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에 대한 끊임없는 추진력과 그의 폭넓은 사고력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일반인이 감히 따라갈 수 없는 부분을 포함하여 영웅적인 스토리가 약간(?) 담겨 있는 듯 ~

어찌보면 구글의 전략과 비슷하면서도 사뭇 다은 그의 사업 전략까지 알 수 있는 책이다.


CEO들의 책에는 소위 말하는 실패의 과정도 담겨 있으며,

폭발적인 사업 확장의 결과들...

그리고 그를 돕는 동료들...

유독.. 손정의에게는 그의 모든걸 신뢰하며 함께 그의 뜻을 따라주는 사람은 없었던 것 같다.


실패할때는 그를 욕하던 주위 사람들만 있었을 뿐...

한국인이라는 그 뜻을 굽히지 않고 일본에서 발판을 삼는다는 것은

아시다시피 쉽지 않은 일이다.


너무나 빠른 사업의 확장 때문이였을까?

회사에 막대한 손실을 입었을때 조차 손정의는 무저지지 않고 또 다른 투자를 결심한다.

참으로..천재적인 발상이 아닐까 한다.


무엇보다 이 책에는 그의 열정이 풍부히 담겨있다.

실제 그가 행한 노력은 이 책에 다 담지 못했을지도 모르겠다.

나 또한 한 열정을 가졌다 하는 사람인데..글쎄다..

그의 열정에 비하면 난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ㅋㅋㅋ


60살에 은퇴를 선었했던 그는 60대 내에 은퇴로 다시 번복 한뒤 후계자 양성에 큰 힘을 쏟고 있다.

돈이 돈을 낳는다고...으례 돈 욕심인가 싶었는데.. 그는 현재 CEO 자리에서 무료봉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아무나 쉽게 생각하기 힘든 그의 노력..

노력이라는 글자 조차도 부족할 정도의 그의 열정은 책을 다 읽고 덮기까지도

그 표현을 다 못하는 느낌이였다. 정말 실제로..손정의를 만나보고 인터뷰를 하고 싶은 마음은 나뿐일까?


손정의와 동시대를 살아간다는 것에 큰 기쁨을 느끼는 하루였다.

 

 

조금 더 그에 대한 이야기를 알고 싶은 내가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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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틀리지 않고 쓰는 법 - 헷갈리는 영어 팩트체크
최승철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아 ~ 다르다 !

여지껏 봐왔던 많은 영어 책들과 ~~

정말 다르다 !


영어란 단순히 의사 소통의 한개중에 일부라고만 생각했던 나의 생각을

완전히 토르 망치로 부셔버리는 듯..

나의 고정관념이 깨져버렸다 !  아주 산산 조각 나듯이...


분명 많은 책들에서는 ..

 영어에서 풍기는 정확한 늬앙스까지 알기에는 영어를 외국어로 쓰는 입장에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만 들었는데..

와...이 책을 보면서..정말 정말 정말...정말 이라는 말밖에 할 수 없었다.


영어를 열심히 해 온 사람이라면..

이 책은 분명히 영어 실력에 터보를 달아주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같은 뜻이라고만 대 ~~~  충 알았던 사람들도 많은 터인데..

그것을 꼭 짚어서 말해주는 책 !


이런 책이..글쎄..

이전에도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정말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였기에...

강력하게 추천해 주고 싶다.


다만 !!

아직 영어가 친근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분들께는...

솔직히 추천해 주고 싶지 않다.


많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은 상태에서 이 책을 본다면..

흠..으..아마 영어를 싫어하게 될지 모르겠다.

조금 복잡하게 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ㅋㅋㅋ


선택은 독자가..

그리고 책의 깊이를 알고 싶은 사람이 정하겠지만..

분명하고 정확하고..그 쓰임새의 파악을 100% 알고 싶다면 !

자 !

이 책을 선택하시기를...


70개의 주제를 가지고 비교 분석하지만..

사실..읽다보면 약 200개 정도의 쓰임새를 알게 될 것이다.


