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출판사 북로드 @bookroad_story 에서 모집한 <<거짓에 갇힌 여자>> 미출간 가제본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교외에서 싱글맘으로 평범하게 살던 마키 깁슨.그녀의 평온했던 삶이 하나의 전화 통화로 인해 '지옥행' 열차에 올라타게 되었다.두 살배기 딸 '다비'와 세 살배기 아들 '토미'를 '독박'육아하는싱글맘 '마키 깁슨'.그녀도 대학시절에는 전설적인 코치에게 지도받던 '농구선수'이자브로드웨이 무대까지 넘볼 '연기 전공'을 하기도 했으며,어려서부터 컴퓨터 다루는데 소질이 있었지만,결국 아버지의 전철을 밟아 '경찰'이 되었었다.물론, 어머니의 극심한 반대로 인해서 과학수사 기술자로 경찰에 합류해서 제복 경관과 형사까지 되었는데...운명의 상대라 믿었던 '피터 깁슨'으로 인해 그녀의 삶은 180도 변화하게 된다.첫 아이를 낳자마자 태도가 돌변한 그. 결국 배 속에 다비가 들어서자마자 집의 모든 돈을 싹 털어자기 비서와 달아나버렸고 결국 마키는 외벌이로는 도저히 감당못할 빚으로 인해서집 소유권을 잃고 경찰 일도 그만둬야 했다.결국 은퇴한 부모님 주위로 이사온 뒤에 '프로아이'라는 국제 사립탐정회사에서 재택근무로 일하면서일과 육아를 양립하며 근근히 살아가고 있는데...그런 그녀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그녀는 그 통화로 인해서 여태까지 영위해 온 작고 소중한 일상이 통째로 흔들리게 되는데...과연, 누가. 하필이면 왜 그녀를 그 장소로 보내 사건에 휘말리게 만들었을까...가제본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궁금증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수수께끼만 더욱 더 깊어져갔다.설상가상으로 가제본으로 제공되는 것은 130p 분량이라사건이 점차 깊어지고 마키 깁슨이 점점 더 사건에 참여하게 되려는 부분에서딱! 끊겨서 오매불망 책이 발간되기만 간절히 기다리는 독자가 되어버렸다.한 1/3 정도 풀린 지점에서,분명하게 헛발질일수도 있지만...한 가지 가설을 해보자면, '알린 로빈슨'이라는 신분으로 접근한 '클라리스'가마키 깁슨이 혹시 철없던 시절 낳은 아이가 아닐지...(연기/컴퓨터 다루는 실력/키가 크고 비쩍 말랐다는 외양 표현/깁슨을 향한 존경과 자신을 증명하려는 점 등)처음에는 이 책이 '금융 범죄'를 다루는 줄 알고, 미리보기는 커녕 소개글도 제대로 읽지 않았지만,특별 굿즈에 혹해서 서평단을 신청하게 된 지금.너무나 잘 한 선택이 아닐지.책을 완전본으로 받아들고 읽게 될 그날이하루라도 더 빨리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 어쩌면 딸을 생각해서 돌려 말하는 엄마 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지도 몰랐다._24p📖 '아무도 결코 너를 알지 못할 거야.'_68p📖 평생을 한 사람으로만 살 이유가 뭐 있어..... 누구든 될 수 있는데_70p 📖 엄마 만나러 갈 시간이야._85p#거짓에갇힌여자#데이비드발다치_장편소설#북로드#서평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