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경매로 1년 만에 인생을 역전했다 - 29억 자산가 환경미화원의 월 1,000만 원 현금흐름 만드는 소액 부동산 전략
구범준 지음 / 길벗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경매로 1년 만에 인생을 역전했다.

저자는 부동산 경매투자자 이면서 환경미화원입니다.

학창시절 아버지 병간호와 노동소득으로 월 1000만원을 벌었지만

여러 고충을겪고 외국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와서 독서를 하며 제테크 책을 읽고 환경

미화원에 합격하고 새벽에는 업무를 하고 퇴근후 부동산 경매 공부를 하여 지금의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경매와 권리분석, 상권 등 저렴한 가격으로 부동산에 임하는 상태에서

경매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게 되네요

이 책으로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매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사랑의 이해 1 - 이서현, 이현정 대본집
이서현.이현정 지음 / 김영사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남녀의 심리를 잘 알려주는 사랑의 이해 꼭 읽고 싶어요 기대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충직한 검이 되려 했는데 1
시이온 지음 / 사막여우 / 2022년 11월
평점 :
품절



아픈 동생을 위해서 용병이 되어 약값을 벌기 위해 떠나며 넘어져서 기억을 잃어 버리게 되네요

동생의 병을 고치기 위해 고생하는 언니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판타지 소설이라 좋아하는 장르이며 구성이 탄탄해서 읽으면 빠져 드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돈되는 소자본 무인창업 - 2,000만 원 투자로 월 200만 원 부수입 만드는
김광일 지음 / 잇콘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돈되는 소자본 무인창업

저자 : 김광일

㈜광군컴퍼니 대표.

“경제적 여유를 쟁취하기 위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

흙수저도 아닌 無수저가 할 수 있는 것은 도전과 노력뿐이라는 믿음으로 월급쟁이와 사업가 사이를 오가며 다양한 일에 도전했다.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잘 살 수 있을까’라는 오랜 고민 끝에 무인점포 사업을 시작했고 1년 만에 11개의 점포를 개점하며 꿈꾸던 이상에 가까워졌다.

현재는 (주)광군컴퍼니에서 개인 브랜드 ‘아이스크림 아저씨’와 ‘구멍가게 아저씨’를 론칭하여 대표직을 역임하고 있다. 강의와 점포 개설 상담, 온라인 유통사업 컨설팅 등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용기와 자극을 주기 위해 역량이 닿는 일을 하고 있으며 여전히 도전 중이다.


프롤로그 無수저가 수저를 만드는 법

​

PART1. 왜 무인창업인가

​

무인창업이 매력적인 이유 | 무인창업의 장점 | 무인창업의 단점 |

그래도 무인창업을 해야하는 이유 |

INSIGHT 실제 무인점포를 운영중인 점주 인터뷰

​

PART2. ‘먹히는’ 아이템을 선정하라

​

요즘 무인 아이템 | 무인아이템 선정의 원칙 | 미래가 유망한 무인 아이템

INSIGHT 처음부터 본업을 버리지는 말자

​

PART3. ‘통하는’ 자리를 선점하라

​

입지의 중요성 | ‘통하는’ 입지의 특징 | CASE REPORT1. 항아리 상권 | CASE REPORT2. 오피스텔 상권 | CASE REPORT3. 로드 상권 | 유망한 특수 상권

INSIGHT (1) 경매로 상가 마련하기

INSIGHT (2) 부동산 투자로써의 무인점포

​

PART4. ‘하나뿐인’ 나만의 점포를 준비하라

​

나만의 브랜드로 점포 오픈하기 | 상호 및 로고 선정 | 점포 컨셉 결정 | 인테리어 | 결제 시스템 및 각종 설비 도입 | 판매 상품 준비 | 보안 시스템 구축 | 스마트한 점포 만들기 | 기타 준비들

INSIGHT 점포 외 부수입 도구

​

PART5. ‘효과적인’ 홍보와 ‘철저한’ 관리로 점포를 성장시켜라

​

효과적인 홍보와 철저한 관리 | 우리 점포 알리기 | 점포 관리 | 내 점포 지키고 키우기

INSIGHT 프랜차이즈 무인 창업 VS 개인 브랜드 무인 창업

​

PART6. 무인점포의 현재 그리고 미래

​

무인 점포의 현황 | 엑시트 전략

​

에필로그 평범한 98%에서 행동하는 2%로


무인창업이 매력적인 이유

무인점포는 상대적으로 적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돈을 벌 수 있다.

​

무인창업의 장점

점포관리를 위한 시간을 반드시 정해두지 않아도 된다.

권장하는 시가내는 있지만 시간을 비료적 유동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주말에 일정이 생기거나 여행, 휴가 등으로 점포를 며칠 비우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이럴 땐 상품을 꽉 채워두고 각종 소모품도 넉넉히 채워두는 식으로 대비했다.

