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에 읽은, 96번째 책인데, 남은 4일 중에 일요일, 휴가 이틀이라 매일 한 권씩 읽으면 100권 채우긴 할텐데, 괜히 얇은 책 찾아 읽을 것 같아서 100에 연연하지 않고, 그냥 원래 대로 읽고 싶은 책 읽어야겠네요. 제가 좋아하는, 잘 읽히고, 머리 속에서 잘 그려지는 소설 모음이라서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