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작성 원리 with 파워포인트 - 좋은 보고서를 만드는 네 가지 원리
김연희 지음 / 길벗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좋은 보고서란 과연 어떤 것일까?


보기 좋은 문서?  그렇다면 보기 좋은 문서라는 기준은 누가 어떤 근거로 세울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먼저 앞설 수 있다.


결국에는 좋은 보고서는 누가봐도 문서에 대한 핵심과 요약을 알 수 있는 것일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이 책에서는 크게 네가지 원리를 제시한다!


​


바로 기획, 논리, 직관, 시각이다


​


직장인이라면 실컷 일을 해놓고 보고서 작성시 애먹는 경우가 허다할 정도로 


누구에게는 일하는 시간보다 더 공들여야만 하는 시간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그리곤 문서 잘 작성하는 사람들은 좋겠다..라고 허망한 말한 할뿐...


하지만 이 책에서는 정말 쉬운 방법으로 체계화 하였다.


​


이 책의 장점을 말하자면...


먼저 목차를 보고 필요한 부분을 찾아가며 보는 것이 좋다.


서로 챕터간의 연계성이 그리 크지 않아서 앞 부분을 몰라서 충분히 내용 습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가장 큰 장점을 언급하자면 !


바로 글을 자세히 읽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


이게 무슨 소리냐?  할 수도 있겠지만...


물론 파트별 제목과 소제목은 확실히 읽고 내용에 접근하면


저자의 의도가 차트와 표, 그림등등으로 명확하게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그 후 글을 읽어도 절대 늦지 않다.


​


즉, 가독성을 최대로 높여서 독자로 하여금 빠르게 보고서 작성법을 알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내용 전달에 직관성은 문서를 보고자 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시간을 절약하게 해 줄 수 있다.


몇번을 다시 읽어도 이해되지 않거나 10번은 읽어야 문서 내용이 이해된다면


분명 잘못 작성된 문서이기 때문이다.


​


파워포인트에 대한 핵심 노하우를 알고 싶다면 4단계의 시각 부분을 참고해 보면 된다.


설득을 위해 시각적으로 표기하는 방법들이 정말 잘 나타나 있다.


​


이 책은 파워포인트의 자잘한 기술을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다 보니 화려한 눈부신 프레젠테이션을 기대한다면 선택하지는 마시기를...


다만 체계적이고 문서화에 대한 표준에 가장 근접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꼭 선택하시기를 추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