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1000대 외국계 기업 취업전략
브랜든.피플앤잡.에디켓 지음 / 하움출판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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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계발

# 글로벌1000대외국계기업취업전략


외국계 기업 취업에 상당히 관심이 많았더 나로써는

이 책의 선택은 필수 아닌 필수였다.

너무나 가고 싶었던 기업들이 꽤 있었기에 어떻게 하면 공략할 수 있을까 궁금증이 많았던터...

그렇기에 이책을 더욱 꼼꼼히 읽게 되었다.

 

 

 

외국계 기업하면 반드시 토익 만점, 3개 이상의 외국어, 어학연수, 외국 체류 경험 등등

그러한 자격이 되어야만 반드시 들어갈 수 있으며,

더욱이 경쟁률 조차 너무 높아서 대기업 이상의 자격요건을 요구하는게 아닐까 하는 강박관념?

이러한 것들때문에 엄두조차 내지 못했던 나 ~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그러한 넘지못할 벽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읽다보니 자격 요건은 이미 충분히 되어 있는 상태였고

내가 두드리지 못해 열리지 않았던 것들이 오히려 더 많았던 것 ~

 

사실 지금은 직장을 잘 다니고 있지만,

아직 모를 내 안의 열정은 아직 외국계를 바라보고 있다.

 

이 책은 외국계 직장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하고

어떤 자격요건을 요하는지가 나와있는 정도를 넘어서

필수사항들까지 아주 자세히 나와있다.

 

읽다보면 술술 내용도 잘 넘어가서

고리타분한 지침같은 것은 눈씻고 찾아볼 수도 없을 정도로 솔직한 내용으로 가득차 있다.

알려지지 않은 외국계 기업까지 접근하고 알아보는 방법들이 너무나 잘 나와있다.

 

그리고 한가지 정말 다른 것은

현재 한국의 이력서 트랜드를 전혀 따라가지 않는 다는 것이다.

한국에만 존재하는 틀에박힌 것들이 세계기업에는 맞지 않는 다는 것.

 

더욱 관심있게 읽은 부분은 바로 영어 면접 부분이다.

다소 한국의 면접과는 비슷하기도 하지만, 틀린 부분이 상당수 존재하기에

이 책의 내용은 그 특별함을 더욱 어필해 주는 것 같다.

 

안개속의 저기 무언가로 보였던 외국계 취업이

이제는 조금 안개가 걷히게 보이는 듯 하다.

덜 알려져 있는 기업들을 집중 공략 하는 방법 !

그 방법의 해법이 이 책에 담겨 있기에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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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천재 홍대리의 성경 머니?
손봉석 지음 / 두란노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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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돈?

정말 이것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고?

너무나 궁금한 나머지..더 솔직 말해..

내게 꼭 필요한 내용이기에 선택하게 되었다.

주님을 믿고 성경 말씀대로 행하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또한 믿지 않는 자들에게 더욱 떳떳하고 모범적이고자 한다면 조심스러운 이야기가 아닐까 한다.

어찌 책으로 다가갈 수 있으랴....

궁금증 폭발 !! ㅋㅋ

살다보면 내 인생에서 어느것이 중요한지 ~

그 중에서 우선순위는 무엇인지를 결정하고 따르기란 정말 힘들다.

더군다나 내 인생이기에 우선순위로 인한 기회 비용까지 생각한다면...

모든 쉽지 않은 결정은 없다.

 

 

그렇기에 책에서는 재정관리의 첫 걸음으로 우선순위를 아는 것에 중요성을 두었다.

책 내용중에 안 중요한 것은 없다하겠지만, 인생에서 우선순위 만큼 중요한게 있을까 싶었다.

우선순위를 파악하여 산다는 것은.. 참으로 꿈만 같지만 명확한 지침을 이 책에서는 읇어준다.

책을 읽어 나가면서 더욱 와 닿은 것은 바로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것은 오직 시간밖에 없을 것 같다.

