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아끼고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 결국 부자가 될 사람과 가난하게 남을 사람을 가르는 현재의 다른 21가지 행동
사친 처드리 지음, 오시연 옮김 / 스노우폭스북스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 자기계발

# 무엇을아끼고어디에투자할것인가

이 책을 읽다보면 조금 무서운 생각도 든다.

내가 부자가 될 암시가 될 만한 것들이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물론 이 책을 읽고 나서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조금이라도 깨닫게 된 것에 크게 감사한다.

이 책은 단순히 돈에 대한 투자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개념, 생활 습관, 생각의 차이 등등

일상속에서 지켜야하고 돌이켜 봐야 할 수 많은 것들에 대해

조심스럽게 또는 과감하게 드러내어 독자로 하여금 푹 빠지게 만든다.

총 5장의 큰 타이틀 속에서 각각 세분화 되는 작은 챕터별로

저자가 꺼내놓고자 하는 이야기들을 펼친다.

앞서서도 언급했지만 책을 읽노라면

많은 것들에 움찔 움찔 찔리게 된다. ㅋㅋㅋㅋ

 

 

한장 또는 하나의 챕터가 끝날때마다

유명인의 명언 또는 격언 등이 적혀 있다.

부자에 대한 꿈이 큰 사람이라면 방안에 어디라도 적어두고 싶을 만큼의 문구가

참 자주 나온다.

내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글귀도 있지만

애써 많이 들어보고 읽어왔던 글귀도 있었기에

왜 내가 이렇게 무심코 지나쳐왔을까 싶은 생각이 문득 문득 들었다.

나랑은 완전 딴 세상 이야기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이 컸을까?

아니면 난 정말 부자에 관심이 그동안 없었을까?

만감이 교차하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 이 책 자체는

내가 부자가 되게끔 최소한의 길은 열어 준듯 하다.

아니 개념의 차이를 달리 해줬다고 할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책 내용이 한 장 한 장의 타이틀과 챕터 제목에 요약 되어 있다는 것이다.

책의 내용도 그리 무겁지 않아 2번 읽는데도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을뿐더러,

이상하게도 그 내용이 머리속에 쏙쏙 들어와서

목차를 다시 보아하니 책 내용에 대한 기억이 선명하게 남았다.

이 책은 단순히 부자의 길만을 인도하지는 않는다.

올바르고 분명한 인생길을 가르쳐 주는 듯 ~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는 당신의 여정길에 이 책은 큰 길잡이가 되리라 믿는다.

한번 꼭 읽어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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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은 어떻게 노후의 무기가 되는가
엄진성.나철균.조용준 지음 / 원앤원북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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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은 연금저축에 대한 책이다.

정말 노후의 무기가 되는지..

아니면 정말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는 대책 마련인지..

결론부터 말하자면 끝까지 잘 저축을 해나간다면 노후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

물론 연말정산때 절세 혜택은 가장 큰 매력 포인트일 것이다.

사실 나역시 연말 정산시 절세 혜택을 누리고자 꿈꿨지만

해지시 큰 단점을 생각하고는 결국 시작하지 못했었다.

누구나 다 알다시피, 가입보다 관리가 중요한 연금저축을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대비하고에 대한

내용을 그 어떤 책보다도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책 자체는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쉽게 간과할 만한 내용이 없어

꼼꼼히 읽어 본다면 노후 대비에 큰 보탬이 되리라 믿는다.

분명 연금저축은 좋은 제도이다.

그렇기에 더욱 따져가며 알아가면서 가입해야 할 제도가 아닐까 한다.

많은 시각에서는 연금저축의 위험성을 말하지만..

유지하기 힘든 어려운 점등을 언급해가면서 본인에 선택에 맏기곤 하지만...

결국 꾸준한 수입에 확실한 자금은 연금저축이라 생각된다.

우리가 염려하고 걱정하는 중도해지에 대한 내용이 1장부터 자세히 나와 있으므로,

가입전에 확실히 알아두고 시작하는것이 좋을 듯 싶다.

특히 개인적으로 연금저축에 대한 모호함이 컸는데 이 책을 계기로

어떠한 제도인지 구체적으로 알게 된 듯 하다.

하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연금저축에 대한 선택에 조금 어려움은 있는 듯하다.

조금 더 꼼꼼히 읽은 후 선택해 봐야겠다.

암튼 좋은 책인것은 분명한 듯 !!

직장인들이라면 꼭!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으로 생각된다.

또한 연금저축을 알고 계신분들도 읽게 되신다면 분명 도움은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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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를 비교합니다 - 하나를 보다 잘 알기 위한 비교 OKer 시리즈
케빈 강.윤훈관 지음 / 사람in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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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난 꼭 말해주고 싶다!

이 책은 공부를 위해 보는 것보다는 영어에 대한 깊은 이해도가 필요한 분들께

큰 도움이 될꺼라고..

말도 안되게 쉬운 패턴을 모아놓고 차이점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기에 ...

마치 저자가 강연을 앞에서 하는 듯한 이상한 느낌이 받을 정도로

상세한 설명이 있어서 유용했다.

더욱이 저자 동영상 강의가 제공되어 QR 바코드를 통해 들어가보면

영어면접 인터뷰 노하우나 준비사항, 발음 교정 정보등의 정보가 담겨있어

책 그 이상의 것까지 얻게 되어 마치 사막에서 우물을 만난 기분이 들정도로

기쁜(?) 마음이 들었다.

