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에게 계시한 구원자, 메시아 예수님은 세상이 갈수록 불법으로 만연할 것을 예고 하셨다.(마태복음24장 12절)
동시에 불법이 성하여 사람들 사이에는 존경과 "사랑이 식어져 가슴에는 냉랭함으로 채워질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불법이 난무하니 타인을 믿기 힘들고 점점 사람에 대한 기대가 사라져 사랑이 식어진다.
사람들은 오직 사랑을 받는데 집착할 것이다. 사람에게서 그 사랑을 찾을 수 없어 또 다른 사람을 갈구하고 만나지만 만족하지 못한다. 자기를 반기고 환영해 주는 동물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또 다른 취미를 찾아 나설 것이다.
그나마 당장에 마음 맞는 사람들과 어울리고 서로를 대단하다며 겉으로 추켜세워 주지만 영혼은 여전히 허기 진다. 그래도 정작 영혼의 창조주께는 마땅한 영광을 돌리지 않는다.
시류에 편승한 본능들은 이미 다 그렇게 살다 죽었고 또 죽을 것이다.
이들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음에도 존귀함을 잃어버린 인생, 이들에게 찾아오신 예수님을 아직 문 밖에 세워두고 두드리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