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궐 -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이치호 미치 지음, 민경욱 옮김 / 비채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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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4년 전에 죽은 친구가 어떻게 살아 돌아올 수 있었는지. 전염병 사태를 이유로 죽으려던 자들 사이에 섞여 있던 늑대 같은 존재는 누구였을지 등,
전염병이 퍼진 세계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엿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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