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 마추픽추.. 그저 환상속의 나라라고만 여겼었고 먼 곳이라고 생각했었지만 언젠가 한 번은 가보고 싶다.란 생각을 하고 있었다. 지은이 지수일님은 30년 전에 페루에 가실땐 그곳에서 정착해서 살 생각으로 가신거 같지는 않아 보였다.여행사를 하시면서 산과 강, 사막과 정글을 걸었고,수많은 사람들을 만났을거 같습니다. 800번이 넘게 마추픽추를 오른 분.. 단 한 번도 같은 마추픽추는 본 적이 없었다고 답 하신다. 잉카의 문명.. 안데스의 바람은 언제나 위에서 아래로 흐르지만,모라이에서는 그 흐름이 한 번 멈칫한다. 그리고 아마존의 또 다른 얼굴,희망의 사람들.. 마추픽추.. 많은 학자들이 이곳을 잉카의 왕족과 귀족들을 위한 성역으로 본다.정치보다 의례가 중심이 되는 공간.. 모든 것은 하늘과의 대화를 위해 설계되어 있다. 우유니 소금 사막-사라진 바다가 남긴 하얀 심장. 소금을 굽고 소금 조각을 깍고 여행자들의 발걸음을 따라 오늘의 생계를 이어가는 사람들..세상의 구조가 사라진 자리에서 인간은 자신이 어느 방향으로 새로이 걸어갈 수 있음을 깨닫게 한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지수일#어깨위망원경#마추픽추의시간을걷는사람#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