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 기본에 충실한 마르게리따- 본질을 잃지 않은 스시- 서사가 좋은 푸아그라- 울림이 있는 햄버거가장 좋았던 에피소드는 "마르게리따"에피소드.가장 울림이 있는 에피소드는 "햄버거""스시"에 나오는 인물은 진짜 가장이 너무 철이 없고,정말 소설이라서 결말이 좋았다고 생각되는."푸아그라"에피소드는 뭔가... 좀 심심한...!!시간 떼우기에는 좋은 책이였다.아! 참고로, 마지막 햄버거 에피소드에는 왜 7명의 참가자가 있나 했는데... 그 이유가 반전이라면 반전이니꺼중간에 지루하게 느껴지더라도 햄버거 에피는 꼭 보기!!📚 전 세계 맛집으로 순간 이동할 수 있는 치트키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아침에는 일본으로 날아가 장인이 갓 만든 스시를 즐기고, 점심엔 이탈리아로 워프해 화덕에서 구운 정통 피자의 풍미를 만끽하고, 저녁으론 태국으로 점프해 팟타이의 새콤달콤한 맛으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겠죠 📚 제7조 (“사용자”의 서비스 이용 안내)① 모든 음식은 무료로 제공됩니다.② 식사 시간은 최대 3시간까지 이용가능합니다.③ 메뉴를 클릭하는 즉시, 현지 맛집으로 순간 이동합니다. 1. 최대 1인의 동반자와 손을 잡고 함께 이동할 수 있습니다. 2. 일부 식당에서는 미션이 부여될 수 있습니다. 3. 미션 실패 시, 벌칙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밀리의서재_ebook#야미킥#민가원작가#장편소설#한국소설#한국판타지소설#서평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