하지만 그 시간에 대한 가치 평가는 절대 같을 수는 없는 법!

책 내용중에 복리식으로 딸에게 용돈을 주는 방법이 나와있다.

보면서 이런 방법이 있었네! 하면서 감탄할 정도였는데....

아이들 스스로 돈을 절약하고 모으는 방법을 몸소 알게 해주는 참된 프로세스라 생각된다.

책은 현재 시대의 돈 흐름과 그 중요성을 성경 말씀으로 적절히 비교하면서 전개 해 나간다.

바로 돈의 대한 관점이 나름 바뀐다는 사실 ~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

그 중에 돈에 대한 현명한 쓰임을 하고자 하는 분들이 꼭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자기의 생각대로 돈의 흐름을 결정하는 것이 아닌 !

성경 말씀속에 담겨있는 돈의 진리를 조금이나마 알아가기 !

그게 이 책의 핵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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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서 바로 쓰는 비즈니스 영어 회화 & 이메일 (본책 + 비즈니스 이메일 작성 강의 + 원어민 MP3 파일 + 역할극 말하기 영상 + 롤플레잉 MP3) - 외국계 회사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제 업무에서 바로 쓰는 비즈니스 영어 회화 & 이메일 가이드북
조앤박.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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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뻔할 수 있는 책 제목이지만..

실제로 들여다 보면 뻔하지 않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 기대감에 선택되었던 책이다.

기본적인 영어회화는 물론, 프레젠테이션, 전화 용건, 회의 및 행사 준비 등등

비즈니스에서는 빼놓기 힘든 상황별 문장들을 학습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총 유닛 20개로 되어 있으며, 조금 더 큰 범위로 챕터 6개로 나뉘어 커리큘럼이 되어 있다.

책 구성이나 디자인이나..

정말 공부하기 좋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 ㅋㅋㅋㅋㅋ

처음 책을 펼쳤을때!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회화 중심으로 되어 있기에 조금 아쉬운 감이 들었었는데..

그런데..이게 웬걸?

읽다보니 회화에서만 쓰이는게 아니라 이메일에 응용해서 쓸 수 있는 내용들이 상당 수 포함되어 있다.

담당자가 바뀌어서 처음으로 자기 소개를 하게 되는 경우나 업무보고, 조언 부탁,행사 준비 등등

토익에서 그 동안 봐왔던 내용들이 아주 알차게 나와있다.

한참을 읽다보니..문득 들은 생각은..

내 업무중에 가장 많이 쓰게되는 영어의 범위는 어디일까?

전화통화는 솔직히 너무 어렵고..그나마 챗팅이나 이메일 정도?

그렇기에 회화 내용이 상당히 많은 것은 오히려 내게 유용했다.

가장 흐믓했던 것은...

정말 쉬운 표현으로 내용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영어는 글로벌 의사 표현을 전달하기 위한 언어인 만큼 공통적으로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문장 구성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에는 상황별 비즈니스 이메일이라고 해서 이메일 작성법부터 시작해서

서론 & 마무리까지에 대한 표현이 나와있다.

핵심요소별 설명이 되어 있어 문단 구성을 이루고 정확한 목적과 사항을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개인적으로 쫌 뻘쭘한게...

이메일 시작표현과 마무리 표현이였는데..(매번 똑같이 쓰면서 업무를 보니깐....뭔가 식상한 느낌이..ㅋㅋㅋ)

이 책을 보면서 대부분 비슷하게 쓰는걸 보고 어쩔 수 없구나..하는 느낌? ㅋㅋ

한번보고 덮을 책이 아니기에 두고 두고 읽어보고 응용해야 겠다.

짜임새 높은 구성으로 효율적으로 학습하기에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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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으로 산다는 것 - 인생 후반전, 마흔 이후를 즐겁게 사는 습관
박형근 지음 / 미래북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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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가며 불현듯 느낀 것은

너무나 서글픈 시점이라는 점이였다.

