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그녀의 것
김혜진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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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 놓고,
‘25년 12월 31일 밤 늦게 시작해서 밤 11시까지 읽다가 ‘25년에 다 읽을 것 같아서 멈추고, ’26년 새해 아침 나머지 읽었네요.

출판과는 무관한 IT 직업인으로 재미있고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제목과 내용은 완전 다른 것 같은데... ㅎㅎ

북플, 노션, 플래너, 그리고 종이에도 독서 기록 남기는데, 처음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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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정원 - 2025 제19회 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
이주란 외 지음 / 은행나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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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 읽은, 96번째 책인데, 남은 4일 중에 일요일, 휴가 이틀이라 매일 한 권씩 읽으면 100권 채우긴 할텐데, 괜히 얇은 책 찾아 읽을 것 같아서 100에 연연하지 않고, 그냥 원래 대로 읽고 싶은 책 읽어야겠네요.

제가 좋아하는,
잘 읽히고, 머리 속에서 잘 그려지는 소설 모음이라서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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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이시봉의 짧고 투쟁 없는 삶
이기호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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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오래전에 예약하고, 기다리며 대출해서 잘 읽었네요.

강아지는 안 키우는데, 나중에 키우게 되면... 이시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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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여기 - 파리, 뉴욕 그리고 런던
변지혜 지음 / 인디펍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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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뉴욕, 런던 여행 다녀온 얘기라서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네요.

저는 ‘23년 4월 뉴욕,
’24년 12월 런던을 다녀 왔는데,
이번 프로젝트 끝나면, ’25년 12월 남은 휴가를 다 써야되는데,
(야구를 안 하는) 뉴욕보다는 (덜 긴장하며 걸을 수 있는) 런던을 더 가고 싶고, 아직 못 가본 파리도 끌리네요.
런던 가면 작년과 똑같은 계절인데, 그래도 좋을 것 같네요.

이 책은 파리 분량이 가장 많네요.
얼마 전에 뉴욕 타임즈에 파리 새로 개발된 곳 기사 나온 곳도 가보고 싶네요.

책은 세 개의 도시에 대한 짧은 글 모음이고, 여행 정보는 거의 얻을 수 없습니다.

사진 페이지 쪽에 빈 페이지가 좀 있는데,
일부러 들어간 건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뉴욕, 런던 다니면서 느낀 것과 비교하며, 금방 다 읽었네요.

<2025년에 다 읽은 72번쩨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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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
애슐리 엘스턴 지음, 엄일녀 옮김 / 문학동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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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끝낸 64번째 책이고, 밀리의 서재에서 읽었습니다.

원래 북플 평점은 별 다섯은 거의 없는데,
최근 읽은 소설은 잘 읽히고 재미가 있어서 남발했네요.

초반에 “뒷 자석”이 아쉽긴했네요.
미식축구 포지션 ”라인 배커“는 역주를 달아야 하지 않았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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