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사소한 차이 - 왜 똑같이 시작해도 5년 후 결과가 다른 걸까?
이와타 마쓰오 지음, 김윤경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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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막한 문구와 문장들의 구성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참으로 많은 생각을 갖도록 해준다.

꼭 서점까지 가지 않더라도 온라인에서 이 책의 목차만 보더라도

책 자체에 얼마나 많은 노력이 들어가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아쉬움 부터 말하자면..

책 좀 두껍게 만들지 !!   ㅋㅋㅋㅋ

조금만 더 자세히 적혀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으 ~~

너무 많은 내용을 상당히 추린 느낌?

 

암튼..그게 아쉬울뿐이니 참으로 잘 쓴 책이란 느낌은 지울 수 없었다.

 

책의 저자들은 몇가지의 유형들이 있는 것 같다.

어디서 주워들은 것들로 가득히 내용을 메꾸는 저자.

많은 책들을 읽고 그 내용들을 짬뽕시켜서 글 쓰는 저자.

그리고 본인의 풍붕한 경험을 바탕으로 써 내려간 저자.

 

이 책?

당연히 마지막에 해당된다.

 

수많은 실패와 꾸준한 노력을 상당히 중점으로 여기는 이 책은 어느 누가 읽더라도

큰 깨우침이 있을 법하다고 생각된다.

다만..학생들보다는 직장인들에게 정말 유용한 책이 될 듯...

 

미처 지나쳤던 나의 습관들..

과감히 생략했던 나의 지난 날들..

앞으로 꼭 지켜야만 하는 부분들..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무릎을 탁탁 치게 되었다. ㅋㅋ  (어디까지나 내 주관적인 생각일 수도 있다.)

 

요새 회사에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상황들이 이 책의 내용에 요동치는 것처럼 느껴졌기에

더욱 그러한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충격적인 내용도 있었다!

내가 알고 있던 지식들을 과감히 엎어버린 부분 !

성과를 내는 사람은 가장 중요한 일부터 시작하며 한번에 한가지 일밖에 못한다는 사실...

 

또한 너무나 내가 알고 있던 많은 부분들이 뒤집어 진 부분이 있다.

 

추천한다.

지금 직장에서 뭔가..어지럽게 상황이 되가고 있다면 !

이 책!  정말 추천한다.

워낙 짧은 챕터로 각각 이루어져 있으니 틈틈히 읽어보셔도 무방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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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영어 고수되는 비결
이영재 지음 / 프리윌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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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인것은 분명하지만..

약간의 머뭇거림으로 정말 영어 고수되는 비결은 무엇인가?를 밝히지 않은 느낌..

이런 느낌이였다. 결국 본인이 다니는 학원을 다니라고 직설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ㅠ.ㅠ


암튼 책을 읽다가 실제로 저자가 운영하고 있는 학원에 전화까지 해봤었다.

학원 과정과 현재 상태를..(모든걸 여기에 밝히기에는 조금 어렵다.)

이 책에서 밝히는 영어 잘하는 방법은 역시나 꾸준히였다.


영어 잘하는 방법은 책마다 밝히는 포인트가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이 책에서 밝히는 것은 반복이며 영화와 애니메이션이다.

챕터 4,5에 집중적인 내용이 담겨 있으며, 정말 바쁜 사람이라면 챕터 5만 보더라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다.


이미 영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영화를 공부하는 방법은 유투브에 쫙 깔려있다.

그렇다면 이 책으로 공부하는 것은 의미가 있는 것일까로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다.

결론은 좋은 책이다 !

앞서서 언급한대로 팩트는 챕터 4,5이기에 집중적으로 보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어짜피 영어는 반복이며 자주 접하는것이 최고이며,

살아있는 영어 (영화, 애니메이션)만 꾸준히 접한다면 못 이룰것이 무엇인가?

또한 쉬운 영어로 쉽게 쉽게 영어와 친근해지도록 !!

이게 이 책의 짧은 결론이 아닐까 싶다.


추가적으로 말하자면 아배영에서 운영하는 학원은 부산만 있기에 딴 지역에서 접하기는 어렵다.