회하책은 아니기에..mP3가 제공되는 건 아닌듯.. ^^

암튼..이 책!  추천한다 !

왜 써야 하고 왜 쓰면 안되고.. 또한 쓰면 어떤 느낌이 전달되는지 알게 될 듯.


아...영어가 한층 더 즐거워지는듯...

이런 책 종류가 많이 발간되면 좋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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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의 영어회화 - A형에게 딱 맞는 영어책! 이번에는 제대로 골랐다 ABO 혈액형 잉글리쉬
김태연 지음 / 랭귀지몬스터 / 2018년 2월
평점 :
절판


- 영어
- 회화/청취


 

B형의 영어회화를 먼저 읽어본 나로써는 A형의 영어회화를 읽으면서

조금 색다른 느낌이 들었다.

솔직히 B형의 영어회화 보다는 살짝 딱딱한 느낌?

B형과는 솔직히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책이라 말하고 싶다.


그렇다고 너무 어렵고 보기 힘든 책이라 말하는 것이 아니다.

B형의 영어회화 책보다는 조금 더 깊고 넓게 볼 수 있는 책이라 말하고 싶을뿐..

하지만 이 책역시 중학교 문법과 단어 정도면 쉽게 다가가 수 있는 책이다.

 

A형의 성격에 맞게 나온 책이라 하겠지만..

알다시피 성격과 혈액형과는 전혀 무관하다는게 과학적인 설명이다. (우리나라에만 있다는 독특한 관습, 습관일뿐...)

 단지, A형의 성격은 이러하다에 맞춘 영어 학습법이 있을 뿐이다.


책 내용중에 너무 좋았던 것이 패턴 연습이였다.

조금의 문법 설명이 있긴 하지만 패턴 연습과 더불어 조금 더 넓게 공부가 되는 느낌을 받았다.

학교때 아무 이유없이 읽고 외웠던 그러한 것들이 왜 그런지 이제서야 알게 되는 느낌..ㅋㅋ


책도 중요하지만 꼭 음원을 참고하며 공부하기를 추천한다. 

모든 언어가 그러하지만 늬앙스를 알아가기에 정말 좋은 음원이라 생각한다.

강의도 군데 군데 있으니 함께 공부하시기를...


기회가 된다면 모든 혈액형의 책들을 함께 공부해보기를 추천한다.
다분히 혈액형 별로 나누어 학습자 특성을 고려했다고 하지만
실제 영어를 알아가기 위한 방향이 조금씩 다를뿐 모두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자신감을 얻기에 충분히 좋은 책 ~

그러기에 더욱 함께 하고픈 책이라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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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의 영어회화 - B형에게 딱 맞는 영어책! 이번에는 제대로 골랐다 ABO 혈액형 잉글리쉬
김태연.유재웅 지음 / 랭귀지몬스터 / 2018년 1월
평점 :
절판


 

- 영어

- 회화/청취


읽다보니 너무나 깜짝 놀란 책이다 !

대표적인 특정한 느낌의 혈액형별로 책 시리즈가 나왔다니..ㅋㅋㅋ

읽다보니 편안한 기분으로 읽을 수 있었다.


사실 혈액형으로 특정한 성격을 짓는다는게 쉽지 않다.
하지만 수많은 영어책들이 난무하는 시대에 혈액형별로 특이한 성격을 발췌해 그것을 영어로 옮겼다는 것이 놀랍다.

책 본문에 들어가기에 앞서 혈액형별로 그 특징을 나누어 학습 스타일을 정했다는 것은 와우 !

엑셀런트 !


책 내용은 문법 이야기를 탈피해 정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따.

토익 문법과는 조금(?)은 다르지만...(비지니스 언어를 뜻함)

대부분 책의 내용은 구어체들이다.


언어는 노출시간에 비례하는 만큼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 가장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잦은 문법 설명과 원어민이 정말 쓰지 않는 책들로 가득차 있는 책이 아닌,

중학교 정도의 단어와 문법이면 이 책은 정말 쉽다라는 말밖에 표현 할 수 없을 듯 ~

 

 

 

보다 더욱 어감,억양을 살리기 위해서는 본문에 있는 강의를 시청해 보기를 권한다.

