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살면서 두 번 태어난다.

한 번은 흙으로,

또 한 번은 하나님으로.


태어난다는 것은 자연적 출생을 의미하는 듯 하지만, 인류의 첫 조상 아담의 후손은 부자연 상태에서 태어난다. 

따라서 거룩한 영으로 다시 태어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흙으로 돌아 갈 때 영원의 길이 다르다.

육체가 각 원소로 분해될 뿐, 영혼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데 살면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은 하나님이 없는 상태, 즉 흙으로 돌아가는 것을 말한다.  

영혼은 부활과 심판의 날에 새로운 몸을 갖게 되며, 살아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영원의 길은 영원히 다르다.  

하나님은 사람을 완전하게 창조하셨으나 인간의 첫 사람이 불순종 함으로 모든 인류는 불완전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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