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본래의 기준-진리-을 향한 통찰력이다.(창세기3장 9절)

부끄러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아직 살아 있다는 것이다.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살아 있으나 죽은 상태다.

변화를 기대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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