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후기는 가제본으로 일부 내용만 읽고 남기는 후기입니다우리 한번 생각해보자.당신은 정말로 선량한 민간인이다.헌데 어느 날. 당신이 도움 요청을 받고 간 곳이 사실은.....누군가가 당신을 어떠한 사건의 가해자로 몰고 가기 위한 공간이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거짓에 갇힌 여자] 속 주인공. 깁슨이 바로 그런 상황이다. 전직 경찰이자,현재는 사립탐정회사에서 내야 할 돈을 내지 않는 자들의 자금줄을 추적하는 일을 하고 있는 깁슨이 어느 날.....막대한 빚을 지고 잠적한 기업가가 숨기고 있던 저택에 방문해 자산 규모를 파악해 달라는 연락을 받고 간 곳에서시신을 발견했으니까. 게다가 해당 저택과 관련된 정보와, 해당 저택의 소유주가 연락한 자가 얘기한 것과 맞는 부분이단 한개도 없었기에 유력한 용의자로 몰리기까지 했으니까.연락한 자는 어째서 깁슨이 범인으로 몰릴 수 있는 상황을 연출한 것이고,깁슨에게 지속적으로 접촉하고 있는 것일까.죽은 사람은 어떠한 이유로 해당 공간에서 죽어야만 했을까.이를 알고 싶다면 [거짓에 갇힌 여자]를 보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