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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을 말해 봐! 웅진 세계그림책 139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홍연미 옮김 / 웅진주니어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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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하다길래.... 아이들이 그렇게 좋아한다길래... 한번 빌려왔는데...

민준이 역시 딱! 보자마자 완전 꽂혀버렸다.

처음으로 스토리텔링이 가능했던 책이랄까... 주인공 원숭이의 기분을 따라가며 흉내내고 함께 이야기할 수 있었다.

어린이집 등/하원시에 읽어주면 참 좋아하였다.

또한 민준이 마음알아주기가 힘들 때 "민준이 화났어? 원숭이처럼 슬펐어?"하는 식으로 도움되었고, 원숭이는 지금 배가 고프대, 지금 졸립대~ 이런 식으로 생활습관 들이기에도 도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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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기적이야 그림책이 참 좋아 1
최숙희 글.그림 / 책읽는곰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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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과 따뜻한 글들로 정말이지 마음 훈훈해지는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스토리텔링도 가능했고 민준이와 지윤이도 정말 정말 좋아했다.

육아스트레스에 지쳐서 비정상적인 분노와 적대감이 불쑥불쑥 솟구쳐오르던 나에게도 깊은 울림을 주면서 보물같은 민준이, 보석같은 지윤이에 대하여 되돌아보게 만들어주었던 마법같은 그림책이다.

특히 하루를 맞이할 때나 마감할 때와같이... 자고 일어났을 때, 자기 전에 읽어주기에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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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리사 웰첼 지음, 이은영 옮김 / 좋은씨앗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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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의 그것인줄 알았더니... 외서 번역한 것인데.. 기독교적 색채가 매우 강했다.

제목에 혹했던 책

책 고를 때에 신중해야겠다...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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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돌전 부모 숙제 50가지 - 워킹맘 시리즈 1
권수인 지음 / 영진팝 / 200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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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맘, 직장맘 등이 가볍게 발췌독하기에 좋다.

목차점검 만으로도 내용 파악하기 좋다.

특히, 일일/주간/월간/분기별/이벤트용 사이트 관리라던지, 아이의 홈페이지 제작 등에 대한 내용들

 

3일 도전! 모유수유/스타일 구기지 않고 모유수유 성공하기

5일 이름 짓기와 출생 신고/여아인지 남아인지 아리송한 중성 이름 유행

7일 두뇌계발 시리즈 1 클래식/영재를위한 모짜르트 음악

8일 삐뽀삐뽀 응급처치/1년 365일, 엄마는 우리 집 주치의!

9일 여아와 남아의 성기/탱글탱글 고추와 보드라운 잠지 알아보기

10일 신생아 방 꾸미기/ 직사광선이 비치지 않는 남향, 온도 23도 습도 50% 적정

12일 두뇌계발 시리즈 2 마사지/엄마와 아기의 기분 좋은 속삭임, 베이비 마사지

14일 아기의 신체 이해하기/ 신생아는 단맛을 좋아하고 O자 다리를 가진 4등신!

15일 소아과 주치의 찾기/동네, 주말병원, 사이버 닥터 3명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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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달라졌어요 - 내 아이를 변화시키는 기술
이보연 지음 / 작은씨앗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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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질별 육아!

 

떼쓰는 아이

한계설정, 아무리 좋은 부모라도 아이가 원하는 것을 다 들어줄 수는 없고, 아이의 요구를 다 들어주는 부모가 좋은 부모도 아니다. 부모란 아이에게 애정을 주는 동시에 옳고 그름, 참을성도 함께 알려주어야 한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한다. 엄마도 들어줄 수 없어서 안타깝다.

 

떼부림:

좌절감, 스트레스, 언어전달실패, 부모와의 마찰

 

떼를 다루는 방법:

마음 읽어주기

떼쓰는 행동 무시하기; 말로 징징거리거나 우는 소리를 내는 등 사소한 행동인 경우

즉각훈육법(감정조절법, 3세 이하): 공격적 행동이나 금지 행동 보였을 때에 풀릴때까지 꼭 안아주기

타임아웃(벌, 4세 이상): 한두차례 경고 후 1~2분에서 4~5분 내외로시행, 저항하면 또다시 시행함, 아이가 반성하면 꼭 안아주기

공공장소에서의 훈육: 그 즉시 조용한 구석으로 데리고 가고, 진정된 후 제자리로

자기표현 능력 기르기: 싫어

가장 중요한 것은 떼를 부릴 때가 아니라, 떼가 사그라들 때 긍정적인 관심을 충분히 보여주며 칭찬하기!!

 

좀 더 자세히... (주저리주저리 떠들지 말 것!!)

두어차례의 발길질: 화났구나? 때리면 안돼! 던지면 안돼! 하면서 적당히 무시하기

공격적인 행동이나 뒤집어지면서 자해행동할 때에 즉각훈육법 시행

1단계: 극도로 흥분하고 불안정한 아이를 꼭 조이듯 안아주기

2단계: 등이나 엉덩이를 부드럽게 쓸어주거나 두드려주면서 "화났구나, 슬펐구나"

3단계: 버둥거림이 멈추어지면, 아이를 편하게 안아주면서 눈마주치며

"기분이 좀 나아졌어? 아까는 많이 화났구나? 하고 싶었는데 안돼서 슬펐구나? 그래도 이렇게 잘 참았네, 아유 기특해라. 하지만 때리면 안돼!"

 

 

짧게 분명하게 단호하게 말하기

장난감이 정말 마음에 들었구나

하지만 오늘 그 장난감을 살 수는 없단다

장난감을 가질 수 없어서 몹시 화났다는 것은 안단다.

민준이 마음이 좀 가라앉으면 그때 함께 나갈꺼야 (기다려주기, 묵묵히)

기분이 좀 나아졌어? 화났는데도 잘 참았네, 아유 기특해라.

하지만, 도망가려고 하거나 흥분한채 때리려고 할 때에는 아이의 몸을 꽉 잡고 안정시켜준다.

 

두 돌배기는 자연스러운 떼쟁이!! Terrible Two

싫어! 내가!

못된 심보가 아니라 자율성 습득 과정임!!

도전을 통해 자신감, 성취감 vs. 좌절감 열등감을 느끼고 이는 긍정적인 자율성(실패시 의존성, 무력감)으로 발전하여 멋진 인간의 기기초를 형성하게 된다.

"하지도 못하면서 왜그래? 엄마가 해줄께, 넌 아직 못하잖아" 라는 말은 금물이며, 스스로 시험하고 연습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기다려줄 수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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