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빨리 부자 되는 법
알렉스 베커 지음, 오지연 옮김 / 유노북스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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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깜짝 놀란 책!

처음 부분을 읽다보면 여타 다른 책들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책!

하지만 읽다보면 정말 맞는 말이 담겨 있으며 깨닫지 못했던 수 많은 진실들을 알려주는 ..그러한 책이다!


요새 직장에서 너무나 오랫동안 일을 하다보니 나의 인생 목표가 무엇인가를 잃어 버릴때가  있는 듯 하다.

그러다 문득 이 책을 바라본 나의 시선은...

말만 거창한 그러한 책이 아니라 지금 내 인생 시점에서 꼭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


책에서는 다양한 예를 들어가면서 실질적으로 돈을 버는 구체적인 방법을 가르쳐 준다.~!

어찌보면 컨트롤 마인드같은 방법 같기도 하지만 실로 중요한 내용이 담겨 있다.!

바로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히 깨닫게 해준다는 것~

우리가 항상 돈버는 것에 목이 매여 살아가고 있지만 어느 하나 자신이 투자되는 시간 대비

얼마만큼 이익을 창출하는가에 깊이 관여하지 못한채 살아가고 있다.


오늘도 이렇게 야근을 하고 왔는데...

내가 그렇게 꿈꾸며 그립던 나의 꿈은 무엇이였는가?

정말 난 우리회사 사장이 돈버는데에 바보처럼 내 시간을 쏟아붓고 있는 건 아닌지 ~~

그러한 생각이 절실히 느껴지도록 해주는 책이다.


돈을 통제하는 법!

시간은 뼈저리게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는 법!

그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직장인이 이 책을 읽다보면 아 ~ 하!  하면서 감탄하는 부분이 꽤나 많을 것이다.

알다시피 이 책에서 나오는 모든 사례는 어떤 직장이서든지 나올 법한 일들이다. 그러기에 책을 읽다보면 더욱 다음장들이 궁금해진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저자의 너무나 불필요한 말들이 간혹 섞여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굳이 이런 경험 사례까지 들어야 하나?  싶을 정도의 글들도 간혹 보인다.

하지만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더욱 많은 사람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방법이니

그다지 거부감이 생기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살짝 반복되는 부분들이 제거된다면 더욱 훌륭한 책이 될 듯 싶다.


내 자신을 돌아보니 항상 바쁜 나였다.

하지만 돈많고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뒤에서는 바쁠지언정 그들의 삶속에서는 항상 여유가 넘쳤던게 보였다.

내 인생..

이 책을 다시 읽어보며... 돈을 정말 제대로 쫓고는 있는건지.. 아니면 내가 쫓김을 당하고 있는것인지

다시 올이켜 볼 시간을 가지게 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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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국 현대사 - 빛바랜 한 장의 사진이 품고 있는 속 깊은 역사, 그 순간의 이야기
표학렬 지음 / 인문서원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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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내려가면서 안타까움이 사로 잡혔다.

내가 알지 못했던 현대사가 이토록 많았던건가?

아무리 교과서에 다 싣지 못한 역사라해도..

이렇게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왜 나는 여지껏 알지 못했는가 ~


읽다보니 영화에서 종종 볼 수 있었던 사실들도 나왔지만

너무나 처음보는 대목들이 참 많았다.

솔직히 눈물이 날 정도는 아니였지만

가슴 한편으로는 울부짖게 될 정도의 역사의 흐름에 답답함이 느껴질 정도였다.


역사는 반복되는 거라고...

항상 많은 사람들이 입버릇처럼 말한다.

분명 많은 시일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역사는 우리에게 말한다.

또 다시 역사는 반복되고 있다고..


참으로 신기하다.

그 순간의 그 이야기들이..

어찌 이렇게도 반복되는 것인가?


하나의 챕터가 끝나면서 시작될 무렵에 사진 한두장들이

그 시대의 배경을 나타내준다.

모두 흑백 사진이지만 칼라사진 이상의 효과를 나타낼만큼 소중한 사진들...


책을 읽다보니..

한가지 안타까움은 조금 한편에 치우쳐져서 쓰여진 면이 살짝 있는 듯 하다.

조금더 객관적으로 사실들을 나였했더라면 아쉬움이 살짝? ㅋㅋㅋ


물론 역사라는 것이 객관적으로 평가되어 기록될 수는 없으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분명 뭔가 주관적인 시각에서 꼬집어 내서 그 특징만을 삼아 쓰여진 부분들이 간혹 엿보인다.

뭐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싶지는 않다.

어짜피 저자나 독자나 생각하기 나름이니깐...


현대사에 조금 깊은 이해를 필요로 하는분께 강추하고 싶다.

하지만 현대사인만큼 모든것을 상세히 다루기에는 책 두께가 더 두꺼워져야 하는 부분이 있기에

다른 책들도 참고해서 본다면 큰 도움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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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 2 - 한 번에 끝내는 중학 역사, 2018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시리즈
김상훈 지음, 조금희 그림 / 성림원북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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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서 역사가 그려지는 느낌..

한참동안이나 역사를 힘들어했던 ..중학생때의 나 ! 그리고 고등학생때의 나!

그때 그 시절쯤 이 책을 알았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저자의 아들 이야기가 책의 서두에서 나온다.

역사를 집필하는 아빠 때문에 얻게 되는 100점의 역사 점수 !

어찌보면 역사를 그토록 힘들어했던 시기때 역사를 잘안다면 그 무엇보다 편한 학교 생활일지도..


이 책은 살짝 두껍다.

하지만 필요없는 내용을 잔뜩 싣은 그러한 책은 절대 아니다.

