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치.한의학계열 진로 로드맵 : 심화편 - 미래 유망직업을 위한 학생부 완성 진로 로드맵
안계정.배득중.정유희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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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부터 눈에 띄어 학생부 종합전형 지도에 어떤 도움이 될까 해서 선택된 책이다.


의치한의학 계열이 상당한 자료들이 필요하기에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망막했는데 그


고민을 한번에 덜어준 책이기도 하다.



간단히 말하면 학생부 종합 전형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


사진, 그림 및 표 등등으로 구체적인 예시가 나와 있어서 세부적으로 어떤 활동들이 입시에 도움되는지 나와 있고, 그 예로 신문, 논문 강연, 노벨상 탐구활동 등등이 있었다.



이 책자체는 의치한의학 계열에 초점을 맞췄지만 꼭 이 분야 뿐만 아니라 다른 전공 선택에도 


가이드를 잡을 수 있는 방법들도 나와 있어서 굉장히 유용했다. 


저자들이 입시 전문가들이라서 그런지 흔한 인터넷 정보들이 아닌 속깊은 알찬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자기 소개서가 폐지되고 학생부가 강조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창의적 체험 활동, 교과세부 능력 특기사항, 독서활동 준비의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낸 것 같다.


그리고 사실 입시에 도움이 되는것 뿐만 아니라 의학계열에 대한 기본적인 교양도 쌓을 수 있어서 금상첨화이다.


면접평가표가 제공되어 면접 준비에도 탁월하다.



무엇보다 글자크기도 적당하고 정리 구성에 세밀한 관심을 둔 것 같아 글을 읽어 내려가는데 수월했다.


특히 지루하지 않게 단락별로 나눠져 있어서 가독성이 아주 뛰어난 책이라 말하고 싶다.


책에 실어져 있는 예시는 그 의미하는 바들이 꼬리의 꼬리를 물게되어 심화 학습은 물론 폭넓은 지식 습득에 유용했다. 이점 또한 다른책들과 비교되는 장점이다.



보통 면접 준비할때 일일이 사이트에 들어가서 준비하기 어려운데 관련된 정보들이 잘 나와 있어서 편리했다.


의치한의학 계열 관련해서는 양서를 고르기가 힘들어서 많이 시간이 허비하게 되는데


이곳에 소개되는 책들만 참고해도 충분한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시리즈는 기타 다른분야 들도 출간되어 있어서 시리즈별로 모아보고 싶다.


시간이 되는 대로 참고 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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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작성 원리 with 파워포인트 - 좋은 보고서를 만드는 네 가지 원리
김연희 지음 / 길벗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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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보고서란 과연 어떤 것일까?


보기 좋은 문서?  그렇다면 보기 좋은 문서라는 기준은 누가 어떤 근거로 세울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먼저 앞설 수 있다.


결국에는 좋은 보고서는 누가봐도 문서에 대한 핵심과 요약을 알 수 있는 것일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이 책에서는 크게 네가지 원리를 제시한다!



바로 기획, 논리, 직관, 시각이다



직장인이라면 실컷 일을 해놓고 보고서 작성시 애먹는 경우가 허다할 정도로 


누구에게는 일하는 시간보다 더 공들여야만 하는 시간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그리곤 문서 잘 작성하는 사람들은 좋겠다..라고 허망한 말한 할뿐...


하지만 이 책에서는 정말 쉬운 방법으로 체계화 하였다.



이 책의 장점을 말하자면...


먼저 목차를 보고 필요한 부분을 찾아가며 보는 것이 좋다.


서로 챕터간의 연계성이 그리 크지 않아서 앞 부분을 몰라서 충분히 내용 습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가장 큰 장점을 언급하자면 !


바로 글을 자세히 읽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이게 무슨 소리냐?  할 수도 있겠지만...


물론 파트별 제목과 소제목은 확실히 읽고 내용에 접근하면


저자의 의도가 차트와 표, 그림등등으로 명확하게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그 후 글을 읽어도 절대 늦지 않다.



즉, 가독성을 최대로 높여서 독자로 하여금 빠르게 보고서 작성법을 알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내용 전달에 직관성은 문서를 보고자 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시간을 절약하게 해 줄 수 있다.


몇번을 다시 읽어도 이해되지 않거나 10번은 읽어야 문서 내용이 이해된다면


분명 잘못 작성된 문서이기 때문이다.



파워포인트에 대한 핵심 노하우를 알고 싶다면 4단계의 시각 부분을 참고해 보면 된다.


설득을 위해 시각적으로 표기하는 방법들이 정말 잘 나타나 있다.



이 책은 파워포인트의 자잘한 기술을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다 보니 화려한 눈부신 프레젠테이션을 기대한다면 선택하지는 마시기를...


다만 체계적이고 문서화에 대한 표준에 가장 근접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꼭 선택하시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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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맞선 - 영어와 맞서자 인생이 뒤바뀌었다
고태희 지음 / 든든한서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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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영어에 자신감을 붙게 해주는 책이라 간단명료하게 말하고 싶다.


손바닥보다 조금 큰 크기의 170페이지 정도의 작은 분량의 책이지만


강박관념없이 어떠한 압박감도 없이 쉽게 읽을 수 있다.



천천히 읽어도 2시간 내외로 다 읽을 수 있을 정도이다.


그 만큼 어렵게 나와있지 않아서 좋았다.



저자는 과거에 영포자라고 여길 정도로 영어가 힘들었지만


지금은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할 정도로 영어를 극복하는 방법을 누구보다 절실하게 느끼며


강구해온 것 같다.



저자가 반복적으로 말하는 바는 바로 영어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라는 것이다.


나라, 성별, 나이, 직업, 학벌과 관계없이 원어민 앞에서는 주눅들고 마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특히 발음에 유난히 신경쓰는 편이라고 한다.


