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시나공 혼자서 끝내는 토익 New 파트 5,6 실전문제집(비매품) 시나공 혼자서 끝내는 토익 (비매품) 2
강진오.강원기 지음 / 길벗이지톡 / 2017년 4월
평점 :
판매중지


시나공 시리즈는 일단 공부하게끔 한 디자인이다.

공부하는데 디자인이 뭔 필요하겠냐 하겠다만..ㅋㅋㅋ

끌리지 않는 책은 아무도 선택하지 않는다.


겉모습도 그만큼 중요하지만..더욱 맘에 다는 것은 바로 책의 구성이다 !!!!


일단 !

해설집이 문제집과 함께 존재한다는 거 ~~

사실..요새 책들이 왜 그러는지..

굳이 해설집을 따로 발매해서 토익커들의 금전적인 부담을

더욱 크게 만드는 이유...ㅠ.ㅠ


하지만 시나공의 실전문제집은 그러하지 않는다.

많은 것을 고려하고 생각해준 출판사가 아닐까 싶다.

친절한 해설집과 함께 토익을 공부하는 이들의 마음까지 고려한 것 ~ ㅋㅋ


문제를 풀다보니 몇문제들은 나를 훅훅 당황시켰다.

뜨아 ~~

이런 문제.. 오호 !!


정말 풀다보니 내가 생각지 못했던 몇문제들이 포함되어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

사실 신토익으로 변경되면서 적응이 살짝(?) 안되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 책은 20회분이나 테스트가 포함되어 있어서

정말 마구 마구 풀어 볼 수 있다.


책 구성 자체가 토익공부를 혼자하는 분들을 고려한 책이라

친절함에 친절함을 더한 나머지

더욱 많은 것들이 고려된 것을 알 수 있다.


고득점 어휘 문제만 별도로 2회분이 추가되어 있으며,

또한 '혼자서 끝내는 토익노트'라고 해서 스케줄 관리에

유용한 노트가 포함되어 있다.


그야말로 이 책만큼 수험생을 고려한 문제집이 있을까 싶다.


돈, 구성, 세밀함, 친절함 .

모든것이 딱딱 !!  만점 ~~  을 주고픈..ㅋㅋㅋ


아직 다 풀어보지 못해 20회 모두의 전반적인 난이도를 고려해 보지는 못하겠지만 ~

주관적인 느낌으로는 750 ~ 900 까지 풀기에 적당하지 않을까 싶다.

아주 싶지도..아주 어렵지도 않다는 것 ~~


빨리 모두 풀어보고 다시 서평을 남기고 싶을만큼 훌륭한 문제집 !!

혼독하는 토익커들에게 과감히 추천한다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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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의 힘 - 당신의 미래를 바꾸는 기적의 시간 사용법
김범준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7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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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는 기적의 시간 사용법이라 나와있지만...

기적이라고 말하기 보다는..

정말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시간 관리법이 잘 나와있다고 말하고 싶다.


우리가 흔히 쉽게 생각하고..

쉽게 보내버리는 그 흔한 시간들..

어찌보면 너무나 소중하고..

그리고 다시 생각해보면 너무나 가치있는 시간들인데...


서론이 조금 길어 처음 읽다가 살짝(?) 짜증이 나기도 했다. ㅋㅋㅋ

빨리 나는 시간 관리 사용법을 알고 싶은데 말이다..

자꾸..자꾸..딴소리만 해서..


본론은 2장부터 나온다.

급한 사람은 2장부터 보더라도 무방흘 듯 ~~


그림 한장 없는 쭉 ~~

글만 있는 책이지만 정말 훌륭한 책이라 말하고 싶다.

너무 바쁘다고 본인이 본인 스스로에게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을 알려주고

내가 지난날 살아온 일들까지 고스란히 비춰지는 듯 한 느낌이...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반성하게 되었다.

알면서도 지키지 못한 나의 행동들..

그리고 쉽게 생각하는 5분 10분..그러한 것들이 모인면 몇시간인 것을...


