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의 절대적인 말씀과 한낱 피조물의 말, 어느 것을 듣느냐에 따라 영원한 운명이 결정된다.

피조물은 영적인 존재(천사들)와 사람을 포함, 만물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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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살면서 두 번 태어난다.

한 번은 흙으로,

또 한 번은 하나님으로.


태어난다는 것은 자연적 출생을 의미하는 듯 하지만, 인류의 첫 조상 아담의 후손은 부자연 상태에서 태어난다. 

따라서 거룩한 영으로 다시 태어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흙으로 돌아 갈 때 영원의 길이 다르다.

육체가 각 원소로 분해될 뿐, 영혼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데 살면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은 하나님이 없는 상태, 즉 흙으로 돌아가는 것을 말한다.  

영혼은 부활과 심판의 날에 새로운 몸을 갖게 되며, 살아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영원의 길은 영원히 다르다.  

하나님은 사람을 완전하게 창조하셨으나 인간의 첫 사람이 불순종 함으로 모든 인류는 불완전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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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에게 계시한 구원자, 메시아 예수님은 세상이 갈수록 불법으로 만연할 것을 예고 하셨다.(마태복음24장 12절) 

동시에 불법이 성하여 사람들 사이에는 존경과 "사랑이 식어져 가슴에는 냉랭함으로 채워질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불법이 난무하니 타인을 믿기 힘들고 점점 사람에 대한 기대가 사라져 사랑이 식어진다.

사람들은 오직 사랑을 받는데 집착할 것이다. 사람에게서 그 사랑을 찾을 수 없어 또 다른 사람을 갈구하고 만나지만 만족하지 못한다. 자기를 반기고 환영해 주는 동물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또 다른 취미를 찾아 나설 것이다.

그나마 당장에 마음 맞는 사람들과 어울리고 서로를 대단하다며 겉으로 추켜세워 주지만 영혼은 여전히 허기 진다. 그래도 정작 영혼의 창조주께는 마땅한 영광을 돌리지 않는다.

시류에 편승한 본능들은 이미 다 그렇게 살다 죽었고 또 죽을 것이다.

이들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음에도 존귀함을 잃어버린 인생, 이들에게 찾아오신 예수님을 아직 문 밖에 세워두고 두드리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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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본래의 기준-진리-을 향한 통찰력이다.(창세기3장 9절)

부끄러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아직 살아 있다는 것이다.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살아 있으나 죽은 상태다.

변화를 기대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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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학을 강의하신 박영지 교수님*은 종교와 구원관에 대해 간단하게 말씀해 주셨다.

사람이 만든 종교적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종교의 범주에 포함될 수 없으며, 신이 계시한 관점에서 유일한 종교다.  

일단 세상에는 자력 구원과 타력 구원의 종교로 나뉜다.

불교는 스스로 구원을 이루도록 하는 사람이 창시한 종교이다.

기독교는 신이 인류에게 드러내 보여주신 계시 종교이다. 

불교의 아미타불과 미륵불은 스스로 성불하라는 석가모니의 가르침, 구원관과 달리 전혀 다른 타력 구원 사상이 후에 가미 되었다.

그 사상은 메시아 사상과 흡사해서 사람들이 만든 타 종교와 마찬가지로 이후 세대를 거치며 상호 영향을 주고 받은 것으로 보인다.

결론적으로 인간이 만든 종교는 종교가 아니라 가르침, 또는 이론이며, 구도적이다. 신이 계시한 종교가 유일하다. 

흔히 종교는 같다고 하는 이들이 있는데 그 의미하는 바, 거의 도덕과 선을 바탕으로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진정한 종교의 핵심은 구원과 진리에 이르는 방법이지 윤리가 아니다. 

성서에 의하면 모든 사람은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또한 인간 스스로 구원에 이를 수 없다고 단언하고 있다. 자신의 고행, 지식, 철학, 공덕, 선행 등 그 어떤 것으로도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 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다.

서둘러야 한다.

삶과 죽음, 구원에 대한 진리를 알지 못한 상태에서 갑자기 영원을 도둑맞을 수는 없지 않은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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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을 공부하고 동국대에서 불교대학 인도철학을 전공, 일반대에서 철학을 연구함, 한국헤겔철학회 이사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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