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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Learn Grammar Basic (위런그래머 베이직) - 스피킹, 리스닝, 라이팅, 리딩을 한 권에 끝내는 기초영문법
박상효 지음, Julie Ciancio, Ph.D 감수 / 시원스쿨닷컴 / 2017년 3월
평점 :
절판
개인적으로 이 책으로 문법을 살펴본 결과
미래형 부분과 조동사 이후 유닛이 나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
사실 중학교 시절 그 부분을 가장 많이 틀린 나이기에...
오랫만에 토익을 벗어난 신선한 문법 공부를 해본 것 같다. ㅋㅋㅋ
책은 일단 컬러풀하게 잘 나와있으며 베이직이라 했지만
그렇게 만만하게 쉽다고만 볼 수 없다.
흔히들 영어좀 한다는 사람들도 이 책에 나와 있는 모든 설명을 100% 이해하기에는 쉽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그만큼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세밀하게 잘 설명되어 있으며,
토익에서 바라보는 뭔가가..다른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정통 영어를 보게 된 것 같아 기쁘다.
흘러가기식 영어가 아닌...뭔가 조금 더 탄탄해지는 느낌?
물론..짧인 기간이라 모두 풀어보고 모두 공부해 본 것은 절대 아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미래형을 나타내는 부분과 조동사 이후 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부한 평이므로
앞부분은 해당이 안될 수도 있다는...^^;
영어를 좀 더 안다고 해서..
토익좀 800 ~ 900 넘음에도 불구하고..
정확히 남을 설명할 정도의 문법 설명과 외국인 앞에서 떳떳히 말하고 들을 수 있는 실력이 아니라면..
과감히 처음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이 책이 딱인 듯 하다.
머릿속에서 맴돌고..
입안에서는 내뱉어지지 않는 영어는 영어가 아니기에
이 책은 그 훌륭한 발판을 삼아 주리라 생각한다.
다소 쉽다고 자만하지 말고 이 책으로 탄탄히 쌓아가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한다.
난 이 책을 조금 더 살펴보고 Intermediate를 강의와 함께 수강해 볼 예정이다.
정말 영어와 한걸음 가까워진 책이라 말하고 싶다.
훌륭한 책 ! 가까이 두고두고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