마흔...

옛날이라면 아이들은 커가며 자신은 늙어가는 것을 깨닫고 남은 인생을

조금 더 활기차게 계획하는 시기라지만..

요즈음의 마흔은 그렇게 생각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것들이 차이가 난다.

결혼시기부터 늦어지며, 30대 중후반까지도 학업에 매진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며,

또한 또 다른 인생을 모색하는 사람들이 많은 시점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더욱 그러한 사람들을 위해

차분히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기획하고 행동하라는 지침을 해준다.

진짜 인생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사실 이 책은 딱 40대를 겨냥해 쓰여진 책이라기 보다는,

인생의 전반기가 끝나고 중-후반을 달려가는 사람들을 위해 40대 이후에도 충분히

역전의 역전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직 늦지 않은 인생이라는 것을 ....과연 누가 판단하는 것인가? 라는 의구심이 먼저 들었지만....

제 2의 인생이라는 또 다른 삶의 대한 고민을 해야 할 시점에

이 책의 주인공이 될 사람들에게는 큰 희망 포인트를 주지 않을까 싶다.

희망 가득한 내용들로 가득차 있지만,

가장 받기 어려운 부분은...

바로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라는 것!

인정하고 받아들임으로써 변화와 또 다른 새로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

읽다보니 모든게 내 이야기이고..

생각해보니 모든 부분에서 위로를 받게 되었다.

완전하지 않은 자신을 받아들이라는 것이 이 책의 핵포인트가 아닐까 싶다.

10대가 읽기에는 너무나 버겨운 내용이라 생각되어

절대 공감은 이루어지기 힘들겠지만..

​20대 이상이라면...

다시 시작하고자 하는 터닝 시점에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시발점의 멘토가 될 수 있을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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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멋진 영어 한 줄의 타이밍 2 : Oscar Wilde - 꼬박꼬박 하루 하나씩 클래식 영어 읽기 열두 달 멋진 영어 시리즈 2
이충호 지음 / 브레인스토어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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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고 평범하게 말하고 끝낼 것이 아니라,

문학적인 표현을 넘어

인생의 고찰을 하는 듯한...

나도 모르게 깊게 생각하게 만드는 문장들이 이 책에 가득 가득 담겨있다.

학습을 하기 위한 책이라기 보다는

영어의 문학적인 표현이 심취되어 술에 취한 듯한

문장들이 읽고 또 읽게 만들었다.

아 ~~ 정말 어떻게 이런 표현을 쓸 수가 있지? 하고 말이다.

이미 영어의 작은 울림과 힐링이 있는 1편은 출판되었고

이 책은 그 뒤를 이은 2편이다.

2편은 1편과 다르게 한사람이 쓴 글이다.

특히 자기애와 자신감이 가득한 오스카 와일드의 말과 글은

한글로 해석한 것을 읽어도 서정적인 감정에 흠뻑 취하게 된다.

책은 365일 중에 주 단위로 매일 매일 3 ~ 5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주제글을

읽도록 되어 있으며, 단순히 해석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영어의 문학적 표현을 쉽게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은 문장분석을 통해

독자가 알기 쉽도록 별도의 칸에 옮겨 놓았다.

영어가 조금 어려우신 분들께는 추천드리지 않지만,

약간(?)이라도 영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매일 매일 읽는다면

큰 도움이 될 듯 싶다.

이렇게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 책이 과연 있을까 싶을 정도로

좋은 글들이 너무나 많다.

앞서서 언급했지만 한사람이 썼다고 하기에는 너무나 다채로운 문장들...

읽다보면 감격의 감격을 넘어 의심까지 들정도이다. ㅋㅋㅋㅋ

출판사의 노력이 엿보이는게...

2편을 읽다보니 1편이 읽고 싶어지고

그러다 보니 3편도 기대된다. ㅋㅋ

영어 공부에 지쳤다면..

잠시 서정적인 영어글로 머리를 식혀 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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