

 

살랑살랑 부는 이 아침~청춘을 뒤흔든 한줄의 공감으로 아침을 여니

기분이 상쾌하면서 왠지 기분좋은 예감에 행복감이 밀려오네요~

 

전 김수환추기경님 말씀이 제일로 와 닿아 한줄 적어봅니다.

 

이웃과 절대로 등지지 마라

이웃은 나의 모습을 비추는 거울이다

이웃이 나를 마주할 때 외면하거나 미소를 보내지 않으면

목욕하고 바르게 앉아 자신을 곰곰이 돌아봐야 한다~

 

이웃을 욕하기전에 나를 먼저 바라보는 마음이 요즘 생겨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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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당신은 모른다 - 사춘기 아들과 펭귄엄마의 뒤뚱뒤뚱 소통 여행
정미희.박준 지음, 박종우 사진 / 청년정신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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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동안 40여개의 나라를 다녔다고 하니 마냥 부러워보였다눈

30년이 넘도록 해외 한번 못 간 나로써는 그럴수밖에...없었다.

 

아이를 위해서라도 여행을 많이 다녀야한다고 생각하는 나로써는

국내여행을 위주로 열심히 아이와 다니고있는 중입니다.~

 

이 책을 읽고 많은 동감과 깨닫음을 받았다.

아이를 진정으로 위하는게 뭔지~ 아이가 원하는게 맞는지??등...

나와 함께 걸어가는 이 길을 아이가 원해서 오는지 아님

엄마의 강요에 말도 못하고 그냥 따라오는건 아니지..별별 생각이 다 들었다.

그래도 결론은 하나 아이가 원하는 해 주자~

싫다면...마무가내로 하라 강요하지 말까합니다.~

정말 때가 되면 하는걸...싫다는거 왜그리도 강요했나 싶어요..~^^

엄마와 자식간의 틈..벌써부터 벌어지기 싫은 나~^

 

아이와 함께 여행다니면서 느끼고 보고 생각한 것들을 나열해놓았는데...

마치 제가 40개의 나라는 아니더라도 열개의 나라를 다녀온냥...

머리속에 생생히하게 남는것이 아마도 사진의 몫도 크리라 생각이드네요~

 

언젠간 홀로설 아이를 위해 열심히 준비를 다지고 있는데...

그때가 되면 섭섭하겠구나 생각도 드네요..~

항상 아이랑 제 생각이랑 같을거라는 착각을 하며 살았는데...

그 생각 버리고 키워야할까봐요~^^

 

해외여행하면 마냥 좋다라고만 생각했는데..고생도 참 많이 하시면서

여행을 다녀오셨더라구요...그 용기에 박수를..

저라면...도저히 감행 못할 것 같아요..

그 어린아이를 데리고 13시간의 비행이며 쓰나미현장까지...

여행만이 아이의 인생에 있어 최우선같지는 않음을 느꼈어요~

이렇게까지 다녀야하나..~^^의문이 마구마구들었거든요

 

내 아이는 나만의 소신과 베짱으로 잘 키워야 겠다는 결심을 해 봅니다.~

남 따라가다간...스트레스 받고...아이한테도 도움이 않 될 것같아요..~

멋진 사진감상도..이책의 커다란 기쁨인 듯 싶어요..~

여행다니면서 아이의 행동과 생각들을 간접적으로 엿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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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직업백과 - 성격과 기질로 알아보는
글공작소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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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게 부모의 몫인데...

키우다보면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있어 미안하더라구요

 

아이의 성격을 누구보다도 잘 알지만...

어떤 직업이 우리 아이에게 맞는지를 찾기란 힘들었는데..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나 기쁜 마음에 아이랑 함께 읽기로 했어요..

 



 

누가 보아도 ...어렵지않고...볼 수 있겠금...쉽게 잘 나와 있네요...

다양한 직업에 관해 공부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백마디 말보다 한권이 책을...이 문구가 있는데...정말 그런 것 같아요..~

상세하게 잘 나와 있어 아이혼자 보는데도 문제가 없습니다.

 

우리 아이 성격과 기질로 알아보는 우리아이의 미래직업을

찾아서 아이랑 탐험에 나섰답니다.~

 

다양한 직업이 많은 줄은 알았지만..정말 많은 직업들이 소개되어 있어

아이랑 새로운 직업에 관해 흥미를 가지며 보았습니다...~

이색직업을 알려주는 기회가 그닥 없었는데... 이번기회에 설명해주며...

좀 더 많은 직업에 관해 알며 공부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책 속에는 직업소개와 무슨일을 하나?로 알아감에 따라...

어떤 일을 하는지 아이가 상세하게 알 수 잇어 좋구요

그 직업의 좋은 점과 함든점이 나와 있어 다시한번 아이의 결정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하며 검토할 수 있어 ...굿

 

그리고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요?가 있어 미래직업을 갖기위해

아이가 앞으로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지를 알 수 있어 참고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며 아이가...좀더 보람된 삶을 살 수 있을 것같아...

부모로써는 상당히 유용한 책인지라 추천하고 싶네요

 

이런 어린이 도전하세요가 있어 아이의 성격과 기질이 나와 참고하심 좋답니다.

 

 



 

안방에서 열심히 책을 보고 있네요..ㅠㅠ살짝 찍어봤어요..~

앞머리 좀 자르지...

 

미술관련일을 하고 싶다네요..~ 그래서 미술학원 다녀야한다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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