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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가족들의 7가지 습관
스티븐 코비 지음, 김경섭 옮김 / 김영사 / 199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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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가족은 가장 당연시 되고 무감각해지기 쉬운 또 다른 형태의 사회이다. 그냥 축소판이라고 해야할까. 매일 아침 가장 먼저 얼굴을 보게 되고 잠들기 전 또 한 번 얼굴을 보게 되는 사람들이 가족 아닌가. 가장 가까이 있어 그들의 기본적인 욕구와 의견을 무시하게 되고 작은 마찰과 불화라도 생길때면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넘겨버리지 않는가. 이것은 무책임한 행동임에 말할 것도 없다.

지금 당신이 알아야 할 것이 있다. 곁에 있는 소중한 이들을 소홀히 대함으로서 당신 자신이 잃어 가고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을. 바로 자신을 효율적으로 경영해나가는 방법 말이다. 예를 들면 대화 단절과 잦은 다툼 등으로 사회생활 까지 지장을 받는다. 이것들은 대부분 서로 간의 원천적인 가치관과 욕구의 이해 없이 그리고 감정의 교류 없이는 거의 대부분 계속된다.

그래서 당신은 가족들과 대화를 해야 한다. 그들을 이해해야 하고 도와야 한다. 그럴려면 가장 먼저 대화의 몰고를 터줘야 한다. 하지만 이것도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전략과 요령 없이 무턱대고 달려들었다간 또 싸우게 될지도 모른다. 모든 노하우와 팁은 책속에 실려 있다. 당신의 가치관과 가족의 가치관을 정렬하고 공통분모를 이끌어 내야 한다. 인간적인 감정의 교류가 있어야 한다. 인생의 가치관의 우선순위를 정해서 삶을 재조정 해야 한다. 인생 최고의 가치관으로 당신의 가족을 넣어라. 그들과 대화하고 타협하고 도와가며 상생을 꾀하고 무엇보다 가족이라는 끈끈한 인간적인 유대를 느껴보라. 모든 성공은 가족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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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스티븐 코비 지음, 김경섭 옮김 / 김영사 / 2003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 우리 사회는 윈윈(Win-Win) 이라든가 상생이란 말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말하자면 너와 내가 모두 함께 소정의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전략을 말하는 것이다. 아직 우리 사회 많은 사람들이 사소한 대인관계 문제 부터 사업 협상에 으르기까지 상대방을 밟고 올라서야만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이것이 이득을 안겨다주는 것 처럼 보일지 모르나 장기적으로 그 둘은 더 이상 생산적인 관계를 모색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윈윈 전략은 내가 먼저 상대방이 지향하는 가치관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한다.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상황에서 둘의 이견을 조율할 수 있는 방법은 내가 먼저 자발적인 이해를 통해 상대방의 동조를 이끌어 내는 방법 뿐이다. 그리고 둘의 공통분모를 찾아 거기서 부터는 서로를 설득하는 단계에 돌입한다.

어떤 것이든 자발적이라 하면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한다. 이 책은 그래서 모든 윈윈 전략의 기본은 우리가 발휘하는 용기라고 말한다. 그밖에도 이 책은 패러다임 변화를 통해 개인의 새로운 변혁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사람의 심리에 대한 예리한 통찰력을 통해 인간관계와 경영에 대한 효과적인 진단을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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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터의 조건 피터 드러커의 21세기 비전
피터 드러커 지음, 이재규 옮김 / 청림출판 / 200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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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션은 생동하는 아이디어 이다. 창의적이고 유연하며 실용적이다. 그런 면에서 이노베이션은 단순한 지식이 아닌 실제 상황에서 한 번 쓰여졌고 응용된 살아있는 지식이다. 책에서만 암기로 습득한 단순한 지식과 굳어버린 믿음, 정작 이들을 실생활에 한 번이라도 적용해 보았던가. 변화하는 상황속에 이들은 얼마나 유연하고 실용적인가.

대학 교육이 바뀌어야 한다. 젊은 이들이 사회 현상속에 직접 뛰어들어 직접 생각하면서 경직되고 오래된 지식을 현실에 응용해 보아야 한다. 그래서 그들의 믿음과 사고방식을 유연하게 바꿔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야 하며 겸손케 해야 한다. 그러면 경직되었던 믿음과 오래되어 케캐묵은 지식들은 제 빛을 말하면서 실용적이고 생산적인 지식으로 탈바꿈 한다. 그리고 젊은이들은 변화의 중심에서 사회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이노베이션이다.

사회는 역동적인 움직임의 요체이다. 그래서 사회는 우리들에게 유연하고 역동적인 사고를 하기 원한다. 이노베이션이 그 중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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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피터스 혁신경영
톰 피터스 지음, 이진 옮김 / 한국경제신문 / 199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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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은 이제 혁신의 연속이어야 한다. 계속적인 경영의 혁신을 이끌어 내어 직원들에게 자극을 주고 자기 발전의 기회를 제공해줘야 한다. 이 책은 혁신은 순환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한 곳에 멈춰선 것은 이미 혁신이라고 말할 수 없으며 조직내를 순환하며 계속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이다. 점진적인 변화를 파괴하고 빠른 변화를 이끌어 내라. 이것이 중장기 적으로 더 많은 발전을 이끌어 낸다. 스스로 파괴하도록 유도하라. 직원들의 자발적인 변화와 학습을 바르게 전개하라. 자율과 자발성이 꿈틀거리는 것이 혁신이다. 직원들의 욕망을 자극하라. 자발적인 변화의 물결이 조직내에 흐를 것이다. 여기서 창의력이 자랄 수 있고 성장이 꿈튼다.

이를 위해 이 책은 기본적으로 명확한 비전 제시와 경직된 관료제의 수정을 주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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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관리 - Harvard Business Review Paperback 2
존 코터 외 지음, 현대경제연구원 옮김 / 21세기북스 / 1999년 5월
평점 :
절판


변화관리라는 말은 이제 기업 경영에서 평범한 용어가 되어버렸다. 경영 환경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상황에서 기업은 변화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밖에 없다. 때로는 그 속도와 스케일이 경영자의 능력을 압도한다. 변화 관리에 대한 그들의 자질과 능력을 항상 점검해야 한다.

이 책은 그들에게 변화 관리에 대한 구체적인 절차와 요령을 제시하고 기업이 그런 환경속에서 나아갈 방향을 보여준다. 제 1단계인 긴박감 조성부터 마지막 단계인 달성된 성과 향상의 통합과 후속 변화의 창출까지 단계별로 적절한 대응책과 행동을 제시하고 있다. 최종적인 도화 부분에 가서는 기업은 자신의 성공과 새로운 행동간의 연관성을 명문화한다. 그리고 리더십의 개발과 그 계승을 확실히 하는 수단이 개발된다.

어떻게 하면 변화에 더 유연하게 대처할 것이며 그 과정중에 습득한 노하우화 개선사상들을 기업의 시스템에 더할 것인가를 두고 많은 연구를 한 책이다. 기업의 체질을 바꾸고 변화에 적응하는 길은 경영자가 변화에 대한 인식을 정확히 하고 올바르게 대처하는 길이다. 이 책은 그런 경영자들에게 요긴한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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