KTX를 타고 부산까지 가려고 계획도 세웠지만 주말반은 딱히 정해져 있지 않아 조금 아쉽기도 하다.


암튼 영어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갖고 계신분이나

시험적인 영어로 시간을 많이 허비하셨던 분들이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을 주리라 생각한다.


세상에는 무조건 노력없이 잘하게 해주는건 없으이라 생각한다.

이 책 역시 마찬가지이다. 너무 큰 기대만을 갖고 이 책을 보는 것보다

나와있는 방법을 꾸준히 잘 따라하면 정말 달라지는 본인의 모습을 볼 수 있을 듯...


챕터 6은 4,5를 충분히 한뒤 습관처럼 진행하면 큰 효과를 볼 것 같다. (사실 그대로 나도 해보고 있다. ㅋㅋㅋ)

영어 !   얼마든지 잘할 수 있는 비결 !! 

이 책을 잠시라도 접해보시기를...


다만 이 책의 아쉬운 점이라면 챕터 1,2의 내용이 조금 더 짧고 챕터 4,5가 더 풍부했으면 한다.

또한 책의 디자인이 아쉽고 챕터마다 한장이나 두장씩 영어에 대한 새로운 배경 지식같은 것이

첨부되었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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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빨리 부자 되는 법
알렉스 베커 지음, 오지연 옮김 / 유노북스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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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깜짝 놀란 책!

처음 부분을 읽다보면 여타 다른 책들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책!

하지만 읽다보면 정말 맞는 말이 담겨 있으며 깨닫지 못했던 수 많은 진실들을 알려주는 ..그러한 책이다!


요새 직장에서 너무나 오랫동안 일을 하다보니 나의 인생 목표가 무엇인가를 잃어 버릴때가  있는 듯 하다.

그러다 문득 이 책을 바라본 나의 시선은...

말만 거창한 그러한 책이 아니라 지금 내 인생 시점에서 꼭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


책에서는 다양한 예를 들어가면서 실질적으로 돈을 버는 구체적인 방법을 가르쳐 준다.~!

어찌보면 컨트롤 마인드같은 방법 같기도 하지만 실로 중요한 내용이 담겨 있다.!

바로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히 깨닫게 해준다는 것~

우리가 항상 돈버는 것에 목이 매여 살아가고 있지만 어느 하나 자신이 투자되는 시간 대비

얼마만큼 이익을 창출하는가에 깊이 관여하지 못한채 살아가고 있다.


오늘도 이렇게 야근을 하고 왔는데...

내가 그렇게 꿈꾸며 그립던 나의 꿈은 무엇이였는가?

정말 난 우리회사 사장이 돈버는데에 바보처럼 내 시간을 쏟아붓고 있는 건 아닌지 ~~

그러한 생각이 절실히 느껴지도록 해주는 책이다.


돈을 통제하는 법!

시간은 뼈저리게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는 법!

그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직장인이 이 책을 읽다보면 아 ~ 하!  하면서 감탄하는 부분이 꽤나 많을 것이다.

알다시피 이 책에서 나오는 모든 사례는 어떤 직장이서든지 나올 법한 일들이다. 그러기에 책을 읽다보면 더욱 다음장들이 궁금해진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저자의 너무나 불필요한 말들이 간혹 섞여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굳이 이런 경험 사례까지 들어야 하나?  싶을 정도의 글들도 간혹 보인다.

하지만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더욱 많은 사람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방법이니

그다지 거부감이 생기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살짝 반복되는 부분들이 제거된다면 더욱 훌륭한 책이 될 듯 싶다.


내 자신을 돌아보니 항상 바쁜 나였다.

하지만 돈많고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뒤에서는 바쁠지언정 그들의 삶속에서는 항상 여유가 넘쳤던게 보였다.

내 인생..

이 책을 다시 읽어보며... 돈을 정말 제대로 쫓고는 있는건지.. 아니면 내가 쫓김을 당하고 있는것인지

다시 올이켜 볼 시간을 가지게 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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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국 현대사 - 빛바랜 한 장의 사진이 품고 있는 속 깊은 역사, 그 순간의 이야기
표학렬 지음 / 인문서원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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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내려가면서 안타까움이 사로 잡혔다.

