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일, 둘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
웃기는 일, 하나
죄는 인간들끼리 저질러 놓고 원망은 하나님께 하는 것.
과거를 바꾸다
사람은 과거에 살 수 없지만, 과거를 바꿀 수 있다.
오늘은 내일의 과거로 남을 것이기 때문이다.
마지막 그 날에 과거의 향기를 음미할 것인지 여전히 악취에 괴로워할 것인지, 기회는 현재의 선택에 따라 유효하다.
창조질서
인간은 무덤 앞에서 겸손과 순종을 배워야 한다.
아직 살아있는 사람 중에 나이 든 사람들을 보면, 함께 삶의 마무리를 계획하는 통찰력을 가져야 하고, 죽음 저편을 대비할 수 있어야 한다.
아이들에게는 기억의 한 모퉁이를 차지할 수 있는 소중한 어른이 되어야 한다.
진화와 윤회
진화와 윤회는 비슷한 논리를 편다.
현세에 모기로 살다가 내세에 파리로, 그 파리가 환생한 모습이 ‘나’다.
윤회를 믿는다면, 그렇지 않다할 근거가 어디 있는가?
무아윤회?
자신도 부정하고 싶은 게지.
무념무상?
그러고 싶은 게지.
사는 게 고통스러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