아주 간단한 일은 지인에게 부탁하는 경우도 있었다.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점포를 관리하기란 상당히 부담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무인점포는 하루 한 시간 가량의 시간만 있으면 본업을 사주하면서 꾸준히 추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매우 강력한 장점이 있다.

2000만원 초중반 정도의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고 비용을 줄일 만한 여러 방법을 모색하면 금액을 더 줄일 수도 있다.

무인창업은 직원 고용으로 인한 인건비가 안 들어갈 뿐이지 점주의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다. 편의점이나 치킨집 등 대부분의 창업 아이템은 점주가 전일제로 일을 해야 수익이 나오는 구조다.

​

무인창업의 단점

무인점포는 동일한 아이템을 판매하는 타 점포와의 차별화가 굉장히 어렵다.

어느 점포에 가도 다 비슷해 보인다.

심지어 아이템이 다른데도 비슷한 느낌이 드는경우도 있다.

도난에 대한 우려, 고객 접점 형성의 어려움이 있다.

​

무인점포가 요즘에는 많이 보이는 추세이다.

우리 동네만 보더라도 무인 점포가 꽤 있거나 점주 혼자 일하는 경우가 많다.

무인점포가 점점 많아지는데 이 책을 읽고 무인점포를 준비하는 초기 창업자가

꼭 읽고 많은 준비로 시도하면 좋은 책입니다.

#돈되는소자본무인창업 #아이스크림아저씨 #무인창업 #잇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하얼빈
김훈 지음 / 문학동네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얼빈

안중근과 이토 히로부미의 이동경로

저자 : 김훈 (金薰)

1948년 5월 경향신문 편집국장을 지낸 바 있는 언론인 김광주의 아들로 

서울에서 태어났다. 돈암초등학교와 휘문중·고를 졸업하고 고려대에 

입학하였으나 정외과와 영문과를 중퇴했다. 1973년부터 1989년 말까지 

한국일보에서 기자생활을 했고, [시사저널] 사회부장, 편집국장, 심의위원 

이사, 국민일보 부국장 및 출판국장, 한국일보 편집위원, 한겨레신문 

사회부 부국장급으로 재직하였으며 2004년 이래로 전업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1908년 1월 7일 일본 제국 천황 메이지는 도쿄의 황궁에서 대한제국 황태자 이은을 접견했다. 이은은 열두 살이었다.

한국 통감 이토 히로부미가 한국 황태자의 보육을 책임지는 태자태사의 자격으로 작년 말 이은을 서울에서 도쿄로 데려왔고 이날 메이지의 어전으로 인도했다.

메이지는 일본 제국 대원수의 군복에 군도을 차고 있었고 이은은 기모노를 입고 있었다.

이토는 신년 하례용 연미복 차림이었다.

이토는 대한제국 황제 고종을 위협해서 퇴위시키고 차남 이척을 그 자리에 세웠다.

이척은 순종이고 황태자 이은은 순종의 이복동생이나 태황제로 밀려난 고종이 살아 있으므로 이은은 황태제가 아닌 황태자의 자리로 나아갔다.

순종은 황위에 오른 뒤 국내 정치에 관하여 통감의 지도를 받기로 협약했다.

내각총리대신 이완용과 통감 이토 히로부미가 협약에 도장을 찍었다.

노루는 바위에 올라 있었다.

눈 위에 찍힌 발자국이 바위 밑까지 이어져 있었다.

겁이 많은 노루가 바위 위에서 전신을 드러내기는 드문 일이었다.

뿔이 높은 수놈이었다. 잘록한 등허리에 윤기가 흘렀다.

노루는 목을 길게 빼서 안중근 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검은 눈이 빛나서 시선이 마주칠 듯 싶었다.

안중근은 스물일곱 살이었다.

상해에서 뜻있고 힘있는 한인들을 규합해서 국권회복의 실마리를 만들려던 안중근의 의도는 좌절되었다.

상해에 돈을 가진 자들은 더러 있었으나 뜻을 가진 자는 없었다.

돈을 가진 자들은 안중근을 대문 안에 들이지 않았다.

사람들은 높은 담장 안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이 책은 안중근의사의 이토 히로부미 저녁사건을 기록한 역사를 소설가

김훈저자의 장편소설로 만든 작품이다.

나라를 잃은 슬픔과 독립의 의지와 이토 히루부미의 제국주의의 상징과

대한민국의 청년의 갈등을 다른 이야기로 그 시대를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나도 안중근의사처럼 용기내어 행동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됩니다.

소설이지만 역사적 배경을 바탕에 둔 소설이라 더욱 사실적으로 느껴집니다.

묘사 하나하나가 마치 옆에서 보는 듯한 장면이라 더욱 그렇습니다.

이 소설로 역사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며 일본에 대한 저항의식이 다시

생겨납니다.

#하얼빈 #문학동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