내가 알지 못했던 현대사가 이토록 많았던건가?

아무리 교과서에 다 싣지 못한 역사라해도..

이렇게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왜 나는 여지껏 알지 못했는가 ~


읽다보니 영화에서 종종 볼 수 있었던 사실들도 나왔지만

너무나 처음보는 대목들이 참 많았다.

솔직히 눈물이 날 정도는 아니였지만

가슴 한편으로는 울부짖게 될 정도의 역사의 흐름에 답답함이 느껴질 정도였다.


역사는 반복되는 거라고...

항상 많은 사람들이 입버릇처럼 말한다.

분명 많은 시일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역사는 우리에게 말한다.

또 다시 역사는 반복되고 있다고..


참으로 신기하다.

그 순간의 그 이야기들이..

어찌 이렇게도 반복되는 것인가?


하나의 챕터가 끝나면서 시작될 무렵에 사진 한두장들이

그 시대의 배경을 나타내준다.

모두 흑백 사진이지만 칼라사진 이상의 효과를 나타낼만큼 소중한 사진들...


책을 읽다보니..

한가지 안타까움은 조금 한편에 치우쳐져서 쓰여진 면이 살짝 있는 듯 하다.

조금더 객관적으로 사실들을 나였했더라면 아쉬움이 살짝? ㅋㅋㅋ


물론 역사라는 것이 객관적으로 평가되어 기록될 수는 없으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분명 뭔가 주관적인 시각에서 꼬집어 내서 그 특징만을 삼아 쓰여진 부분들이 간혹 엿보인다.

뭐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싶지는 않다.

어짜피 저자나 독자나 생각하기 나름이니깐...


현대사에 조금 깊은 이해를 필요로 하는분께 강추하고 싶다.

하지만 현대사인만큼 모든것을 상세히 다루기에는 책 두께가 더 두꺼워져야 하는 부분이 있기에

다른 책들도 참고해서 본다면 큰 도움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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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 2 - 한 번에 끝내는 중학 역사, 2018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시리즈
김상훈 지음, 조금희 그림 / 성림원북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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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서 역사가 그려지는 느낌..

한참동안이나 역사를 힘들어했던 ..중학생때의 나 ! 그리고 고등학생때의 나!

그때 그 시절쯤 이 책을 알았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저자의 아들 이야기가 책의 서두에서 나온다.

역사를 집필하는 아빠 때문에 얻게 되는 100점의 역사 점수 !

어찌보면 역사를 그토록 힘들어했던 시기때 역사를 잘안다면 그 무엇보다 편한 학교 생활일지도..


이 책은 살짝 두껍다.

하지만 필요없는 내용을 잔뜩 싣은 그러한 책은 절대 아니다.

이야기처럼..옆에서 들려주는 개인 과외 선생님의 목소리가 음성 지원 되듯이..

아 ~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네.


암튼 확실한건 머릿속에서 희마하게 그려져있던 한국사를 조금 더 명확하게 그려질 수 있게 된 소중한 계기가 된 듯 하다.

그림이나 사진이 그리 많은 편의 속한 역사 도서는 아니지만 꼭 필요한 사료는 어김없이 첨가되어 있어

글을 읽어 내려가는데 쭉쭉 거침없었다.


세계사에는 아직 관심이 안가는 터라 세계사 부분은 조금 깊게 읽지는 못했는데

그나마 이번 기회에 조금이나마 접할 수 있게 된 듯 하다.

한국을 더 자세히 알기 위해서는 세계사의 지식이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다.


읽다보니 3권이 기대되는 바이다.

중고등학생들의 시험 준비에도 용이하겠지만

한국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듯 싶다.


생각보다 엄청 깊게 나와 있지는 않지만 큰 흐름을 잡기에는 이만한 책이 있을까 싶다.

한국사에 대해 조금 소홀했던 사람들이 주위에 있다면

이 책 한권으로 한국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겠노라 권하고 싶다.


 자연스럽게 한국사를 이제 익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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