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어를 생각하면 내가 좋아하던 팝송이
생각난다.
멕시코 친구가 추천해준 노래인데..
생전 들어보지도 못했던 노래였지만 너무나 멜로디가 좋았던
그 음악 !
그 음악은 스페인어로 불러진 노래이다.
그때부터였을까?
스페인어에 유독 관심이 있었지만 뜻하게 접하지 못했던
기회를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만나볼 수 있었다.
스페인어로 안녕밖에 몰랐던 나로써는
이 책에서 전해주는 아주 기초적인 내용들을 쉽게 습득할
수 있었다.
첫걸음 시리즈가 다 그렇긴 하지만 워낙 발음들이
어려워
한글 발음이 있었으면 하는데 이 책 역시 한글 발음이
상단에 나와 있어서 공부하기에 어렵지 않았다.
영어와 어순이 사뭇 다른 느낌이 조금 있긴 하지만
생각보다 전혀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았다.
책 구성 자체가 워낙 입문서 중심으로 되어 있다보니 더욱
공부하게끔 만들어진 것 같다.
특히 Mp3 자체가 잘되어 있어서 복습하기에
용이했고
회화 술술 코너에서는 대화체에 대한 Mp3를 들으면
모든것을 리스닝을 통해 복습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 것 같다.
음..
아직 다 공부하지는 못해봤지만
입문서로는 충분하 느낌이 들 정도의 책이며
영어를 처음 배울때처럼 기본적으로 필요한 문법 및 내용을
포함한지라
영어가 어렵게 느껴진 분들도 전혀 상관없이 공부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또한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지는 형식이 아닌
패턴이 조금씩 바뀌는 형식이라서 꾸준히 공부하기에는
무리가 없어 보인다.
자! 스페인어의 첫걸음에 동반자를 이 책을 통해
느껴보시기를...
독하지 않게 독학하는 방법이 이곳에 있으리라.
ㅋㅋ
딱히 뚜렷하게 단점은 보이지 않는 책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