가장 마음에 와 닿은 부분은..

바로 직장인의 공부법은 달라야 한다는 부분이였다.


말뿐인 나였던건가?

그러한 생각이 물씬 들게 한 구절..

"시간이 없다는 말은 핑계일 뿐!"


그리고 그 뒤로 이어지는 챕터들...


확실히 다시 내 생활을 짚어보게 되었다.

바쁜가?  정말 시간이 없는가?

왜? 왜 그렇지?  란..나에게 질문이 끈임없이 다시 이어진..그리고 다시 또 돌아보게 만든 책 ~


하루를 의미없이 보낸다 생각된다면..

아니..너무나 정신없이 바쁘게 보내는게 아닌가 싶다면..

이 책을 조용히 한번 읽어보시기를...


정말 누구에게나 꼭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흠뻑 흠뻑 담겨 있다!

원하는 대로 살고 싶다면..

다시 다시 곰곰히 생각하게 되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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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Learn Grammar Basic (위런그래머 베이직) - 스피킹, 리스닝, 라이팅, 리딩을 한 권에 끝내는 기초영문법
박상효 지음, Julie Ciancio, Ph.D 감수 / 시원스쿨닷컴 / 2017년 3월
평점 :
절판


개인적으로 이 책으로 문법을 살펴본 결과

미래형 부분과 조동사 이후 유닛이 나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

사실 중학교 시절 그 부분을 가장 많이 틀린 나이기에...

오랫만에 토익을 벗어난 신선한 문법 공부를 해본 것 같다. ㅋㅋㅋ


책은 일단 컬러풀하게 잘 나와있으며 베이직이라 했지만

그렇게 만만하게 쉽다고만 볼 수 없다.

흔히들 영어좀 한다는 사람들도 이 책에 나와 있는 모든 설명을 100% 이해하기에는 쉽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그만큼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세밀하게 잘 설명되어 있으며,

토익에서 바라보는 뭔가가..다른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정통 영어를 보게 된 것 같아 기쁘다.

흘러가기식 영어가 아닌...뭔가 조금 더 탄탄해지는 느낌?


물론..짧인 기간이라 모두 풀어보고 모두 공부해 본 것은 절대 아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미래형을 나타내는 부분과 조동사 이후 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부한 평이므로

앞부분은 해당이 안될 수도 있다는...^^;


영어를 좀 더 안다고 해서..

토익좀 800 ~ 900 넘음에도 불구하고..


정확히 남을 설명할 정도의 문법 설명과 외국인 앞에서 떳떳히 말하고 들을 수 있는 실력이 아니라면..

과감히 처음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이 책이 딱인 듯 하다.


머릿속에서 맴돌고..

입안에서는 내뱉어지지 않는 영어는 영어가 아니기에

이 책은 그 훌륭한 발판을 삼아 주리라 생각한다.

다소 쉽다고 자만하지 말고 이 책으로 탄탄히 쌓아가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한다.


난 이 책을 조금 더 살펴보고 Intermediate를 강의와 함께 수강해 볼 예정이다.

정말 영어와 한걸음 가까워진 책이라 말하고 싶다.


훌륭한 책 !  가까이 두고두고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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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신문으로 공부하는 말랑말랑 시사상식 한국사 편 신문으로 공부하는 말랑말랑 시사상식
한국퀴즈협회 지음 / 시대고시기획 / 201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신문으로 공부하는 말랑말랑 시사상식

한국퀴즈협회 지음
시대고시기획 2017.05.10.
펑점

생각보다 의외로 좋게 평가된(나로부터. ㅋㅋㅋ) 책이라 말하겠다.

시사 상식이라고 해서 너무 얕게 훑는 그런 책이 아닐까 그런 의심부터 시작된 책이였기에.....


주로 책 내용은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다른 책들은 특정한 시대나 인물 중심으로 되어있기에 이 책은 또 다른 시각으로

우리 나라 역사를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에 좋은 기회가 되었다 싶었다.


그런데..의아한게..