나역시 발음을 너무나 중요하게 여기며 살아왔기에, 의사소통의 중요성보다 더 중점을 두었던 것 같다.



내가 아시는 분중에 인도분이 있는데 영국 발음도 아닌 미국 발음도 아닌 희안한 발음을 구사하시는 분이 계신다.


한참 얘기하다보면 그 뜻을 알게 되지만 처음 듣는 단어들은 듣기가 너무 어려웠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영어권에 있던 사람들은 인도 발음을 명확하게 알아듣는 다고 한다.


미국인이나 영국 유학을 다녀온분들이 그 분과 대화를 서슴없이 하는걸 보면 그 말이 맞는거 같긴 하다.



의사소통에 중요성을 두는 인도 사람들의 영어 구사 능력의 특징이라고 하니


너무나 부러울 뿐이다.



나름 열심히 해왔지만 영어 공부에  실패한 사람.


영어 회화, 영어 프레젠테이션에 자신 없는 사람들이 꼭 읽어 봤으면 좋겠다.


그들은 분명 각자 생각하는 영어 실력을 꿈꿔오며 살아왔기에,


이 책은 분명히 활력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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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보고서 작성 기술 with 파워포인트, 워드, 한글 - 18년 차 전문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가독성 높은 보고서를 빠르게 작성하는 노하우
홍장표 지음 / 한빛미디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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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가 담겨 있는 책이다.


바로 보고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에 대한 참된 해답이 이속에 낱낱이 펼쳐져 있다.



저자는 머리글에서 이 책은 소프트웨어 사용법에 관한 책이 아니라고 말한다.


나는 사실 그 부분을 내심 기대하고 선택한 책이였는데 , 그런게 아니라고?


도구별 기능이 아닌 작성 기술에 대한 것들을 다루는 책이라고?


뭐지 싶었는데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그 의문점은 비로소 해결되었다.



가독성과 작성 속도를 높이는 원리를 중점으로 집필되었으며,


이 책의 구성 목록에서 보면, 보고서 작성에 대한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책 자체는 총 4파트로 나눠져 있지만 그 안에 다시 몇몇개의 챕터로 나눠져 있고 또 그안에서 세부 분류되어 있다.



언듯보면 처음부터 천천히 살펴봐야 할 것 같지만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거나 본인에게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는 부분은 건너뛰어도 무방할 것 같다.



워낙 저자의 생각 중심적으로 순서가 나열되어 있기에 어느것부터 보라는 것도 필요 없을 듯 하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핵심 파트는 파트3의 보고서 작성 skill-up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다른 파트는 약간 저자가 주관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을 중점적으로 나와있는데


파트 3만큼은 모두가 꼭 알면 아주 좋을만한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고로 시간이 없다면 파트 3만큼은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거기에 조금 더 시간이 허락된다면 파트 4 정도를 읽어보시기를....



이 책은 한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필요할때마다 참고용으로 보면 더욱 좋을 듯 싶다


특히 마케팅이나 영업팀에서 참고할 만한 내용들이 많은 것 같다.



보고서를 빠르게 작성하는 방법들도 꽤나 많이 기재되어 있으니 


문서 작성에 오래 걸리시는 분들이 보면 정말 유용할 것 같다.


아직 꼼꼼하게 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추후에 두루 두루 참고하면서 다시 훑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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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믹스 시대의 부의 지도
박상현.고태봉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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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 # 테크노믹스시대의부의지도





이 책은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직접적인 부의 축적 방법이 아닌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는 현대인의 혁신 기술, 디지털 전환의 본격적인 시대를 


우리들이 어떻게 맞이해야 하고 어떤것에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 놓은 것이다.



경제적인 패러다임을 어떻게 이렇게 정확히 예측하는지도 의문이 들지만


이 저자들의 깊고 넓은 학식에 대해 그저 감탄할 뿐이다.


코로나19에 대한 전반적인 밑깔림에 우리들이 미처 경험하지 못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수많은


방법들을 제시해 놓았다.



읽다보니 혁신 기술에 대해 내가 너무나 모르고 살았던건 아니였는지 생각이 들정도로


하루 하루가 다르게 변화해 가는 현시점을 정확히 읇었다.



1부에서는 코로나19가 만들어낸 엄청난 변화에 대한 이야기다.


전세계를 먹어 삼킬정도의 빠른 확산속도를 예상하지 못해 우왕좌왕 하는 세계.


그 중에 한가지 희망은 백신 개발이 1년도 채 안되어 배포되고 있다는 점이였다.


역사로 기록될 정도이지만 뉴스에서 보면, 그 부작용이 죽음으로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있어서


정말 이 책에서 말하는 코로나19 종식은 길고 험한길이 될 것 같다.



2부에서는 코로나19 이후 경제와 사회가 변화되 가고 있는 모습들을 담았다.


사람들의 소비 패턴은 급격하게 변화 되었으며, 


이로 인해 직격탄을 맞은 수 많은 업종들이 존재하는가 하면,


언택트 중심으로 성장해 나가는 업종도 있다.



3부에서는 코로나19 이후 혁신기술에 대해 나와있다.


이 책에서 저자의 깊은 학식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수 많은 분야와 업종에 대해 정말 세밀하게 나타내어 굉장히 놀랬다.


뜬금없는 소리이긴 하지만 정말 책은 아무나 쓰는게 아닌거 같다. ^^;



4부는 기업의 변화의 흐름에 대한 이야기이며, 5,6부는 디지털 전환의 시대에 대한 이야기이다.



책을 읽고 나면 혁신 기업의 패턴을 알게 될 것이고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충분한 해답이 나올 것이다. 그것이 어떠한 것이 되든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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