간단한 강의로 끝나는 것이 아닌 원어민과 함께 어떤 상황에서 쓸 수 있는 표현을 보다 친근하게 볼 수 있다.

참고로, 책값 15000원에 비해 그 이상의 가치를 한다고 자부하고 싶다.

 

 

 

조금더 영어다운 영어를 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해 주고 싶다.

특히 B형 책은..쫌 뭐랄까..

다른 혈액형 책들보다는 조금 더 영어에 대한 늬앙스를 살렸다고 해야 할까?


본인이 B형이라고 해서 B형 책만 보는 것은 당연히 아니라고 생각한다.

서점에서 각 혈액형 별로 책들을 참고해서 성심성의껏 선택해 보시기를...


이 책 한권으로도 미국 여행 몇달간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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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의 신 - 1인 크리에이터들의 롤모델 대도서관이 들려주는 억대 연봉 유튜버 이야기
나동현(대도서관)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8년 5월
평점 :
절판


- 자기계발

- 성공/처세


고달프고 뭔가 많은 지식을 요구하는 책 ~

그러한 책만이 존재하는 시대는 지났다.

그러기에 이 책은 더욱 값지다 !


이 책은 정말 이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직장인(?) 들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이 아닐까 한다.

직장 생활만으로는 정말 먹고 살기 힘든 하루 하루..

꼭 돈 때문이 아니라 서로간의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서라도 좋은 취지의 책이라 생각한다.


이 책의 핵심은 p43부터 시작한다!

대충 이 책이 어떤 느낌이다 라고 안다면 말이다.

(전혀 무슨 책인지도 모르는데 43쪽 부터 보면 무슨 책인가 싶기도 할 듯. ㅋㅋㅋ)

 

무작정 콘텐츠 이야기만 꺼내지 않는다.

뿌리깊은 유튜브 생활을 하기위해 현재 유지해야 할일들..

그리고 구축해야 할 사람들과의 네트워킹 ~

모든 것이 소중하기에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이웃집 오빠(?) 처럼 ~ 아님 형처럼 ~ 알려준다.

 

 

그 뿐만이 아니다.

멀리 내다보는 시각.

어떠한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 몸소 체험한 이야기도 들려주었다.

 

 

무작정 콘텐츠 이야기만 꺼내지 않는다.

뿌리깊은 유튜브 생활을 하기위해 현재 유지해야 할일들..

그리고 구축해야 할 사람들과의 네트워킹 ~

모든 것이 소중하기에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이웃집 오빠(?) 처럼 ~ 아님 형처럼 ~ 알려준다.

 

 

어떤책들은 자기가 하고자 하는 말만 꺼내놓고 독자로 하여금 하든 말든 하는 책들이 있지만..

이 책은 정말 유투버가 되기 위해 기본철칙! 들을 상세히 가르쳐 준다.


콘텐츠!

그걸 정확히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그에 대한 정확한 해답 역시 이 책에 담겨 있다.

 

 

저자의 유뷰버가 되기 전 힘들었던 생활을 읽고 나니 나 역시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


가장 좋았던..

이책에서 정말 가장 정직하고 투명한 부분은 바로

"1년 이내에 성공하는 1인 미디어는 없다" 이다.

 

 

이 책을 읽는다고 갑자기 유튜버가 되고 싶은 마음이 들지는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적어도...최소한의 관심이라도 생길 수 있을 듯..

그리고 무엇보다 !

절대 !!!  불가능한 것만은 아니라는 것 ~

 

 

바로 지속 가능성을 언급한 것 ~


차별화된 콘텐츠를 무작정 생각하고 늘어놓기 보다는

꾸준함이 바로 유튜버가 살아남는 길이라는 것 ...


흠..솔직히 언제가 될련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이쯤에서 도전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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