사진 한장 없이 설명만 되어 있다보니 역사를 처음 배우거나 잘 알지 못하는 독자들은

글로 전해지는 내용으로 머릿속으로 상상밖에 할 수 없다는게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


물론 관련된 사료들은 인터넷이나 다른 책을 통해 알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글을 살짝 줄이고 사진을 첨부했었더라면...

더욱 훌륭한 책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워낙 근래에 한국사에 대한 비중이 커지다 보니 더욱 많은 내용을 담고자 하는 욕심이 컸던 저자의 마음이였을까?

아무튼 모든 책들이 완벽할 수는 없기에 작은 아쉬움만을 평가하는 바인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쉬운 단어와 글의 전개로 중학생은 물론 초등학생들까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물론 한국사라는 것을 전혀 모르시는 분들이 보기에는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시대의 흐름을 사건 중심적으로 해 놨기에 전반적인 맥락을 알기에는 충분한 책이라 생각한다.


다만..

이 책을 먼저 보기보다는 한국사에 대한 이해가 조금이라도 있으신 분들이 보신다면

더욱 @+가 되는 책이 될 것이다.


빠르고 가볍게 몇번 읽다보니 어느새 한국사에 대한 깊이를 더욱 알게된 책.

책도 큰 편이 아니기에 오다가다 읽기에도 안성맞춤 책이다.


한국사의 근세 때부터 더욱 재미있게 읽은 책이오니

관심 있으신분들은 한번 서점에서 훑어 보시기를 ....


한국사의 관심을 더욱 불러 일으킨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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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으로 산다는 것 - 조선의 리더십에서 국가경영의 답을 찾다
신병주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7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책을 읽는 다는 건...

그 만큼 기대를 하고..또 기대를 저버리지 않게 하는게..

저자의 도리가 아닐까 한다.


나는 금년에 또 한권의 소중한 책을 발견했다.

이름하여 왕으로 산다는 것.

머...책 제목만 봐도 조선시대의 왕 이야기인가 싶었는데..

역시나 맞았다. ㅋㅋㅋ


일단 이 책은 흥미 위주의 책 내용은 아니다.

그 때 당시의 왕을 중심으로 그 왕들의 업적에 대해 내세웠으며

고리타분한 교과서 이야기에서는 조금 벗어난...

최대한 독자를 배려한 쉬운 설명으로 왕의 이야기를 펼쳐 낸다.


조선시대 초기의 왕 이야기부터

시대의 흐름으로 쭈 ~ 욱 정리되어 있다.

뭐..그것도 중요하겠지만 난 이책을 통해 여러 왕들의 정확한 업적을 알게 되었다.


항상 외워야 한다는 강박관념때문이였는지..

이 왕의 업적이..이 왕의 업적인것 같기도 했고...

ㅋㅋㅋㅋ

그리고 숙종에 대한 정확한 스토리도 알게 되었다.


워낙..숙종 시대에는 환국이 많았기에 정말...그게 뭔지도 모른채..

항상 책을 읽곤 했는데..

왜 그래야만 했는지부터 시작한 숙종의 입장도 고려하게 되었고

신하들의 입장과 그 시대의 흐름도 정확히 짚게 되었다.


영조 & 정조 이야기는 워낙 유명하기에..

조금 아낀다는 식으로 나중에 읽었는데..

역시 정조의 이야기는 조금 더 깊게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


한가지 정확히 말해주고 싶다.

조선 시대의 왕에 대해 전혀 모른다면..

이 책을 읽기보다는 다른 책을 먼저 보기를 권한다.


이 책이 어렵다기 보다는...

왕들이 왜 그래야만 했는지..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는 왕들의 행실과 또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왕들의 입장이

정확히 나와 있기에 선지식이 있는 상태에서 읽게 된다면..


아마..만배..스무만배의 기쁨으로 내용을 흡수할 수 있을 것이다.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그리고 저자에게 너무나 감사함을 표명하고 싶은 책..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다.


꼭 읽어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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