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에서 바로 쓰는 비즈니스 영어 회화 & 이메일 (본책 + 비즈니스 이메일 작성 강의 + 원어민 MP3 파일 + 역할극 말하기 영상 + 롤플레잉 MP3) - 외국계 회사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제 업무에서 바로 쓰는 비즈니스 영어 회화 & 이메일 가이드북
조앤박.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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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뻔할 수 있는 책 제목이지만..

실제로 들여다 보면 뻔하지 않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 기대감에 선택되었던 책이다.

기본적인 영어회화는 물론, 프레젠테이션, 전화 용건, 회의 및 행사 준비 등등

비즈니스에서는 빼놓기 힘든 상황별 문장들을 학습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총 유닛 20개로 되어 있으며, 조금 더 큰 범위로 챕터 6개로 나뉘어 커리큘럼이 되어 있다.

책 구성이나 디자인이나..

정말 공부하기 좋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 ㅋㅋㅋㅋㅋ

처음 책을 펼쳤을때!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회화 중심으로 되어 있기에 조금 아쉬운 감이 들었었는데..

그런데..이게 웬걸?

읽다보니 회화에서만 쓰이는게 아니라 이메일에 응용해서 쓸 수 있는 내용들이 상당 수 포함되어 있다.

담당자가 바뀌어서 처음으로 자기 소개를 하게 되는 경우나 업무보고, 조언 부탁,행사 준비 등등

토익에서 그 동안 봐왔던 내용들이 아주 알차게 나와있다.

한참을 읽다보니..문득 들은 생각은..

내 업무중에 가장 많이 쓰게되는 영어의 범위는 어디일까?

전화통화는 솔직히 너무 어렵고..그나마 챗팅이나 이메일 정도?

그렇기에 회화 내용이 상당히 많은 것은 오히려 내게 유용했다.

가장 흐믓했던 것은...

정말 쉬운 표현으로 내용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영어는 글로벌 의사 표현을 전달하기 위한 언어인 만큼 공통적으로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문장 구성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에는 상황별 비즈니스 이메일이라고 해서 이메일 작성법부터 시작해서

서론 & 마무리까지에 대한 표현이 나와있다.

핵심요소별 설명이 되어 있어 문단 구성을 이루고 정확한 목적과 사항을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개인적으로 쫌 뻘쭘한게...

이메일 시작표현과 마무리 표현이였는데..(매번 똑같이 쓰면서 업무를 보니깐....뭔가 식상한 느낌이..ㅋㅋㅋ)

이 책을 보면서 대부분 비슷하게 쓰는걸 보고 어쩔 수 없구나..하는 느낌? ㅋㅋ

한번보고 덮을 책이 아니기에 두고 두고 읽어보고 응용해야 겠다.

짜임새 높은 구성으로 효율적으로 학습하기에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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