이야기처럼..옆에서 들려주는 개인 과외 선생님의 목소리가 음성 지원 되듯이..

아 ~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네.


암튼 확실한건 머릿속에서 희마하게 그려져있던 한국사를 조금 더 명확하게 그려질 수 있게 된 소중한 계기가 된 듯 하다.

그림이나 사진이 그리 많은 편의 속한 역사 도서는 아니지만 꼭 필요한 사료는 어김없이 첨가되어 있어

글을 읽어 내려가는데 쭉쭉 거침없었다.


세계사에는 아직 관심이 안가는 터라 세계사 부분은 조금 깊게 읽지는 못했는데

그나마 이번 기회에 조금이나마 접할 수 있게 된 듯 하다.

한국을 더 자세히 알기 위해서는 세계사의 지식이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다.


읽다보니 3권이 기대되는 바이다.

중고등학생들의 시험 준비에도 용이하겠지만

한국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듯 싶다.


생각보다 엄청 깊게 나와 있지는 않지만 큰 흐름을 잡기에는 이만한 책이 있을까 싶다.

한국사에 대해 조금 소홀했던 사람들이 주위에 있다면

이 책 한권으로 한국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겠노라 권하고 싶다.


 자연스럽게 한국사를 이제 익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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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특별한 미국 보통 사람들의 영어
김아영 지음 / 사람in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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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책은 책 값 이상의 엄청난 값어치를 하는 책이라 말하고 싶다.

이전에 이미 미국 보통 사람들의 지금 영어로 공부를 해본 적이 있는 나로써는 이 책 또한 기대하는 바가 컸기에 선택했던 책이다.

너무나 소중한 책...

그렇게 다가온 이 책을 잠시나마 조금 살펴볼까 한다.


책 겉표지에 나와 있지만..

영어회화 초특급 처방이라 해서 그리 쉬운 책은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어려운 단어들로만 구성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읽다보면 정말 유용한 표현들로 가득 가득 채워져 있어서

책을 읽다보면 매 페이지 놀라움에 쌓이게 된다.


뭐..내용이 좋다..나쁘다 말이 아닌..

꼭 내게 필요하고 유용한 글들이 자세히 나와 있기 때문이다.

생각보다 일상생활에서 정말 흔히 쓰일 수 있는 표현들이 있어서 깜짝 깜짝 놀라게 되었다.


어디 그뿐인가?

제공되는 MP3가 미국 현지에서 녹음한 생생한 음원이라서 맑고 깨끗한 성우의 목소리와는 정말 차원이 다르다.

정말 살아있는 Mp3 느낌?  ㅋㅋㅋ


사실..

오랜 토익 공부에 싫증이 나였던 나에게는 이 책은 정말 신비롭고 달콤함을 안겨주었다.

단!


영어가 너무 초급이신 분들은 아마 몇장 읽다가 지치실 수 도 있다.

조금 영어 공부에 더 매진하고 싶으신 분이나

한동안 공부하셨던 영어 공부에 조금 다른(?) 늬앙스의 영어 공부를 하고픈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일 듯 하다.


솔직히 아직 1/3밖에 읽지 못했지만 너무나 재미있고 알차게 읽고 있다.

영어를 말이 아닌 눈과 글로 배우신 분들 !!

이 책이 특급 처방전임을 강추한다 !


특히 리스닝에 약하신분들? (나를 포함한..ㅋㅋ)

일단 이 책이 조금 어렵다 느껴진다면..

미국 보통 사람들의 지금 영어부터 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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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독학 스페인어 첫걸음 (본책 + 워크북 + MP3 포함) 가장 쉬운 독학 시리즈
박기호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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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를 생각하면 내가 좋아하던 팝송이 생각난다.

멕시코 친구가 추천해준 노래인데..

생전 들어보지도 못했던 노래였지만 너무나 멜로디가 좋았던 그 음악 !

그 음악은 스페인어로 불러진 노래이다.


그때부터였을까?

스페인어에 유독 관심이 있었지만 뜻하게 접하지 못했던 기회를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만나볼 수 있었다.


스페인어로 안녕밖에 몰랐던 나로써는

이 책에서 전해주는 아주 기초적인 내용들을 쉽게 습득할 수 있었다.

첫걸음 시리즈가 다 그렇긴 하지만 워낙 발음들이 어려워

한글 발음이 있었으면 하는데 이 책 역시 한글 발음이 상단에 나와 있어서 공부하기에 어렵지 않았다.


영어와 어순이 사뭇 다른 느낌이 조금 있긴 하지만

생각보다 전혀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았다.

책 구성 자체가 워낙 입문서 중심으로 되어 있다보니 더욱 공부하게끔 만들어진 것 같다.


특히 Mp3 자체가 잘되어 있어서 복습하기에 용이했고

회화 술술 코너에서는 대화체에 대한 Mp3를 들으면 모든것을 리스닝을 통해 복습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 것 같다.


음..

아직 다 공부하지는 못해봤지만

입문서로는 충분하 느낌이 들 정도의 책이며

영어를 처음 배울때처럼 기본적으로 필요한 문법 및 내용을 포함한지라

영어가 어렵게 느껴진 분들도 전혀 상관없이 공부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또한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지는 형식이 아닌

패턴이 조금씩 바뀌는 형식이라서 꾸준히 공부하기에는 무리가 없어 보인다.


자! 스페인어의 첫걸음에 동반자를 이 책을 통해 느껴보시기를...

독하지 않게 독학하는 방법이 이곳에 있으리라. ㅋㅋ

딱히 뚜렷하게 단점은 보이지 않는 책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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