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빌려 놓고, ‘25년 12월 31일 밤 늦게 시작해서 밤 11시까지 읽다가 ‘25년에 다 읽을 것 같아서 멈추고, ’26년 새해 아침 나머지 읽었네요. 출판과는 무관한 IT 직업인으로 재미있고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제목과 내용은 완전 다른 것 같은데... ㅎㅎ 북플, 노션, 플래너, 그리고 종이에도 독서 기록 남기는데, 처음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