책은 영어라는 키워드로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를 비교하는 식의

철저한 분석을 펼친다.

너무 좋은 책이라 읽다보니 다음줄의 내용이 기대될 정도로

천천히 읽어본 것 같다.

단 한가지! 아쉬운 점으로는...ㅠ.ㅠ

너무 책 구성이 좋지 않다.

내용은 정말 좋지만..

독자가 편리하게 책 구성 방식이나 디자인들이 되어 있지 않아

가독성이 많이 떨어지는 편 ~

저자의 내용이 약간 정확히 전달이 안되는 듯 한.. 느낌이..

그래서 나도 모르게 읽다가 다시 앞장을 다시 읽기를 반복하고 그랬다.

또한 폰트는 왜 이리도 큰지..ㅠ.ㅠ

사람IN 출판사에서 만들었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도록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명확하고 예를 들어주는 부분들이

독자로 하여금 관심을 끌어주기에 충분하기에

책을 읽어나가는데 큰 흥미가 있다.

단순히 랭귀지 비교에만 그치지 않고 문화, 생활등의 비교도 있어서

언어의 차이가 왜 발생했는지에 대한 근거를 설명해 주어 저자의 의도를 좀 더 깊이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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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매력일 지 모르겠는데..

책에서 진한 책내음새가 났다.

무엇을 아끼고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에 대한 제목이 끌려서 선택했던 책인데

읽다보니 돈에 관련된 내용만이 아닌 것을 알고 더 깊게 읽게 된 책인 듯 하다.

부에 대한 인생의 통찰을 알게 된다고나 할까?

단순히 몇십억대의 부자가 쓴 글이 아닌

진정한 부를 알고 있는 이가 썼기에 더욱 신뢰가 갔다.

부자가 될 사람과 결국 부를 이루지 못할 사람의 차이를 냉철하게 비교했기에

하나 하나의 비교속에 혹독한 차이를 느꼈으며

내심 난 아니였으면 한 모습들이 살짝 살짝 엿보여서 부끄럽기도 했다.

참.. 이책이 좋은 건..

목차 조차도 참 읽고 싶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5개의 단원으로 되어 있다.

목차만 읽어도 저자의 의도를 정확히 꿰뚫을 정도로

정말 정성이 깃들은 책이라 말하고 싶다.

앞서서 언급했지만

부자가 될 사람과 부를 이루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를

생각에 대한 관점을 바탕으로 목차 제목을 구성해놔서

읽기 싫은 대목이 없을 정도로 꼭꼭 씹어먹고 싶은 책이다.

책이란게 무엇인지를 알게 되는 신비의 책이다.

저자는 수 많은 강연을 통해 사람들에게 부의 축적 방법을 전하는 방면

투자 아카데미에서 강의를 하는 등 열정을 쏟는다.

내가 그 현장에 있지는 않았지만 저자의 땀이 깃든 혼이 책에서 느껴질 만큼

진심이 느껴졌다.

투자와 부동산 운영 방법에만 빠진 근래의 책과는 달리

마인드 컨트롤에 큰 중심을 둔 이 책은

지금 이시대를 살아가는 모든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되어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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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의 현자 - 왜 세계 최고의 핫한 기업들은 시니어를 모셔오는가?
칩 콘리 지음, 박선령 옮김 / 쌤앤파커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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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내 나이대에 안맞게 조금 시기적으로 일찍 읽어버린 탓일까?

ㅋㅋㅋㅋ

책이 좋고 훌륭한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단 한치도 부정하지 않지만...

100% 공감되기 힘든 부분이 있었다.

하지만 가장 컸던 것은...

50 ~ 60대가 되어 현업에서 멀어진 시점에서

내가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뭔가의 나도 모를 자신감이 생기긴 했다.

책에서 언급하는 50 ~ 60대의 시니어들이 기업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싶지만

사실은 무엇보다 그들의 지혜가 필요하기에

상세한 그 내용을 담았다.

더 멀리 가기 위한 인생을 위한 지침서가 잘 담겨져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특히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6장으로써 세대간의 지혜전달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부분에 관한 내용이다.

읽다보니 한가지 흥미로웠던 부분은 ~

만약 지금 다니는 직장을 그만두고 스타트업으로 내가 입사를 한다면

나는 그곳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였다.

책에서 말하는 핫한 지혜가 있는 나이도 아니고

또한 이제막 졸업을 하여 더욱 싱싱한 엔돌핀과 열정이 타오르는 20대 초반도 아니기에..

내가 가지고 있는 비전과 경험에 대해 나 자신은 과연 잘 이끌어 가고 있는 인생을 살고 있을까 싶은 생각(?)

책을 잠시 덮고 명상에 잠긴 후

다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을때는 조금은 더 구체적인 인생길이 잡힌 듯 하다.

책에서 말하는 삶의 터전에 대한 노하우를 더욱 올바르게 쌓기 위해서는

지금 이순간이 너무나 소중하다는 것.

책을 읽고나니

지금부터라도 미래에 대한 확고한 계획이 점점 눈 앞에서 뚜렷해지는 느낌?

새로운 시대에 대한 올바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주위분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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